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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멘의 갓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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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꼭 고수가될거입니다 스위스 거주중인 3개국어가능자 코소녀의 매매빼고 다잘하기 프로젝트 트위터맞팔좀요 https://x.com/zingmenzing 블로그도있어요 https://blog.naver.com/zuazu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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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프렉탈로 보면 이 구간이라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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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청약이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단기 유동성이 부족할거라 생각해서 코인 거래소도 동원되는 형국이었는데 의외로 시장에 돈이 충분해서 팽당한 모양임 여전히 AI 끝물 논란이 있지만 시장엔 여전히 돈이 넘친다는 괜찮은 신호 아닌가 싶음

🐈Verse 8 X MSU 이벤트입니다 메이플 게임을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고 상금 받아가는 그런 형식입니다 ✔️기간: 6월 8일 06:00 UTC → 6월 29일 06:00 UTC ✔️총상금 $60,000 안내 ✔️The
🐈Verse 8 X MSU 이벤트입니다 메이플 게임을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고 상금 받아가는 그런 형식입니다
✔️기간: 6월 8일 06:00 UTC → 6월 29일 06:00 UTC ✔️총상금 $60,000 안내 ✔️The Campfire 💵$3,000 x 5 많은 플레이어 유입 및 오래 유지하게 만들어야합니다 ✔️The Base Camp 💵$2,000 x 2 우수한 게임 설계 및 완성도를 보여줘야합니다 ✔️The Summoner 💵$2,000 외부 트래픽이 가장 많은 쪽이 상금을 가져가는 구조 ✔️Top Traffic Games 💵$500 x 50 캠프 참가자 중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50선: 유입량 + 유지율 합산 ✔️The True Camper 💵총 $14,000 일단 기본적으로 만들면 모든 제출물에 대한 보상입니다
참여방법 : 1️⃣이곳에 가입하여 MSU 리소스 MCP를 활성화 2️⃣Verse8에서 바이브 코딩을 시작 하고 게임을 출시 3️⃣제출한 게임 구글폼 제출 하면 공식 참가 끝
✔️관심있으신분 참여해보시면 재밌으실겁니다 전 메이플 좋아해서 살포시 참여해볼 생각입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 클릭!

Repost from 라오니()
국장은 역대급으로 쉬운난이도 좀 오바하자면, 20년동안 이렇게 쉬웟던적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듬. 그동안 불장 사이클이 있긴햇지만, 이토록 돈을잘벌고 몇년동안 돈버는게 확정되고, 그 가치보다 저평가 된 주도주가 있었는가??? 나는 이번이 처음이라 생각듬. 그동안도 불장은 좀 있었지만, 미래매출의 과장에 대한 주가가 하이프로 투매식으로 붙어서 오버슈팅된 주도주들 뿐이지 않았나 생각됨. 국장에서 다른 종목은 사실 모르겟고 삼전 하닉은, 아직도 저평가라고 생각됨. 장투할사람은 그냥 알아서 계속 모아가면되고, 단타맨들도 대충 조정주면 사고, 오르면 팔기 하면됨. 혹 단타치다가 물려도 그냥 장투투자자로 직업변경하면 됨. 당분간 앞으로, 그냥 삼전하닉만 매매해도, 배터지는 장이 지속될꺼라 봄.

Repost from David's Anecdote
어제 Defi Maestro 만나서 이야기 할 일 있어서 투자 / 시장 관련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시드가 매우 적은 20/30대가 투자로 이를 불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마에스트로의 답변은 "결국 본인이 잘하는 투자의 프레임워크를 찾아야 한다" 였습니다.
"누군가는 시장의 네러티브를 읽는 능력이 뛰어나고, 누군가는 단타를 잘하고, 누군가는 좋은 투자 기회를 매우 일찍 발견하는데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걸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이걸 깨달을려면 직접 해보고 돈을 잃어봐야 합니다. 안해보면 알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이런 시도를 할때 본인에게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의 일부만 사용해야 합니다. 즉 내가 이걸 다 잃어도 다음달에 또 같은 기회가 오는 정도로만요. 만약 그 이상을 한다? 더 이상 투자가 아니라 포모 / 불안감에 휩싸인 결정을 하게 됩니다"
"뻔한" 조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 투자로 돈을 벌어보고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 직접 해주니 역시나 원칙 / 기본 만큼 중요하게 없다고 다시 느꼈습니다. 🙏 + 그리고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게 순둥 순둥한 동네 형 느낌이라 놀랐네요.

Repost from AI MASTERS
[ 언어의 장벽은 조만간 무너질듯 ] 구글이 공개한 실시간 음성 번역 모델인 'Gemini 3.5 Live Translate'를 보니까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던가 별도의 Latency 없이 실시간으로 음성을 연속으로 생성해줍니다💯 한국어를 포함한 70개 이상의 언어를 감지하며 억양이나 속도와 어조까지 살려서 번역 해주네요🇰🇷🇰🇷 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전화 통화하면서 활용할 수 있으니 이제 말이 통하지 않는 나라 공항에 내리면 택시기사 부르는거 무서워하지 않아도 됩니다🚀(실제 Grab이 테스트 중이라고) 추가로 CJ ENM도 얼리테스터였대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되며 에어팟과 버즈 상관없이 된다고 하니 당장 써봅시다👍👍 그나저나 이제 파파고도 안녕인가🤯 👉 원문 보기 👈

- 미국, 이란 +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유가) - 오라클 실적발표 (이제 AI 수요가 아니라 현금 및 자본조달을 묻는 국면)
오라클 4분기, 숫자는 다 이김. 매출 192억 달러, EPS 2.11달러 모두 비트, OCI는 +93%로 전분기 84%에서 더 가속, RPO는 분기에만 850억 달러 늘어 6,380억 달러 시장이 본 건 수요가 아니라 자금. FY26 capex가 가이던스 500억을 넘긴 557억으로 마감됐고, FY27에는 순현금 기준 700억. 데이터센터 램프가 본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매출총이익률이 단계적으로 내려간다는 가이드 현금소진의 정점이 또 한 해 뒤로 밀렸으며 FY27 400억 달러 조달 계획 — 기발표된 200억 ATM 주식발행을 먼저 실행하고 추가 채권은 2026년 이후라는 순서까지 확정. ATM은 존재 자체는 3월에 나온 구문이지만, 이제 실행 단계로 넘어가면서 시총 대비 약 3.7%의 매도 오버행 잔존 RPO의 12%를 12개월 내, 추가 34%를 3년 내 인식. 계산하면 향후 1년 인식분이 약 770억 달러로 FY27 매출 가이던스 900억의 대부분이 기계약으로 커버 그리고 대형 AI 계약의 750억 달러어치가 고객 선납 또는 고객 GPU 직접 공급 구조라, 한때 돌던 ‘현금 절벽’ 시나리오의 확률은 완화. 정리하면, 오라클은 이제 수요를 증명해도 주가가 안 오르는 종목?.RPO와 OCI가 아니라 현금소진의 피크아웃이 나와야 오를 수 있는 환경
- 쏠림 현상 지속에 따라 여러 이슈들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여 과도한 낙폭 또는 변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에 진입. 과거 자발적 레버리징 축소 글 참조 - 중기적 관점에서 수요는 여전히 확실함. 버블 논리 x 과도한 수급 쏠림 완화의 재료로 사용 다만 레버리지가 높은 사람들의 수익을 회수할 수 있는 기간 https://t.me/haelangdal123/9283

일단 스페이스x 주식은 안사고 지켜볼예정 (살수있을지도몰것지만ㅋㅋ)

앞으로 주식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당~ https://www.youtube.com/watch?v=JrDMNRihamg 오늘은 이걸봤는데여, 곧 있을 스페이스x ipo에 대한 내용인데 요점정리도해봤습니다 선요약 1. ipo는 유동성을 빨아들인다 (생각해보면 당연함) 2. ipo는 기업이 돈필요하면 한다 3. 스페이스x는 우주회사인척하는 AI회사이다 4. TAM이란: (Total Addressable Market) = 총 잠재 시장 규모 쉽게 말하면,
"이 회사가 경쟁자 없이 시장을 100% 차지한다면 최대 얼마까지 팔 수 있는가?"
- 스페이스X 목표 조달액 750억$ 주당 135$ 5억5천만주 ipo: 시장의 유동성 빨아들이는 역할 - *신규상장주식은 시장안정을 위해 시장 개장하자마자 몇시간 후에 거래가시작됨. *ipo를 한다는 것은 회사가 돈이 필요하다는 의미. (회사가 컴퓨팅 인프라와 ai투자로 월 10억달러씩 지출중) xAI작년 영업손실 64억$ *공시 TAM(시장규모): 총 28조5천억달러 중 26.5조는 우주가 아닌 기업용 ai소프트웨어 (순수 우주사업은 0.37조) 지배구조: 상장회사이지만 비상장회사처럼 운영됨. 미국은 상장회사 규제가 까다로운데 일론머스크는 의결권의 85%를 갖고있음 S-1공시: 스페이스x는 AI회사다. 앤스로픽과 구글과의 계약. 향후 증자를할수있음. 향후 대형 M&A 가능성 공모주 30%는 개인에 공급예정(인데 실제로 빡셈) -

인간 본성을 이해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 "소비자들은 일하고 싶어 하지 않고, 생산적이 되는 데 별 관심이 없습니다." ​"소비자 시장에 관한 이 현실은, 실리콘밸리가 10년쯤에 한 번씩 다시 배워야 하는 교훈입니다. 드롭박스를 한번 떠올려 보시죠. 창업자 드루 휴스턴이 물러나는 중인 그 회사 말입니다. 드롭박스는 한 카테고리를 통째로 정의한 제품이었고, 바이럴 훅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내 추천 코드로 가입하면 저장 공간이 늘어났죠. 그렇게 소비자들 사이에서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소비자 영역에서 진짜 사업을 만들어 보겠다고 너무 오래 매달렸고, 결국 본질이 생산성 제품이었던 이걸로 돈을 버는 유일한 길이 기업에 파는 거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유는 곰곰이 생각해 보면 뻔합니다. 기업은 직원들의 시간에 돈을 내고 있으니, 그 직원들을 더 생산적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라면 당연히 기꺼이 지갑을 엽니다. 반면 소비자들은 대부분 시간을 때우려 합니다. 그래서 소비자 서비스에서 대규모로 작동하는 유일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이 관심을 긁어모으는 광고인 거고요. 실리콘밸리가 이걸 자꾸 잊어버리는 건, 실리콘밸리 자체가 하나의 버블이라는 데서 나오는 결과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 대신 콘서트 티켓을 사다 줄 에이전트를 찾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 버블은 오픈AI한테 드롭박스가 했던 것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게 만들 만큼 강력했습니다. 이 회사는 어찌어찌 스스로를 설득해 버렸습니다. 소비자에게 구독을 팔아서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다고요. 그러는 사이 앤트로픽은, AI의 막대한 생산성 이점에 기꺼이 돈을 낼 쪽이 결국 기업이라는 걸 알아챘습니다. 반면 오픈AI는 광고 제품 만들기를 거부하는 바람에, 자기가 확보한 소비자 시장 침투력을 돈으로 바꾸는 데 실패했고요." ​"길게 돌아왔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애플의 에이전트 쪽 부족함이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는 겁니다. 에이전트는 내가 일을 하고 더 생산적이 되도록 돕는 물건인데, 소비자들은 일하고 싶지도 않고 생산성 따위에 관심도 없습니다. 그들이 정말 하고 싶은 건 숏폼 영상을 보는 거고, 그 일에 있어서 아이폰은 앞으로 나올 그 어떤 기기보다도 그냥 훨씬 뛰어납니다. 그런 맥락에서는 시리가 그저 충분히 괜찮은 것으로 충분하고, 애플은 그 선을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lollapalooza-/224310975652

상식은 다 구라야 ㄷㄷㄷ

오늘 저녁을 같이 먹은 사람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전 미국 육군 출신의 남성이었음. 저녁 식사 도중 '트럼프가 이딴 전쟁들을 하는게 앱스타인 파일을 덮기 위해서일까?' 라는 주제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던 중, 본인의 흥
오늘 저녁을 같이 먹은 사람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전 미국 육군 출신의 남성이었음. 저녁 식사 도중 '트럼프가 이딴 전쟁들을 하는게 앱스타인 파일을 덮기 위해서일까?' 라는 주제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던 중, 본인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 자신이 아프간 파병 중 옆 막사가 자폭테러를 당해 수십명이 다치는 상황이 생김. 당연 이는 작전보안이기 때문에 자신을 포함한 모두에게 함구령이 내려졌고, 언론도 이를 다루지 않음. 그로부터 약 1년 후, 파병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CNN 에서 뉴스가 나왔다고 함.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장소,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 숫자, 내용 등이 자신에게 1년 전 일어난 일과 정확히 동일했다고 함. 그저 날짜만 다르게 나올 뿐. 이를 통해서 자신은 정치나 언론에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대중들이 보게끔 송출시키고 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고. 결국 이렇게 되면 우리 개인이 보는 것들이 진짜 그 내용이 맞는지는 확신할 수 없게되고, 권력을 쥔 자들이 보길 원하는 것만 보게되는 미래가 그려지는 것인데, 정말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거진 모든 국가들이 영화 더킹에서 나온 것 처럼 적시적소에 사용할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해킹으로 신차 한 대 폐차했어요.. (그것도 좋은 차..) 온체인 생활 9개월차에 접어드는데.. 여태껏 한 번도 당하지 않아 남의 일처럼 느껴지고 안일했던 탓일까요.. 아는 수법임에도 당했네요ㅠㅠ 너무 그럴듯한 방식에 한 번의 실수로 큰 레슨비를 지불하게 됐습니다..
🚨특히나 요즘 협업이나 인터뷰를 요청하며 그럴듯하게 포장한 회사를 보여주면서 경계를 낮추고 파일을 열게하는 수법에 저 외에도 이미 몇몇 KOL분들 당하셨다고 전해들었어요.. 이거 꼭 조심하세요!!
그래도 덕분에 보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여러분들은 이런 일 없으셨으면 해서 글 써보네요ㅠㅠ 많이들 아시는 내용이고 사실 저도 아는 내용이지만, 간만에 경각심 가져보시며 보안 점검 미루지 않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코인용 컴퓨터를 따로 두기
생각보다 많은 해킹이 지갑 자체보다 PC 감염에서 시작돼요. 게임 설치하고, 이상한 프로그램 깔고, 자료 다운받고, 토렌트 쓰고, 각종 사이트 돌아다니는 컴퓨터와 수천만 원 이상의 자산이 들어있는 지갑을 같은 기기에서 사용하는 건 위험합니다. 가능하다면 코인 전용 PC를 따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백신은 보험이다
100%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최소한의 방어선은 된다네요. 악성 프로그램 다운로드 자체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특히 크립토 사용자는 일반 사용자보다 악성코드 타겟이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서 유료 백신 프로그램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펄습님이 추천하신 : https://kr.norton.com/ 또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에서 외부 프로그램 다운로드 방지 기능도 있는데 켜두시는거 추천합니다.
지갑에는 필요한 돈(소액)만 두기
메타마스크는 은행도 아니고 금고도 아닌 단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라는 걸 명심하며, 최소한의 돈만 두는 걸 추천드려요.
큰 자산은 거래소 또는 하드웨어 월렛으로 분리하기
위와 같은 이유로 매매에 필요한 금액만 핫월렛에 두고, 장기 보유 자산은 * 렛저같은 하드웨어 월렛 * 별도 보관 지갑 * 신뢰할 수 있는 중앙화 거래소 등으로 분산 보관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기
링크를 잘못 눌렀을 수도 있다. PC가 감염됐을 수도 있다. 브라우저가 털렸을 수도 있다. 그 전제를 깔고 자산을 관리해야해요..!
지갑 시드구문 관리는 온라인이나 디지털기기에 하면 안 되고, otp용 디바이스도 따로 두고.. 구글에 사이트 검색해서 들어가지 않기 등등.. 휴 결국 크립토에서 중요한 건 얼마를 버느냐보다 얼마를 지키느냐 같아요ㅠㅠ 수익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하지만 해킹당한 자산은 돌아오지 않네요.. ⏳오늘 이 글을 보시고 꼭!! 지금 당장 본인의 보안 상태부터 한번 점검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트레이딩도 복기하고 해킹도 복기해봅니다.. 😭 진짜 픽시의 수난시대 언제까지... 당분간 온체인 활동은 좀 쉬어가볼까하네요 ㅠㅠ 해킹 관련 조언 대 환영..💦

Repost from 식사방
요즘 할 거 있나요? 뭐 살까요? 뭐 해야 돼요? 스스로에게도 수없이 던졌고 요즘 커뮤니티나 주변에서도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내 포트폴리오를 가만히 되돌아보면 난 불장 때보다 오히려하락장 때 더 많이 벌었던 거 같다. 남들 다 떠나고 거래량 다 죽었을 때 미친놈처럼 바닥을 기며 파먹었던 것들이 알파였던 경우도 있었고 어쩌다 운이 좋아서 얻어 먹은 것도 있고 누가 사라해서 샀더니 오른것도 있고.... 이게 간절해서 대가리를 박아 넣은 노력의 대가였을까 아니면 그저 운이 좋아서 타이밍이 맞아떨어진 플루크였을까 요즘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건 하나다. 침대에 누워 입으로만 시드 복구해야 하는데 뭐 사야 하냐고 투정 부리며 아무것도 안 하는 인간들보다 설령 그게 희대의 러그풀이나 청산 엔딩으로 끝나는 실패가 될지라도 뭐라도 붙잡고 트라이하는 사람들이 훨씬 리스펙트 할 만하다는 거. 남들 잘 먹었다는 소리에 포모와서 뒤늦게 꼭대기에서 설거지 당하는 것보다 내 손으로 직접 리서치하고 에어드랍 작업이든 dex 구석진 곳에 숨은 원석을 찾는 일이든 뭐라도 하는 게 백배 낫다. 설령 그 결과값이 당장 리드가 안 나고 마이너스가 찍히더라도 말이다. 달콤한 결과만 원하면서 정작 그 결과값을 얻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했는가 스스로에게 되묻는 글이다. 지금 이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저마다 다를 거다. 누군가에게는 지친 멘탈을 케어하는 재충전의 시즌일 거고 또 누군가에게는 인생 역전을 노리는 단 하나의 기회의 시간일 거고 물론 당장 포지션이 꽉 물려서 숨도 못 쉬는 고통스러운 시간인 사람도 있는 걸 안다. 그렇기에 내 얄팍한 시장 지식이나 경험 몇 줄로 훈수 두거나 깝치고 꺼들먹거리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시드 지키려고 피 터지게 싸우고 있을 테니까. 그저 내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 척박한 판떼기에 발을 들이고 살아남아 있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무엇을 목표로 삼고 이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나부터 스스로 뇌 대가리를 다시 한번 포맷하고 리프레시하는 시간이었으면 해서 이 글을 쓴다. 누군가가 그러더라. 코인러는 일반 직장인보다 최소 3배는 더 벌어야 수지타산이 맞다고 그 말 들었을 때 무릎을 탁 쳤고 지금도 200% 동의한다. 직장인들이 가져가는 그 안정적인 월급, 커리어, 기술, 그리고 사회생활이라는 무형의 자산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몇 푼의 돈보다 훨씬 가치 있고 리스크가 적으니까 우리는 그 안정감을 대가로 지불하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쫓는 불나방들 아닌가 물론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일부겠지만 반대로 본업 하면서 남는 시간 잠 줄여가며 리서치하고 텔레그램 알람에 자다 깨며 투자하는 형들에게도 지금 1분 1초는 그 무엇보다 귀한 시간이기도 하니까. 차트 보고 X파면서 뭐 새로운 거 없나 서치하고 에드작이든 매매든 그 노력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걸 알기에 다들 목적지 잃지 말고 대가리 깨져도 끝까지 살아남아서 상단에서 웃으며 봤으면 좋겠다.

Repost from TVM
🔲골드만삭스 한국 View 무서운 조정일 수는 있지만, 장기 강세장 속 기술적 조정(Technical Correction)에 가깝다 최근 몇 달 동안 한국 증시가 너무 빠르게 올라왔고, AI·반도체에 포지션이 과도하게 집중
🔲골드만삭스 한국 View 무서운 조정일 수는 있지만, 장기 강세장 속 기술적 조정(Technical Correction)에 가깝다 최근 몇 달 동안 한국 증시가 너무 빠르게 올라왔고, AI·반도체에 포지션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조정 발생 이익 모멘텀 견고, 선행 PER 7배 한국은 Goldman의 "최고 확신(Highest Conviction)" 시장

현재 강의 팔이 파묘가 난무하는 스레드에 진짜 트레이더들 목록을 올렸습니다. (크립토 & "주식" 트레이더 ver1.) 링크 스레드 커뮤니티가 노출수와 알고리즘은 엄청나지만, 아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검증 안된 사람
현재 강의 팔이 파묘가 난무하는 스레드에 진짜 트레이더들 목록을 올렸습니다. (크립토 & "주식" 트레이더 ver1.) 링크 스레드 커뮤니티가 노출수와 알고리즘은 엄청나지만, 아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검증 안된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고, 주식이 하락하기 시작하니까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스레드 쪽에서도 추천을 바라는 의향이 상당히 높았음.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가진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이클에 제게 주식을 사라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던 대단한 분들을 추려서 추천했습니다. 쓰면서도 스레드 일반 차트 트레이더 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쯤 느끼게 됐네요. 계속 계속 텔레그램에 계신 분들을 스레드에 알릴 생각입니다. 이번은 스레드에 가장 필요했을 것 같은 주식과 트레이더 쪽만이에요. 텔레그램에서 이분들 글을 항상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말도 안되는 알파입니다.몇백억 자산가들의 개인 투자 인사이트를 눈뜨자마자 받아보잖아요. 쓰레드를 깔짝 해보니까 더욱 그래요 소중함을 잊지 맙시다 곧 호응이 좋으면 다른 분들도 정리해서 계속 퍼블리쉬해볼게요. 정리하면서 이분들 채널을 오랜만에 정독했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질문이면서 강의팔이와 결정적으로 다른 "왜 이 사람들은 왜 정보를 유료가 아니라 공짜로 올릴까?" 가 궁금해졌습니다. 모두가 당연하게도 비슷한 의견의 글이 한번씩은 있었습니다. "그냥 한다" 라고 대답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사견을 섞어서 조금 더 정리해보았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투자와 삶에 대한 꾸준한 원동력임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 채널을 접겠다 하더라도 말리는 이유 중 하나는 앞으로는 수많은 불 특정 다수를 인터넷으로 만나는 시대이며, 글과 레코드는 데이터로 그 사람의 신뢰기반을 잡아줌. 수 년간 쌓인 데이터는 그 자체로 의미 있고 꾸준함을 유지하게 하며 그 감사한 네트워크 자체가 결국 소중한 인연과 돈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함. 또 어떻게 보면 저도 스레드를 도전해봐야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리스펙! 리스트(저희는 다 알거니까 접어둠)
1.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2.
나비효과
3.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4.
1조 1교대
5.
생각 정리하는 방
6.
도랏맨
7.
머피와 염탐꾼들
8.
카스타드 잘하는 집.ai
9.
돈타쿠
10.
라오니
(Raoni.xyz)
11.
쿱크립토
(stockhu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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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랑 비슷한거인줄알고코스닥삿다가 큰코다쳣다..

Repost from 라오니()
국장 20년이상 하면서 배운 최고의 경험. 절대 코스닥을 사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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