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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이여!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하라!"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언문 📝조상지(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우리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서울시민이여!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하라!"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언문 📝조상지(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우리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당시 오세훈 후보에 맞서, 장애시민의 권리를 서울 정치의 중심에 올리기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 깃발을 처음으로 올렸다. 그 출발은 단순한 장애인의 정치 참여가 아닌,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결연한 장애인의 시민되기 투쟁으로 이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하고, 탈시설 지원 조례를 폐지시키고, 활동지원을 중단하고 삭감한데다가, 이동권을 요구하는 지하철 선전전조차 법과 제도를 동원해 장애인의 손발을 묶고 입을 틀어막으며, 우리들을 지역사회에서 내쫓아 감옥같은 거주시설로 밀어넣으려 끊임없이 모략해 왔기 때문이다. (중략) 이제 때가 왔다. 2026년 지방선거에 맞서 우리는 다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권리투쟁을 재개한다. 우리를 해고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기 위해 원직복직 투쟁을 3년째 이어가고 있는 권리중심 해고노동자의 힘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설의 빗장을 더욱 거세게 걸어잠갔음에도 끝끝내 시설 밖 자유로운 삶을 쟁취해낸 탈시설 장애인 당사자의 힘으로, 사지가 들리고 휠체어가 부서지며 강제 퇴거당해도 꿋꿋하게 승강장으로 돌아간 장애인의 힘으로 반드시 오세훈 서울시장을 심판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빼앗긴 모든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반드시 서울에서 실현시킬 것이다. 서울시민이여! 이제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장애인 권리쟁취를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 하라. 👉전문읽기: https://drparty.or.kr/notice/?bmode=view&idx=169355430&back_url=&t=board&page= 👉탈시설장애인당當원 가입하기: http://bit.ly/4qI82gS

[논평]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속 중증장애인 노동자는 존재하는가 - 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 신년사 성장 담론에 묻다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60107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논평]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속 중증장애인 노동자는 존재하는가 - 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 신년사 성장 담론에 묻다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60107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비전으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김영훈 장관의 신년사에서 말하는 노동의 가치는 여전히 비장애 중심의 노동을 전제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노동을 사유의 바깥에 두고 있다. 그동안 장애인 노동이 배제되어 온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장애인은 오랫동안 생산성, 효율, 경쟁이라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존재로 간주되어 왔다. 그 결과 노동권은 권리가 아니라 ‘가능한 경우에만 허용되는 예외’로 취급되었다. (...) 고용노동부가 말하는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이 단순한 수사가 아닌 정책 기준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국가가 외면해 온 장애인 노동권 문제에 분명히 응답해야 한다. 지난 1월 2일 <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 및 김영훈 노동부장관 면담 촉구 기자회견>에서 전권협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제기한 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 7대 요구안은 새로운 특혜나 예외를 요구하는 내용이 아니었다.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법과 제도로 명시하라는 요구는, 중증장애인의 노동을 시범사업이나 지자체 재량이 아닌 국가 책임 일자리로 전환하라는 요구이다. 고용노동부는 전권협의 질문에 대하여 1월 22일 실무협의와 1월 28일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에서 분명한 책임으로 응답해야 한다. 2026년 1월 6일(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1일차 & “장애인도 시민으로 서울에서 살아갈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1일차 & “장애인도 시민으로 서울에서 살아갈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생중계 링크 : https://youtu.be/4HubIcKbkoU ■ 일시 : 2026년 1월 7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1일차 & “장애인도 시민으로 서울에서 살아갈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1일차 & “장애인도 시민으로 서울에서 살아갈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생중계 링크 : https://youtu.be/4HubIcKbkoU ■ 일시 : 2026년 1월 7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쟁취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자 출마선언문 ④ 👉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이 되어주세요! https://drparty.or.kr/ “필요한 이에게 필요한 만큼의 지원을” - 조선동(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조선동입니다. 여러분 혹시 조선(동)독립투쟁을 들어보셨나요? 제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저는 25년 3월 18일 서울로 살아돌아왔습니다. 원래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노들야학을 다니며 서울시민으로 잘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해부터인가 장애가 심해지더니 나중엔 아예 누워서만 지냈습니다. 나이든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었는데 당시 받을 수 있는 활동지원서비스 시간은 하루 6시간 뿐이었습니다. 장애가 심해져도 활동지원서비스는 쥐똥만큼도 더 안늘어났습니다. 그렇게 결국 꽃동네라는 궁궐이라 불리우는 동굴같았던 시설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거기서 살다 죽겠구나 했습니다. 그게 나의 운명이자, 장애인의 숙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지원을 받아 4년만에 시설에서 살아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다”라는 말로 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시설에 있던 4년동안 죽어서야 시설을 나가는 동료들을 너무 많이 봤고, 제가 나올 때도 나보다 장애가 심하지 않은 많은 동료들을 시설에 남겨두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시설 밖에 나와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저의 고향인 서울로 돌아가 살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향인 서울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고향으로 돌아가 고향에서 살고자 하는 마음이 저를 “이기적인 조선동”으로 만들고 이렇게 큰 투쟁을 필요로 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장애가 심해 경기도에 살 때는 24시간 활동지원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제 장애는 변하지 않으니 서울로 이사를 와도 24시간 활동지원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활동지원 24시간을 제공해달라고 하니, 24시간 대상자를 늘릴 생각은 안하고, 대기자가 많다, 대기 순번을 기다려라, 기존에 24시간 활동지원을 받는 장애인이 죽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서 자리가 비는 수밖에 없다는 황당한 말을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언어장애가 있어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서울시에 전할 길이 없어 서울시청 후문에 찾아가 바닥에 드러누워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이제야 말하지만 참 막막했습니다. 2008년 제발로 시설에 죽으러 들어갔던 그 때부터, 2022년 간신히 시설을 탈출해 경기에 방한칸 자립잡았을 때를 거쳐, 2025년 내 고향 서울로 다시 돌아오기까지. 필요한 만큼의 지원을 받으며 시설 밖 지역사회에서 살고자 하는 마음은 왜 평생에 걸친 투쟁을 필요로 할까요. 그래도 투쟁을 이어갈수록 확신이 섰습니다. 세상은 바뀌고, 시설수용에서 지역사회 24시간 활동지원으로 분명히 이동할 것이라고요. 제가 그 증거라고 확신합니다. 탈시설이라는 저의 선택과, 활동지원 24시간을 향한 무모해보이는 투쟁이라는 저의 선택이 저를 “이기적인 조선동”으로 만들었다면, 저는 기꺼이 언제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겠습니다. 비장애인들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는 “이기적인 조선동” 눈에만 보이는 “조선동들”이 아직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시설 밖 자유로운 삶을 꿈꾸며, 24시간 활동지원을 필요로 하지만, 그것을 자신의 “이기심”이라고 스스로를 다그치며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살아가는 무수한 조선동들이 골방에, 시설에 아직도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들이 조금 더 이기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게, 그들이 더 이기적으로 자신을 위해 탈시설을 선택할 수 있게, 활동지원 지자체 기준 따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살고싶은 곳과 자신이 함께 살고 싶은 사람을 선택할 수 있게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이 먼저 시설을 나온 이로써, 조선(동)독립투쟁을 한 이로써 제가 해야할 일이라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많은 이기적인 장애인들과 서울시민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장애인을 향해 이기적이라고 손가락질했던 그 기준을 서울시에 들이밀 때입니다. 장애인에게 참고, 타협하고, 숨죽이게 만든 서울시를 이기적이라고 당당하게 부르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저 이기적인 조선동과 함께 만들어갑시다. 조선(동)독립만세! 장애인독립만세! 장애인 민주주의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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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쟁취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자 출마선언문 ③ 👉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이 되어주세요! https://drparty.or.kr/ ⛓️‍💥 “탈시설의 힘으로 시설사회 격파” - 박초현(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자) 안녕하세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박초현입니다. 저는 이번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활동을 통해 “20대 탈시설 장애여성 후보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생각했습니다. “20대 탈시설 장애여성 후보의 힘”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어린 사람에 대해서 세상을 잘 모르기 때문에 조금 더 성숙해질 때까지, 무언가에 숙련될 때까지 자세를 낮추고, 숨죽여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탈시설당사자입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어려서부터 시설에 제 의지와 상관없이 수용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저는 관리받고 통제받았습니다. 언제나 제 선택보다는 시설의 선택이 우선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는 장애여성이기도 합니다. 장애남성에 비해 장애여성은 더 보호받아야하고, 더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하고, 더 조신해야하고, 더 취약한 게 당연한 취급당하고는 합니다. 같은 시설에 수용되어 있어도 장애남성은 밤 10시까지 복귀해야한다면, 장애여성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복귀해야했습니다. 언제나 더 엄격한 기준 아래에 장애여성들은 놓여왔습니다. 저는 그런 취급을 당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닌 어리고, 시설에 수용된, 장애여성의 삶이란 그런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씁쓸하기도 하지만 사실이기 때문에 꼭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탈시설하면서 이 장애인권리약탈도시가 나에게 빚진 권리를 반드시 받아내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때가 왔습니다. 그동안 사실 억울하기도 했습니다. 남들은 살면서 굳이 하지 않는 이런저런 경험들 혹은 정체성들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벅차기도 했습니다. 그건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 더 많은, 더 격한 차별을 몸에 새긴다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로 출마하며 저는 이 차별의 경험을 “20대 탈시설 장애여성의 힘”으로 뒤집어 장애인권리약탈도시를 격파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할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마선언문을 작성하며 제 몸에 새겨진 차별의 경험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았습니다. 어려서 받은 차별, 발달장애인이라 받은 차별, 장애여성이라 받은 차별, 시설에 살아서 받은 차별, 발달장애여성이라 받은 차별, 어린 발달장애여성이라 받은 차별 등등 정말 많고 다양한 차별의 경험들이 몸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그 차별의 경험들을 되짚어보면 슬프기만 했는데 이제는 다른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경험들이 조금 더 강해진 나를 만들었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열망하는 나를 만들었고, 장애인권리약탈도시로부터 빼앗긴 나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겠다고 이를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투쟁하는 나를 만들었고, 나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들을 찾아내는 눈을 가지게 만들었고, 그들에게 말을 거는 문장을 만들었고, 그들에게 뻗을수 있는 따듯한 손을 만들었다고요. 지금의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떤 눈과 입과 손을 가진 사람인지 여기 계신 여러분은 아실겁니다. 우리가 시설에 남겨진 이들을 향해 말을 걸고, 시설 밖에 나오지 못하고 인권참사로 세상을 떠나야했던, 이름모르는 동료들에게 손을 뻗을 때, 오세훈 시장은 입으로는 약자와의 동행을 이야기하면서 시설운영자들에게 손을 뻗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럴 때일수록 더 안보이고 더 안들리는 시설 안 동료들에게 다가가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는 탈시설 서울시장 후보가 필요합니다. 이제 저는 그 손을 여러분들에게 뻗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과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도 시민으로 탈시설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만듭시다. 우리 각자가 가진 차별의 경험이 상처와 절망에 머물지 않고, 모두가 지역에서 함께사는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는 힘으로 꽃필수 있게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에서 계속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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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쟁취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자 출마선언문 ③ 👉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이 되어주세요! https://drparty.or.kr/ ⛓️‍💥 “탈시설의 힘으로 시설사회 격파” - 박초현(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자) 안녕하세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박초현입니다. 저는 이번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활동을 통해 “20대 탈시설 장애여성 후보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생각했습니다. “20대 탈시설 장애여성 후보의 힘”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어린 사람에 대해서 세상을 잘 모르기 때문에 조금 더 성숙해질 때까지, 무언가에 숙련될 때까지 자세를 낮추고, 숨죽여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탈시설당사자입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어려서부터 시설에 제 의지와 상관없이 수용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저는 관리받고 통제받았습니다. 언제나 제 선택보다는 시설의 선택이 우선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는 장애여성이기도 합니다. 장애남성에 비해 장애여성은 더 보호받아야하고, 더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하고, 더 조신해야하고, 더 취약한 게 당연한 취급당하고는 합니다. 같은 시설에 수용되어 있어도 장애남성은 밤 10시까지 복귀해야한다면, 장애여성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복귀해야했습니다. 언제나 더 엄격한 기준 아래에 장애여성들은 놓여왔습니다. 저는 그런 취급을 당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닌 어리고, 시설에 수용된, 장애여성의 삶이란 그런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씁쓸하기도 하지만 사실이기 때문에 꼭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탈시설하면서 이 장애인권리약탈도시가 나에게 빚진 권리를 반드시 받아내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때가 왔습니다. 그동안 사실 억울하기도 했습니다. 남들은 살면서 굳이 하지 않는 이런저런 경험들 혹은 정체성들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벅차기도 했습니다. 그건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 더 많은, 더 격한 차별을 몸에 새긴다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로 출마하며 저는 이 차별의 경험을 “20대 탈시설 장애여성의 힘”으로 뒤집어 장애인권리약탈도시를 격파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할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마선언문을 작성하며 제 몸에 새겨진 차별의 경험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았습니다. 어려서 받은 차별, 발달장애인이라 받은 차별, 장애여성이라 받은 차별, 시설에 살아서 받은 차별, 발달장애여성이라 받은 차별, 어린 발달장애여성이라 받은 차별 등등 정말 많고 다양한 차별의 경험들이 몸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그 차별의 경험들을 되짚어보면 슬프기만 했는데 이제는 다른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경험들이 조금 더 강해진 나를 만들었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열망하는 나를 만들었고, 장애인권리약탈도시로부터 빼앗긴 나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겠다고 이를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투쟁하는 나를 만들었고, 나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들을 찾아내는 눈을 가지게 만들었고, 그들에게 말을 거는 문장을 만들었고, 그들에게 뻗을수 있는 따듯한 손을 만들었다고요. 지금의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떤 눈과 입과 손을 가진 사람인지 여기 계신 여러분은 아실겁니다. 우리가 시설에 남겨진 이들을 향해 말을 걸고, 시설 밖에 나오지 못하고 인권참사로 세상을 떠나야했던, 이름모르는 동료들에게 손을 뻗을 때, 오세훈 시장은 입으로는 약자와의 동행을 이야기하면서 시설운영자들에게 손을 뻗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럴 때일수록 더 안보이고 더 안들리는 시설 안 동료들에게 다가가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는 탈시설 서울시장 후보가 필요합니다. 이제 저는 그 손을 여러분들에게 뻗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과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도 시민으로 탈시설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만듭시다. 우리 각자가 가진 차별의 경험이 상처와 절망에 머물지 않고, 모두가 지역에서 함께사는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는 힘으로 꽃필수 있게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에서 계속 함께합시다.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쟁취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자 출마선언문 ② 👉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이 되어주세요! https://drparty.or.kr/ 🪇 “권리중심 400명 해고노동자 원직복직” - 박지호(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자) 안녕하세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노동권 후보 박지호입니다. 여러분은 노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헌법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마땅히 노동할 권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도 당연하게 장애인들은 노동할 수 없고, 노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그래놓고 비장애인들은 농담처럼 퇴사하고 싶다, 출근하기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한쪽에서는 출근하기 싫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제발 출근 좀 시켜달라고 하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 여러분들은 납득이 가십니까? 헌법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고르게 적용되었다면 우리는 같은 농담을 하며 같이 웃는 사이가 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비장애인의 농담에 쉽게 웃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농담을 들으면 속으로 나는 내일부터 당장 출근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인데, 지금도 최저시급조차 받지 못하는 자리마저도 찾아다니는 내 동료가 수도 없이 많은데, 하는 생각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중증장애인들은 말그대로 노동시장에서 문전박대 취급을 당합니다. 간신히 문을 열고 들어가도 최저시급 적용제외 대상인데다가,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공일자리에서 마저 주휴수당과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증장애인들은 우리 손으로 직접 권리중심노동이라는 땅을 개척했습니다. 우리를 걸림돌 취급하며 문전박대만 하는 비장애인 중심의 생산중심노동, 차별중심노동의 땅을 떠나 우리가 서로를 동료로 환영하고, 서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이해하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라는 국제적 장애인 권리 기준을 기반으로 하는 그런 권리중심노동이라는 땅을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평 한평 늘려가고 있던 우리 권리중심노동의 땅을 휘갈겨놓았습니다. 그리고 한순간에 400명의 최중증장애인 해고노동자가 발생했습니다. 권리중심일자리가 처음 생긴 도시 서울에서 첫 대형 해고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아직도 거리에서 원직복직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400명의 해고노동자가 발생한 문제가 아닙니다. 서울시가 권리중심노동, 최중증장애인노동을 전면으로 부정한 것이고, 권리중심노동의 근간이 되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전면으로 부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까지 400명 권리중심해고노동자들의 원직복직을 절박하게 외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분명히 선언합니다. 최중증장애인노동의 기준은 권리중심노동입니다. 우리는 비장애인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의 원하는 물건을 생산할 수 있는지 없는지로 능력을 평가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권리중심노동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권리를 생산하며 세상을 바꾸는 노동을 하겠습니다. 이제는 서울시도 권리중심노동을 인정하고,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탄압에 대해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지금당장 아직도 거리에서 원직복직 투쟁을 이어가는 400명의 권리중심해고노동자들을 원직복직시키십시오. 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하는 민주주의가 서울에서 쟁취할 때까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로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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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쟁취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자 출마선언문 ① 👉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이 되어주세요! https://drparty.or.kr/ 🚇 “이제는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 허종(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자) 안녕하세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허종입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전장연의 지하철투쟁이 2021년도에 시작했다고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전장연의 지하철행동은 2001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25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장애인들에게 아직도 이동권은 절실한 의제입니다. 저는 근처를 돌아다닐 때에는 저상버스를, 멀리 갈 때는 지하철이나 장콜을 이용합니다. 25년 전에는 장애인이 지금처럼 저상버스나 지하철, 장콜을 타고 다니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지금의 제가 지금만큼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다 선배 장애인 활동가들이 투쟁으로 이뤄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동권 보장은 갈 길이 멉니다. 리프트가 고장난 저상버스가 허다하고, 장콜은 거의 세네시간을 기다리는 건 기본입니다. 지하철 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레베이터가 고장나면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려야합니다. 추운 날 이런 일이 생겨서 덜덜 떨며 삼십분을 휠체어 타고 이동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얘기하면 자화자찬을 늘어놓습니다.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콜택시 차 댓수를 가지고 있고 엘레베이터가 설치된 지하철 역사도, 저상버스 댓수도 가장 많다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참 뻔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는 장애인의 이동권마저도 비장애인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작 장애인들은 장애인콜택시의 대기지옥 문제 해결의 핵심은 증차가 아니라 증원이라고 얘기하며 운전원 고용을 얘기하는데, 서울시는 깡그리 무시하며 증차에 대한 자화자찬만 늘어놓습니다. 지하철 1역사 1동선 100% 확보를 자랑하며 기념식도 열었더군요.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아직도 살인기계 리프트를 마주하며 엘레베이터가 없는 역사들에 대한 책임을 묻자, 그제야 그 곳은 서울에 있지만 서울시 책임이 아니라고 발을 뺍니다. 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상버스 예외노선을 너무 쉽게 승인해서, 실제로 가서 모니터링하고 판단하라, 대안을 마련하라고 하지만 아직도 예외노선은 너무 쉽게 승인돼서 장애인이 버스로 가지 못하는 길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정작 장애인의 삶 속에서는 이동이 가로막혀 삶이 가로막히고, 권리가 가로막혀있는데 그래서 장애인들이 이 막힌 이동과 막힌 삶, 막힌 권리를 함께 돌파하자고 서울시에 얘기하는데 서울시는 비장애인의 기준으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얘기합니다. 이정도로 충분한 건 없습니다. 이정도로 만족하기 위해 우리의 선배들이 지난 25년간 치열하게 투쟁해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완전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25년 넘은 이동권 투쟁, 이제는 서울시가 책임있게 응답해야할 때입니다. 이제는 적어도 이동권만큼은 해결해야할 때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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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6일) 오전, 혜화역에서 진행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선전전에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방문하였습니다. 김영배 의원은 지하철 탑승으로 인한 시민과의 갈등은 정치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탓이라며,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문제 해결을 위해 전장연 측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들과의 논의 테이블을 제안하는 한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탑승 유보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전장연은 내부 논의를 거쳐, 그 결과를 내일(7일) 오전 8시 혜화역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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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서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822axXBmcHE?si=20CYoHfoojc3Dgjf 📄 보도자료 전문 읽기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317060&back_url=&t=board&page=1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서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 활동지원 축소로 장애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을 흔들었습니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을 동원한 물리적 폭력과 감시·통제로 장애운동을 탄압해 왔습니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불법’과 ‘민폐’로 낙인찍으며,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25년이 지나도록 단 한 차례의 책임 있는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오세훈 취임 이후 가장 약탈당한 4대 권리 분야 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을 전면에 세운 후보단과 함께, 2026 지방선거 기간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장애인권리 보장의 약속을 촉구하는 권리투쟁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장애시민의 삶이 ‘대기’와 ‘예외’와 ‘삭감’과 ‘시설’로 되돌아가게 둘 수 없습니다. 탈-대기지옥(이동권) / 탈-능력주의(노동권) / 탈-구간(활동지원) / 탈-시설(탈시설권리)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에서 기필코 실현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보도자료 전문 읽기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317060&back_url=&t=board&page=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0일차 🎥생중계 : https://youtu.be/9HFSY41il40 -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0일차 🎥생중계 : https://youtu.be/9HFSY41il40 - 일시 : 2025년 1월 6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지지발언 : 김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 2021년12월3일 시작해서 벌써 출근길에 지하철 선전전에 나선지 1천일(1월2일, 화)다가오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까지 정당한 장애인 시민의 권리를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으면서 전장연에 대한 갈라치기와 혐오정치 그리고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서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 활동지원 축소로 장애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을 흔들었습니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을 동원한 물리적 폭력과 감시·통제로 장애운동을 탄압해 왔습니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불법’과 ‘민폐’로 낙인찍으며,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25년이 지나도록 단 한 차례의 책임 있는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오세훈 취임 이후 가장 약탈당한 4대 권리 분야 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을 전면에 세운 후보단과 함께, 2026 지방선거 기간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장애인권리 보장의 약속을 촉구하는 권리투쟁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장애시민의 삶이 ‘대기’와 ‘예외’와 ‘삭감’과 ‘시설’로 되돌아가게 둘 수 없습니다. 탈-대기지옥(이동권) / 탈-능력주의(노동권) / 탈-구간(활동지원) / 탈-시설(탈시설권리)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에서 기필코 실현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보도자료 전문 읽기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317060&back_url=&t=board&page=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장애인권리예산을 책임있게 보장될수있도록 예산요구안을 전했습니다. 26년도에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길 간절히 바라며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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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장애인권리예산을 책임있게 보장될수있도록 예산요구안을 전했습니다. 26년도에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길 간절히 바라며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권리예산 책임있는 반영을 약속하십시오!’ &lt;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출근길 방문 선전전&gt; ■ 일시 : 2026년 1월 5일(월) 오전 8시 ■ 장소 : 지하철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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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권리예산 책임있는 반영을 약속하십시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출근길 방문 선전전> ■ 일시 : 2026년 1월 5일(월) 오전 8시 ■ 장소 : 지하철역 -> 예금보험공사 앞(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30)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6tXlmvO6FP0?si=UdxRtbYPpoPO1N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