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화장품/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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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의복 담당 박현진 애널리스트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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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28) 화장품주 강세는 새로운 단일 이벤트라기보다, 최근 확인된 수출·실적 호조에 수급이 붙으면서 업종 순환매가 나타나는 흐름으로 보는 게 맞겠습니다.
금일 K-뷰티 강세 배경
① 반도체 → 화장품으로 수급 순환
• 오늘 코스피는 반도체 중심으로 약세인데, 반대로 K-뷰티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서 외국인 매도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펀더멘털이 좋은 중소형 성장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임.
• 특히 최근까지 AI/반도체에 눌려 있던 화장품주가 실적 대비 주가 괴리가 컸다는 인식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임.
② 7~8월 수출 데이터가 계속 강함
• 8월 1~10일 화장품 수출이 **YoY +92.2%**로 급증했고, 중국 제외 기준으로는 +138.2% 증가함.
• 1~7월 누적도 **+27.6%**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단순히 2Q 실적이 좋았던 게 아니라 3Q에도 수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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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8 화장품/섬유의복 데일리 뉴스 ]
갈더마, 미국‧중남미 본부 마이애미서 오픈..왜?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674&num_start=0
미국 글로벌 투자기업, 일본 뷰티 플랫폼 기업 인수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673&num_start=0
세포라·얼타·타깃, K-뷰티 확보 경쟁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690&num_start=0
이퀄베리, 미국 타겟 뷰티 스튜디오 전 지점 입점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648&num_start=0
글랜우드크레딧, ‘K뷰티’ 실리콘투 지분 6.72% 전량 블록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6393?sid=101
미국 섬유패션 수입 7% 감소…베트남 1위 굳히고 중국 급퇴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030
中 패션 브랜드 가치 빠르게 성장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227
온라인서 큰 무신사·세터, 다시 거리로… 패션업계가 매장에 돈 쓰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8832?sid=101
SSG닷컴, 패션·라이프스타일 부문 인적분할…‘신세계몰’ 신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6566?sid=101
“한국은 좁다” 무신사, 日·中 오프라인 ‘K패션 영토 확장’ 속도
https://m.etoday.co.kr/news/view/261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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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미국 타겟의 반격, 수혜는 K뷰티!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Target도 우리를 반긴다! K인디뷰티 고공행진!
- 8/26일 미국 최대 유통사 Target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9월 10일부터 미국600개 이상 매장과 Target.com에서 ‘Target Beauty Studio’를 런칭할 예정이라 발표. 총 90개 브랜드, 1,600개 이상 제품을 취급하며 이 중 2/3 이상을 Target 신규 입점 브랜드로 구성하여 화장품 유통을 향후 별도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언급한 점이 이례적
- Target이 ‘많이 파는 것’보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게 하는 것(discovery)’을 전략의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필요. 이는TikTok·Amazon 등에서 이미 소비자 반응을 확보한 K인디뷰티에 긍정적 영향을 가져올 전망
▶ Target의 행보 → K뷰티 미국 오프라인 침투에 긍정적 신호
- Target이 공식적으로 어뮤즈(Amuse; 신세계인터내셔날), 롬앤(Rom&nd; 아이패밀리에스씨), Kaja(미미박스), 닥터멜락신(Dr.Melaxin; 브랜드501), 퓨리토(Purito Seoul; 하이네이처),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올리브인터내셔널) 등을 K-Beauty 라인업으로 언급
- 미국에서 K-뷰티의 성장축이 온라인 →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과정으로 이는 화장품 섹터 내 주요 기업들의 2026년 하반기 실적 눈높이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다 판단. 화장품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지속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57
위 내용은 2026년 8월 27일 9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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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우드 오버행은 이번 블록딜로 사실상 해소된 것으로 판단. 6.72% 전량이 4.78만원에 블록딜되면서 단기적으로는 7.7% 할인에 따른 수급 부담이 있겠지만, 기존에 가장 큰 주가 부담 요인이었던 FI 매물 출회 가능성이 제거됐다는 점은 긍정적. 특히 CVC 3,000억원 투자 유치 직후 글랜우드가 전량 엑시트하면서 ① 성장자금 확보 ② 오버행 해소가 동시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오히려 주주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자본 이벤트로 볼 수 있을 듯.... https://www.mk.co.kr/news/stock/1213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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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의 Beauty Studio 확대 → K-뷰티 오프라인 유통 확대]
Target이 9월 10일부터 미국 600개 이상 매장과 Target.com에서 ‘Target Beauty Studio’를 론칭할 예정. 총 90개 브랜드, 1,600개 이상 제품을 취급하며 이 중 2/3 이상이 Target 신규 입점 브랜드라는 점이 특징.
특히 K-뷰티를 별도 성장 축으로 보고 EQQUALBERRY, Anua, SKIN1004, KAJA, rom&nd, Dr. Melaxin, Purito, Sungboon Editor 등 다양한 한국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편입.
→ Ulta와 결별한 Target이 뷰티 카테고리를 직접 강화하면서 K-뷰티의 미국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가 한 단계 더 빨라질 가능성
→ 기존 아마존 중심의 온라인 성장에서 Target·Ulta 등 대형 리테일러를 통한 오프라인 침투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 특히 Target이 “everything”이 아닌 **큐레이션과 discovery(발견)**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어, SNS에서 이미 인지도를 확보한 K-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장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해석 가능
https://corporate.target.com/press/release/2026/08/target-launches-target-beauty-studio%2C-its-destination-for-what-s-new%2C-now-and-next-in-beauty?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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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7 화장품/섬유의복 데일리 뉴스 ]
큐텐재팬 K-뷰티 거래액 1500억엔… 3년 내 5000억엔 목표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581&num_start=0
K-뷰티, 틱톡 실적으로 부츠 문 열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615&num_start=0
LG생활건강, 북미 사업 수술대…체질 개선 본격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41709225680102659&page=3&sort=FREE_DTM&searchtxt=
코스맥스, 광저우에 원료 연구법인 신설…현지 상용화 역량 확대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41540147800107743&page=3&sort=FREE_DTM&searchtxt=
캐나다 화장품 73%가 美로…美·加 무역갈등에 "K뷰티 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2382?sid=104
럭셔리 성장둔화 파고든 중고시장…美‘아카이브’·中‘가치소비’가 키워드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77
쉬인, 8000만 달러에 에버레인 인수…홍콩 IPO에 미칠 영향은?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76
섬유패션 9월 경기전망 ‘115.4’…수출·채산성 뛰고 내수는 ‘아직’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47&page=2&total=139946
이랜드, 뉴발란스 성공 공식 '호카'에 이식한다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91
글로벌 프리미엄 소재, 한국 시장 직접 공략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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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크리에이터 마케팅 성과]
Traackr가 집계한 2026년 7월 미국 뷰티 브랜드 Creator Marketing Performance에서 메디큐브가 59K VIT로 전체 7위 기록.
1위 R.E.M. Beauty 154K → 2위 Rare Beauty 109K → 3위 L’Oréal Paris 100K
메디큐브는 Huda Beauty(57K), MAC(57K), Maybelline(55K) 등 글로벌 브랜드를 상회
특히 K-뷰티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Top 10에 진입하며 미국 시장에서 크리에이터 기반 브랜드 인지도 및 소비자 반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VIT는 단순 조회수가 아니라 크리에이터 콘텐츠에서 발생하는 전반적인 브랜드 영향력/참여도를 반영하는 지표
아마존 판매 순위 상승과 함께 미국 내 SNS 크리에이터 영향력까지 확인되고 있어, 메디큐브의 미국 사업 성장세가 단순 유통망 확대를 넘어 브랜드 인지도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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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미샤 브랜드의 아마존 랭킹 좋은건 다들 아시죠? 랭킹 좋은지는 한 2년 되어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국내 사업 구조조정으로 미국향 실적 좋은게 가려졌는데, 구조조정 마무리와 동시에 해외 오프라인 출점 본격화 뉴스가 나오네요 (금일 뉴스 모음 참고)
하반기 실적부터는 미국향 실적 강세가 부각될수 있어 기대가 모아져요, 그리고 올해 연말 IMM PE 펀드 만기라 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스터디에 참고하세요!
📍에이블씨엔씨 × IMM PE 펀드 만기
에이블씨엔씨를 보유하고 있는 펀드는 IMM PE의 ‘로즈골드 3호’
-펀드 결성: 2015년
-펀드 규모: 1조 2,500억원
-에이블씨엔씨 투자: 2017년
-총 투자금: 약 4,200억원
-주요 잔여 포트폴리오: 에이블씨엔씨, 케이뱅크 등
-원래 만기: 2025년
-1차 연장: 2026년
-2026년 1월 추가 1년 연장 추진 → 최종적으로 2026년 말이 핵심 회수 시점
지금 에이블씨엔씨를 볼 때는 ‘IMM이 얼마에 샀느냐’보다 ‘IMM이 4,200억원을 넣었는데 2026년에 얼마에 팔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한 투자 포인트에요! IMM의 누적 투자금 약 4,200억원 대비 현재 시총은 약 76%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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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복; 부의 효과 약화, 또 Key는 중국!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하반기 내수 의류 업종 불확실성 증가
- 7~8월 주식시장 조정으로 금융자산 평가액이 감소하고, 대출금리도 신규 취급액 기준 일반신용대출 금리 5.72%로 전월대비 23bp 상승, 작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 띄며 금융비용 부담 확대되는 모습
- 가처분 소득 변화에 민감한 의류 업종 특성상 하반기 내수 소비 호조가 지속될지 고민 커짐. 해외 실적 성장 가능한 개별 기업 위주 매수 추천
▶ 브랜드사: 내수에 의존 안 되고, 해외 성장 가능 여부 중요
- 연초 이후 한국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에서 여성복뿐만 아니라 캐주얼, 키즈, 남성복, 럭셔리 브랜드 모두 백화점 매출이 전년동월대비 두 자리 증가해 왔으나 명품을 제외한 의류 카테고리의 6월 소매판매가 성장 부재
- 그나마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나 해외(중국) 출점 통해 매출 성장동력 더해가는 기업들 소수 있어 관심 필요. 대표적으로 에이유브랜즈, 감성코퍼레이션
▶ OEM사: 3Q26 환효과 감소, 다만 수주량 증대는 지속
- 미국 의류 재고 비율은 2024년 고점 이후 하락세. 따라서 고객사들의 재고 비축 니즈 증가해 OEM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중
- 2Q26 대비 3Q26 환효과가 약화되나 Q(수주량)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은 유지될 전망. 선호주로는 영원무역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35
위 내용은 2026년 8월 26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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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6 화장품/섬유의복 데일리 뉴스 ]
미국 흑인 지난해 162억달러 화장품 구매에 지출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542&num_start=0
에이블씨엔씨, 61개국 5만개 매장 확보…글로벌 유통망 확대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513&num_start=0
미·캐나다 관세전쟁, 화장품에도 파장…K뷰티에 변수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0631?sid=104
"NAD+ 화장품 찾아줘"…'성분 뷰티' 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600?sid=101
에코프로·맥쿼리도 베팅한 K뷰티..제조생태계에 몰리는 자금줄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2146?sid=101
콜마바이오텍, 화장품 CRO 전환 속도 '안전성 평가' 선점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01530074200106941&page=4&sort=FREE_DTM&searchtxt=
K뷰티 세계 1위 정조준…'화장품 산업 육성법' 국회 본회의 통과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70
중국 시장 명품 매출 7월 들어 '급감'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61
아머스포츠 2분기 매출, 32% 증가한 16억3300만 달러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64
LF몰, AI 쇼핑 에이전트 ‘스타일톡’ 기능 강화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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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최근 수급
최근 주가 상승과 함께 외국인·기관 수급이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 특히 7월 말~8월 초 기관이 먼저 매수한 이후, 8월 중순부터 외국인 매수까지 강화되는 흐름.
• 외국인 지분율: 37.8% 수준으로 높은 편. 8월 초 36.9% → 최근 37.8%까지 상승
• 최근 1개월: 외국인 약 +11.6만주, 기관 +12.2만주 순매수
• 8월 중순 이후: 외국인이 8/13 +6.99만주, 8/14 +6.36만주, 8/18 +7.03만주 등 연속 매수
• 8/24: 외국인 +4.5만주, 기관 +7.7만주 순매수 / 개인 -12.1만주
• 기관은 7월 말~8월 초 선제적으로 매수했고, 외국인은 8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가세한 양상
결국 기관 선매수 → 외국인 매수 가세 → 최근 양매수로 수급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메디큐브의 미국 아마존 Top100 제품 수 증가와 미국 사업 성장 기대가 실적뿐 아니라 수급에도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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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헤어케어 시장은 약 $23~25bn 규모의 대형 시장으로, 2025년 기준 약 $23.5bn 수준이며 향후 연 3~4%대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Research and Markets)
7월 유럽 헤어케어 브랜드 EMV를 보면 Kérastase가 $26.1M으로 1위, L’Oréal Paris $23.9M, L’Oréal Professionnel $21.4M, Garnier $14.8M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 미국과 달리 유럽에서는 L’Oréal 계열 브랜드의 소셜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강한 모습.
특히 Kérastase는 EMV $26.1M으로 1위이고, L’Oréal Paris·L’Oréal Professionnel까지 합치면 L’Oréal 계열 3개 브랜드가 Top 3를 차지하고 있음. Redken, Wella, Schwarzkopf, Pantene 등 전통적인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들도 상위권에 포진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대형 브랜드 중심의 시장 구조가 강하게 나타남.
다만 10위에 오른 Gisou처럼 디지털·인플루언서 기반의 신규 브랜드도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어 변화 가능성은 확인됨. 특히 유럽에서도 프리미엄 헤어케어와 스칼프·트리트먼트 중심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에는 기존 대형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와 SNS 기반 신규 브랜드의 성장 경쟁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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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헤어케어 시장은 약 $20bn 규모의 대형 시장으로, 연간 약 3~5% 수준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7월 미국 헤어케어 브랜드 EMV를 보면 Redken $27.2M, K18 Hair $25.3M, Amika $23.4M, Kérastase $22.2M, Olaplex $22.0M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
특히 K18 Hair, Amika처럼 비교적 신생·디지털 중심 브랜드들이 Redken, Kérastase, Olaplex 등 전통적인 글로벌 브랜드와 소셜 영향력 측면에서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온 점이 눈에 띔. Kérastase는 EMV가 $22.2M으로 4위지만 Impressions는 346.2M으로 전체 1위로, 콘텐츠 도달력은 오히려 가장 높은 수준.
상위 10개에는 L’Oréal 계열 브랜드와 함께 K18, Amika, Gisou, DAE Hair, Emi Jay 등 SNS·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가 다수 포진하고 있어, 성숙한 대형 시장에서도 신규 브랜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모습. 특히 K18·Olaplex처럼 기능성·문제 해결형 제품에 바이럴 콘텐츠가 결합된 브랜드들의 성장 사례는 향후 K-뷰티 브랜드의 미국 헤어케어 시장 진출 측면에서도 참고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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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패션 브랜드 EMV를 보면 Adidas가 $138.6M으로 1위, Zara $120.5M, SHEIN $104.0M으로 2~3위를 기록. 미국과 달리 유럽에서는 Adidas의 소셜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높고, Zara와 SHEIN이 그 뒤를 바짝 따라가는 모습.
특히 SHEIN은 중국에서 시작해 현재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패션 브랜드인데, 유럽에서도 $104M의 EMV를 기록하며 Adidas의 약 75%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미국에서도 3위였던 SHEIN이 유럽에서도 3위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계 패션 플랫폼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상당한 브랜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Nike는 유럽에서는 $77.6M으로 4위에 그쳐 미국과 순위가 역전됐고, H&M·Primark·Gymshark 등 유럽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들이 상위권에 포진. 미국과 유럽을 비교하면 미국은 Nike·Adidas 중심의 스포츠 브랜드 영향력이 강한 반면, 유럽은 Adidas·Zara·SHEIN 등 스포츠와 패션 브랜드가 고르게 강한 구조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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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션 브랜드 EMV 기준으로 보면 나이키가 $137.6M으로 압도적인 1위, 아디다스가 $96.6M으로 2위. 특히 아디다스는 EMV 대비 Impressions가 28억회로 가장 높아 콘텐츠 확산력이 상당히 강한 모습.
3위에 오른 SHEIN은 중국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현재 본사는 싱가포르에 두고 있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임. 미국 시장에서 중국계 브랜드임에도 $89.5M의 EMV를 기록하며 Adidas와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온 점이 눈에 띔. 미국 소비자 대상 소셜 영향력만 놓고 보면 Nike·Adidas·Zara 등 글로벌 브랜드와 직접 경쟁하는 수준.
이외에도 Fashion Nova, Zara가 4~5위권을 형성하고 있고, Gymshark·YoungLA 등 애슬레저 브랜드도 상위권에 포진. 전통 스포츠 브랜드뿐 아니라 SHEIN, Gymshark, YoungLA처럼 SNS와 인플루언서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들의 영향력이 상당히 커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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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5 화장품/섬유의복 데일리 뉴스 ]
LG생활건강, 에이본 북미사업 매각…K-뷰티 중심 재편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494&num_start=0
중기부·무신사·코스맥스, 신진 K-뷰티 20개사 판로 지원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462&num_start=0
코스맥스·현대홈쇼핑, 맞춤형 화장품 공동 개발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458&num_start=0
美 세포라 87%에 '올영 깃발'…일상으로 파고드는 韓 화장품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0203?sid=101
일시적 유행이라던 'K-뷰티'…"명품도 따라 하는 스킨케어의 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0200?sid=101
K패션·뷰티 ‘정품 인증’ 국가가 맡는다…위조품은 ‘실시간 추적’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13
하반기 세계경제 ‘견조’ 예상…섬유패션산업 회복은 더딜 듯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12
제너럴아이디어 中 확장 본격화…포이닉스 ‘패션·뷰티판 실리콘투’ 노린다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14
“장보러 와서 옷도 사세요”… 매출 성장 한계에 패션 키우는 美 월마트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7947?sid=104
남성복, 온라인 투자 '재시동'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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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4 화장품/섬유의복 데일리 뉴스 ]
에스티 로더, 2026년 매출 5% 향상 150.5억弗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399&num_start=0
“브랜드가 Z세대 소비자를 이해한다” 11% 불과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122&cat3=&nid=331396&num_start=0
[올리브인터내셔널 IPO] 내달 주관사단 킥오프 미팅, IPO 준비 '본궤도'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11329174080106121&page=1&sort=FREE_DTM&searchtxt=
주문 몰리는 화장품 ODM사 ‘증설’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5150?sid=101
"선크림 다음은 바디케어"…'K-뷰티 공룡' 구다이, 신규 브랜드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28140?sid=101
무신사, 인디브랜드에 초점 둔 성수 'K뷰티 로드맵'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01714173160105527&page=3&sort=FREE_DTM&searchtxt=
에이유브랜즈, 日 JV '9대1' 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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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소비재 수출 반등…상반기 K패션 ‘33.4%’ 뛰었다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874
남성 캐릭터, 누계 5.6% 성장에도 8월 매출 ‘주춤’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873
중국 진출 첫 관문 'GB 테스트'…상품 기획 단계부터 챙겨야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27086
5大 패션 기업, 3년 부진 털고 '터닝포인트'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27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