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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l postlari
요즘 GLM 5.2를 써보면서 느낀 건데, 이제 성능이 기존 프론티어 모델에 꽤 근접한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GeekNews에 올라온 글도 꽤 흥미롭습니다.
핵심은 GLM 5.2 같은 오픈 가중치 모델이 Opus/GPT급 에이전트 작업에 가까워지면서,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의 높은 추론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가격도 약 $4.40/MTok 수준으로 언급되는데, Opus 소매가 대비 20% 미만이라는 점이 꽤 크네요.
물론 아직 비전 미지원, 웹 검색 품질, 토큰 사용량 같은 약점은 남아 있지만, Claude Code나 Codex에서 base URL과 API key만 바꿔 실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전환 비용은 낮아 보입니다.
특히 Zcode로 쓰다 보니 빌트인 플러그인 덕분에 비전 기능에 가까운 작업도 어느 정도 가능하고, 속도도 5.0 때보다 확실히 빨라졌네요.
이 정도면 예전에 메인 모델로 하던 작업들도 슬슬 GLM 5.2 기준으로 다시 돌려봐도 될 것 같습니다.
기대보다 꽤 실사용감이 좋네요.
기사: https://news.hada.io/topic?id=31209
| 2 | [ 속보 ] Fable 5, 1주일 연장! | 45 |
| 3 | 바이브 코딩으로 제품 만들 때, 문구가 별로면 이 스킬 써보세요.
기능은 AI가 잘 만들어줘요.
근데 랜딩페이지 문구, CTA, SEO 글, 온보딩 문구는 이상하게 AI가 쓴 티가 많이 나요.
• 말은 그럴듯한데 안 끌린다
• 그래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 내 제품인데 설명이 제일 어렵다
이럴 때 도움 되는 마케팅 스킬 모음이에요.
https://github.com/coreyhaines31/marketingskills
(스타 개수보니 이미 유명한지 한참된 스킬임)
copywriting, SEO, CRO, onboarding, pricing, social 같은 스킬이 있고 거의 모든 에이전트 제품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핵심은 문구 예쁘게 고쳐줘가 아니라 누가 보는지, 왜 망설이는지, 어떤 행동을 유도할지부터 잡아준다는 점이에요.
before : AI 기반 생산성 도구로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세요
after : 매번 새로 쓰던 고객 응답 문구, 한 번 만든 톤으로 바로 생성하세요
이렇게 누가 왜 써야 하는지 보이게 바꿔줘요.
요즘은 제품 만드는 속도보다 제품을 어떻게 설명할지가 병목인 경우가 많은데요.
바이브 코딩하는데 문구가 마음에 안 들거나 AI 콘텐츠가 너무 어색하게 느껴지면 한 번 써볼 만해요. | 44 |
| 4 | 어제부터 Zcode 설치해서 써보고 있는데 상당히 좋네요.
GLM 모델 중 5.0, 5V, 5.1 등을 써왔을 때는 답변이 느리거나 자주 병목이 발생하거나 답변 퀄리티가 기존 프론티어 모델에 비해 많이 아쉬웠거든요.
Zcode에서 GLM-5.2 두고 사용했을 때는 이전 툴(claudeCode, Trae, cursor 등에 연동)에 비해 많이 자연스러워졌네요.
특히 openclaw를 glm 연동해서 쓸 때, 응답이 너무 느리거나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는데 Zcode remote로 많이 개선이 된 것 같아요.
아직 cli 앱은 없는게 좀 흠이지만 클코나 코덱스에 비해 약간 작은 육각형 정도라고 생각하며 쓰고 있습니다.
탁월봇 일 개잘함 말안댐 | 168 |
| 5 | Cerebras에서 주최하는 밋업
참석하면 GPT Pro Plan 준다는듯 (30만원)
카쫀쿠 끝나가는 사람들 많을텐데, 시간 되면 가보면 좋을듯. 위치는 서울
https://luma.com/cafecomputeicml | 74 |
| 6 | Z.ai도 GLM 5.2 전용 ZCode 출시
코딩플랜 구독자는 1.5배 사용량이라고 하니까 써보고싶은 분들은 써봐도 좋을듯 | 83 |
| 7 | 니니쌤이 만드신것두 재밌네요 | 135 |
| 8 | 🍄 MSU x Verse8 Vibe Camp 리듬게임 이벤트
안녕하세요! 드디어 ‘MSU x Verse8 Vibe Camp’ 막차를 탄 1인입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을 보니 정말 능력자분들이 많아서 놀랍기만 하네요. 요즘 메이플에 조금 빠져 있는 저로서는 이번 이벤트가 특히 더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각자 직접 게임을 제작하고, 또 다양한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되는 점이 정말 좋았는데요. 저도 소소하게 이벤트를 하나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왕년에 리듬게임으로 손가락 좀 풀어보셨던 분들, 이번엔 리더보드에서 뵙겠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게임 플레이 후 리더보드 상위 30위 진입
2) 본인 플레이 닉네임이 보이도록 인증샷 촬영
3) 해당 게시글에 인증샷 댓글 남기기
🍄이벤트 안내
- 보상: 1위(치킨), 2위(햄버거), 3위~30위(커피)
- 기간: ~2026/7/1 21:00까지
- 기준: 이벤트 종료 시점 리더보드 순위
- 유의사항: 리더보드 닉네임은 텔레그램 닉네임과 동일하게 설정 필수
- 권장사항: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하시면 더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플레이 후 피드백도 편하게 남겨주세요! | 75 |
| 9 | 수빈님의 글을 보니 최근에 고민했던 내용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네요.
이전 Trinity를 개발하면서 처음엔 “LLM judge를 잘 쓰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접근했는데, 실제로 돌려보니 꽤 자주 산으로 갔습니다.
문제는 judge 모델 하나를 확률적 게이트처럼 쓰면, 루프가 발산하는지, 너무 강하게 수렴해서 local optima에 빠지는지, 아니면 애초에 목적함수가 잘못 잡혔는지를 분리해서 보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단순히 “UI를 깔끔하게 해줘”라고 했는데, 에이전트는 갑자기 버튼을 더 만들거나, 프로젝트 흐름을 과하게 세분화하거나, 인간 입장에서는 당연히 건드리면 안 되는 영역까지 수정해버리는 식이었어요.
그러다 RAG 쪽 골든 데이터셋 구축 글을 봤는데, 꽤 힌트가 됐습니다.
질문마다 질문 type을 두고, expected answer와 evidence를 정의해서 검색 실패인지 생성 실패인지를 구분하려는 방식이었는데, 이걸 agent loop에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LM loop에서도 단순히 “결과가 좋아 보이는가?”를 judge에게 묻는 게 아니라,
- 사용자의 원래 목표는 무엇인가
- 건드리면 안 되는 범위는 무엇인가
- 완료를 증명하는 evidence는 무엇인가
- 실패했다면 발산인지, 과수렴인지, 목적함수 오류인지
- 이 케이스는 어떤 type의 요청인가
같은 항목을 golden scenario로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loop engineering은 LLM judge를 하나 더 붙이는 문제가 아니라, 좋은 목적함수와 관측 가능한 실패 분류 체계를 만드는 문제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RAG에서 golden dataset이 검색/생성 품질을 분리해서 보게 해주는 것처럼, agent loop에서도 golden scenario가 있어야 “왜 실패했는지”를 볼 수 있고, 그래야 다음 루프를 개선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121 |
| 10 | loop engineering 혹은 /goal의 실험과 관찰 결과 대부분 실패는 llm as a judge를 확률 게이트로 쓰며 발산과 강한 수렴을 방지하지 못하기에 발생한다. 좋은 목적함수를 설계하지 않으면 실패는 당연한 결과이다.
발산과 동시에 local optima에 빠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 동적으로 해당 결과물에서 다른 요소를 건드림으로 이를 빠져나올 방안을 구성에 넣어야 한다.
이 외에도 루프 엔지니어링은 하나의 추상화된 nn의 학습 프로세스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연장선으로 이 루프라 함은 단일 과정에서 추출 가능한 “단일 스킬”로 대체될 수 있다기 보단 잘 설계된 광범위한 월드 모델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91 |
| 11 | 요즘 좀 나태해졌었는데 다시 동기부여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엘님 | 143 |
| 12 | 웹3 생태계의 현실: 2026년 6월 편
기존 제 생각과 이번에 한국에 와서 많은 분들과 얘기를 나눈 후 얻은 인사이트를 좀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 웹3에 진입한다면
- 내러티브 그만 따라가야 한다. 따라가던 애들은 다 망했다.
- 웹2의 실존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웹3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금융기관, 법제화, 인공지능 등 그나마 실생활과 연관이 있는 주제로 시작을 하자.
- 진입장벽이 높아졌기 때문에, 바로 웹3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다. 전통금융, 웹2 빅테크, 인공지능 등에서 넘어오는 걸 추천한다.
AI와 웹3
- 이 두 가지를 함께 엮고자 하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사실 PMF가 있는 제품은 아직 잘 보이지 않는다.
- 그나마 가장 핫한 agentic payments도 주로 명세 정의와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현실세계에서 아직 쓰인다고 볼 수 없음.
- agentic payments의 가장 큰 문제는 블록체인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써도 되고 안 써도 됨.
- 지금은 AI가 뭘 해도 일단은 잘 되니까, 웹3가 AI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형국처럼 느껴진다.
웹3가 성공하려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웹3 말고 AI에 자본이 유입되는 이유는 AI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때문이다. ChatGPT는 자명하게도 삶의 질을 향상시켜준다. 메타마스크가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냐는 질문은 쉽게 답하지 못한다. 사실상 아니다.
기술은 이미 고도화되었다. 이젠 FHE, TEE, ZK 같은 고차원적인 단어들도 물론 필요하지만, 이 기술을 블록체인에 접목하여 어떠한 효용성이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다. 기저에 깔려있는 기술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존폐에 있어서 더 이상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니다.
법제화
국내 법제화는 매우 느리게 진행중이다. 법제화에는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다.
1. 느리다. 아시아만 해도 기초적인 틀이 마련된 나라가 싱가폴, 홍콩, 일본 정도.. 나머지 한국 및 동남아 나라는 한참 멀었다. 국내 기관은 관심은 매우 많으나 금감원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고 사실상 법제화 전까지 뭔가를 하긴 힘들다. 법제화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업계는 제한된 자본 하에 실시간으로 수명이 단축되고 있다.
2. 금융기관의 안정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금융기관의 첫번째 목표는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이다. 야생마와 다름없는 블록체인을 가만 둘리가 없다. 안전성과 신뢰성을 위주로 법률이 제정되면 결국 블록체인의 장점이 상실된다. 예를 들면 KYC, AML, 최대 입금, 송금 조건이 붙어 송금이 지연돠며 익명성이 박탈되는 구조.
이런 문제가 있으니 기술이 준비가 되었어도 사용할 수가 없거나 사실상 효용을 발휘하게 할 수가 없다.
기관 내러티브의 함정
1-2년 전부터 내러티브는 완전히 기관 쪽으로 바뀌었다. 기관 내러티브의 단점은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리테일은 현실세계가 바뀌고 발전하는 건 관심없다. 몇 가지 buzzword에 이끌려 유동성을 주입하고 꺼내는 걸 반복한다. 리테일은 블록체인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기관은 다르다. 수지타산과 실용성을 철저하게 검토한다. 여기서부터 막힘.. 기관은 수많은 레거시 인프라를 가지고 있고, 현실세계는 크립토가 아닌 fiat, 즉 웹3가 아닌 웹2로 굴러가고 있다. 이 상황에서 누구 하나가 나서서 웹3로 인프라를 갈아끼우는 작업을 시작하는 것은 사실 매우 힘든 일이다.
기관은 실제 사용을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얼마나 업계가 아직도 발전하지 못했는지 대변해주는 부분.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이미 움직이고 있다
최근 수많은 똑똑한 지인들과 얘기를 나눴다. 모두가 AI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뭔가 하나라도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AI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세계의 문제를 지금 해결해 준다는 것이다. 답답한 크립토의 발자취를 하나 둘씩 뒤로 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구체적으로 무슨 일들을 하시는지는 모두 밝힐 수 없겠지만 AI로 해 볼 수 있는 모든 수익화 아이디어는 다 들어본 것 같다.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말 것이다.
대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특징은 똑똑함이 아닌 실행력이다. 지식의 가치는 싸다. 실행력은 아직 비싸다. 실행력의 인자인 체력과 시간은 대부분 공평하게 주어지기 때문이다. 생각은 그만하고 실행하자. 내가 아는 대단한 분들은 이미 실행하고 계신걸 보고 왔다.
지난 한 달 동안 회사 + 다이어트 + 운동 병행하며 힘들어서 좀 적당히 하면서 쉬었는데 다시 복귀해야겠다. 시간은 나의 사정을 신경 써 주진 않는다.
웹3의 미래
- 웹3가 망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앞서 설명한 이유로 현재 웹3 제품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 웹3에 열정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거나,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국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웹3가 현실의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무역 금융. 다음 번에 한 번 심도있는 정보를 올려볼게요.
자료
저번 목요일, 토요일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행사를 위해 준비한 1시간 분량의 40장짜리 슬라이드를 공유드립니다. 제 커리어와 전반적인 Web3, AI 얘기가 담겨있습니다.
P.S.
방장채널 @joelweb3kr
방장일기 @joeldiary
저 WebX 가는데 가시는분 있나요? | 91 |
| 13 | 마감
| 닉네임 | 등수 | 점수 |
|---|---:|---:|
| 성수 | 1등 | 2,632,530 |
| pangpang | 2등 | 2,500,620 |
| 고려대학교 | 3등 | 2,467,910 |
| 배즙 | 4등 | 2,200,600 |
| Nu_lav | 5등 | 2,156,590 |
| 니니 | 6등 | 2,117,370 |
| 짜짜 | 7등 | 1,899,820 |
| SEON | 8등 | 1,826,560 |
| 멕드로뇽인줄알았지만멕드로뇽 | 9등 | 1,741,400 |
| banabana8597 | 10등 | 1,548,740 |
| ooo4ever | 11등 | 1,479,830 |
| lfgo5959 | 12등 | 1,089,130 |
| sibarom | 13등 | 1,002,010 |
| 배즙 | 14등 | 704,703 |
| MapleHero | 15등 | 512,680 |
| rna | 16등 | 446,090 |
| 커먼센스 | 17등 | 432,980 |
| cogoco | 18등 | 429,530 |
| 쿠나 | 19등 | 412,456 |
| donggu | 20등 | 386,980 |
텔레로 디엠한번씩만 주세요.
다들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299 |
| 14 | 마감 4시간 전입니다 ! 경쟁자 얼마없어서 참여만하셔도 커피 드실듯 !! | 184 |
| 15 | Verse8 메이플 게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 이벤트
안녕하세요. 재미입니다.
메이플 게임 저도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즐기면서 하는데 경품까지 있으면 더 좋겠죠.
짧고 굵게 이벤트 들어가겠습니다.
https://verse8.io/dl/games/T3U4x5s?referral=77LMIW
• 이벤트 기간
~ 26.06.28 21:00까지 (일요일 저녁 9시)
• 참여 방법
게임 플레이 시작전 닉네임 적으면 리더보드에 자동 등록됩니다.
• 경품
1위: 치킨 1마리
2위~20위: 커피 기프티콘
이벤트 종료 시점 리더보드 기준으로 상위권 분들께 경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재밌게 즐겨주시고, 버그나 아쉬운 점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 822 |
| 16 | msu 게임 신청 승인얼마나 걸리나요?? | 180 |
| 17 | https://crime-radar.trade
랭킹 기능 추가 계속 업데이트 예정. | 168 |
| 18 | 웹 개발 명가 Vercel은 Agent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여럿 빠르게 배포하다 이제 Agent Framework를 공개했네요.
Typescript에 파일시스템 기반으로 잘 담았다고 하는데 자연어로 어렴풋이 연결된 에이전트 시스템이 아닌 조금 더 명시적으로 tool call이나 시스템 호출을 연결해서 탄탄한 프레임워크를 지향하는 듯 합니다.
https://github.com/vercel/eve/ | 239 |
| 19 | 이거 하시다가 모르는거 생기면 dm이나 채팅으로 질문주십셔 !
textual 기반이라 터미널에서 마우스 클릭도 돼요 ! | 275 |
| 20 | 겉으로는 단순한 터미널 UX지만, 내부에서는 여러 에이전트가 토론, 합의, 작업 분해, 실행, 리뷰까지 거치는 다단계 오케스트레이션이 돌아가기 때문에 작업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 272 |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