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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0721 민주-혁신당 원대회동 / 10:30 운영위원장실 싱크O
**1017 한병도 in
**1028 김준형 in
@김준형
=오늘 특검법 필버 대응 위한 그외 비롯 현안 논의 위해 마련 바쁜 일정에도 함꼐해준 한병도 감사. 최근 보완수사권 둘러싼 민당 내부 논란 우려스럽게 지켜봐, 겁개 입법 이미 늦어. 문재인 정부 1차 검개 이전으로 되돌아가고 잇어 걱정. 검개는 국민과 약속. 더이상 미뤄선 안대. 7월안에 형소법 개정안 처리해 검개 마무리해야. 민당 지도부와 의원들 광장 시민과 다짐한 검개 약속 기억해줘. 원내 현안과 함께 우려 한병도에게 진솔히 말하고 검개 완수 해법 함께 찾을게.
@한병도
=김준형 말 잘들엇어. 저희 민당은 형소법 개정위해 원내 정책위 법사위 함께 법안 내. 수사 기소 분리 대원칙 입각해 제출햇고 그 뒤에 다른 의언들이 일부 우려 수사권 남겨야 한다는 법안올라와.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변함없어 관련 법안 심도 잇게 논의. 법사위 7차례나 협의 진행햇고 법사위에서 법원 법무부 행안부 검찰청 공수처 검사 검찰 변호사 다양 의견 취합하고 잇는 숙의과정. 또 의총열어 오늘 공청회 공개 국민당원 대상으로 공청회 과정도. 이 형소법 개정 중요성 검개 대한 중요성 공감하고 형사사법체계 큰 변화 끝까지 숙의하고 토론하고 국민위한 형사사법체계 만드는 마지막 노력으로 이해해줘. 특히 혁신당과 민당은 검개와 내란 청산 한결같은 맘으로 함꼐해왓고 잘 참고해서 마지막 검개 잘 성사되도록 뜻 모앗으면 해.
**1033 비공개전환
3 078
임미애 의원 명의의 최고위원 출마 지지 문자를 권리당원인 저에게 제 실명을 포함해 발송했습니다.
저는 해당 문자의 수신 경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경우로는 ▲권리당원 명부가 활용됐거나 ▲민보협 보좌진 명부 등이 활용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문자 발송 대상과 개인정보 이용 경위에 대한 확인 및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078
【스트레이트뉴스 호남권 여론조사】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2.0%, 국민의힘 12.3%, 조국혁신당 4.5%, 진보당 2.1%, 개혁신당 1.3% 順
[차기 민주당 대표 1순위 지지도]
전체(N=1000): 김민석 35.7%, 정청래 24.8%, 송영길 13.8%, 고민정 3.7%, 김보미 2.5% 順
민주당 지지층+무당층(N=792): 김민석 40.5%, 정청래 24.3%, 송영길 15.4%, 고민정 3.3%, 김보미 2.2% 順
민주당 권리당원(N=298): 김민석 44.6%, 정청래 26.9%, 송영길 15.2%, 고민정 4.3%, 김보미 2.9% 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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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에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한대여
#260721 민주당 한병도 원대 혁신당 김준형 원대 긴급 회동 백블
@김준형 / = 모발에서 조건 말씀 드렸고 충분히 들으셨고 결과 가지고 의총에서 결정 안했기 때문에 2시 의총에서 보고 드리고 보고 드린 걸 가지고 다시 한병도 의원님과 만나기로 하고 본회의장 여부 결정하기로 그 내용 의총에 보고 하지 않아서 모두 발언 했던 것이랑 유사하다고 생각하심 될 듯. 그래서 초점은 2시에 다시 만나기로*** 우리는 의총 개최한 채로 다시 만나고 본회의장 입장 여부 정하기로
3 078
📨 #받글
22대 후반기 국힘 상임위원장 하마평
<`26.7.21. 기준>
ㅇ (외통위) 송석준
ㅇ (복지위) 이만희
ㅇ (산중위) 이양수
ㅇ (교육위) 김정재
ㅇ (국토위) 김희정
ㅇ (정보위) 김성원
ㅇ (성평등) 임이자
3 078
<참고> 국힘 원대회의 백블(원구성 답보)
** 0951 본청 원대실 앞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 비공개는 별 얘기 안했다 질의 해달라
◇ 질의응답
-- 이준석 오찬서 뭔 얘기
== 여쭤보니 그냥 밥 먹는 자리라 했다
-- 따로 합당은
== 전혀 언급 없었다
-- 오늘 의총서 원구성 관련 논의한다고 해서, 현 상황은?
== 오늘 의총을 3시쯤 할 건데, 저희가 원구성 관련해 사실 진행상황은 없다 저희 쪽에서 특검을 우리가 추천하는 방안,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의견, 국회의장을 했을 경우 제1 야당이 법사위 받는 안을 23대부터 하자는 의견 등을 냈다 그럼에도 민당서 우리가 낸 안들에 대한 협상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 그럼으로 지금 현재 상임위에 대해 저희가 타결할 방안은 이미 우리가 제시했고, 민당의 의견을 지금 듣는 중인데, 명쾌한 답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현재 상임위는 답보상태고, 오늘 의총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상황과 국힘 의원들 의견을 묻는 자리가 될 걸로 생각한다
-- 민당이랑 원구성 관련해 만나나, 23대 국회 법제화 방안 관련해 한병도는 던진거 아니냐 했는데, 정식 제안 있었나
== 오늘 만날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수시로 늘 만나고 있다. 지금 정 대표께서 국회의장에게 정식으로 말한 걸로 안다. 단순히 한병도 대표와의 대화가 아니라 의장께도 제안한 사안이라 이 부분은 저희가 명확히 밝혔다고 말하겠다.
** 0954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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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특검 연장·내란 진상규명 / 검찰개혁·형사소송법 / 청년 정치 확대 / 전당대회 기탁금 인하 / 농업 지원
국민의힘 : 경제 실패·김용범 경질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국민특검 / 특검 연장 반대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2차 종합특검 연장 / 내란·국정농단 진상규명 / 형사소송법 개정·검찰개혁 / 선관위 재검표 촉구 / 국민의힘 국회 복귀 요구 / 청년 기탁금 인하 검토
· 황명선 : 대통령 기탁금 의견 당무개입 아님 / 전당대회 기탁금 인하 / 당직선거 공영제 회복 / 파당정치 비판 / 특검 연장 필요
· 강득구 : 기회국가·기회격차 해소 / 청년 정치 진입장벽 완화 / 청년 기탁금 인하 / 전당대회 투표 참여 독려
· 문정복 : 청년 최고위원 논란 반박 / 지명직 최고위원 제도 설명 / 당헌·당규 준수 / 지도부 흔들기 비판
· 박지원(1987) :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국가책임 / 농특세 활용 / 농업기본소득·공익직불 확대 / 농업 안보산업 강조
· 박규환 : 프리덤엣지 재검토 요구 / 전당대회 갈등 중단 / 청년 최고위원·기탁금 조정 촉구
- 국민의힘
· 장동혁 : 기준금리 인상·경제 악화 / 800조 예산 비판 / 보유세 인상 반대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국민특검 주장
· 정점식 :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 요구 / 레버리지 ETF 책임 / 특검 재연장 반대 /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야당 추천 선관위 특검 주장
· 신동욱 : 김용범 즉각 경질 / ETF 정책 실패 / 자본시장 혼란 / 원 구성 촉구·자본시장 국정조사 요구
· 김민수 : 국방개혁 비판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빚탕감 정책 비판 / 불법사채·청소년 도박 근절 / 이재명 재판 재개 촉구
· 김재원 : 레버리지 ETF 구조적 문제 / 사이드카 급증 / 김용범·경제팀 책임론 / 코스피 변동성 비판
· 우재준 : 경북 산불·수해 피해 지원 / 특검 장기화 비판 / 특검 정치화 주장 / 민주당 세대교체 언급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특검
· 민 : 2차 종합특검 연장 / 내란·국정농단 진상규명 / 필리버스터 비판
· 국 : 특검 정치화 / 특검 연장 반대 / 국민특검 추진 / 야당 탄압 비판
- 검찰개혁·형사소송법
· 민 : 형사소송법 개정 / 검찰개혁 완성 / 수사·기소 분리 / 피해자 보호 보완
· 국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특검은 수사·기소권 모두 행사하는 모순 지적
- 경제
· 민 : 청년 정치 지원 / 기탁금 인하 / 선거공영제 / 기회국가
· 국 : 기준금리 인상 / 800조 예산 비판 / 보유세 인상 반대 / 김용범 경질 / ETF 정책 실패
- 전당대회
· 민 : 기탁금 인하 / 청년 정치 진입 확대 / 당헌·당규 준수 / 파당정치 자제
· 국 : 민주당 전당대회·원 구성 지연 비판
- 농업
· 민 :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 농특세 활용 / 공익직불 확대 / 농업기본소득
· 국 : 언급 無
- 안보
· 민 : 프리덤엣지 재검토 / 한반도 긴장 완화 / 평화프로세스
· 국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한미동맹 우려 / 국방개혁 비판
- 청년
· 민 : 청년 기탁금 인하 / 청년 정치 참여 확대 / 기회격차 해소
· 국 : 청년경제 악화 / 빚탕감 정책 비판 / 청소년 도박 근절
- 재검표·선관위
· 민 : 공개 재검표 촉구 / 국민의힘 부정선거 정치 비판
· 국 : 국민특검 / 참정권 회복 / 선관위 특검 추진
3 078
민주당 의원들께서는 거기 국힘 당협 위원장이 검사 출신이라 검사가 유착해서 통신영장을 기각했다고 프레임짜러 가시는 중인듯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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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사건 수사 막아선 검찰을 규탄한다]
- 국민의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통신영장 기각의 진상을 밝혀라 -
ㅇ 일시 : 2026년 7월 21일(화) 오전 9시 40분
ㅇ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ㅇ 참석 :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
ㅇ 문의 : 이해식 의원실(02-784-2171), 김승원 의원실(02-784-5285)
※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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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주의. 제일 밑에 요약 있음)
1. 뒤늦게 서영교 의원의 기자회견*을 보며 다시 한번 느꼈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가장 피해를 입는 사람은 일반 국민이라는 것을.
* 서영교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통신영장 반려한 검찰 규탄"(26.07.19. 한국일보)
2.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 관련해서는 일일이 적지 않겠다.
그래도 짧게 설명하면 경찰은 수사 중인 최영중의 범죄 시기와는 다른 시기의 내용에 대해 통신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이 별건 수사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보완하라고 기각한 것이다.
형사소송법을 공부했거나 실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경찰이 얼마나 기초적인 실수를 했는지 잘 알 것이다. 수사 실무상 당연히 기각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동안 그래왔고, 그렇게 기각된 건이 수두룩 빽빽할 것이다.
만약에 검찰이 넘어가서 법원에 청구했다? 그러면 바로 기각이다. '영장주의'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말이지.
경찰과 검찰, 누가 정의롭고 악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의 형사법 체계가 그랬다. '영장은 문제가 되는 건에 대해 정확하게 딱 짚어서 청구해라'
3. 서론이 길었다. 서영교 의원은 이번 최영중 사건으로 '악당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남용했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거기에 더해 국힘까지 싸잡아서 이슈로 만들고 싶었나보다(물론 그런 사람을 공천한 국힘의 공천 체계는 심각한 문제가 맞다).
근데 문제는 그 의원(실)이다.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찰을 규탄? 뭘 규탄하는거지? 정의로운 경찰의 수사를 검찰이 방해했다는 건가? 법리적으로 잘못된 영장을 치면 그걸 다 받아줘야 하나?
법사위원장(소속 보좌진)이라는 사람(이 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최소한 영장 청구 요건이 뭔지는 알아보고 기자회견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 내가 다 부끄럽네...
강성 지지층은 물론이고, 헤드라인만 보고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을 기각했다'는 것만 읽은 일반 국민들은 '또 검찰이 잘못했네, 보완수사권은 역시 없어져야 해'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지 않겠나?
(아 그게 목적인가?)
4. 이번 케이스가 보완수사권이 사라진 세상에서 일어났다고 가정해보자(장윤기 건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별건 논의'가 될 수 있으니 따로 언급하지 않겠음)
경찰이 의도하든 하지 않았든 부실한 수사와 영장 청구 등등으로 사건을 공소청에 기소했다. 근데 누가봐도 수사의 기초도 안 된 이런 문제들이 보이는 상황이다.
공소청은 '이런저런거 문제 있으니 보완수사를 좀 해주시면 아니될까요~?'라고 요구할 것이다. 뭐 그래서 경찰이 잘 보완하면 다행, 근데 뭐가 문제인지도 잘 모르고 보완되지 않은 채로 또 공소청에 올라간다?
(수사의 퀄리티를 떠나) 암장되는 사건이 없도록 하기 위해 사건을 몇 달 내로 처리해야 한다는데, 그러면 공소청은 마지못해 기소해야 할 것이다. 그대로 법원가면? 무죄가 뜨겠지. 왜? 객관적 범죄사실 입증이 되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되면 피해는 사건 피해자, 즉 국민이 보는 것이다. 피해자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은 채로 오랜 시간을 들여 법원까지 갔더니, 본인의 피해 사실을 인정받지 못해 배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수사의 첫 단추가 잘못 꿰어진 채로 항소하고 상고한들, 제대로 보완되지 않는다면 그 결과가 바뀔수나 있을지 걱정이다.
5. 잡소리가 길었다. 하고 싶은 말을 요약하면 두가지다.
1) 서영교 의원님(보좌진 포함), 덮어놓고 까기 전에 차가운 머리로 객관적 사실관계부터 파악해봅시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장이잖아요...
2) 입법기관인 국회의원, 그것도 법사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법에 대해 무지하다니... 그런 사람들과 생각을 같이 하는 자들이 다수여당이라니...
보완수사권이을 악용한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 제도는 문제가 없습니다...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게 맞나요?
집권 여당의 후반기 2년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니지... 앞으로의 우리나라 법체계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깊은 밤 잠 못 이루다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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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인사 변동(7/21)]
🔹더불어민주당
ㅇ 승진 및 이직
- 강예지 前 선임비서관 <장경태>
↳現 선임비서관 <안태준>
ㅇ 입사
- 조태근 보좌관 <김남희>
- 차승연 선임비서관 <이수진>
- 김도환 비서관(4/5) <김태년>
- 허나현 비서관(4/5) <이연희>
- 정지훈 비서관(5/5) <이정헌>
- 이은서 비서관(5/5) <조승래>
🔺국민의힘
ㅇ 입사
- 정재훈 선임비서관 <우재준>
- 이영호 비서관(5/5) <곽규택>
- 최하언 비서관(5/5) <서범수>
- 남지민 비서관(4/4) <정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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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착공 3년만에 가동… 日·대만 ‘TSMC 속도전’
- 1면 : 쿠팡 발화지점 아래층에 ‘리튬로봇 수백대’
- 1면 : “대기업 N% 성과급, 中企에 도미노 영향 충분히 상의했어야”
- 사설 ① : 최태원 ‘반도체 역풍론’, 기업에 앞서 정부가 고민해야
- 사설 ② : 지지층도 강성만 챙기는 與, 일반 국민이야 안중에 있겠나
- 사설 ③ : 선관위보다 항의 시위 먼저 처벌하는 본말전도 수사
(중앙)
- 1면 : 20년새 법원서 ‘천덕꾸러기’…판·검사, 피해자도 다 외면하는 국민참여재판
- 1면 : 쿠팡 화재 61시간 만에…큰불 잡혔다
- 1면 : 나오라 해도 버텼다…스페인 우승 순간, 슬쩍 낀 트럼프
- 사설 ① : 원 구성도 안 됐는데 법안 강행 처리부터 나선 여당
- 사설 ② :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재발 막을 근본 대책 세워야
- 사설 ③ : 글로벌 증시 흔드는 코스피 변동성…부양책이 능사 아니다
(동아)
- 1면 : 유가 90달러 재돌파… 다시 커지는 ‘3高 파고’
- 1면 : 삼바, 비만약 생산 진출… 2.7조에 스위스社 인수
- 1면 : 쿠팡 물류센터 61시간만에 일단 불길 잡혀
- 1면 : 국립외교원 해킹에 외교관 등 6000명 정보 털렸다
- 1면 : 메시 마법 묶었다… ‘무적함대’ 스페인, 16년만에 월드컵 우승
- 사설 ① : 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충돌… 상임위는 51일째 ‘반쪽’
- 사설 ② : ‘학생부 활용 금지’에 사라진 무료 컨설팅… 전형적 탁상행정
- 사설 ③ : “이해관계자 함께 행복해야”… ‘N% 성과급’ 원칙 바로 세워야
(경향)
- 1면 : 의견 vs 개입…과유불급 ‘당원 대통령’
- 1면 : 늘릴수록 ‘돈 더 먹는’ 원전…올 예산, 2007년의 3배
- 1면 : “잔금일 연초로 바꿨어요” 가슴 졸이는 주택담보대출 시장
- 사설 ① : 이 대통령, 민주당 당무관련 언급 자제하는게 바람직
- 사설 ② : 밀착하는 북·러, 정부 한반도 상황 관리 더 노력해야
- 사설 ③ :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선제적 물가대응 나서야
(한겨레)
- 1면 : 6500선 코스피 오늘도 ‘그냥 급락’…“반도체, 기술적 약세장 진입”
- 1면 : 미군 3명 사망에 전력증강 전면전 태세…‘탄약고갈·기지취약’ 어쩌나
- 1면 : 인천 쿠팡 불길, 61시간 만에 잡혔다…대형 물류센터 화재 취약성 ‘숙제’
- 1면 : 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 출전 정지’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 사설 ① : 개원 두달 되도록 원 구성도 못하고 대치하는 여야
- 사설 ② : 한·미·일 대 북·중·러 ‘갈등 최전선’ 된 한반도
- 사설 ③ : 거듭되는 물류센터 화재, 규제 사각지대 없애야
(한국일보)
- 1면 : '가성비' 中 AI, 성능도 美 최상위 모델 턱밑까지... AI 패권 '흔들'
- 1면 : 강남만 아는 '은밀한' 재테크? '고3 국민연금'… 국가가 대신 내줘도 반응은 '글쎄'
- 1면 : 이 대통령이 '대출'까지 해주며 아파트를 판 이유가 뭘까?
- 1면 : "날아온 재에 집안 새까매져"... 스프링클러 작동에도 불길 잡는데 사흘 걸려
- 1면 : 원구성도 못 한 국회, 필리버스터 늪으로... '2차 종합특검 연장법' 與 주도 본회의 상정
- 사설 ① : 최태원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공 쉽지 않다"... 정부가 나서야
- 사설 ② : 논란의 종합특검 연장 법안 강행하는 거대 여당의 폭주
- 사설 ③ : 나토 협력 빌미로 우리 대사 초치, 러시아 적반하장 놔둘 건가
※ 7/21(화) 키워드 : 쿠팡·물류센터·화재 / 여야·국회파행·법안강행 / 고유가·3高·증시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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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7월 21일(화)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착공 3년만에 가동… 日·대만 'TSMC 속도전'
- 사설 ① : 최태원 '반도체 역풍론', 기업에 앞서 정부가 고민해야
- 사설 ② : 지지층도 강성만 챙기는 與, 일반 국민이야 안중에 있겠나
- 사설 ③ : 선관위보다 항의 시위 먼저 처벌하는 본말전도 수사
[ 중앙일보 ]
- 1면 : 판검사·피고인 다 외면하는 '국참'
- 사설 ① : 원 구성도 안 됐는데 법안 강행 처리부터 나선 여당
- 사설 ② :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재발 막을 근본 대책 세워야
- 사설 ③ : 글로벌 증시 흔드는 코스피 변동성 … 부양책이 능사 아니다
[ 동아일보 ]
- 1면 : 유가 90달러 재돌파… 다시 커지는 '3高 파고'
- 사설 ① : 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충돌… 상임위는 51일째 '반쪽'
- 사설 ② : "이해관계자 함께 행복해야"… 'N% 성과급' 원칙 바로 세워야
- 사설 ③ : '학생부 활용 금지'에 사라진 무료 컨설팅… 전형적 탁상행정
[ 한겨레 ]
- 1면 : 코스피 6500 위협 "약세장 진입" 불안
- 사설 ① : 개원 두달 되도록 원 구성도 못하고 대치하는 여야
- 사설 ② : 한·미·일 대 북·중·러 '갈등 최전선' 된 한반도
- 사설 ③ : 거듭되는 물류센터 화재, 규제 사각지대 없애야
[ 경향신문 ]
- 1면 : 의견 vs 개입… 과유불급 '당원 대통령'
- 사설 ① : 이 대통령, 민주당 당무 관련 언급 자제하는 게 바람직
- 사설 ② : 밀착하는 북·러, 정부 한반도 상황 관리 더 노력해야
- 사설 ③ :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선제적 물가대응 나서야
[ 한국일보 ]
- 1면 : 시장 흔드는 中 가성비 AI 모델
- 사설 ① : 논란의 종합특검 연장 법안 강행하는 거대 여당의 폭주
- 사설 ② : 최태원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공 쉽지 않다"… 정부가 나서야
- 사설 ③ : 나토 협력 빌미로 우리 대사 초치, 러시아 적반하장 놔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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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소식이에요. 젖은 옷은 빨리 갈아입어 감기 예방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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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드디어 ‘1인당 GDP 4만 달러’? → 정부와 주요 기관들의 올 1인당 GDP 추산액은 ‘3만 9164달러로 4만 달러에 836달러 모자라. 그러나 반도체 호황 속에 원-달러 환율이 연평균 1456원 밑으로 내려가면 4만 달러가 된다는 계산.(중앙)▼
2. 개미 식용 처벌? → 개미를 요리에 토핑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에게 징역 1년 구형. 미국 등 세계 많은 나라에서 개미를 식용할 수 있으나 우리나라는 번데기(누에), 벼메뚜기, 거저리 등 10종만 식용으로 허용되고 있다.(서울)
3. 스페인판 ‘일장기 삭제’ 사건? →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 트로피 전달 후 자리로 들어가지 않고 돌연 선수단과 사진 촬영. 인판티노 피파 회장의 내려오라는 듯 손짓도 모른척... 스페인 축구협회는 트럼프 지운 사진 홈페이지에 올려.(서울 외)▼
*스페인은 이란 공습 미군기 착륙 불허로 트럼프로부터 무역보복 당해.
4. 음료 선물 주고 호의적 후기 받아내는 것도 논란인데, 아예 ‘가짜 후기’ 대행 업자 이용한 업소 700곳 적발 → 경찰, ‘소비자 속이는 중대한 범죄’... 이용 후기 조작업체와 의뢰 광고주 사이의 연결고리를 철저히 수사하겠다.(매경)
5. 서울 아파트 상위 1%는 46억 5천만원 → 상반기 거래된 아파트 상위 1% 커트라인은 46억 5000만원. 평균은 63억... 경기 상위 1%는 18억 5000만원, 3, 4위는 대구 15.8억, 부산 15.2억이었다. 반대로 하위 세 지역은 충남 7.5억, 강원 6.8억, 경북 5.6억...(매경)▼
6. TV 많이 보면 치매 위험 높다 →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연구팀. 중년기에 TV를 많이 본 사람은 20여년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 영역의 부피가 작고 치매 관련 뇌 손상도 더 많이 나타나. 반면 직장에서 오래 앉아 일하는 경우에는 이 같은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다. 이유는 언급 없어.(동아)
7.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플라스틱 → 미세플라스틱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별한 재질이 아니고 흔히 쓰는 폴리프로필렌(PP) 재질이 이에 해당하는데, 열에 강해 용기가 녹거나 찌그러지지 않고, 환경호르몬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다는 뜻이지 미세 입자가 물리적으로 떨어져 나오는 것을 막아준다는 뜻은 아니다.(세계 외)
8. 탈세 제보로 79억 추징했는데 포상금 0원 → 법원, 제보 내용과 세금 추징 이유가 달라 지급 대상 아니다 판결. 제보자는 비영리 법인이 영리 행위를 했다고 신고한 반면 세무서의 추징 사유는 오피스텔을 업무용이 아닌 주택용도로 임대했다는 이유로 추징해.(세계)
9. 살아 있네... K팝의 고전. 싸이 ‘강남스타일’ → K팝 최초 뮤비 60억뷰 돌파. 2023년 12월 50억 뷰 달성 후 2년 7개월여 만에 10억뷰 추가. 2위는 로제 ‘아파트’ 26억뷰. 3,4위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24억), ‘킬 디스 러브’(22억), 5위는 BTS의 ‘다이너마이트(21억).(문화)
10. 역시 월드컵은 ’돈 잔치‘... 본선에만 나가도 150억 → 스페인 총상금 740억(6150만 달러). 준우승 아르헨티나 491억 등 4강팀 모두 400억 이상. 8강은 283억, 16강은 223억,.. 한국등 조별리그 탈락팀들도 134억원에 별도의 참가 준비 지원금 22억원을 받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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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21일)
1.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바이오업계 인수합병 규모로는 최대 금액인 약 2조700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 기업인 스위스 폴리펩타이드그룹을 인수합니다. 펩타이드는 호르몬 기능을 조절해 비만 당뇨 치료를 돕는 핵심 물질입니다.
2. 부동산 경매 시장의 주인공이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엔 은퇴 후 인색 2막을 준비하는 4050 세대가 주로 이 시장에 참여했는데, 최근엔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이 대거 뛰어들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치솟는 상황에서 현금이 부족한 청년들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3. 코스피가 제헌절 휴장 기간 동안 글로벌 금융시장을 덮친 ‘검은 금요일’ 후폭풍을 이기지 못하고 석 달 전 수준인 6500선까지 주저앉았습니다. 알파벳의 차세대 AI 모델 출시가 지연된 데다 중국 AI 모델 모델 키미K3 등장으로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일제히 급락한 여파입니다.
4.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즉각적인 해상 봉쇄를 선언하며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대변인은 20일 TV 연설과 성명을 통해 “’눈에는 눈’ 원칙에 따라 범죄 국가인 사우디 적들을 상대로 해상 봉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