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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백브리핑, 원대실 앞, 1000
@최수진
=비공개 때는 운영 방안 얘기했고 한가지는 선거구 경찰 시위대 들어왔다고 지금 보고 받아서 원내대표단에서 일부 가시기로 했어. 서명옥 의원... 김미애 수석 중심으로 김민전 서명옥 저 몇분 일단 가고 원내 일이 많으신 운영수석께서는 원내일 하시고. 지금 정책 수석과 운영 수석 나눠서 현장을 정책 수석 위주로 가려고 했어 추가 질의 받겠어.
-재선거 소청 하시게되면 소청 제기 일자는 오늘인지?
=오늘이나 내일 하겠죠 어차피 내일까지. 곽규택 법률위원장이 기자회견 한다는거 같아. 하나 말씀드릴 건 예를 들어 아까 말한 선거구 서울 울산 저희가 결정된거 한거면 제가 정확히 말씀드림녀 서울시장의 경우 선거구가 서울시 전체. 그래서 서울시 전체가 소청 대상 되는거고 서초구청장. 송파구가 선거구가 되는거죠 선거구 단위별로 소청한다고 해. 그렇게 이해하심 되고 그 부분 작성 중인거로 알고 자세한 얘기는 곽규택에 문의하심 될거 같아.
-원대, 한병도 만나실 계획?
=만나실 계획 없고 수석끼리는 매일 만나셔 협의. 상임위 국조특위 문제 그담 청문회 계속 협의 하고 계셔
-비공개회의서는 상임위 논의는?
=상임위 얘긴 없었어. 원내부대표단 운영 방안 논의
-의총 날짜 확정?
=의총은 지난번 말씀대로 본회의 하는날 진행. 왜 그렇게 하냐. 지방에 의원들 많이 계셔 의총 많이 오시려면 본회의날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18일로 예정. 시간, 구체적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아.
-소청 대상이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서울시 전체라는건 서울시 전체서 다시 진행?
=투표를 한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소청이라고 하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참정권 문제가 있다. 더 중요한건 증거보전이 필요하고 그러려면 소청을 통해해야하고 실제로 법원에서 판단을 하는거죠.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나. 현행법상 소청 절차 거쳐야 // 17일까지기 때문에 일단 증거 보전 중요하잖아. 특검하던 국조하던 그래서 지금 소청은 시급한 상황. 근데 아무데나 할 수 있는건 아니고 투표용지 부족, 참정권 훼손됐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한해서
-소청 이후에 소송 등 다음 절차?
=법적으로 할 수 있는건 다 할 것.
-소청하시는게 의총 거치지 않고 원내, 당 지도부 상의한거라 일부에서는 의총 절차 없는거 지적하는데
=물론 의총 통해 의견 들으면 좋은데 시간 상 최고위원회도 목욜날 있지 않았나. 시간상 급하게 저희가... 글고 일단 소청은 사실은 무조건 해놔야하는 상황. 그거 안하면 저희가 법적 권한이 없어. 소청 반대할 의원은 없을 것 같은데
-대안과 미래 내일까지 다시 의총 열어달라고 오늘 다시 제출
=원대께서 직접 다시 소통하신거로 알고 있어. 네 이상 궁금한ㄱ ㅓ없죠? 수고하십쇼
1009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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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놓칠 수 없는 받글📱브리핑 / June. 16. 2026
✅받/ 이번 부도 사태는 JTBC 내부 불순분자를 가려내기 위한 밑작업. 법카 정지된 시점부터 퇴사자 속출 예상되는데, 이들이 빠져나가고 나면 삼성에서 공식적으로 JTBC 인수 선언하고 부채 전부 청산할 예정. JTBC에 끝까지 남은 직원들에게는 삼성 DS부문 임직원급 복리후생 및 급여 적용된다고
✅받)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최우선 일정은 광주 삼성 반도체공장…김민석 총리 동행 예정
1.정치권 안팎에서는 VIP의 귀국 이후 첫 공개 일정 중 하나로 6월 말 광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15만평 설립 관련 비전선포식(기공 관련 행사)이 거론되고 있음
2.삼성전자가 광주 첨단3지구를 반도체 공장 부지로 사실상 확정. 삼성전자는 약 15만 평 규모의 부지를 원했고, 국무총리실과 조율을 거쳐 즉시 착공이 가능한 기반시설과 전력 인프라를 갖춘 첨단3지구를 최종 선택한 것으로 전해짐.
3.향후에는 전남 장성까지 연계한 대규모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도 검토되고 있음.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업체가 함께 유입되는 앵커산업 효과가 발생해 광주·전남 산업지형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음.
4.이번 광주 반도체공장 추진 과정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당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공장 설립 과정에서 각종 규제와 인허가 문제, 환경...
✅✅받) 이번 한성숙 인청 위험하다고..
비교섭 몫으로 조국혁신당이랑 이례적으로 무소속 조요토미 히데요시 최혁진 넣었다는 전언, 이혜훈 인청에서 무쌍 찍었던 개혁신당 천하람이나 진보당 제끼고 무소속을 무리하게 넣었다는 점에서 정부 여당 이번 인청 위기감 느끼고 있는듯…
✅받> JTBC 망할 위기에 여권도 고심 깊어짐. 안 그래도 TV조선, 채널A, MBN 모두 보수 성향이라는 인식 하에 ‘그나마 J가 균형을 맞춘다’는 게 정부 여당 평가였는데, 이제 이 운동장마저 더 오른쪽으로 기울 위기. 문제는 J뿐 아니라 중앙그룹 적자 폭이 워낙 커서 정부로서도 마땅히 도울 비책 없다고.
받받> JTBC 기자들 분위기 초토화. 이미 법카는 정지 통보됐고, 올해 성과급도 사실상 무산. 퇴사 고민하던 일부 기자들은 사표 제출했고, 특히 경력직은 원대복귀 움직임. 산업 출입 일부 기자들은 홍보팀에 대리 과장 자리 알아보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받받받> 언론사 광고팀들 JTBC 사태 여파 주시 중. 사라지거나 줄어들 파이를 남은 언론사가 가져가게 뒬지, 아니면 이 위기가 다른 언론사들로 번질지 예의주시. 일부 강소매체는 J기자 및 데스크 영입 넘어, 회사 전체 인수 시 사업성 분석 들어갔다고
✅받 /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상황을 초래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회사는 그동안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대외경제여건 악화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자금 경색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오늘의 불가피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JTBC, 메가박스, 수많은 채권자와 주주 등 이해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사태를 접한 회사 임직원 여러분들도 큰 충격을 받고 많이 불안해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며 고용 안정 등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저는 오늘의 회생신청을 방송이라는 국가적 자산을 보존하고 거래기업, 임직원 모두가 다시 안정감을 갖게 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에 끝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 등을 비롯한 회사 각각의 본연의 업무는 중단 없이 정상 운영될 것입니다. 중앙그룹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들과 이해관계자 여러분들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받) 민주당 사무직노조, 민주당 전당대회 공명선거 보장 요구 기자회견 진행될 듯
-조승래 사무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당헌·당규상 당대표 연임 도전자에 대한 사퇴 시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힘.
-이에 따라 정청래 대표가 전당대회 직전까지 당대표직을 유지한 채 연임에 도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당내에서는 현직 당대표가 자신의 연임이 걸린 전당대회를 당대표 신분으로 직접 관리하는 것은 심판이 선수로 뛰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거세게 제기되고 있음.
-이와 관련해 민주당 사무직당직자 노동조합이 공명선거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민주당 사무직당직자 노동조합의 기자회견에서는 현직 당대표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전당대회 과정에서 고위 당직자들이 사무직 당직자들을 동원하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강력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짐.
-민주당보좌진협의회 역시 별도의 규탄 성명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됨.
-당 안팎에서는 전당대회가 가까워질수록 정청래 대표의 거취와 사퇴 시점을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받) 금감원 앞세워 금융지주서 나가는 언론사 돈줄 조이나?
=일단 금감원이 우리금융, 우리은행에 현장조사 나간 거 맞다고 함. 현재 우리금융 사회공헌은 매일경제, MBN출신으로 임종룡 우리금융회장의 이번 연임과정에서 정치권 등에 여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장광익 부사장이 맡고 있음(홍보는 안하고 연구소에서 재단 사무총장 타이틀 달고 있지만 사실상 역할은 임종룡 회장을 위한 대관 전문 역할)
=KB 신한 등에도 금감원이 나갈 예정이라고 함.
=청와대 통이 얼마전 홍보처 예산 사용 관련 발언이 있었는데 그 후속조치라는 이야기도 있음.
=금융지주들이 언론 홍보 예산 크게 늘려서 마이너매체는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금융권에서 나옴. 금감원이 이 장부 보거나 돈줄 죌 경우, 마이너는 물론 메이저 언론사도 빨간불.
✅받) 서울시 보도스크랩 mbc 제외
받) 서울시, 언론스크랩에서 mbc제외 공지
※서울시 대변인실 입장. 앞으로 스크랩에서 MBC 제외하겠다는 것;
서울시의 언론 스크랩은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시정 관련 보도 동향을 참고자료로 제공하기 위한 내부 자료로 최근 일부 보도의 경우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거나 동일 사안을 반복적으로 보도하면서 균형성과 객관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고, 내부적으로 스크랩 운영 기준을 재점검하게 된 것
시정 관련 자료는 보다 객관적이고 균형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운영해 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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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인사 변동(6/16)]
🔹더불어민주당
ㅇ 승진 및 이직
- 차광일 前 선임비서관 <백혜련>
↳現 보좌관 <백혜련>
ㅇ 입사
- 강민수 보좌관 <곽상언>
- 박충훈 보좌관 <이재정>
- 황상원 보좌관 <임문영>
- 김양호 선임비서관 <유동수>
- 박대현 선임비서관 <정진욱>
- 강건 비서관(3/3) <김의겸>
- 김주미 비서관(3/6) <민병덕>
- 김동녕 비서관(3/5) <양부남>
- 천정우 비서관(2/5) <우원식>
- 이원빈 비서관(4/4) <황명선>
🔺국민의힘
ㅇ 승진 및 이직
- 송연정 前 비서관(1/4) <이양수>
↳現 선임비서관 <이양수>
- 이소림 前 비서관(2/6) <배준영>
↳現 비서관(2/3) <유의동>
ㅇ 입사
- 김태훈 선임비서관 <윤용근>
- 김주원 비서관(2/4) <김소희>
- 최지예 비서관(5/5) <박준태>
- 김다소미 비서관(1/4) <윤용근>
- 이석 비서관(4/4) <윤용근>
- 이정표 비서관(2/4) <이양수>
▫️비교섭단체/무소속
ㅇ 입사
- 이혜련 비서관(6/6) <김종민>
- 김효주 비서관(2/2)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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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현대차도 한화오션도…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
- 1면 : 승자 없는 107일 전쟁, 전세계 상처만 남겼다
- 1면 : 李 대통령, 교황 만나 내년 남북 방문 요청
- 1면 : 143억 쓰고 재외선거 투표율 4.7%
- 사설 ① : 전쟁 끝나도 에너지 과소비·공급 다변화 숙제 풀어야
- 사설 ② : 이란 다음은 11월 美 선거용 ‘김정은 쇼’ 인가
- 사설 ③ : 청년 절반 “한국 떠나고 싶다” 집값과 노조가 만든 현실
**(중앙)**
- 1면 : 호르무즈와 핵, 달라진 건 없다…전쟁 왜 했나 의문만 남은 종전
- 1면 : 대통령, 병원 페이백에 “명백히 불법”
- 사설 ① : 이란전쟁 종전 합의…‘포스트 워’ 리스크에 철저한 대비를
- 사설 ② : 입원하면 돈 준다는 요양병원, 보험 빼먹기 엄단해야
- 사설 ③ :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보수 재건 민심 외면하나
**(동아)**
- 1면 : 美-이란, 106일만에 전쟁 멈췄다
- 1면 : “AI가 맞다고 하던데”… 잘못된 정보로 민원
- 1면 : 李, 교황 만나 내년 방한 초청… 방북도 요청한 듯
- 1면 : JTBC, 법원에 ‘기업 회생’ 신청…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추진”
- 사설 ① : 美-이란 종전 MOU… ‘석유 다시 흐르려면’ 아직 살얼음
- 사설 ② : 올림픽공원 집회, 사적검문 업무방해 경관모욕은 범죄다
- 사설 ③ : 상용직 환란 이후 첫 감소… 일자리의 질도 양도 빨간불
**(경향)**
- 1면 : 미·이란 전쟁 ‘일단 종료’…세계 경제 숨통
- 1면 : 위기의 당·청관계…민주당 원로들 “줄탁동기, 인화단결해야”
- 1면 : ‘진짜 사장’ 안 나왔다…원청 버티기에 실제 교섭 8곳뿐[노란봉투법 100일]
- 사설 ① : ILO 플랫폼 노동보호 협약 채택, 한국도 보호 수준 높여야
- 사설 ② : 집값 상승 심각한데, 국토부 주택공급 총괄은 공석
- 사설 ③ : 미-이란 종전 합의, 대체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나
**(한겨레)**
- 1면 : 호르무즈 ‘무료’ 개방할까…미·이란 종전합의 뒤에도 핵문제 등 남아
- 1면 : 코스피 8545 상승 마감, 환율은 진정…미-이란 종전 합의 영향
- 1면 : 정부, 지역 국립대병원 ‘빅5’급으로…보수격차 줄이고 인력 확충
- 1면 : “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
- 사설 ① : 국힘, 당 차원 ‘부정선거론’ 입장 분명히 밝혀야
- 사설 ② : 민주, ‘좁혀지는 지지율 격차’에 담긴 뜻 직시해야
- 사설 ③ : 미 패권 내리막 보여준 미-이란 종전
**(한국일보)**
- 1면 : 어리석은 전쟁 끝났다… 호르무즈는 일단 숨통
- 1면 :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6곳 재선거 소청" 의결... 당내 반발 불 보듯
- 1면 : 종전으로 유가·환율·공급망 한숨 돌리지만… 고물가 후유증은 숙제
- 1면 : 인재들이 '제 발로' 모인다… 잘 나가는 美 창업자들도 앞다퉈 '선전행'
- 사설 ① :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제안까지 나오는 교육현실
- 사설 ② : "당 쪼개잔 거냐" 말까지 나오는 집권 2년차 당권 갈등
- 사설 ③ : 스페이스X ‘0주’ 충격, 갈 길 먼 K자본시장
※ **6/16(화) 키워드 : 美·이란·종전 / 민주당·국민의힘·내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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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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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여의도는 비 소식이에요. 최고 32° / 최저 24°. 우산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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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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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15일(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106일 만에 종전협상 타결…19일 제네바서 서명
- '전쟁 완전 종식' 위한 60일…본 협상 쟁점은?
- "통행료 없다" vs "수수료 있다"…정상화 언제쯤
[ MBC 뉴스데스크 ]
- 이란 전쟁 106일 만에 일단락‥'또 다른 휴전 협정' 우려도
- 진짜 협상은 지금부터‥'동상이몽' 미·이란, 이미 신경전 시작
- 이란 대표팀 우여곡절 끝에 미국 입성‥"설렘 아닌 긴장감 느껴"
[ KBS 뉴스 9 ]
- 미-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19일 스위스서 서명식
- 고농축 우라늄·동결 자산…“가장 어려운 단계 시작”
- “기뢰 제거 작업에 수개월”…호르무즈는 지금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fayJ6neMTHoyAtS-anhgj_4ro0D8KyxTEXpvHUk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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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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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유럽순방 결과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유럽순방 일정 중 벨기에, EU, 이탈리아, 교황청으로 이어진 양자 일정이 오늘로 일단락되었습니다.
우선 유럽 물류의 중심지인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 우리 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촉진하였습니다.
EU와는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과 안보 협력 확대를 통해서 한국과 EU가 글로벌 도전과제에 함께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고, 첨단산업과 중소기업, 문화와 관광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혔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교황청 공식방문 일정이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오전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하고, 기념 연설을 하였습니다.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맞아 6·15 선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긴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확신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을 갖고 이어서 파롤린 국무원장과도 면담을 가졌습니다.
교황님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우리 국민의 염원과 우리정부의 구상에 대해 말씀드리고 교황청의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변함없는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이 대통령과 교황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동 대화 계기 레오 14세의 방한을 정중히 초청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찬을 겸해 개최되는 이탈리아 동포간담회에 참석하여 현지 동포사회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간담회 계기에 동포들이 제기한 문제들은 이탈리아 측에 제기하여
조속한 진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유럽순방은 현재의 문제와 함께 미래 협력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안보와 공급망 안정, 위기 대응과 에너지 협력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국제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한민국의 비전과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즉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이 유럽과 양자 관계 심화뿐만 아니라 세계질서의 변화 속에서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과정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 유럽과의 축적된 신뢰와 협력이 성과를 바탕으로 내일부터 이틀 간 이어지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산적한 국제현안을 논의하는 보다 넓은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이를 통하여 한국의 외교는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이고 유럽과 글로벌한 차원으로 뻗어나가 더 넓은 연대와 더 깊은 협력을 지향하게 될 것입니다.
지난 1년은 민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로 시작하여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기치하에 주변국과의 관계 안정화, 유럽·중동·아세안·글로벌 사우스 등과의 실질협력 증진, 해외 위난과 사건 사고로부터 재외국민 보호 등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이제 보다 넓은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은 더 큰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G7+ 외교강국으로서 한국외교가 이루어가는 앞으로의 과정에 대해서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6월 15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위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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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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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의 지정학적 환경은 날로 엄중해지기에 더더욱 예민한 현실적 감각까지 요구됩니다.
당연히 많은 입장차이와 시각차이가 부딪힐 것이고, 때로는 분란과 대립이 극단적으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결단을 마주할 때마다, 아버님의 정치과정과 정책들, 철학적 지향은 회고되고 재평가 되어 미래의 개혁을 위한 좌표와 상징으로 기능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치인 노무현의 역사에 대한 기여이고, 재단과 회원들이 지켜 나가는, 아니 만들어 나가는 유산입니다.
회원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굳건해 주십시오.
비록 지금은 다소 소란스럽고, 또 보고 싶지 않은 여러가지 충돌들을 보게 되었지만, 원래부터가 정치의 본질은 권력투쟁이며, 이 모든 것은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차례 모래바람이 지나간 뒤 무엇이 남아 있느냐입니다. 굳건히 깃발을 움켜쥐고, 재단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건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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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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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건호입니다.
최근 일련의 사안들과 관련해 몇 가지 제 입장을 밝히고, 또 재단 회원분들께 굳건해 주십사 부탁드리기 위해 편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유족의 재단 참여 문제는, 재단 설립 초기부터 개인적으로 반대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같은 입장을 견지할 생각입니다. 여러 가지 숙고한 바 있으나 개인적인 소회를 일일이 밝히는 것은 무안할 듯합니다. 다만 아버님의 정치적 유산은, 혈연관계의 유족이 아닌, 시민들과 정치적 동지들이 물려받고 지켜 나가야 한다는 신념은 확고합니다.
재단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적극적인 현실 참여와, 반대로 정파를 떠나 순수한 추모에 집중해야 한다는 상반된 요청들이 있고, 또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재단의 주인이신 회원분들과, 또 이사진에서 적절히 논의하며 조정해 나가는 것이 훨씬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재단을 만드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유족이 참여할 경우 그 상징성 때문에 취약한 표적이 되기 쉽고, 또 부분 이익이나 외부 이익에 의해 포획되기도 쉽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며 정치적 지도자의 유산에 고루한 혈연적 상속 개념을 내세우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노무현재단은 유족이 아닌, 회원분들께서 만드시고, 키워 왔음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재단은 세계 정치사에서 유례없이 정치인 사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설립된 조직이 되었고, 한국의 지난 사례에 근거한 여러 선입견에도 불구, 지금까지 큰 잡음 없이 훌륭히 운영되어 오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간 꾸준히 추도식과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노무현 기념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또 사료의 수집·정리, 민주화와 참여정부 정책에 대한 정리와 재평가, 장학사업,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작하기도 하고 지원하기도 하는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일들을 수행해 왔습니다. 개별 사업에 대한 찬반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한 번 기반이 훼손되면 다시는 되찾을 수 없는, 참으로 소중한 우리 사회 공동체의 성과이자 자원이 노무현재단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을 축적하는 데 있어 많은 재단 이사장님들과 이사님들이 기꺼이 개인적인 시간과 노력을 헌신해 주셨습니다. 작고하신 이해찬 전 이사장님을 떠올리면 지금도 눈시울이 뜨거워지지만, 이 편지에서 그 외 모든 이사장님들을 거론하며 제 개인적인 감사를 모두 늘어놓기엔 적절치 않을 듯합니다. 모두 민주화를 거치며 정치적 역경과 개인적 고난을 묵묵히 이겨내시고, 또 항상 아버님의 곁을 지켜주시고 함께 싸워 오셨던 분들이셨습니다.
다만 유시민 전 이사장이시자 현 상임고문께 대해선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의외일 수도 있으시겠으나, 저와의 개인적인 교류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 경선 이후의 개혁당, 그리고 2009년 공개적으로 봉하를 찾아오셨을 때의 그 장면은 여전히 제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더 나아가 유시민 상임고문의 인생역정 전체와 정치적인 역할, 일일이 셀 수 없는 주요 저서들과 현안에 대한 발언들은,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진보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정치적 노선이나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귀중한 지식인으로 존중받고 높게 평가받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회원들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지적이면서도 접근 가능한 담론들을 이끌어 주신 데 대해서도, 다른 이들이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재단에 대한 기여이자 사회적 공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곤혹스러운 일이지만, 곽상언 의원의 최근 발언과 입장에 대해서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밝히려 합니다. 제가 이해하기에, 사안이 공개적으로 표출되기 시작한 데에는 고인에 대한 모욕과 폄훼 조롱이 청소년층으로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현상에 대해 재단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길게 다뤄야 할 듯합니다.
아무튼 저도 세세히는 모르는 일이나, 재단 측과 곽상언 의원 사이에는 다소 근본적인 시각 차이도 있고, 또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리 매끄럽지 못한 일도 있었던 듯합니다. 결국 이 문제가 외부 공간까지 표출되며, 곽상언 의원이 가지고 있던 여러 재단 운영 관련된 문제제기가 함께 이뤄진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곽의원이 해온 지난 수개월간의 문제제기가 재단이 고인의 모욕과 폄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와 접근 방식 변화에 착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은 여기서 먼저 알려 드려야 할 듯합니다.
곽상언 의원은 저희 가족 문제에 있어 피해자이기도 하고, 또 여기서 밝힐 수 없는 가슴 아픈 일도 현재 진행형으로 겪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비록 시기가 공교롭게 되기는 했으나, 곽상언 의원이 제기하는 재단 관련 문제가 곽의원이 오랫동안 품어 왔던 생각들이라는 점입니다. 한 사람의 현역 정치인인 곽상언 의원의 발언과 판단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고, 제가 나서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만 곽의원이 가진 오래된 생각과 문제의식은 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점만 말씀드릴 뿐입니다.
고인에 대한 폄훼와 조롱 문제, 그리고 이런 양상이 청소년층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현상은 오래된 고민이기도 하지만, 또 새로운 고민이기도 합니다. 사자 명예훼손은 허위의 사실에 대한 친고죄이며, 이로 인해 법적 조치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미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재단도 저도, 그때그때의 양상과 정도에 따라 십수 년간 고민의 등락을 겪어 왔습니다. 한 편에는 과도할 정도의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또 다른 한편에는 낮은 실효성에도 아이들을 상대로 법적 분쟁을 거듭해야 하는 부담 사이에 재단도 저도 저울질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는 황희두 이사를 필두로 많은 분들이 대안 찾기와 제도 개선, 보다 적극적인 법적 조치 등 다양한 대응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지는, 결국 많은 자원과 노력을 들인 사회적 실험을 통해 검증되고 정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이 현상의 엄중함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 또한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10대들은 참여정부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친구들입니다. 이 친구들이 어떻게 고인을 상대로 밈 놀이를 하게 되었는지 그 원점과 전파 경로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왜 10대들 몇몇이 어울려 추도식을 하는 봉하마을까지 찾아와 조롱하는 인증샷을 남기게까지 되었는지는 우리 사회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치적 함의는 분명합니다. 우리 사회 민주화의 미래 기반을 뿌리부터 훼손하려는 상징 투쟁의 주요 대상물로 고인이 표적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격은, 우리 사회와 국가를 개혁해 나가는 지침이자 철학으로서 고인의 정치적 유산이 상징으로 살아 남아 있는 한, 정치적 굴곡을 타고 지겹게 반복될 것입니다. 그리고 꽤 많은 이들이 약육강식의 동물적 질서에 동조하며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들을 향해 멸시와 조롱, 불신과 폭력을 확산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보입니다.
아버님은 한 편으로는 자율과 분권, 그리고 참여를 주장하셨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보다 더 큰 역할을 하는 정부, 보다 많은 공공재를 공급하는 국가를 꿈꾸셨습니다. 어찌 보면 서로 상충되는 당신의 주장은, 우리 국가의 권력을 구성하는 토대와 기반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비롯 되었습니다. 한국의 유례없는 공간적 집중과 단일화된 엘리트 집단은 교육과정에서부터 행정부와 사법부까지 선택과 집중으로 서열화된, 단핵적 권력 구성 과정에 기인합니다. 우리의 민주화는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하였을 뿐, 여전히 낙오자 자의식과 열패감, 과도한 적대감을 양산하는 피라미드 네트워크 구조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와 국가는 보다 다원화되고 다중심적으로 개혁 되어야 합니다. 보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율과 분권의 원칙 아래 정치 과정에 참여하고, 또 그러면서도 정부가 보다 많은 역할을 수행하며 충분히 공공재를 공급하는 사회와 국가로 결국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한편으로 편중된 기득권의 자기 강화적 순환 고리를 끊어 내는 일이며, 또 다른 한 편으로는 한국의 적극적 국가가 가진 긍정적 역할을 살려내는, 즉 날아가는 비행기를 대대적으로 수리하는 일과 마찬가지의 고난이도 개혁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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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상황을 초래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회사는 그동안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대외경제여건 악화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자금 경색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오늘의 불가피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JTBC, 메가박스, 수많은 채권자와 주주 등 이해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사태를 접한 회사 임직원 여러분들도 큰 충격을 받고 많이 불안해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며 고용 안정 등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저는 오늘의 회생신청을 방송이라는 국가적 자산을 보존하고 거래기업, 임직원 모두가 다시 안정감을 갖게 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에 끝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 등을 비롯한 회사 각각의 본연의 업무는 중단 없이 정상 운영될 것입니다. 중앙그룹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들과 이해관계자 여러분들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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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의 회생신청을 방송이라는 국가적 자산을 보존하고 거래기업, 임직원 모두가 다시 안정감을 갖게 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에 끝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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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비서관(5급) 채용 공고]
이해식<더불어민주당>
- 재선 / 서울 강동구을
- 소속 상임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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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박덕수, 성시웅
▫️선임비서관: 곽움, 민들레
▫️비서관:
임현빈, 김정향, 박재형, 윤예진, 김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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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O
- 수행: x
- 행정: x
- 홍보: x
- 지역: x
ㅇ모집기한: 2026-06-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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