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플레이어 / 코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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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플레이어 채널 주요 콘텐츠 ●비트코인 차트 분석 ●기술적 분석에 의한 대응과 전략 해당 채널은 개인적인 견해와 관점을 공유할 뿐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를 권유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도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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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시장은 이렇게 바뀝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제 나흘 남았습니다.
중간선거 끝나면 항상 폭락했다.요즘 가장 많이 보이는 말이죠. 사실, 틀린 말도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중간선거를 겪은 건 딱 세 번입니다. 2014년, 2018년, 2022년. "세 번 다 중간선거 이후 떨어졌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선거가 끝나고 한 달 만에 -45%가 사라졌는데요. 여기까지가 우리가 기억하는 '중간선거 폭락'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세 번을 1년 뒤까지 전부 따라가 봤습니다. "솔직히 저도 확인하고 한참을 다시 봤는데요." 오늘 영상에서는 중간선거가 정확히 뭐고, 왜 전 세계가 이걸 보고 있는지,
과거 중간선거 이후 미국 주식 19번, 코스피, 비트코인 3번이 각각 어땠는지, 지지율 36%의 대통령이 지금 기름값에 매달리는 이유가 무엇이고, 돈을 걸고 판단하는 예측시장은 지금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 그리고 선거 전후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오늘 영상에 모두 담았습니다.미국 정치를 하나도 모르셔도 따라오실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쉽게 풀었습니다. ️ ➡️https://youtu.be/PK1W0OqdywA
새벽마다 숫자가 쏟아지는 주간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포지션을 조금 가볍게 가져가시고, 각자의 기준을 먼저 세워두신 다음 시장을 마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시장 앞에서 자신의 기준을 지켜오신 모든 분들께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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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플입니다.
오늘 새벽 바이낸스 해킹 소식으로 시장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먼저 확인된 사실만 정리해드립니다.
한국시간 10월 30일 새벽 5시 24분경, 바이낸스 이더리움 핫월렛에서 대규모 유출이 시작됐습니다. 온체인 추정 유출 규모는 약 33억~59억 달러입니다. 바이낸스가 공식 확인한 동결 금액은 약 30억 달러입니다. 테더와 서클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빠르게 동결에 나선 덕분입니다. 현재 입금과 출금은 모두 중단됐고, 재개 시점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습니다.사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고, 바이낸스는 모든 손실을 보전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여기까지가 거래소 발표입니다. 바이낸스는 실제 피해액을 발표하지 않았고, 해킹 경로도, 배후도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출 금액과 실제 손실은 다릅니다. 동결된 돈을 빼면 순손실은 훨씬 작을 수 있지만, 그 숫자는 결국 바이낸스가 확정해야 합니다. 해킹 사고는 바이낸스뿐만 아니라 업비트, 바이비트, 최근 비트겟까지 이어졌죠. 이제는 뭐 연례행사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고에서 느낀 점은, 세계 최대 거래소도 예외가 아니라는 겁니다. 규모가 크다고 안전한 게 아니라, 규모가 크면 노리는 쪽도 그만큼 많습니다.중요한 건 해킹에 100% 안전한 거래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소를 고르는 기준은 수익률이 아니라 사고가 났을 때 무엇이 남는가입니다. 거래소에 보호 기금 구성이 어느 정도인지, 거래소 자금이 넉넉한 거래소인지, 대처는 어떤지, 이게 가장 크겠죠. 최근 비트겟 대처 사례가 그 예시입니다.
그래서 바이낸스는 출금이 72시간 안에 재개되고 공식 피해액이 나오면, 유동성 문제가 아닌 보안 점검 이슈로 보는 게 맞습니다. 돈 문제가 아니라 점검 문제라는 뜻입니다. 만약 일주일을 넘기거나, 확정된 피해액이 보호기금을 크게 넘으면, 피해 범위가 발표보다 크거나 침입 경로를 아직 막지 못한 거라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출금이 재개된 직후 대규모 자금 이탈이 생기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국내 거래소는 특정금융정보법상 미신고 거래소와의 입출금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트래블룰이 적용되지 않는 거래소를 쓰신다면, 사고가 났을 때 제도적으로 기댈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수수료 이벤트나 상장 속도 같은 조건은 평소에만 유효한 장점입니다. 문제가 생기는 날에는 그 장점이 한 번에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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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17시 만기되는 월간 옵션 만기(10월)
BTC
- 규모 100억 달러 상당 - 풋 / 콜 비율 - 0.53 - Max Pain - 78kETH
- 규모 7.5억 달러 상당 - 풋 / 콜 비율 - 0.73 - Max Pain - $2,400풋 / 콜 비율
1보다 낮으면 콜이 많고, 높으면 풋이 많습니다9월 분기 만기 보다는 작은 월간 만기입니다. 그래도 바로 다음 주간 만기의 약 10배 규모입니다.
먼저 풋/콜 비율을 보면, 콜이 풋의 약 두 배, 여전히 콜 중심 구조입니다. 지난번처럼 풋이 늘면서 헷지가 붙는 모습은 이번엔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이더는 하락 대비 헷지가 더 두껍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맥스페인은 78k로 10월 중순 79k에서 약 1k 가량 내려왔습니다. 가격이 밀리는 동안 균형점도 같이 아래로 따라온 겁니다.보통 만기 당일보다 중요한 건 만기 이후입니다. 가격을 붙잡고 있던 헷지 물량이 풀리면 다음 주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기 전후로는 78k, 이더는 2,400달러 부근이 심리적 기준선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10분이면 이해하는 옵션의 원리(쉬운 설명+해석 방법) ➡️https://www.youtube.com/watch?v=fB6M8eKrz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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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차가운 공기가 피부에 닿는 계절입니다.
기온차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아침의 차분함 속에서 시장을 다시 바라보면, 밤새 쌓였던 불확실성도 조금은 명확하게 해석될 수 있지만, 최근 시장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밤새 해석된 흐름은 이른 아침 변동성이 따라오는 일정들과 이벤트로 밤낮없이 지속적인 흔들림이 이어지고 있는 시장입니다.
트레이딩은 방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지키는 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올리시면 좋겠습니다.비트코인 숏 포지션은 전량 익절로 정리되었고, 신규로 진입한 롱 포지션은 사전에 설정해 둔 기준점 이탈로 인해 빠르게 리스크를 관리하였습니다. 저의 매매 원칙과 철학은 언제나 같습니다.
- 손실은 빠르게 잘라낸다. - 익절은 천천히 가져간다. - 본절이라도 기준에 어긋나면 주저 없이 정리한다.특히 선물은 기준 이탈이 발생한다면 ‘실패’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가 정확히 작동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번 거래가 비록 최종 수익을 만들진 않았지만, 이런 작은 원칙 하나하나가 쌓여서 결국 시장에 오래 살아남는 기준이 됩니다. ✔시장 방향성
전체적인 시장 방향성은 여전히 상승 추세 속 가격 조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비트는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지키던 79k ~ 78k가 무너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무엇보다 수렴하던 거래량이 반등에 따라붙은 게 아닌, 하락에 따라붙었기 때문에 다시 79k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섣부른 판단보단 다음 움직임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적인 구간입니다.따라서 롱 포지션은 다시 좋은 지점이 온다면 이런 원칙과 철학에 의한 재진입할 예정이며, 다시 종가 기준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천천히 흐름을 지켜볼 계획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단기 포인트들은 지속적으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중요한 건 조급함이 아니라, 확실한 기준에서 들어가는 매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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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비트는 일봉 종가가 78k를 확정적으로 이탈했기 때문에 속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78k가 무너지는 시점부터는 하방에 대한 가속이 붙고, 낙폭이 확대되는 만큼 주의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단순히 꼬리 움직임이 아닌 종가 기준이 무너진 시점부터는 다시 기준선이 회복되기 전까지는 하방에 대한 경계가 우선인 구간입니다. 아래 76k ~ 74k 구간까지는 빠르게 하방이 이어질 수 있고, 이제 78k ~ 79k는 강한 저항으로 작용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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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사용자 자금은 안전하고, 생각보다 대처가 빠르게 진행된 것 같습니다. 증시는 실적들 영향이 하방 압력을 주도했고, 비트는 다시 78k 방어 여부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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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비트코인 숏 포지션 최종 목표가인 79,700에 도달하여, 전량 수익 실현이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포지션은 알파룸에서 사전에 준비한 시나리오 대로 지정가 매매로 진행하였으며, 목표가 역시 사전에 설정한 그대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관점은 이번 주 공개 영상을 통해 사전에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 https://t.me/m/Si7CE5ydOGJl ⁉️신청 시 꼭! ‘알파룸 신청’이라고 보내주셔야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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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 증시 장 마감 후 실적들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정 넘어가는 장 마감 후 발표(05:00)
- 아마존 (AMZN) - 인텔 (NTC) - 샌디스크 (SNDK) - 레딧 (RDDT) - 코인베이스 (COIN)암호화폐 시장도 당연히 영향을 받겠죠. 변동성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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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현재 비트 흐름을 보면 하방에 대한 불안요소들이 상당히 쌓여있는 구간이지만 가격은 여전히 79k ~ 78k를 지켜내고 있는 국면입니다. 여기에 거래량을 함께 보면 가격은 87k부터 시작된 조정이 지속적인 고점과 저점을 낮추고 있지만 거래량은 계속해서 둔화되는 수렴 중에 있습니다.
즉, 모두가 우려하는 강한 하락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78k를 강하게 붕괴시키는 하방 액션이 있어야 하지만, 하락에도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내릴 힘도 부족한 시장에서 이번 주 하방 트리거는 지속적으로 버티고 있는 만큼 이번 주 영상을 통해 말씀드렸던 전략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일 마감하는 10월의 월간 옵션 만기 맥스페인도 78k에 위치한 만큼 여전히 78k가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 가격 반등 흐름이 유리한 구조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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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결과
- 9월 헤드라인 PCE - 0.5% 예상치 부합 - 9월 근원 PCE 전월비 - 0.3% 예상치 부합 - 9월 PCE 전년비 - 3.6% 부합 - 9월 근원 PCE 전년비 - 3.1% 예상치 부합 - 3분기 GDP - 3.4% 예상치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 - 19.4만 건 예상치 하회3분기 근원 PCE (연율) - 2.5% 시장 예상 소폭 상회 나쁘지 않지만 좋지도 않은 결과, 중립적인 결과입니다.(새로운 충격은 없음)
긍정적인 부분 :: 물가가 예상 범위 안에서 나옴 부정적인 부분 :: 물가가 내려오지 않음연준 입장에서 보면 경기와 고용이 강해서 인상을 멈출 이유가 부족하지만, 대신 물가가 예상보다 뜨겁지도 않아서 서둘러 올릴 이유도 없는 결과입니다. 반대로 시장 입장에서 보면 금리 쪽 추가 악재는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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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 GDP오늘 밤 21:30 동시 발표
- 9월 헤드라인 PCE - 9월 근원 PCE 전월비 - 9월 근원 PCE 전년비 - 3분기 GDP - 신규 실업수당 청구근원 PCE는 0.3%로 찍혀도 실제로는 0.25%일 수도, 0.34%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수 둘째 자릿값으로 판정해야 합니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전일 구글 실적 악재로 인한 위험회피 상태에서 지표를 맞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하락 출발점 자체는 금리가 아니라 실적입니다. PCE가 예측과 비슷하게 나오면 시장의 관심은 다시 AI 투자 회수 논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고, 가장 경계해야 할 조합은 근원 PCE 0.37% 이상에 GDP 3%대가 같이 나오는 경우입니다.(최악의 시나리오) ✔긍정적 시나리오
근원 PCE 0.29% 이하✔부정적 시나리오
근원 PCE 0.37% 이상✔중립 시나리오
근원 PCE 0.32~0.35%GDP는 PCE가 뜨거운데 GDP도 강하게 나오면 최악입니다. 반대로 PCE가 낮고 GDP가 낮으면 12월 인상 확률이 가장 크게 흔들리는 조합. 참고로 오늘 밤 유로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동결 예상), 내일은 일본 금리 결정(동결 전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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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이브 놓치신 분들은 다시보기 챕터, 타임스탬프 전체적으로 체크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com/live/SNtsEfdHOIA
한 번씩 확인하시면 현재 흐름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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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전일 FOMC는 버텼지만, 구글의 실적 충격으로 인한 증시 전체가 하락 압력을 받는 흐름입니다.
이번 주 같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고 있는 비트코인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함께 받고 있는 국면.즉, 원인은 연준이 아니라 실적이기 때문에 증시 쟁점은 AI에 쓴 돈을 언제 회수하느냐입니다. 비트는 여전히 79k ~ 78k 위에 있고, 크립토 시장의 집중은 78k입니다.
내일 마감되는 10월의 옵션 만기 맥스페인은 78k, 여기에 비트의 가장 큰 매물대 방어 구간은 78k로 모든 시선이 78k에 집중되어 있는 구간입니다.따라서 78k를 방어하는 선에서 다시 가격 반등을 기대할 수 있지만, 오늘 밤 발표되는 PCE가 높게 나와 금리까지 오르면 적 악재와 금리 악재가 겹치게 되기 때문에 하방에 대한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많은 주간이고, 여전히 남은 이벤트가 많습니다. 이번 주 시작부터 말씀드렸듯이 하나 끝났다고 섣부르게 진입하기보다는 큰 프레임 종가에 따른 대응이 현명한 구간입니다. 현명한 트레이더는 이익보다 리스크에 먼저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본질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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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설 및 기자회견 요약
✔핵심 발언
- 9월 인상 이후 금융, 신용 여건에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 여건은 더 조여졌지만, 긴축적이라고 부를 생각도 없고 그렇게 부를 수도 없다.(효과는 나오고 있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뜻) - 인플레는 여전히 너무 높다. - AI 때문에 금리 영향을 안 받는다는 주장에는 회의적(AI 투자 붐을 금리 인상을 피할 이유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오늘 핵심(회의 방식 변경)
- 내년 2027년: FOMC 8회 중 1회는 전략회의 (금리 결정 없음) - 2028년: 전략회의 2회로 확대금리 결정 기회가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다만 당장의 금리 경로와는 무관.
10월 FOMC는 성명서는 매파, 회견은 성명서보다 덜 매파적이기 때문에 동결 자체는 매파적 동결이지만, 불안요소에 비해 시장은 안도할 만한 결과입니다.쉽게 말해 매파적 동결은 맞지만, 매파 서프라이즈가 없어서 단기적으로 안도. 증시는 잠시 후 발표하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더 중요해졌고, 비트는 오늘 밤 발표되는 PCE 결과가 더 중요해 진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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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FOMC 성명서
- 금리 3.75~4.00% 동결, 표결 10대2 - 반대 2명(쿡 이사, 해먹 총재) 25bp 인상 주장. - 9월 대비 변화 > 경기 평가 상향.-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다. - 연준은 물가 안정을 반드시 달성한다. - 고용 평가도 그대로 (약한 9월 고용에도 하향 없음) 성명서 문구만 보면 매파적 동결이고, 12월 인상은 데이터 판단에 맡기는 스탠스. 이제 잠시 후 워시 발언이 중요합니다. 워시가 회견에서 '추가 인상이 기본 경로'라고 말하거나, 오늘 밤 근원 PCE가 추정치 0.34%와 같거나 높게 나오면 12월은 금리 인상 쪽. 반대로 지금 금리 수준이 '충분히 제약적'이라는 쪽으로 말하면, 성명서보다 회견이 비둘기적이기 때문에 시장 반응은 긍정적입니다. 멘트 하나의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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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 빅테크 실적
자정 넘어가는 새벽부터 내일 밤까지 세 번에 걸쳐 시장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 29일 새벽 3시 FOMC 금리 결정 - 29일 새벽 3시 30분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 29일 새벽 5시 전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실적 발표 - 29일 밤 9시 30분 9월 PCE 물가 발표먼저 이번 FOMC는 동결을 거의 확정으로 봅니다. 다만, 이번 회의에는 점도표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명서와 기자회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 관전 포인트는 관 다섯 가지입니다.
1. 반대표 : 7월에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했던 위원들이 10월 동결 시 다시 반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동결을 반대하는 반대 표가 매파적 동결인지, 긍정적 동결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물가 평가 : 9월 근원 PCE 추정치는 0.34%로 1월 이후 최고입니다. 그래서 3개월 연율은 2%에서 2.9%죠. 실제 PCE는 회의 다음 날 나오지만 연준 스태프는 이미 추정치를 알고 회의에 들어갑니다. 3. 12월에 대한 단서 : 9월 의사록에서는 대부분의 참가자가 연말까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봤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케빈 워시가 이걸 유지하는지 데이터 의존만 반복하는지가 갈림길입니다. 4. 고용과 소비 평가 : 9월 고용이 29K로 노동시장은 식었지만 10월 소비 심리는 반등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준 평가가 다음 데이터 확인에 있어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5. 장기금리와 금융 여건 : 10년물은 여전히 5%대에 있고 지난주 20년물 입찰은 소폭 약세였습니다. 워시는 9월에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 보기 어렵다고 했죠. 이 판단이 유지되는지 봅시다.✔긍정적 시나리오
- 만장일치 동결, 12월은 데이터 의존이라고만 언급하면서 고용 둔화와 금융 여건 긴축을 함께 언급.(위험자산 긍정적 시나리오)✔중립(시장 예상대로)
- 9월과 비슷한 문구, 1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되 확정하지 않음.✔부정적 시나리오
- 동결에 매파 반대표가 붙고, 최근 물가 진전이 멈췄다는 평가 언급. 금융 여건이 여전히 느슨하다는 언급과 12월 인상을 사실상 시사.(시장 하락 주의)✔최악 - 서프라이즈 인상(가능성 매우 낮음) FOMC 끝나고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구글은 클라우드 성장률과 수주잔고, 설비투자 가이던스 변화를 봐야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률이 45% 근처인지, 분기 설비투자 규모, 잉여현금흐름이 버티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