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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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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 공식 채널입니다. 본 채널에는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거친 리서치 자료 및 관련 내용을 공유합니다. ※ 텔레그램 플랫폼에서 자동 노출되는 광고·추천 콘텐츠는 본 채널 및 운영자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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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3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3Q26 연결 실적: 관세환급 반영, 예상했던 수준의 호실적 매출액 7,918억원(YoY +25.3%, QoQ +2.8%) 영업이익 1,962억원(YoY +49.9%, QoQ +11.3%, OPM 24.8%) 해외 매출 6,608억원(YoY +29.4%, QoQ +2.3%) 내수 매출 1,311억원(YoY +7.9%, QoQ +5.3%) 해외 매출 비중 83.4%. 미국·중국 중심의 판매 증가세 지속 → 관세환급 약 200억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1,762억원(OPM 22.3%). (사전 코멘트 예상치 부합) ■ 법인별 매출: 미국·중국 성장 지속, 유럽·영국 거래선 재정비 미국 2,125억원(YoY +36.6%, QoQ +4.4%) 중국 2,089억원(YoY +13.2%, QoQ +15.4%) 유럽 869억원(YoY +65.5%, QoQ +7.8%) 영국 126억원(QoQ -61.3%) 일본 111억원(YoY +39.0%, QoQ -1.0%) 인도네시아 51억원(YoY -20.8%, QoQ -50.6%) -미국은 월마트, 크로거 등 주류 유통망과 멕시코 판매 증가 지속. 중국은 중추절·광군제 선출고, 간식 채널과 권역별 대리상 판매 확대가 성장 견인 -유럽은 네덜란드·독일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프랑스·이탈리아 거래선 교체 진행. 영국은 재무구조가 취약한 거래선 정비로 일시적 매출 감소 → 미국과 중국의 판매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럽은 유통망 재편에 따른 단기 매출 변동 발생 ■ 수익성: 매출총이익률 하락, 관세환급 및 비용 통제로 OPM 개선 3Q26 매출총이익 3,690억원, GPM 46.6%(QoQ -1.5%p) 매출원가 4,229억원(QoQ +231억원) 판관비 1,728억원(QoQ -216억원) 영업이익률 24.8%(QoQ +1.9%p) -팜유·포장재 등 원재료 투입단가와 LNG 등 에너지 비용 상승, 원화 강세로 원가 부담 증가 -관세환급 약 200억원은 매출원가 차감으로 반영. 관세환급 제외 GPM은 약 44.1%로 추산 -광고선전비율은 2Q 5.2% → 3Q 4.2%로 하락. 운반비는 약 3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110억원 감소 → 원가 부담에도 마케팅·물류비 통제와 관세환급 반영으로 보고 영업이익률 24.8% 기록 ■ 주요 Q&A Q1. 관세환급 규모와 회계 처리, 4분기 추가 반영 여부? -3분기 일회성 관세환급 규모는 약 200억원 -매출원가 차감으로 반영 -해당 환급금은 3분기에 인식이 완료됐으며 2026년 연내 추가 인식 예정 금액은 없음 -관세환급 제외 영업이익은 약 1,762억원, OPM 22.3%로 계산 Q2. 4분기 실적 전망과 생산량 증가 가능성 -4분기에도 원화 강세에 따른 비우호적인 경영 환경 지속 예상 -미국은 메인스트림 채널과 멕시코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 -유럽·영국 거래선 조정은 4분기까지 일부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 -3분기는 영업일수 감소로 생산량이 다소 낮았으며, 4분기 생산량은 QoQ 약 4~5% 증가 예상 -비용 통제를 통해 연간으로 전년도 수준의 수익성 유지 목표 Q3. 3분기 광고선전비 및 운반비, 4분기 비용 전망 -광고선전비율은 2Q 5.2%에서 3Q 4.2%로 하락 -3분기 광고선전비는 매출액 대비 비율 기준 약 333억원으로 추산 -하반기 마케팅비 통제 방침에 따라 비용 부담 축소 -3분기 운반비는 약 3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110억원 감소 -미국·유럽 현지 물류비는 유가 하락으로 운송 단가 부담 완화 Q4. 미국 메인스트림 채널별 매출 성장과 매출 구성 -미국법인 3분기 매출 2,125억원(YoY +36.6%, QoQ +4.4%) -월마트 매출 QoQ +26.1%, 크로거 +9.1% -미국법인 관할 매출 구성은 메인스트림 약 64%, 에스닉 16%, 멕시코 14.6%, 기타 약 5.4% -메인스트림 채널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5% 증가한 것으로 설명 -메인스트림 내 기존 점포당 매출을 늘리는 전략 지속 -미국 내 추가 성장 여력이 가장 높은 채널 역시 메인스트림으로 판단 Q5. 멕시코 성장세와 캐나다·남미 확장 계획 -멕시코 매출 비중은 2025년 10% 미만에서 2026년 10% 중반까지 확대 -3분기 기준 미국법인 관할 매출 중 멕시코 비중은 14.6% -멕시코 편의점 OXXO 등 유통망 확대가 성장에 기여 -멕시코 성장세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지속 -캐나다는 판매법인 설립이 완료됐으며 인력 채용과 사업 확대 준비 중 -멕시코와 유사하게 매운맛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남미 지역에서도 판매 거점 및 영업망 확대 추진 -멕시코의 시장 침투율은 미국 대비 아직 낮아 추가 성장 여력이 있다고 판단 Q6. 중국 간식 채널 매출 비중과 수익성 -중국 간식 채널 매출 비중은 3분기 약 37~38%로 전분기와 유사 -중국 내 기존 주요 거래처의 비중이 낮아지는 반면 간식 채널의 유통 영향력 확대 -간식 채널의 성장과 함께 삼양식품의 해당 채널 매출도 증가 -간식 채널의 기본 ASP는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반품과 판촉비 부담이 적은 구조 -따라서 간식 채널 비중 증가가 중국법인 전체 수익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다는 설명 Q7. 중국 자싱공장 가동 일정과 2027년 전략 -중국 자싱공장은 현재 시생산 진행 중 -2027년 1월 본생산 개시 목표에 변동 없음 -기존 계획상 연산 11.3억식 규모의 신규 생산능력 확보 Q8. 해외 가격 인상 가능성과 국가별 가격 전략 -원재료와 물류비 등 비용 부담에 대응해 가격 조정 필요성을 검토 중 -각 국가별 수익성 수준에 따라 필요한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 -구체적인 가격 인상률과 적용 시점 미확정 Q9. 2027년 원재료 계약 시점과 단가 전망 -밀가루 등 주요 원재료는 일반적으로 연간 단위 계약 -2027년 원재료 계약은 1분기 체결 예정 -현재 상황에서는 원재료 계약단가가 2026년보다 상승할 가능성을 예상 -다양한 공급업체와 계약 조건 협상을 통해 원가 상승 부담 최소화 계획 -구체적인 원재료별 계약단가 전망은 아직 내부 사업계획 수립 중으로 제시하지 않음 Q10. 유럽 거래선 교체 배경과 매출 영향 -유럽 판매법인 설립 이전부터 거래하던 일부 소규모 거래처 중 재무구조가 취약한 업체가 발견됨 -기존 거래선을 정비하고 국가별 유통 역량이 높은 거래처 중심으로 거래 구조 재편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거래선 교체 진행 -유럽 거래선 변경 영향은 4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 -2027년에는 신규 거래선을 기반으로 유럽 매출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 Q11. 영국법인 매출 감소와 출항 지연 매출 이연 -영국법인 매출은 2Q26 326억원 → 3Q26 126억원으로 약 200억원 감소 -영국은 일부 재무구조가 취약한 거래처를 선제적으로 교체하며 일시적 매출 둔화 발생 Q12. 추가 해외공장 투자 계획과 결정 시점 -중국공장 이후 신규 해외 생산기지 후보지를 복수로 검토 중 -공장 건설 기간과 투자 채산성을 주요 기준으로 평가 -통상 신규 공장 건설에 약 3년이 소요되지만 이를 단축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 Q13. 영업외 외환손실 규모와 성격 -3분기 영업이익 1,962억원 대비 세전이익은 1,274억원 -외화 관련 손실은 약 681억원으로 설명 -이 중 미실현 외화자산 평가손실 약 400억원, 실제 외환 관련 손실 약 200억원 수준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손실 및 환차손으로 순이익 감소 Q14. 2027년 신제품 및 현지화 전략 -해외 소비자 취향에 맞춘 현지화 제품 확대 지속 -까르보불닭과 같은 추가 주력 제품 발굴을 위해 연구개발 진행 -국가별 매운맛 선호도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매운맛 강도와 제품 구성을 다양화할 계획

[삼양식품] IR_26.3Q(KOR).pdf1.03 MB

2026.11.06 15:38:28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1,903억) A0032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18억(예상치 : 8,052억/ -2%) 영업익 : 1,962억(예상치 : 1,829억/ +7%) 순이익 : 898억(예상치 : 1,382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918억/ 1,962억/ 898억 2026.2Q 7,703억/ 1,762억/ 1,375억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60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안녕하세요. KT&G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이번 Capital Markets Day에서 향후 4년간 5조원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외 생산체제 구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이익 성장 단계에 진입한 만큼, 늘어나는 이익을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구조에 주목합니다.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방어력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투자 대안으로 판단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KT&G: 성장의 결실, 주주가치로 돌아오다] 링크: https://tinyurl.com/56s5u7eh -3Q26 연결 영업이익 5,301억원(YoY +13.9%, OPM 27.8%)으로 분기 최대 실적. 담배사업 영업이익 4,255억원(+14.4%, OPM 32.6%). 가격·믹스 개선과 판매량 증가, 원가 절감이 증익 견인 -해외 궐련은 판매량 +6.2%, 매출 +10.5%, 영업이익 +21.9%로 10개 분기 연속 동반 성장. 국내 NGP 스틱 점유율도 49.1%까지 상승 -2026년 10월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5각 생산체제 완성. 기존 시장 점포 커버리지 약 50% → 2030년 70%+, 해외 생산 비중 70%+ 목표. 2027~2030년 누적 원가절감 5,500억원 이상 추진 -2027~2030년 기본 주주환원 5조원으로 이전 4년 대비 25% 확대. 경상투자 후 핵심 현금흐름 전액을 기본 주주환원에 배분. 2026년 DPS 8,000원(+33.3%), 2030년 배당성향 75%+ 목표. 4년간 자사주 1.2조원 매입·소각 및 추가 특별환원 가능성 제시 -2027년 연결 영업이익 1조 7,238억원(YoY +12.9%) 전망. 해외 궐련의 물량·판가 성장과 생산 현지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KT&G 3Q26 Q&A 주요 내용] Q1. 성숙한 해외 궐련 시장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의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이 가능한 근거는? 글로벌 궐련 시장은 성숙했지만 KT&G의 시장 침투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 기존 진출 국가의 유통 커버리지를 현재 약 50%에서 2030년 70% 이상으로 확대하고, 인도·베트남 등을 포함한 30개국 이상 신규 시장에서 5,000억 개비 이상의 잠재 수요를 공략할 계획. 여기에 ESSE 브랜드를 활용한 가격 인상과 고가 제품 믹스 개선, 해외 생산 확대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가 더해져 해외 궐련 매출과 영업이익의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제시. Q2. 해외 궐련 가격 인상 여력과 전략은? 주요 시장에서 ESSE 브랜드는 경쟁 제품 대비 약 20%의 가격 인상 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다만 일괄적으로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별 경쟁 환경과 소비자 구매력, 판매량 영향을 고려해 인상 시기와 폭을 결정할 계획. 기존 제품 가격 인상뿐 아니라 캡슐·프리미엄 제품 확대를 통한 ASP 개선을 병행. 인도네시아에서는 캡슐 신제품을 통해 고가 제품 믹스 개선 가능성을 확인. Q3. 해외법인 및 생산시설 투자 이후 기대되는 변화는? 지난 5년간 해외 궐련 매출 성장의 절반 이상을 14개 법인사업 시장이 견인. 직접사업 확대는 현지 유통망과 가격·제품 전략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고 유통 과정의 이익을 내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지난 3년간 약 2.4조원을 투입해 글로벌 5각 생산체제를 구축. 2030년까지 법인사업 매출을 2026년 대비 50% 이상 확대하고, 해외 생산 비중도 70% 이상으로 높일 계획. 생산 현지화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절감, 전사 원가 혁신을 통해 2027~2030년 4년간 누적 5,500억원 이상의 원가 절감 추진. 신규 생산기반 확보 이후 이익과 현금창출력을 높이는 단계로 전환. Q4. HNB 글로벌 파트너십과 직접 진출 전략의 관계는? 글로벌 파트너십과 직접 진출은 대체 관계가 아닌 상호보완적 전략. 파트너십은 기존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최신 플랫폼을 주요 시장에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강점이 있으며, 직접 진출은 국가별 시장 성숙도와 소비자 선호에 맞춰 다양한 디바이스와 스틱을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대만 등 기존 법인사업 국가에서 직접 진출을 확대하고 이후 유럽 주요 시장으로 확장. 2030년까지 15개국 이상에서 멀티플랫폼 전략을 전개하고 글로벌 HNB Top 2 사업자로 도약할 계획. Q5. 니코틴 파우치 글로벌 확대 전략과 미국 시장 진입 계획은? 북유럽 3개국의 사업 기반과 스웨덴 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영국·UAE·남아공·한국·일본 등 권역별 핵심 시장으로 단계적 진출 추진. 단순한 진출 국가 수나 초기 매출보다는 반복 구매, 점포당 판매 생산성, 비용을 반영한 실질 수익성을 중점적으로 평가. 경쟁력이 확인된 제품과 유통망을 인접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 2030년까지 약 70개국 진출과 글로벌 시장점유율 5% 이상을 목표로 설정. 미국은 최대 시장인 만큼 규제 대응과 상업화 준비를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제시하지 않음. Q6. 건기식 해외 성장 전략에서 기존과 달라진 점은? 기존 정관장 완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 중심에서 홍삼 원료 B2B 사업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전환. 글로벌 식음료·뷰티 기업과 원료 적용 기술 검토 및 제품 평가를 진행 중이며, 원료 공급뿐 아니라 공동 브랜딩과 제품 개발 등 협력 확대를 검토. B2B를 통해 홍삼 원료의 글로벌 수요와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B2C에서는 국가별 현지화 제품을 출시해 정관장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계획. 2030년 건기식 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 Q7. 해외 궐련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성장인데 그룹 전체 목표는 한 자릿수 중·후반인 이유는? 사업별 성장 단계와 그룹 내 역할이 다르기 때문. 국내 궐련은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유지하고, 해외 궐련은 판매량·가격·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을 통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계획. 반면 NGP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가 병행돼야 하는 단계이며, 건기식 역시 개선된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해외 성장에 재투자할 계획. 이러한 사업별 성장 속도와 투자 부담을 종합해 2026~2030년 그룹 영업이익 CAGR을 한 자릿수 중·후반으로 설정. Q8. 2027~2030년 기본 주주환원 5조원의 재원과 자본배분 원칙은? 경상투자 후 확보되는 핵심 현금흐름 전액을 기본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것이 원칙. 향후 4년간 기본 주주환원 5조원을 집행하고, 배당성향을 2025년 57.6%에서 2030년 75%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동시에 자사주 매입·소각 1.2조원을 병행. 신규 성장투자는 사업 전략과 부합하고 자본비용을 상회하는 수익성 및 주당 가치 개선 효과가 검증된 경우에 한해 추진할 계획. Q9.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와 주당 가치 개선 효과는? 2027~2030년 누적 1.2조원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고 연중 상시매입 체계로 전환.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발행주식 수가 약 6% 감소하는 효과가 있으며, 실제 감소 규모는 향후 주가와 매입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지난 3년간 발행주식 수를 2023년 말 대비 약 24% 축소한 데 이어, 앞으로도 배당 확대와 주식 수 감소를 병행해 이익 성장을 주당 가치 개선으로 연결할 계획. Q10. 기본 주주환원 외 추가 특별환원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가? 기업의 성장성을 반영한 내재가치와 글로벌 Peer 대비 주가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계획. 주가가 기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적극적으로 검토. 필요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자산 유동화 및 레버리지 활용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 기본 주주환원 5조원과 별도로 검토할 예정.

[KT&G 3Q26 실적 컨콜 및 Capital Markets Day_유안타 손현정] ■ Capital Markets Day 주요 포인트 1) 4년간 주주환원 5조원, 배당성향 75% 이상 -2027~2030년 누적 기본 주주환원 5조원. 기존 4년간 4조원 대비 25% 확대. 연평균 1.25조원 규모 -2026년 DPS 8,000원(YoY +33.3%) 계획. 기말배당 최소 1,400원 증액 검토. 최종 배당금은 2027년 초 확정 예정 -2030년 배당성향 75% 이상 목표. 2025년 57.6% 대비 +17.4%p -2027~2030년 자사주 1.2조원 매입·소각. 현 주가 기준 발행주식 수 약 6% 감소 효과 -경상투자 후 핵심 현금흐름 전액을 기본 주주환원에 활용. 신규 성장투자는 자본비용과 주당 가치 개선 효과를 기준으로 선별 -기본환원 외 특별 자사주 매입·소각도 검토. 주가가 내재가치 및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된 경우 자산 유동화·레버리지 활용 가능 2) 해외 궐련 매출·이익 두 자릿수 성장 -2026~2030년 그룹 영업이익 CAGR 한 자릿수 중·후반 목표. 해외 궐련 매출·영업이익은 모두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 추진 -가격·믹스: 주요 시장에서 ESSE 기존 제품의 가격 인상 여력 약 20%로 평가. 시장별 여건을 고려한 가격 인상과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 추진 -판매량: 지난 5년간 해외 궐련 매출 성장의 절반 이상을 14개 법인사업 시장이 견인 -기존 시장 점포 커버리지 약 50% → 2030년 70% 이상. 인도·베트남 등 30개국 이상 신규 시장 진출 추진 -2030년 해외 법인사업 매출 2026년 대비 50% 이상 확대 목표 -원가: 글로벌 생산체제 구축에 약 2.4조원 투자. 해외 생산 비중 2030년 70% 이상으로 확대 -2027~2030년 누적 원가절감 5,500억원 이상 추진. 생산 현지화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제조·물류비 및 고정비 절감 3) NGP·건기식: 글로벌 사업 확대와 포트폴리오 전환 -HNB: 글로벌 파트너십과 직접 진출 병행.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대만을 기반으로 유럽 주요 시장까지 확대 -2030년 15개국 이상에서 멀티플랫폼 전략 전개, 글로벌 HNB Top 2 목표. 담배사업 내 NGP 매출 비중 30% 이상 -니코틴 파우치: 2030년 약 70개국 진출, 글로벌 M/S 5% 이상(Top 5) 목표. 미국은 규제·상업화 준비 단계 -건기식: 영업이익률 2022년 약 6% → 2026년 약 10% 전망 -정관장 완제품 B2C에 홍삼 원료 B2B 사업 추가. 글로벌 식음료·뷰티 기업과 협력 확대 -2030년 건기식 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 ■ 3Q26 실적 Review: 가격·믹스 개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3Q26 연결 매출액 1조 9,052억원(YoY +4.3%, QoQ +12.0%), 영업이익 5,301억원(YoY +13.9%, QoQ +27.9%, OPM 27.8%) → 매출·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5,076억원 대비 4.4%, 컨센서스 대비 4.3% 상회 → 담배사업 영업이익 4,255억원(YoY +14.4%), OPM 32.6%(YoY +2.4%p) → 영업이익 증가분 648억원. 가격·믹스 +237억원, 수량 +128억원, 원가·비용 개선 +97억원, 환율 +75억원, 건기식 +87억원, 부동산 +41억원, 기타 -17억원 → 매출총이익률 52.4%(YoY +3.2%p)로 수익성 개선 지속 연결 순이익 1,041억원(YoY -75.1%). 외화자산 평가이익 감소 등 환율 관련 영향. 지배주주순이익 1,061억원. EPS 1,022원(YoY -73.8%), EBITDA 6,062억원(YoY +12.2%, 마진 31.8%) ■ 사업부문 실적 1. 담배 매출 1조 3,065억원(YoY +6.0%), 영업이익 4,255억원(YoY +14.4%), OPM 32.6% ① 해외 궐련 매출 5,790억원(YoY +10.5%), 판매량 195.7억개비(YoY +6.2%), 영업이익 +21.9% 10개 분기 연속 수량·매출·이익 동반 성장. 분기 최대 판매량 및 매출 기록 가격·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으로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이익 증가 ② 국내 궐련 매출 4,297억원(YoY -3.8%), 판매량 101.2억개비(YoY -5.3%) 국내 총수요 YoY -5.4%. 전년 추석 선수요 기저 영향 M/S 68.3%로 확대. 고단가 면세 채널 기여로 매출 감소 폭 완화 ③ NGP 매출 2,940억원(YoY +5.3%). 국내 1,739억원(+3.3%), 해외 1,201억원(+8.4%) 국내 스틱 판매량 +6.8%, M/S 49.1%(YoY +3.2%p). 고가 릴 에이블 전용 스틱 비중 확대 9월 4세대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출시. 예열 시간 3초 구현, 11월 전국 판매 확대 해외는 러시아 등 주요 시장의 디바이스·스틱 신제품 효과 지속 2. 건기식 매출 3,722억원(YoY +3.4%), 영업이익 801억원(YoY +12.2%), OPM 21.5% 국내 매출 3,167억원(+3.9%). 프리미엄·가성비 브랜드 판매 호조 해외 매출 555억원(+0.7%). 중화권 매출 확대 및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3. 부동산 매출 1,267억원(YoY -13.3%), 영업이익 248억원(YoY +19.8%), OPM 19.6% 개발사업 준공 단계 진입으로 매출 감소. 미아·동대전 프로젝트 비용 감소로 증익

2026.11.05 15:53:52 기업명: 케이티앤지(시가총액: 20조 1,600억) A03378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KT&G 기업가치 제고계획 * 주요 내용 [KT&G 기업가치 제고계획] 1. 주요 성과 -(실적)'26년 연결매출 약 7조원, 영업이익 '23년 대비 약 28% 성장 전망 -(글로벌)'25년 해외 담배사업 매출 비중 50%+ 달성 및 '26년 해외 생산능력 '24년 대비 약 2배 확대 전망 -(NGP)'24~'26년 매출 CAGR 15%+ 전망 -(주주환원)'23~'25년 평균 총주주환원율 100%+ 달성, '23년말 대비 발행주식총수 약 24% 감소 전망 2. 중장기 목표 - 지속적인 이익 성장과 글로벌·NGP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이익성장)'26~'30년 영업이익 연평균 Mid-to-high single digit% 성장 *(글로벌)'30년 궐련사업 내 해외매출 비중 70% 이상 *(NGP)'30년 담배사업 내 NGP매출 비중 30% 이상 *(건기식) '30년 건기식사업 내 해외매출 비중 30% 이상 3. 자본배분 및 주주환원 - 사업창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경상투자 후 확보되는 현금 전액을 기본 주주환원에 활용 *(배당)'26년 주당배당금 8,000원, '30년 배당성향 75% 이상 목표 *(자사주)'27~'30년 누적 1.2조원 매입·소각 추진 *(총주주환원)'27~'30년 누적 기본 주주환원 5조원 계획('23-'26년 대비 25% 확대) ※(추가 자본배분) 신규 성장투자는 엄격한 투자기준에 따라 선별하고, 특별환원은 주가 수준 및 사업·재무여건 등을 종합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검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580051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3780

2026.11.05 15:21:35 기업명: 케이티앤지(시가총액: 20조 1,496억) A0337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052억(예상치 : 19,269억/ -1%) 영업익 : 5,301억(예상치 : 5,083억/ +4%) 순이익 : 1,061억(예상치 : 3,379억/ -6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052억/ 5,301억/ 1,061억 2026.2Q 17,016억/ 4,145억/ 3,621억 2026.1Q 17,036억/ 3,645억/ 3,782억 2025.4Q 17,138억/ 2,429억/ 2,822억 2025.3Q 18,269억/ 4,653억/ 4,1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58004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3780

안녕하세요. 산일전기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선적 지연과 환율·원자재 가격 상승이 겹친 실적 쇼크지만, 신규수주는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성장성은 오히려 강화됐습니다. 4분기 실적 반등과 2027년 1분기 수익성 정상화를 예상하며, 데이터센터·ESS 수주 확대에 리액터와 미국 신재생 정책 변화 기대까지 더해진 점에 주목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산일전기: 실적 쇼크를 덮는 수주, 블루웨이브까지] 링크: https://tinyurl.com/5a6b7x63 -3Q26 연결 영업이익 445억원(YoY +4.6%, QoQ -28.2%), 컨센서스 하회. 선적 지연으로 약 480억원의 추가 매출 이연 발생, 환율·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하락 -이연 물량 대부분 4Q26 매출 반영 예상. 원재료 매입과 매출 인식 간 환율 시차가 점진적으로 해소되면서 1Q27부터 기존 수익성 회복 전망 -3Q 신규수주 2,789억원(YoY +118.7%)으로 분기 최대, 수주잔고 6,897억원(YoY +66.5%). 10월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2건, 총 675억원 확보 -500억원 이상 대형 리액터 수주 및 추가 발주 협의 진행. 중국산 인버터 인증 제한에 따른 미국산 고객사의 공급 확대 기대. 미국 블루웨이브에 따른 신재생 투자환경 개선 가능성도 긍정적 -2027년 매출액 9,355억원(YoY +38.4%), 영업이익 3,520억원(YoY +50.7%) 전망. ESS·데이터센터 수주 확대와 리액터 매출 반영으로 이익 성장 가속 예상

2026.11.04 17:21:34 기업명: SK가스(시가총액: 2조 1,783억) A0186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111억(예상치 : 25,632억+/ 6%) 영업익 : 1,477억(예상치 : 1,486억/ -1%) 순이익 : 1,926억(예상치 : 1,095억+/ 7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7,111억/ 1,477억/ 1,926억 2026.2Q 23,130억/ -439억/ -330억 2026.1Q 26,353억/ 2,277억/ 2,674억 2025.4Q 20,187억/ 358억/ -170억 2025.3Q 19,502억/ 1,735억/ 1,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66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8670

■ 산일전기 3Q26 Q&A 1) 780억원 선적 지연 물량의 4분기 매출 반영 가능성? - 출고가 완료된 완제품으로, 선적 및 인도 일정 지연으로 매출을 인식하지 못한 물량 - 아시아 지역 태풍에 따른 항만 혼잡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우회 운항이 주요 원인 - 당초 예정된 선박에 제품을 적재하지 못하고 후속 선박으로 일정이 밀린 사례 다수 - 780억원 대부분은 4분기에 매출 인식될 전망 2) 780억원이 모두 예상 밖의 이연 물량인지? - 통상적인 분기 말 미인식 물량은 약 300억원 수준 - 이번 780억원은 기존 300억원에 추가되는 금액이 아닌 전체 미인식 물량의 절대금액 - 따라서 비정상적인 선적 지연으로 발생한 추가 이연은 약 480억원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 다만 통상적인 미인식 물량은 고객별 인도 일정에 따라 분기마다 변동 3) 매출 감소에도 원가가 유지된 이유와 수익성 회복 시점? - 원가율 상승은 고정비 증가보다 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핵심 - 원재료 매입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4~5개월 시차 발생 - 달러당 1,500원대 환율로 매입했던 원재료가 3분기에 일부 반영됐으며, 4분기에도 영향 지속 - 절연유는 연초 대비 약 50%, 알루미늄은 약 20~30% 상승 - 환율과 원재료 가격의 영향은 정량적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입장 - 4Q26 영업이익률은 3Q26보다 개선, 기존 수준으로의 회복은 1Q27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 4) 원자재 가격 상승이 신규수주 판가에 반영되는지? - 신규 발주서(PO)를 받을 때마다 원자재 가격 변동을 반영해 판가 산정 - 동일 고객에게도 연중 수십~수백 개의 개별 발주가 발생하는 구조 - 원가 상승분은 고객에게 전가되지만 원재료 매입과 판가 반영 사이에는 시차 존재 - 환율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선물환 헤지와 보수적인 견적 환율도 활용 5) 전체 수주잔고의 2027년 매출 인식 규모? - 3Q26 말 수주잔고 6,897억원 중 약 25%는 올해 남은 기간, 나머지 대부분은 2027년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단순 계산 시 4Q26 약 1,700억원, 2027년 약 5,200억원 수준 - Bloom Energy를 포함한 지난해 4분기 이후 신규 고객 수주 1,800억원도 대부분 매출 미인식 6)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연초 제시한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의 공식 상향 계획은 없음 - 다만 현재 수요 수준을 감안하면 2026년 신규수주는 8,000억원을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수주 규모는 수요 부족보다 생산능력과 물량 소화 여력에 의해 결정되는 상황 - 연말까지 추가 확보 가능한 물량은 12월경 구체화될 전망 7) 신재생·데이터센터·ESS 중 수주 증가가 가장 빠른 분야? - 신재생에너지는 기존 높은 수주 규모를 유지 - 데이터센터와 ESS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 기록 - 특히 3분기에는 ESS 신규수주 증가가 두드러졌고 4분기에도 같은 흐름 지속 - 과거 신재생 발전 연계 ESS 중심에서 최근 데이터센터 및 독립형 ESS 프로젝트로 수요 확대 - 데이터센터에서는 전력망에서 공급받은 전기를 ESS에 충전해 백업 전력으로 활용하는 수요도 존재 8) ESS 수요처 및 공급 방식? - 최근 ESS 주문은 전력망 자체보다는 데이터센터와 온사이트 발전 관련 프로젝트가 중심 - 유틸리티 전력망 안정화용 ESS 수요도 일부 발생 - 특정 국내 ESS 업체와의 동반 공급 여부 등 고객별 세부 구조는 비밀유지계약으로 공개 제한 - 대규모 ESS 사업자들과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제품을 공급하는 구조 9) 3분기 Bloom Energy 추가 수주 규모와 신규 고객 현황? - 3분기 Bloom Energy 추가 수주는 공시 기준인 250억원 미만 - 공식 공급업체 등록 이후 반복 발주가 이어지는 상황 - 10월 말 약 32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고객향 첫 수주 확보 - 지난해 4분기 이후 Bloom Energy를 포함한 전체 신규 고객 누적 수주 약 1,800억원 - 분기 100억원 이상 수주 고객 수 최대, 최대 고객에 대한 의존도 하락 10) 3분기 신규수주 2,789억원의 사업별 구성? - 변압기 신규수주를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 약 55~60%, ESS 약 25%,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로 설명 - 수주 증가는 판가 상승보다는 물량 확대가 주도 11) 대형 리액터 수주 배경과 후속 수주 전망? - 리액터는 인버터 및 PCS와 함께 사용되는 전력 품질 개선용 부품 - 기존 TMEIC 등 글로벌 인버터 고객사에 분기 100억원 미만 규모로 공급 - 최근 중국산 전력기기 제한 움직임으로 비중국계 인버터 업체들이 시장 공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 - 이 과정에서 대규모 리액터 주문 발생 - 추가 대형 수주도 논의 중이며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최종 적용처가 태양광·산업용·데이터센터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고객별로 확인되지 않음 12) 리액터 수익성은 기존 변압기 대비 낮은지? - 개별 리액터의 수익성은 변압기보다 낮은 편 - 다만 대규모 생산에 따른 고정비 분산과 규모의 경제로 마진 개선 가능 - 과거 개당 500만~1,000만원 수준의 주상변압기에서 물량 증가로 수익성이 약 15%에서 40% 근처까지 개선된 사례를 언급 - 리액터도 유사한 효과를 기대하며, 이번 대형 수주가 전사 수익성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 13) 전력망용 변압기 수주에서 나타나는 제품 변화? - 기존에는 1MVA 이하 전력망 변압기 수요가 많았으나 3분기에는 3~5MVA 수준의 대형 제품 주문 증가 - 전압 상승보다는 용량 증가가 정확한 변화 - 기존 고객들이 더 큰 용량의 제품을 요구하면서 제품 ASP도 점진적으로 상승 - 3공장 확보는 초고압변압기 신규 수요뿐 아니라 기존 제품의 대형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도 존재 - 전력망 신규수주는 올해 들어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회복 중 14) 미국 신재생 업황 부진에도 수주가 유지되는 이유? - 미국 신재생 시장 전반은 부진하지만 주요 글로벌 고객사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황 - TMEIC, Siemens, GEV 등 글로벌 상위권 인버터 관련 업체들이 주요 고객 - 시장 전체 수요가 둔화되더라도 상위권 고객들의 상대적인 경쟁력을 통해 수주 방어 - 중국산 인버터 제한이 확대될 경우 비중국계 고객사의 인버터 공급 증가에 따른 특수변압기·리액터 수요 확대 가능성 기대 15) 미국 매출 비중 하락이 영업이익률에 미친 영향? - 미국향 선적 지연과 유럽 신규 고객 증가로 미국 매출 비중 하락 - 유럽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배 증가 - 지역별·제품별 수익성 차이는 크지 않다는 입장 - 따라서 미국 비중 하락 자체보다 전체 매출 감소와 환율·원자재 반영 시차가 3분기 수익성 하락의 주요 원인

[산일전기 3Q26 실적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1) 3Q26 실적 쇼크, 영업이익 컨센서스 30% 하회 3Q26 연결 매출액 1,460억원(YoY +10.0%, QoQ -11.1%), 영업이익 445억원(YoY +4.6%, QoQ -28.2%, OPM 30.5%) → 아시아 지역 태풍에 따른 항만 혼잡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선박 운항 일정이 지연되면서 미국향을 중심으로 매출 인식 차질 발생 → 출고 완료 후 매출 인식 대기 물량은 약 780억원. 통상적인 분기 말 미인식 물량 약 300억원을 제외하면 예상 밖의 추가 이연 물량은 약 480억원 → 780억원 대부분은 4Q26 매출로 반영될 전망. 2) 영업이익률 30.6%로 하락, 환율과 원재료 매입 시차가 핵심 3Q26 별도 매출총이익 595억원(QoQ -23.3%), 매출총이익률 40.8%(QoQ -6.5%p) →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82억원 감소했지만 매출원가는 866억원에서 865억원으로 사실상 동일 → 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이 핵심.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전분기 대비 5.5% 하락 → 원재료 매입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4~5개월의 시차가 발생. 원화 약세 시기에 매입한 원재료가 원화 강세 시기에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악화 → 원재료 가격도 상승. 연초 대비 절연유 가격은 약 50%, 알루미늄은 약 20~30% 상승한 → 다만 2026년 1~3분기 누적 OPM은 35.3%로 전년 동기 35.2%와 유사. 3) 4분기 실적 반등 기대 3분기 선적 지연 물량 대부분이 4분기 매출로 인식되면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 4분기에도 과거 높은 환율로 매입한 원재료가 매출원가에 반영돼 환율 시차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일부 지속 → 다만 이연 물량의 매출 인식과 생산 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효과가 이를 상쇄하면서 4Q26 영업이익률은 3Q26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 기존 37~38% 수준의 수익성 회복은 2027년 1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 환율 수준이 유지되더라도 회복 가능하다는 입장 → 신규수주는 개별 발주서(PO)마다 원자재 가격 변화를 판가에 반영해 고객에게 전가하는 구조. 원가 상승과 판가 반영 사이에 시차는 존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진 압박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 4) 신규수주 2,789억원으로 분기 최대, 연간 8,000억원 초과 전망 3Q 신규수주 2,789억원(YoY +118.7%, QoQ +14.5%), 수주잔고 6,897억원(YoY +66.5%) → 5개 분기 연속 신규수주 증가, 수주/매출 비율(Book-to-Bill)은 1Q26 1.2배 → 2Q26 1.5배 → 3Q26 1.9배로 상승 → 3분기 누적 신규수주 7,014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수주 5,660억원을 23.9% 초과 → 기존 연간 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의 공식 상향 계획은 없지만, 실제 연간 신규수주는 8,000억원을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수주 확대는 판가 상승보다 물량 증가가 주도. 향후 신규수주 규모는 전방 수요뿐 아니라 생산능력과 수주 물량 소화 여력에 따라 결정될 전망 5) 데이터센터·ESS 수주 가속, Bloom 외 신규 고객 확대 3Q 특수변압기 매출 1,169억원(YoY +14.9%, QoQ -11.7%), 전체 매출의 80.1% → 신재생에너지 수주는 기존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ESS 수주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특히 3분기에는 ESS 신규수주 확대가 두드러졌으며 4분기에도 같은 흐름 지속 → ESS 수요는 기존 신재생 발전 연계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연계 등 독립적인 프로젝트로 확대. 유틸리티 전력망용 ESS 수요도 일부 발생 → Bloom Energy향 3분기 추가 수주는 공시 기준인 250억원 미만. 공식 공급업체 등록 이후 반복 수주 지속 → 10월 말 약 320억원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향 첫 수주 확보. Bloom 이외 고객으로 공급 기반 확대 확인 → 지난해 4분기 이후 Bloom Energy를 포함한 신규 고객 누적 수주 약 1,800억원. 대부분 아직 매출에 반영되지 않아 2027년 성장 가시성 강화 → 전체 수주잔고의 약 25%는 4Q26, 나머지 약 75%는 2027년 매출 인식 예상. 6) 리액터 대형 수주, 인버터 공급망 재편에 따른 신규 성장 가능성 3분기 약 500억원 이상 규모의 대형 리액터 수주 확보 → 리액터는 인버터·PCS의 전기 파형을 안정화하고 필터링하는 핵심 부품. 기존 TMEIC 등 글로벌 인버터 고객에게 공급해 온 제품 → 기존 리액터 공급 규모는 분기 100억원 미만이었으나 이번에 대형 주문으로 확대. 추가 대형 수주도 협의 중 → 미국·유럽의 중국산 전력기기 제한 움직임으로 비중국계 인버터 업체들의 공급 확대 가능성이 부각. 기존 글로벌 고객사를 통한 리액터 및 특수변압기 수요 증가 기대(FCC 인버터 규제) → 리액터의 개별 제품 수익성은 변압기보다 낮지만, 대량생산에 따른 규모의 경제로 마진 개선 가능. 7) 전력망 고용량화와 유럽 고객 확대, 중장기 성장축 다변화 3Q 전력망 매출 200억원(YoY -23.9%, QoQ -24.8%) → 매출 부진은 지속됐으나 2026년 들어 분기별 신규수주는 점진적으로 회복 → 기존 1MVA 이하 중심이었던 전력망 변압기 수요가 3~5MVA 수준으로 확대. 단순 전압 상승보다 변압기 용량 대형화가 핵심 → 고용량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공장 확보 및 154kV급 초고압변압기 사업 추진. 기존 고객의 제품 대형화 수요도 증설의 주요 배경 → 3분기 미국향 수출 비중은 66.5%로 하락했지만, 미국향 선적 지연과 유럽 신규 고객 확대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 구성 변화. 유럽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배 증가 → 몰드변압기 매출 비중도 2Q26 약 10%에서 3Q26 약 15%로 확대되며 제품 및 고객 다변화 지속

2026년 3Q 산일전기 실적 IR 자료 [KOR].pdf7.49 MB

780억원 선적 지연

2026.11.04 15:27:46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7,496억) A062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60억(예상치 : 1,720억/ -15%) 영업익 : 445억(예상치 : 642억/ -31%) 순이익 : 411억(예상치 : 507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60억/ 445억/ 411억 2026.2Q 1,642억/ 620억/ 546억 2026.1Q 1,503억/ 555억/ 459억 2025.4Q 1,421억/ 524억/ 430억 2025.3Q 1,327억/ 426억/ 3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39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2026.11.04 15:26:16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7,496억) A0620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60억(예상치 : 1,720억/ -15%) 영업익 : 447억(예상치 : 642억/ -30%) 순이익 : 418억(예상치 : 507억/ -1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60억/ 447억/ 418억 2026.2Q 1,642억/ 620억/ 546억 2026.1Q 1,503억/ 555억/ 459억 2025.4Q 1,421억/ 524억/ 430억 2025.3Q 1,327억/ 426억/ 3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39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Eaton 3Q26 실적·어닝콜: 데이터센터 수주 +101%, 800V DC·SST 상용화 본격화] 1. 실적 및 가이던스 -매출액 89.47억 달러(YoY +28%, 유기적 +19%), 사업부 합산 영업이익률 25.3%, 조정 EPS 3.68달러(YoY +20%). 조정 EPS 컨센서스 3.54달러 상회.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모두 분기 최대 실적. -Electrical Americas 매출 약 42억 달러(유기적 +22%), 영업이익률 29.8%(QoQ +2.3%p). Electrical Global 매출 약 27억 달러(YoY +58%, 유기적 +27%), 영업이익률 21.1%(YoY +2.0%p). 기존 증설의 출하 확대와 가격·원가 개선 효과 반영.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11~13% → 13~15%, 조정 EPS 13.40~13.60 → 13.70~13.80달러 상향. 2027년 전력사업 관련 시장 성장률 약 11% 전망. 2. 수주 및 CAPA 확대 -전력사업 수주잔고 YoY +46%, 최근 12개월 신규 수주 +43%, 수주/매출 비율 1.2배. Electrical Americas 수주잔고 +33%, 신규 수주 +39%. 유틸리티 수주도 최근 12개월 약 +20% 증가하며 데이터센터 외 수요 확대 지속. -데이터센터 매출 YoY +65%, 신규 수주 +101%. 데이터센터 매출 9개 분기 연속 +35% 이상 성장. CEO가 추적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개발 발표 용량은 307GW → 366GW(+19%)로 확대. 다만 실제 확정 계약·통전 용량과는 구분 필요. -Boyd Thermal의 2026년 매출 전망 19억 달러, 2027년 최소 27억 달러. 액체냉각 수주잔고는 YoY 약 3배.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통합 공급 확대. -800V DC·SST 상용화 진전. CEO는 2026년 10월 미국에서 15kV·2MW 중압 고체변압기(SST)의 UL 시험 통과를 확인. 액체냉각, AC·DC 멀티포트, 옥외 설치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유럽·아시아용 SST도 독일 TÜV 시험 통과. -현재 SST 실증 프로젝트 10건 진행, 2026년 복수 프로젝트에 초기 제품 출하 예정. 2027년부터 공급 물량 확대 기대. -CEO는 DC 전환 관련 핵심 제품으로 ① SST ② DC 차단기 ③ 전력품질·UPS 등 전력전자 장치 ④ 액체냉각 제시. 기존 AC 배전과 신규 DC 배전 모두 대응하는 전략. NVIDIA와의 800V DC 협력은 기존 발표된 사업으로, 이번 어닝콜에서 신규 확정 발주금액은 미공개. 3. CAPEX 및 현금흐름 -3분기 영업현금흐름 13.10억 달러, CAPEX 2.75억 달러, FCF 10.34억 달러. 영업현금흐름의 약 79%가 FCF로 전환. 외형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에도 현금창출력 유지. -기존 25개 생산능력 확충 프로젝트 중 18개 완료. 신규 설비 가동 확대가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Electrical Americas 영업이익률은 1분기 이후 4%p 이상 상승. -Electrical Americas의 가격 인상 효과가 원재료비 상승분을 상쇄하며 3분기 가격·원가 차이 금액 기준 플러스 전환. 다만 YoY 마진 부담 일부 지속. -Fibrebond 생산능력 확대와 아칸소 신규 공장 투자 추진. 변압기·개폐기·UPS 등을 자체 제조하고 모듈형 전력설비로 통합하는 수직계열화 전략 강화. 4. 판단 및 전력기기 시사점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수요의 추가 성장 확인. 신규 수주 +101%가 매출 성장률 +65%를 크게 상회. 유틸리티 수주까지 동반 확대되고 있어 전력기기 수요의 구조적 성장 전망 유지. -800V DC·SST는 인증·실증에서 초기 상용 공급 단계로 진입. 15kV·2MW SST 시험 통과와 10개 실증 프로젝트 진행은 중요한 변화. 다만 데이터센터 전체의 DC 전환 속도는 불확실하며, AC·DC 배전설비가 일정 기간 병존할 가능성.

안녕하세요. 포스코인터내셔널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4,007억원(YoY +24.0%)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SENEX는 증산과 유가 연동 판매 확대로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인니팜도 PT.PAR 인수 효과로 높은 이익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핵심은 기존 사업의 증익에 신규 에너지 자산의 이익 기여가 더해진다는 점입니다.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은 2027년 360억원, 2028년 80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가 예상되며, 광양 제2 LNG터미널과 Cheniere 장기계약 물량도 2027년부터 연간 실적에 반영됩니다. 2027년 영업이익은 1조 6,461억원(YoY +12.5%)을 전망합니다. 현재 주가는 2027F PER 7.8배로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포스코인터내셔널: 성장은 계속되는데, 가격은 더 싸졌다] 링크: https://tinyurl.com/msmzcse2 ■ 3Q26 Review: 증산 효과가 실적으로 확인 -영업이익 4,007억원(YoY +24.0%, OPM 4.4%) -SENEX 영업이익 551억원(YoY +106.4%)으로 분기 최대, 인니팜 837억원(YoY +454.3%) -두 사업 합산 영업이익 1,388억원(YoY +970억원)으로 전사 증익 견인 ■ 2027년 신규 이익 기여 본격화 -SENEX 판매량 143억cf(YoY +55.4%), LNG 액화플랜트향 판매 비중 48.5%. 고수익성 기조 1H27까지 지속 전망 -미국 셰일가스 11월 말 인수 완료 예정. 영업이익 2027년 360억원 → 2028년 800억원 예상 -광양 제2 LNG터미널 저장능력 43% 확대, Cheniere 연간 40만톤 장기계약 공급 본격화 -동남아 E&P 추가 인수 협상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중장기 모멘텀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2027년 영업이익 1조 6,461억원(YoY +12.5%), 2028년 1조 8,036억원(YoY +9.6%) -기존 사업의 이익 성장에 신규 에너지 자산이 더해지며 성장 지속성 강화 2027F PER 7.8배로 저평가 판단

■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AI 전력 수요, 지능형 DC 배전이 해법" - link: https://tinyurl.com/3e5pvuth 포스코인터내셔널, 3분기 영업익 24%↑…에너지·팜 사업 호조 - link: https://tinyurl.com/mwchu8sk 트럼프, 막판 유세 '알래스카 LNG' 또 강조…"한·중·일에 수출" - link: https://tinyurl.com/mr3m96bh 베트남 배전·제어기기 부품 시장동향 - link: https://tinyurl.com/3pj2whmj K-라면, 올 日 수출량 17.5% 증가... 국내 가공식품 부진 뚫고 성장세 - link: https://tinyurl.com/m8f3ns9f "美 트럼프 관세 돌려줘"…농심, 40억원대 환급 소송 - link: https://tinyurl.com/yf2waffy 국민연금공단, 빙그레 지분 10.02% 신규 보고 - link: https://tinyurl.com/mw67nuyx KT&G 백승규 상무, 장내서 보통주 700주 취득 - link: https://tinyurl.com/3s6ae2bm CJ제일제당, 美 세븐일레븐 메인 메뉴 꿰찼다…'비비고 피자·만두' 출시 - link: https://tinyurl.com/3jah83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