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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수출·수급 원천 데이터로 시장을 읽습니다. 20년간 상장사 공시를 직접 다룬 사람이 씁니다. 마감시황 · 급등알림 · 내부자 매매 · 전체 채널 안내 한진열 ·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ZC623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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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08:1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 성경 전권 아카이브 👈 클릭 #시편 #구약 #성경 #급락 #위로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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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등락 (9/14(월) 마감 15:50) 🔺 상승 TOP7 우주항공과국방 +3.84% 핸드셋 +3.21% 가정용기기와용품 +3.21%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2.53% 기타금융 +2.49% 상업서비스와공급품 +2.20% 포장재 +2.09% 🔻 하락 TOP7 전자제품 -0.73% 디스플레이패널 -0.64% 손해보험 -0.63% 문구류 -0.60% 건축제품 -0.57% 항공화물운송과물류 -0.53%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0.50% ※ 코스피+코스닥 통합 업종 · 출처 네이버

📊 [마감시황] 2026.09.14 (월) 📌 고점 대비 조정이 3거래일째 가속화되며 낙폭이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09/09 사상 최고치를 찍은 직후 이어진 하락이 오늘 -3.26% 급락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 📊 마감 한 줄 코스피는 09/09 고점 이후 사흘째 밀리며 낙폭을 -5.21%까지 키웠고, 오늘 종가는 이 낙폭을 전혀 되돌리지 못한 채 저점에 머물렀습니다. 🇰🇷 국내 마감 (15:30 기준) 코스피 6,684.37 ▼225.54 (-3.26%) 코스닥 806.79 ▼13.85 (-1.69%) 🇺🇸 미국 (전일 마감) · 다우 +0.98% / 나스닥 +0.96% / S&P500 +0.86%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824 (+1.81%) 💵 매크로 (15:41 기준) · WTI $102.00 (+1.95%) · 美10년물 4.975% (+0.63%) · 달러/원 1,345.9 (+0.36%) 🌏 아시아 (당일) · 니케이 -0.59% / 가권 -0.70% / 상해 -0.09% / 홍콩 +0.35% 📈 지수·수급 코스피는 거래대금 20.2조원을 동반하며 -3.26% 급락, 09/09 고점 대비 -5.21% 밀린 채 회복률 0%로 저점을 그대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5.5조원 거래대금 속에 -1.69% 하락해 09/10 고점 대비 -3.60% 낙폭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1% 안팎 상승 마감한 것과 정반대 흐름으로, 국내 시장만의 독자적인 매도 압력이 작용했음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별 매매 상위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수 낙폭과 거래대금 규모를 감안하면 매도 우위가 광범위하게 형성됐던 것으로 해석됩니다. 🎯 오늘의 주인공 지수 급락 속에서도 개별 재료를 보유한 종목군은 강한 순환매를 이어갔습니다. 광전자는 자회사 편입 완료 소식에 상한가 수준 급등을 기록했고, 티엠씨는 미국 인증 이후 첫 대규모 수주 공시로 북미 전력시장 진출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빛과전자는 거래상위 강세 흐름을 타고 동반 상승했으며, 이는 코스닥 개별 재료주 중심의 국지적 순환매가 지수 하락과 무관하게 진행됐음을 의미합니다. 코스피에서는 한화시스템이 우주 AI 솔루션 공개로 방산·우주항공 테마를 이끌며 지수 낙폭 속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 내일 관전 포인트 오늘 지수 낙폭이 09/09 고점 대비 회복되지 않은 채 마감된 만큼, 내일 저가 매수세 유입 여부가 관건입니다. 이번 주 예정된 FOMC 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감과 실제 발표 사이의 괴리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주시가 필요합니다. 미국 증시가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간 ⏳ 수급은 잠정치로, 장 마감 집계 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JUMP마감시황 #마감시황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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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 18일 + '희망은 격렬하다' #가치 #절망 #희망 #가난 #물질적 #정신적 #절대적 #역설적 #위기 #극복 #친구 #선택
🌱 2020년 11월 18일 + '희망은 격렬하다' #가치 #절망 #희망 #가난 #물질적 #정신적 #절대적 #역설적 #위기 #극복 #친구 #선택

30분 휴식하고, 오늘부터 16시~20시까지 애프터마켓 개장 ㅋ

주식 빠질때는….
주식 빠질때는….

이것도 다시 보죠! 두어달도 안남았군여. 저는 중요하게 생각. ■ 미국 중간선거 (11/3) 이후 섹터 전망 요약 ·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확보 시 -긍정 :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부정 : AI개발(속도 규제), AI데이터센터(속도 규제), 반도체 -트럼프 레임덕 가능성 -미국-이란 전쟁 격화 가능성 · 공화당이 상원 확보 시 -긍정 : AI, AI데이터센터, 빅테크, 코인, 원자력, 방산, 우주항공, -미국-이란 전쟁 격화 가능성 *10월은 중간선거 눈치게임이 메인이다 싶습니다.

AI 보안 관련주는 국장은 테마의 민족이다보니 이틀연속 강세인데요. 미장 AI 보안 대표종목이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팔로알토(PANW), 옥타(OKTA) 이정도가 삼대장인데 지난 금요일도 강한흐름은 아니었습니다. 미국이 가야 AI보안은 추세트렌드가 완성된다 싶고요 당장은 테마니깐 이제 추격매수는 조심

요것도 다시 보고요
요것도 다시 보고요

📌 당일 장중 외국인 수급(잠정) 정리 (2026-09-14 14:43기준) - 당일 외국인 잠정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외국인 순매수 상위 (+9.2%) 파인엠텍 (-6.9%) 인텍플러스 (+3.9%) 넥스틸 (-3.1%) 이오테크닉스 (+4.2%) 우리금융지주 (+5.6%) 글로벌텍스프리 (-0.7%) 산일전기 ✅ 외국인 순매도 상위 (-6.2%) SK하이닉스 (-10.5%) 금호전기 (-5.5%) 삼성전기 (+7.1%) 엑스게이트 (-4.0%) 삼성전자 (+16.3%) 지니언스 (-10.1%) 한전기술

📌 당일 장중 기관수급(잠정) 정리 (2026-09-14 14:4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4.1%) 실리콘투/ 투신, 연기금 매수 (+1.5%) 삼화콘덴서/ 투신 매수 (+5.1%) 코스메카코리아/ 투신, 연기금 매수 (+2.0%) 한화엔진/ 투신, 보험 매수 (+4.1%) 샘씨엔에스/ 투신, 연기금 매수 (+4.3%) 한국콜마/ 투신, 보험 매수 (+0.1%) 로보티즈/ 투신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6.1%) SK하이닉스/ 투신, 연기금 매도 (-4.0%) 삼성전자/ 투신, 연기금 매도 (-7.1%) 인텍플러스/ 투신, 연기금 매도 (-5.4%) 삼성전기/ 투신, 연기금 매도 (-5.1%) 엘앤에프/ 투신 매도 (-3.8%) 현대차/ 투신, 연기금 매도 (+29.9%) 영풍/ 투신 매도

AI 감속론 의견 요약
AI 감속론 의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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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경쟁 둔화에 대한 생각 1. '핵무기 확산 금지 조약'과 유사하다고 생각. 공익적인 필요성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핵보유국의 숫자를 제한하는 전략 2. 결국 자기 자신들이 개발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다른 국가들(혹은 기업들)의 패스트 팔로워 전략을 저해시키는 방향. 달리 말하면 사다리 걷어차기 전략 => AI 안전을 명분으로 한 AI 프론티어랩의 과점화 3. 이미 AI 프론티어 랩들이 RSI(재귀적 자기개선)에 근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핵무기를 이미 보유한 국가들이 '우리는 이미 핵무기를 거의 다 만들었으니, 이제 핵확산 방지 체계를 구축하자'는 말로 해석될 가능성 4. 중요한건 '규제 원칙 키를 누가 쥐느냐'일 것. 정부가 아니라 만약 AI 프론티어 랩들이 규제의 키를 쥔다면, 이는 더 강력한 사다리 걷어차기로 작용될 가능성. 미국에서 금지하는 반독점 문제로 인해 기업들간의 타협보다는 정부를 중간에 끼워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중요한건 '실질적으로' 누가 키를 쥐느냐 5. 당연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기술 경쟁은 멈추지 않을 것. 오히려 AI 과점화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되며, 기술 격차를 더 추가하기 위한 발판으로 '규제'라는 카드를 이용하려는 것이라 생각 6. 여전히 중요한 것은 - (1)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 (2) AI 토큰 수요의 폭증, (3) AI 토큰 비용의 하락과 대비되는 GPU 임대료의 상향(AI 인프라의 여전한 필요성), (4) Astra가 시사하는 LLM의 TAM 변화, (5) 궁극적인 AGI 도달과 RSI 모델이 야기하는 AI 생산성 혁명이 될 것 7. 시장은 국채 금리, 유가, 전쟁, 인플레, FOMC 등 수많은 악재들이 산적해있으나 결국 큰 방향성인 EPS의 중력이 작동하는 상황. 매크로 악재들이 밸류에이션을 억누르는 가운데, 이와 대비되는 EPS의 힘 만으로 주가는 방향을 정해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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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매체, 앤스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 조절' 제안을 대중국 '냉전 수단'으로 맹비난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Global Times)는 앤스로픽(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데(Dario Amodei) CEO가 발표한 AI 개발 속도 조절 에세이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안전 위험을 다루는 합리적 주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중국을 겨냥한 '냉전 수단(Cold War playbook)'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앞서 아모데 CEO는 샘 올트먼 오픈에이아이(OpenAI) CEO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창립자의 지지를 받은 에세이에서, 첨단 AI 모델의 능력 개발 속도를 늦추고 안전 위험을 관리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미국이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중국 AI 연구소의 모델 증류(model distillation)를 단속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BS 뉴스 인터뷰에서는 중국 등 적대국이 속도를 늦추지 않을 경우가 가장 큰 딜레마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벌 타임스는 아모데 CEO의 진정한 의도가 기술 장벽과 규제 독점을 통해 중국의 AI 개발을 억제하고, 최첨단 기술에서 미국의 독점적 패권을 지키며, 글로벌 AI 거버넌스 체제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데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침묵의 AI 냉전'은 위선적이고 근시안적이며, 오히려 글로벌 AI 개발의 통제 불능 리스크를 키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 개발 속도를 늦추라는 주장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세력들이 과장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며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으며, AI에서 승리하는 자가 승자가 되기 때문에 그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이달 중순 첨단 AI 안전 위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며, 오는 9월 24일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에서도 이 문제가 주요 의제로 거론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tate-newspaper-blasts-anthropics-calls-slow-ai-cold-war-tactic-2026-09-14/

미 공화당, 클래리티 법안 수정안 공개…트럼프도 윤리안 합의 https://coinness.com/news/1168570/quote

* 앤스로픽, 럼 그룹과 130억달러 규모 컴퓨팅 인프라 조달 딜 체결(3시간전 The Information 보도) 미국 플로리다주에 본사를 둔 RUM 그룹(RUM)은 표현의 자유와 검열 반대 원칙에 중점을 둔 기술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다. 원래 동영상 공유 플랫폼 럼블로 시작한 이 회사는 최근 몇 년간 인수합병과 전략적 구조조정을 통해 동영상 소셜 플랫폼, AI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정치적 연계 호스팅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기술 기업으로 변모했으며, 트럼프의 소셜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의 호스팅 파트너 역할도 맡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RUM 그룹은 조지아주 메이스빌에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에서 GPU 연산 자원과 관련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앤스로픽에 제공하여 클로드 모델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기업용 AI 시장 확장을 지원할 예정 ** '감속' 트윗 후 18조 컴퓨팅 지출계약 체결한 앤스로픽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trikes-13-7-billion-compute-deal-trump-linked-rum-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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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점점 더 강력한 AI를 개발하는 미국 기업들이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라는 확신을 전 세계가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발전의 궤적이 더욱 가팔라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모든 최전선 AI 연구소(frontier lab)는 이를 반드시 실현해야 하며,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없다면 그 누구도 이 일을 하러 출근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최전선 AI에 대해 일관된 안전 요건을 설정하는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환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뢰를 제공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반독점법 적용 면제나 새로운 법률이 마련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전선 AI의 위험을 관리하면서 그 혜택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일관된 규칙을 마련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독립적인 감사기관(independent auditors) 같은 아이디어에도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우리와 같은 기업들은 ‘책임 있는 스케일링 정책(Responsible Scaling Policies)’이나 ‘대비 프레임워크(Preparedness Frameworks)’ 같은 것들을 개발했습니다. 당시로서는 좋은 접근이었지만, 그것들은 주로 완성된 모델을 배포하는 단계에 초점을 맞췄으며, 모델이 개발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는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오늘날에는 안전한 개발과 평가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도구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OpenAI에서는 이제 모델 출시 전에 오랫동안 해왔던 안전성 작업에 더해, 능력을 상당히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최전선 강화학습(frontier reinforcement learning) 실행을 시작하기 전에 명시적인 ‘안전성 논증(safety cases)’을 사전에 수립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기업들이 우리의 접근법에서 배우고 각자의 접근법을 제안하기를 바랍니다. 정렬 실패(misalignment), 모니터링, 안전에 대해 업계가 공유하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업계의 동료들과 협력해 이러한 기준의 가장 좋은 형태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속도 조절(pacing)’에 대해 말할 때, 그것은 ‘중단(stopping)’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은 매우 빨랐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개입이 없었을 때 가능한 속도보다는 더 느려야 합니다. 안전성 논증과 모니터링 같은 개입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속도 조절은 그 비용을 감수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미국이 경쟁에서 받고 있는 압박이 아무리 크더라도 무모한 행동을 정당화해서는 안 되며, AI의 능력이 정렬(alignment)과 모니터링 역량보다 앞서 나가도록 내버려두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게 될 부분은 국제적인 공조입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우선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https://x.com/sama/status/2099348812305473766?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