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맨
Kanalga Telegram’da o‘tish
Ko'proq ko'rsatish
Mamlakat belgilanmaganToif belgilanmagan
238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Ma'lumot yo'q7 kunlar
+430 kunlar
Postlar arxiv
238
‘타이밍이 제품 자체보다 더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앞으로는 나도 더 이상 말 안 할게. 그냥 마음 비우고 가자.’
폴리마켓이 곧 tge한다는 썰이 돌고있는데, 뿌직펀 중국형님들은 좀 지치신듯
238
강남클럽 1황 레이스가 ace로 개명해서 이번주부터 오픈하고 사운드는 오늘이 마지막인걸 아시나요
내가 21살때만해도 옥타곤이 전세계 클럽 4위까지 간 적도 있었고 edm이 문화로 자리잡아서 양지들도 클럽에 많이 왔는데 이제는 씹고인물 개음지 구멍동서 파티인듯
238
오늘 연주회에서 내 지인이 다른 여자지인들이랑 이야기하는거 내가 말한 이쁜애도 봤을거임. 그래서 나도 어느정도는 안전한 사람이라고 인식해서 번달번줌하면 줬을거같은데 개아쉽네
238
오늘 지인따라 피아노연주회에 갔다옴
근데 거기서 벨유가 괜찮아보이는 여자가 꽤 많이 보이길래 놀랬음. 길거리 번따는 랜덤 가챠인데 여기서는 하한선이 꽤 높게 형성된 느낌을 받음. 애초에 표값이 7만원이니까. 종목도 피아노고.
이 형한테는 내 정체를 안 밝혔는데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이랑 갔으면 오늘 번달번줌 시도했을듯. 사인 줄설때 눈 한두번 마주쳤던 여자 괜찮았는데..
진짜 옷입고 밖에라도 나가야 뭐라도 일어난다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