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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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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명박 수괴 저격

☁️ 좋은 저녁이에요! 여의도 기온 28°C, 구름 낀 밤이에요. 더운 날이에요, 시원하게 지내세요 🙂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260809 중위소득 인상 논란] - 26.7.28. 복지부, 2027년 기준 중위소득 6.7% 인상 심의·의결  · 제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중생보위)서 결정  · 발표 직후 참여연대·경실련·빈곤사회연대 등 시민사회, 산정방식 문제 제기하며 비판 - 기준 중위소득  · 개념 : 韓 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대로 줄 세울 떄,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  · 방식 : 복지장관이 중생보위 심의 거쳐 매년 고시  · 활용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80여개 복지사업의 대상자 선정 기준 - 사실관계/주요 내용  · 2027. 기준 중위소득(4인 가구) : 692만 9885원(2026년 649만 4738원 대비 6.70%↑, 43만 5147원↑)  · 1인 가구 : 273만 6042원 (2026년 256만 4238원 대비 6.7%↑)  · 최근 3xx 인상률 : 6.42%(2025) → 6.51%(2026) → 6.7%(2027)   └ 3년 연속 역대 최대 경신(2015. 제도 시행 이후 최고치)  · 2027년 생계급여 선정기준 : 1인 가구 87만 5533원, 4인 가구 221만 7563원  · 재정영향 : 복지부 추산, 내년 생계급여 수급자 약 10만 명 순증 전망 ▶️ 李정부 들어 역대 최다 인상률 기록은 고무적, 다만 실제 중위소득과의 격차 해소 문제는 여전  - 쟁점 ① : 역대 최고 인상이 실질적 현실화인가  · 정부 : 6.7%는 제도 도입(2015.) 이후 최고치, K자형 양극화 대응 위한 조치  · 반박 : 실제 중위소득(가계금융복지조사 기준)과의 격차가 확대되는 추세   └ 기준-실제 중위소득 격차 확대 추세 : 약 12%(2018) → 약 21%(2025) → 약 29%(2026) ▶️ 중생보위에서 정하는 '기준 중위소득'과 국가데이터처의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인 '실제 중위소득'이 같아야 정상이라는 말 ▶️ 인상률은 높은데 '실제 중위소득'보다 '기준 중위소득'이 늘 낮게 잡혀 있어서 비판받는 것(그 격차가 확대되는 추세) ▶️ '기준 중위소득'이 '실제 중위소득'보다 한참 낮게 설정되니, 복지 혜택을 많이 못 받는다는 지적 - 쟁점 ② : 산정방식이 법 취지대로 운영되는가  · 법 조문(국민기초생활보장법) : "기준 중위소득은 국가데이터처가 공표하는 통계자료의 중간값에 최근 평균증가율 등을 반영해 산정"  · 반박 : 2020. 원자료를 가계금융복지조사로 전환하며 늘리겠다고 했는데 여러 정부 거쳤지만 실제로는 줄여 옴 ▶️ 산출근거와 실제 반영치의 괴리가 매년 누적, 자의적으로 산정한다는 비판 ──────────── https://t.me/batbat_field/2124

[260808 지역 국립대 등록금 0원 추진] - 26.8.5. 교육부,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 계획 보고   · 대상 :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 약 6만명   · 시기 : 2027. 도입 검토  · 재정 : 연간 약 2,000억원 추산   └ 기존 국가장학금 확대 활용 시 추가 재원 약 1,000억원 안팎 예산  · 이달 말 지원 대상·방식·재원 규모 구체안 발표 전망   ** - 취지 및 목표**  · 지역 국립대 신입생 유치 및 지역 인재 유출 완화   · 청년들이 학비 부담 없이 지역 대학 진학·정주하도록 유도   · 서울대 10개 만들기, 거점국립대 집중 육성, 지역 성장엔진·AI 인재 양성과 연계  ** - 엇갈리는 평가**  · 긍정평가 : 지방국립대 경쟁력 강화 / 학생 학비 부담 완화 / 지역 정주 유도  · 부정평가 : 지방사립대 역차별 / 실효성 低 / 이미 국립대 등록금은 저렴한 편 ※ [참고] 2026년 기준 연평균 등록금 : 국·공립 425만원 / 사립 823만원 ──────────── https://t.me/batbat_field/2122

개인정보 유출 안내 먼저 삼프로TV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분들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심려를 끼치게 된 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그간 삼프로TV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주시는 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2026년 8월 초경 외부의 행위자가 당사 삼프로TV 어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근하여 다른 회원의 개인정보에 악의적으로 무단 접근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과정에서 귀하의 이름, 프로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서비스 이용시 생성기록, 기기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삼프로TV 유튜브 채널 구독자님들의 개인정보는 이와 무관하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사건을 인지한 직후 악의적 행위자의 접속 경로 및 해당 IP를 차단하는 조치를 지체 없이 취하는 한편, 외부 보안업체를 통한 진단을 실시하였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대한 신고 등 귀하께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회원분들께서는 유출된 개인정보를 악용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악용으로 의심되는 전화, 문자메시지 등 연락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바라며,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의심스러운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받으실 경우 링크(URL)나 첨부파일을 클릭하지 마시고 삭제 및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사고에 관해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시거나 개인정보 악용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게 되시는 등 여하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공식 고객센터(연락처: 1877-4344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이메일: ebc@3protv.com)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안내 드리고 대응 조치 등 필요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회원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보안을 점검하고 개인정보 관리체계 또한 더욱 강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브로드캐스팅 주식회사 드림 ──────────── https://t.me/batbat_field/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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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미화 후보가 레버리지 ETF 시행령 개정 사안을 “정청래 대표가 법으로 통과시켰다”고 주장(김민석 국무총리가 국무회의에서 시행령을 통과시킨것이 팩트) 2.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해당 내용을 법으로 통과시킨 사실 없음 3. 한민수 후보가 공개적으로 오류를 지적하자 사과없이 잇몸만개 미소를 짓는서미화 후보 4. 가짜뉴스에는 사과가 먼저인 법 ──────────── https://t.me/batbat_field/2119

@이지은 <박시영TV 사진 조작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먼저, 본의 아니게 대통령님을 전당대회 이슈에 끌어들이게 된 것 같아 송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를 인재로 발탁해 주시고 따뜻한 조언을 건네주셨던 가르침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국정으로 가뜩이나 바쁘신 분께 누를 끼친 것 같아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최근 제기된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1. 박시영TV가 사진을 조작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일부에서 박시영TV가 '이재명 대표, 이희자 씨, 정청래 후보' 3인이 찍은 사진을 '이재명 대표, 이희자 씨' 2인 사진으로 조작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거짓입니다. 당시 정청래 후보가 지역 행사였던 '노벨길 명명식'에서 이희자 씨(한국 근우회 회장 겸 대한민국 노벨재단 회장)와 함께 찍힌 사진을 두고, 일각에서 '정청래 후보가 신천지와 연관되었다'는 악의적인 공격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권혁부 한국 근우회 자문위원장은 SNS를 통해 “김민석 후보는 민주당에 신천지 개입 근거를 밝히라”며 "사진 한 장으로 정청래 후보를 신천지와 연관 짓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당시 행사에 구윤철 장관,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 구청장 등 다수 인사가 함께 참석했음을 밝히며 근우회는 신천지와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사진 한 장으로 연관성을 주장한다면 이 사진도 해명하라"라며 이희자 씨와 이재명 대표가 함께 찍힌 2인 사진을 직접 게시했습니다. 그 의도는 대통령이 신천지와 관련있다는 것이 아니라, 사진 한 장으로 신천지와 엮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임을 전체 SNS 글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박시영TV는 방송 당시 권 위원장의 SNS 게시글을 소개하며 해당 사진을 있는 그대로 송출했습니다. 따라서 박시영TV가 의도적으로 사진을 편집하거나 조작했다는 주장은 완전한 허위입니다. 덧붙여 이희자 씨를 인터뷰한 오마이뉴스 구영식 기자의 SNS에 따르면, 해당 2인 사진은 이희자 씨 본인이 자신과 이재명 대표를 강조하려고 직접 편집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희자씨 본인이 3인 사진을 2인 사진으로 잘랐다는 뜻입니다. 해당 2인 사진은 8월 3일자 오마이뉴스 인터뷰 기사에도 실려있고, 기사에 첨부된 사진 속에서도 이희자 씨가 해당 2인 사진을 액자에 넣어 비치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제가 사진 촬영 당일 이재명 대표님을 이희자 씨에게 안내했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우선 시기를 확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권 위원장의 글(7.22 작성)에는 '지난 5월 대선'으로, 오마이뉴스 기사(8.3 작성)에는 '2024년 총선'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방송 당시(7.23)에는 권 위원장의 글을 바탕으로 대선 당시로 인식했으나, 이후 기사를 통해 총선 시점일 가능성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해당 사진이 총선 때라면, 저는 당시에 이희자라는 인물의 존재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2024년 총선 당시 이재명 대표께서 지원 유세를 와주셨고, 거점 유세와 도보 유세를 마친 뒤 '거구장'에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거구장은 예식장을 겸하는 대형 식당으로, 도보 유세 동선을 고려해 예약했던 장소입니다. 알지도 못했던 인물을 만나게 하려고 대표님을 그곳으로 안내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 억지입니다. 유세 현장에서는 수많은 시민분께서 이재명 대표님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길거리와 식당에서 만난 거의 모든 분과 사진을 찍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표님은 물론 저 역시 그 수많은 분을 일일이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약 위 사진이 그날 찍힌 것이라면, 이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요청에 의해 찍은 수백 장의 사진 중 한 장일 것입니다. 3. 요약하자면, 당일 박시영TV 방송은 정청래 후보와 신천지를 엮으려는 악의적인 공격이 거세지던 시점에 "사진 한 장으로 특정 후보를 신천지와 연관 지어서는 안 된다"라는 권 위원장의 SNS 글을 사실 그대로 소개한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사진 조작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전당대회라는 중차대한 시점에 확인되지 않은 거짓 정보가 유포되고 확산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대통령님께 누를 끼치고 심려를 더해드린 것 같아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아울러 사실과 다른 논란으로 혼란을 겪으셨을 당원과 시민 여러분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거 없는 음해와 왜곡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원칙과 진실에 기반한 성숙한 전당대회가 되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안철수, 벤처 재투자 양도세 과세이연 2년 연장법 대표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4084
📰 안철수, 벤처 재투자 양도세 과세이연 2년 연장법 대표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4084

로이터가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이 SK하이닉스의 기밀 문서를 중국 기업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전직 직원에 대한 하급심 판결을 확정하며 징역형 유지. 수사에 따르면 피고인은 2022년 당시 근무하던 SK하이닉스 중국
로이터가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이 SK하이닉스의 기밀 문서를 중국 기업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전직 직원에 대한 하급심 판결을 확정하며 징역형 유지. 수사에 따르면 피고인은 2022년 당시 근무하던 SK하이닉스 중국 법인의 내부 사이트에서 문서를 출력하거나 촬영한 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중국 기업에 전달. 해당 문서는 이미지 처리에 사용되는 CMOS 센서의 기술 세부 정보와 관련된 자료로, 이 같은 행위는 SK하이닉스의 보안 정책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돼 징역 18개월 선고. 피고인은 중국 기업 취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력서에 SK하이닉스의 기밀 데이터 일부를 제시한 것으로 확인. 모든 혐의를 인정했으며, 로이터에 따르면 피고인이 제공한 정보의 대부분은 해당 중국 기업이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최민희 [조선일보 쪽 출신 오마이뉴스 기자(직원)님! 너무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11분 후보 골고루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당 전대 지라시 받) ㅇ 친명계 후보 선택과 집중 추진 - 최민희 후보의 발언과 보좌진 논란 등으로 친청계 기세가 꺾인 상황에서 친명계 역전 시작 - 상승세 이어가며 박선원 후보를 수석으로 만들거나 임미애 후보를 당선권에 올려 한민수 후보까지 내리는 전략 추진 전망 - 김민석 후보가 임미애 후보를 유튜브에 출연시키는 등 띄우기를 시작하며 지지자들에게 사실상 신호 - 다만 김영호 후보가 아버지 후농 지지자 규합으로 호남에서 꼴찌 탈출을 하고, 당직이나 공천 보장 등 요구하며 버틸 가능성이 높아 난항 예상 민주당 전당대회 전망 ===== (받) ㅇ TV 방송토론회 이후 친석계 전략 수정 전망 TV 방송토론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집중 공격했지만, 정청래 후보가 핵심 쟁점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오히려 토론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평가. 반면 김민석 후보는 일부 답변 과정에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공격 논리와 답변의 정합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상승세가 다소 꺾일 수 있다는 관측. 이에 따라 친석계 내부에서도 최고위원 당선권 확보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본격화되는 분위기. 최근 온라인에서는 임미애·김영호 후보보다 박선원 후보에 표를 집중하자는 취지의 웹자보가 공유되며, 사실상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 중심으로 표를 모으려는 전략이라는 해석이 제기. 이 과정에서 임미애·김영호 후보 지지층의 반발과 표 분산 가능성도 거론되며, 친석계 내부 결속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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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ㅇ TV 방송토론회 이후 친석계 전략 수정 전망 TV 방송토론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집중 공격했지만, 정청래 후보가 핵심 쟁점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오히려 토론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평가. 반면 김민석 후보는 일부 답변 과정에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공격 논리와 답변의 정합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상승세가 다소 꺾일 수 있다는 관측. 이에 따라 친석계 내부에서도 최고위원 당선권 확보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본격화되는 분위기. 최근 온라인에서는 임미애·김영호 후보보다 박선원 후보에 표를 집중하자는 취지의 웹자보가 공유되며, 사실상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 중심으로 표를 모으려는 전략이라는 해석이 제기. 이 과정에서 임미애·김영호 후보 지지층의 반발과 표 분산 가능성도 거론되며, 친석계 내부 결속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

받) ㅇ 친명계 후보 선택과 집중 추진 - 최민희 후보의 발언과 보좌진 논란 등으로 친청계 기세가 꺾인 상황에서 친명계 역전 시작 - 상승세 이어가며 박선원 후보를 수석으로 만들거나 임미애 후보를 당선권에 올려 한민수 후보까지 내리는 전략 추진 전망 - 김민석 후보가 임미애 후보를 유튜브에 출연시키는 등 띄우기를 시작하며 지지자들에게 사실상 신호 - 다만 김영호 후보가 아버지 후농 지지자 규합으로 호남에서 꼴찌 탈출을 하고, 당직이나 공천 보장 등 요구하며 버틸 가능성이 높아 난항 예상 민주당 전당대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