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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대통령·정부 비판 왜곡 / 주택 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정 비판 / 경제 펀더멘털·반도체 성장 / 폭염 국가재난 대응 / 대법관 공백·내란재판 신속 처리
- 국민의힘 : 회의 無
(원내대책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대통령 형사사법 업무보고 발언 왜곡·장동혁 대표 막말 비판 / 레버리지 상품 관련 ‘주가조작·부정결탁’ 주장 반박 / 부정선거 음모론·장외정치 비판 / 주택 공급 법안 13일 본회의 처리 촉구 / 오세훈 서울시장 공급 책임론 / 대법관 5개월 공석·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촉구 / 한덕수·이상민 내란사건 신속 심리 요구
· 한정애 : 6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흑자·경제 펀더멘털 강조 / 반도체특별법 시행·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 오세훈 부동산 토론회·세제개편 왜곡 비판 / 서울 주택 착공 감소·공급 책임론 / 임대주택·가용부지 활용 공급 확대 / 폭염 국가재난 대응·기후취약계층 보호 /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예비비 활용 검토 촉구
· 전용기 : 서울 주택 공급 절벽 오세훈 책임론 / 2029년 아파트 입주 1천 세대 전망 / 재건축·재개발 중심 공급정책 한계 / 정비사업 멸실·전월세 충격 우려 / 용산·그린벨트 정부 공급대책 협조 촉구 / 대관람차·한강버스 등 전시행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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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푹 찌는 날씨예요. 그늘에서 쉬엄쉬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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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27
[아시아경제] ‘대장동 2기 수사팀’ 강백신 검사 사의…대구고검에 사직서
📰 ‘대장동 2기 수사팀’ 강백신 검사 사의…대구고검에 사직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1089
3 027
@우원식
<호남과 수도권의 선택으로, 전국정당의 길을 열어주십시오>
민주당에는 선거 때마다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출마하는 동지들이 있습니다.
당선자를 내지 못해도 민주당의 이름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버티는 동지들이 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수십 년째 민주당의 깃발을 들어온 영남의 동지들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조롱받고 손가락질받아도 그 깃발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희생을 언제까지 당연하게 여길 수는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종로를 떠나 부산을 갔던 이유도, 김부겸 전 총리가 수도권을 떠나 대구로 갔던 이유도 같습니다. 지역주의의 벽을 넘지 못하면 민주당도, 대한민국의 정치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임미애 후보의 도전은 그 길 위에 있습니다.
더 넓은 민주당은 누군가의 희생만으로 계속될 수 없습니다. 험지에서 민주당의 이름을 지켜온 동지들의 도전을 우리 당의 도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국정당이 됩니다. 그래야 더 큰 민주당이 됩니다. 그래야 이기는 민주당이 됩니다.
이기는 민주당은 쉬운 곳에서만 이기는 정당이 아닙니다. 어려운 곳에서도 사람을 키우고, 희망을 만들고, 끝내 국민의 선택을 받는 정당입니다.
임미애 후보가 지도부에 선다면 그 의미는 한 사람의 당선을 넘어섭니다. 험지에서 당을 지켜온 동지들과 함께 하겠다는 민주당의 약속일 것입니다. 영남에도 뿌리내리고, 대한민국 어디에서든 당당히 경쟁하는 정당으로 나아가겠다는 분명한 선언일 것입니다.
전국정당은 구호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어려운 곳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지켜온 사람을 키울 때 만들어집니다.
이제 호남과 수도권의 경선이 남아 있습니다. 호남은 민주당이 가장 어려웠던 순간마다 당을 지키고, 새로운 길을 열어온 곳입니다. 수도권은 전국의 다양한 민심이 모이고, 민주당의 가능성을 넓혀온 곳입니다.
아직 100만 명이 넘는 당원들의 선택이 남아 있습니다. 그 선택이 모이면 새로운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험지의 도전에 보내는 한 표 한 표는 결코 의미없이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전국정당을 향한 민주당의 의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임미애 후보의 도전이 민주당의 더 큰 도전이 되고, 전국정당으로 가는 새로운 출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임미애 후보에게 소중한 한표 꼭 부탁드립니다.
3 027
📰 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Korail)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 출시 - Samsung Newsroom Korea
https://bit.ly/4xqp9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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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189
3 027
[속보]이 대통령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공항 기능 다른 데로 임시배치”
📰 [속보]이 대통령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공항 기능 다른 데로 임시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3299
3 027
받) 대한항공, 미국 방산 신흥강자랑 판 짜다 뒤통수
- 대한항공이 아처, 안두릴과 각각 손잡고 군용 AAM/무인기 그림을 그렸는데 정작 아처-안두릴이 먼저 공동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묘한 기류 형성돼.
- 업계에선 ‘대한항공이 한국 앵커인 줄 알았더니 미국 애들끼리 먼저 큰 판 짠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고.
- 보잉 출신 JK 대표가 안두릴 한국지사장으로 오면서 과거 인연을 활용해 대한항공 라인을 타는 것처럼 보였는데, 요즘은 대한항공을 미국 기업의 한국 상륙용 디딤돌로 써먹은 거라는 말까지 나오는 중.
- 결국 아처와 안두릴이 한국 파트너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면서 미국 업체들끼리 판을 새로 짜고 대한항공은 여러 후보 중 하나로 밀려나는 추세.
3 027
받) (김민석 기자회견)
[약속과 호소: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1순위로 추진하고, 서울, 강릉 재보선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1주일 후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립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
전대의 본질이고 선택의 본질입니다.
당정관계가 흔들리면 국정지지도 증시도 메가프로젝트도 흔들립니다.
당을 바로 세우고, 당이 당정과 국정을 뒷받침해야 합니다.
내우외환을 헤쳐나갈 유능한 당대표로 당정협력해야 합니다.
1. 호남에서 충청·영남과 전국으로 반도체와 AI가 확산되는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성공을 민주당 제1과제로 하겠습니다.
2. 총리 시절 발차한 새만금 현대차 투자를 가속·확대하고, 전북의 후속 메가투자 유치를 책임지겠습니다.
3. 청년시민전용 토론문화공간인 서울 제2 광화 당사 개설, 민주당 영호남 청년위원회가 주도하는 대구 김광석 청년문화제·익산 김민기 청년문화제 추진, 2027 세계청년대회 거당적 지원, 청년학생 당정협의 추진, 청년학생 관계장관회의 추진, 당 1030 정책추진단 발족, 청년당원 정치행정인턴제 도입 등으로 젊은 민주당 플랜을 추진하겠습니다.
4. 서울 강북서, 경기북부, 인천강원 접경지역 등 수도권 역차별 정상화플랜을 가동하겠습니다.
5. 조국혁신당과의 상생협력대화 등 민주진보연대 개시, 대대적인 민생실용 인재영입 개시, 당 차원의 주거공급 드라이브 본격화, 품격있는 기본사회정책 추진 등 민생경제통합 드라이브를 시작하겠습니다.
6. 당 대표 취임 즉시, 서울정책 점검단을 구성하여 당정의 서울 관련 정책을 챙기고, 강릉 ITS대회 지원 당내 특위를 구성하겠습니다. 당 대표 책임 하에 27년 서울시장, 강릉 국회의원 보선 준비를 즉각 시작하고, 선거 후 당 대표 재신임을 물어 무너진 책임정치윤리를 재확립하겠습니다.
7. 호남과 수도권이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을 결정합니다. 100% 투표로 당원주권의 새 역사를 선도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3 027
펌)
타 후보 네거티브로 시작해서 문자공해에 열을 올리더니 원외한테도 지고 꼴지하신 전)시당위원장 후보이자 현역 국회의원님.
이런 문자는 좀.... 선호투표제 때문에 3명 중 3위하신거 온세상 사람들이 다 알잖아요..
이제라도 자기를 돌아보셔요..
3 027
📰 2026년 08월 10일(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투표자수 조작' 문제없다는 선관위
- 사설 ① : 세법 개정안 1주 만에 엉망… 땜질 아닌 원점 재검토해야
- 사설 ② : 2030세대 與지지율 급락과 보완수사·집값·주식 문제
- 사설 ③ : 건보 1분기 적자만 4조, 국고로 때우면 日 전철 밟는다
[ 내일신문 ]
- 1면 : 당정청 엇박자…정책 컨트롤타워 '위기신호'
- 사설 ① : 달라진 시장의 AI 평가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