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Kanalga Telegram’da o‘tish

TG 채팅방: https://t.me/+wsAlcUY92B0xY2Y1 트위터: https://x.com/13300RPM *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Ko'proq ko'rsatish
2 825
Obunachilar
-224 soatlar
-117 kunlar
-4130 kunlar
Postlar arxiv
서큐리타이즈의 파운더인 카를로스의 샤라웃을 받은 그 리포트. 이제는 한화가 1대주주가 된 그 회사에 대한 리포트. 일독을 권합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en/research/securitize
서큐리타이즈의 파운더인 카를로스의 샤라웃을 받은 그 리포트. 이제는 한화가 1대주주가 된 그 회사에 대한 리포트. 일독을 권합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en/research/securitize-inc-secz-initiating-coverage

: : [인베스트먼트/리포트] 시큐리타이즈, Inc. (SECZ): 신규 커버리지 개시 작성자: 포뇨 - 당사는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Corp.)에 대해 투자의견 Outperform (Speculative), 목표
: : [인베스트먼트/리포트] 시큐리타이즈, Inc. (SECZ): 신규 커버리지 개시 작성자: 포뇨 - 당사는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Corp.)에 대해 투자의견 Outperform (Speculative), 목표주가 $14.50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시나리오별 DCF 내재가치를 25/50/25로 가중평균한 값으로, 2026년 7월 8일 종가 $7.41 대비 상승여력은 약 96%다. 약세, 기본, 강세 시나리오의 주당 내재가치는 각각 $3.93, $13.04, $28.16이다. 목표주가는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이며, 주가가 내재가치에 수렴하는 계기로는 2026년 2분기 실적과 주식 토큰화 부문의 첫 매출을 꼽는다. 주가는 7월 2일 상장 이후 회사 자체의 악재 없이 약 40% 하락했는데, 당사는 이를 펀더멘털이 아니라 유통주식수가 적은 상태에서 SPAC 단계 투자자가 교체되며 나타난 수급 현상으로 판단하며, 언론의 해석도 이와 다르지 않다. 현재 주가 $7.41은 당사 확률가중 내재가치의 0.51배, 기본 시나리오 DCF 가치의 0.57배에 불과하고, 강세 시나리오의 핵심인 주식 토큰화 신사업은 사실상 주가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주가 기준일은 2026년 7월 8일이며, 주가 변동은 미미하다(7월 21일 종가 기준 $7.54). - 토큰화 실물자산(RWA) 시장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31.93B로 전년 대비 164% 성장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 국채 상품이 $14.80B로 시장의 46.4%를 차지한다(rwa.xyz 시계열 데이터, 2026년 7월 3일 추출). 2026년 상반기에만 시장이 46% 확대됐다. 스테이블코인 입법, 브로커-딜러 커스터디, 거래소 규정 제정, EU 결제 라이선스 등 기관 자금 유입을 가로막던 규제 선결 과제들이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 사이에 하나씩 해소됐다. - 당사 분석의 중심은 외형 성장률이 아니라 매출의 질이다. 시큐리타이즈의 토큰화 매출은 1Q25 $11.3M에서 1Q26 $11.1M으로 전년 대비 1% 감소하며 정체됐고, 같은 기간 플랫폼 AUM은 $2.9B에서 $4.6B 고점을 찍고 $3.4B로 되돌아왔다. FY2025의 234% 매출 성장은 AUM에 연동된 로열티가 아니라 인수한 펀드 사무관리 사업과 일부 토큰으로 수취한 일회성 통합 수수료에서 나온 것이다. 당사는 동사의 사업을 네 개의 독립된 수익원으로 나누어 추정하는데, 당사 전망치가 경영진의 2025년 9월 목표보다 낮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 1Q26 실적(매출 $19.5M, +39% YoY, 조정 EBITDA $0.8M)은 크립토 시장 조정기의 저점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향후의 정상 수준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회복 여부는 추세 연장이 아니라 실제 촉매의 실현으로 확인되어야 한다. 토큰화 AUM은 2026년 3월 말 $3.4B였고 4월 들어 $4.0B 이상을 회복했다(회사 공시). 당사 FY2026E 기본 시나리오 매출 $92M은 경영진 추정치 $110M을 밑도는데, 경영진 스스로 합병 위임장 신고서(DEFM14A)에서 달성이 어렵다고 밝힌 수치이기 때문이다. - 동사의 해자는 구체적인 실체가 있다고 판단한다. 시큐리타이즈는 미국과 EU 양쪽에서 규제 디지털 증권 인프라를 운영할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한 유일한 회사다. SEC 등록 명의개서 대행기관(transfer agent), ATS를 갖춘 FINRA 브로커-딜러, 최초의 FINRA 커스터디, 아토믹 세틀먼트 승인(2026년 5월 4일), 펀드 사무관리, 스페인 CNMV의 투자회사 인가, 2025년 11월 26일 취득한 EU DLT 파일럿 레짐 거래, 결제 시스템(Trading and Settlement System, 이하 TSS) 라이선스로 이어지는 스택을 갖추는 데 9년이 걸렸다. 여기에 라이선스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기술 계층이 더해진다. 자체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인 DS Protocol과 공유 투자자 레지스트리인 Securitize iD가 플랫폼의 모든 토큰 안에 내장되어 있어, 발행사가 플랫폼을 옮기려면 모든 체인에서 컨트랙트를 재배포하고 모든 투자자를 재인증해야 한다. 당사가 보는 쟁점은 대형 고객사들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느냐와 동사가 현행 수수료를 지켜낼 수 있느냐이며, 구체적인 설명은 IX장에서 다룬다. - 위험보상 구조는 시나리오별 내재가치로 가늠할 수 있다. 현재 주가에서 약세 내재가치 $3.93까지 하방 여지는 47%, 기본 내재가치 $13.04까지 상방 여력은 76%이며, 강세 내재가치는 $28.16이다. 약세 시나리오는 성장률이 경상 매출 부문의 자체 성장 속도(매출 CAGR 31%)로 둔화되는 경우로, 신사업이 매출로 전환되는 시기가 지연될 위험을 반영해 17%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했다. 기본 시나리오는 매출 CAGR 60%를 전제하는데, 계약은 이미 확보됐으나 아직 매출로 이어지지 않은 파이프라인이 대부분 실행된다는 가정이다. 강세 시나리오는 계약 서명과 규정 승인을 마친 컴퓨터셰어(Computershare), NYSE 주식 토큰화 인프라가 2027년부터 본격 가동되는 경우다. 7월 8일 종가는 약세 시나리오에 약 60%, 강세 시나리오에 0%의 확률을 부여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주당 순현금 약 $1.92는 7월 8일 종가의 26%에 해당해 하방을 일부 방어하지만, 그 자체로 하방 위험을 없애주지는 않는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 포필러스, 파이널리티 포럼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 포필러스가 2026년 10월 9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파이널리티 포럼(Finality Forum)에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파이널리티 포럼은 컨버전스
: : 포필러스, 파이널리티 포럼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 포필러스가 2026년 10월 9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파이널리티 포럼(Finality Forum)에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파이널리티 포럼은 컨버전스 서밋(Convergence Summit)의 크립토 행사입니다. 컨버전스 서밋은 앞선 행사에서 스트라이프(Stripe), 아마존웹서비스(AWS), 노션(Notion)을 비롯한 세계적인 기술 기업의 연사들을 한자리에 모은 바 있습니다.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서 포필러스는 포럼에서 오가는 다양한 논의에 깊이 있는 리서치 관점을 더합니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축적해온 리서치와 기관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크립토 시장의 흐름을 싱가포르에 모이는 글로벌 기관과 기업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일본에서 진행한 머니엑스(MoneyX), 웹엑스(WebX)와의 리서치 파트너십에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포필러스는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 디지털 자산 허브 중 하나인 싱가포르로 활동 무대를 넓힐 예정입니다. 🎟 이벤트 페이지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HIP-4 (outcome markets) will support permissionless deployment in a future network upgrade, first on testnet and then on mainnet. As with spot and perp deployments, the technology for outcome markets required sufficient battle testing in a validator-deployed setting before scaling to permissionless deployment. Permissionless deployments are especially important for the growth of outcome markets. The possible universe of tradeable outcomes is vast. The number of suitable discrete events for outcomes dwarfs the number of underlying assets for perps and spot tokenization. To ensure markets are high quality and well defined, validators will vote on outcome templates, which HIP-4 deployers will be able to use as the basis for permissionless deployments. The specifications for the templates will be stored and enforced onchain. The set of templates will reflect outcomes that correspond to events with sufficient liquidity and interest. Templates will be constrained by validator vote to be healthy and unambiguous public goods for the ecosystem. Each HIP-4 deployer will be able to instantiate any template in their deployments. Deployers are responsible for defining and settling each market in accordance with the settlement criteria specified in the template’s instantiation. There is no restriction against multiple deployers deploying the exact same template instantiations. Canonical markets may still be deployed directly by validators from time to time, but these are expected to be rare. These canonical markets will be determined by validator vote, and ideally will represent fewer than 10 outcomes or questions per year. The staking requirement for HIP-4 deployers will be 500k HYPE. The staking requirement is subject to slashing by validator vote in case markets are poorly defined, settled incorrectly according to the template, or remain incorrectly unsettled for more than 1 week. As with HIP-3, deployer stake is locked for 6 months. To unstake, a deployer must settle all markets. Therefore, particular consideration should be given to very long dated outcomes. Initially, each deployer will have an allocation of 100 outcomes (200 outcome tokens). Multi-outcome questions may consume multiple allocated outcomes. When an outcome is settled, its allocation is freed and can be reused. An auction mechanism to expand the allocation per deployer will be introduced as a follow-up feature. HIP-4 deployers will be able to set up to 50% fee share on their deployed markets. Fee configurability will be released as a follow-up feature. As previously announced, only AQAv2 quote tokens are eligible for HIP-4. All specifications described above are preliminary and subject to change based on feedback. A future announcement will be made once permissionless deployment is available on testnet and the Docs are updated.

$PUMP 드디어 시동 거나
$PUMP 드디어 시동 거나

이번 일본 출장 후기: 포필러스는 이번 주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WebX의 리서치 파트너로 초청받아, 일본의 대표적인 리서치 회사인 해시허브(HashHub), WebX 주관사인 코인포스트(CoinP
+4
이번 일본 출장 후기: 포필러스는 이번 주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WebX의 리서치 파트너로 초청받아, 일본의 대표적인 리서치 회사인 해시허브(HashHub), WebX 주관사인 코인포스트(CoinPost)와 함께 일본 시장에 대한 리서치를 공동 발간했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되어 참석자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지난 2월 코인포스트와 SBI가 개최한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인 MoneyX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석입니다. 일본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리서치를 작성하다 보니, 저희도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흔히 보수적이고 고립적인 시장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앞서 있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규제 방향성이 그렇습니다. 2026년 금융청 조직개편을 통해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과’가 신설됐고, 암호자산을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투자와 자산운용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암호자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체계로 이관하는 방향성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시와 투자자 보호 체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거래소 역시 단순 매매중개 사업자가 아니라 금융상품거래법상 별도 업종으로 분류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되고 있습니다. 세제 역시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최고 55% 수준의 종합과세가 적용됐지만,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주식과 유사한 20.315% 분리과세를 도입하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실제 시행은 금융상품거래법 개정 이후인 2028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토큰화에 대한 논의도 한국보다 훨씬 빠르고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Progmat을 중심으로 SBI, 미쓰비시UFJ신탁은행, 노무라 등이 참여한 워킹그룹은 주식을 토큰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해 당국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민간이 실제 제도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외에도 ETF 도입과 스테이블코인 제도 정비를 비롯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속도는 다소 느릴지 몰라도 방향성은 매우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가격 상승이나 투기에 의존하기보다 하나씩 제도를 정비하며 블록체인과 크립토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려는 모습은 우리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타임프레임 자체가 매우 길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SBI처럼 제도권 금융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블록체인과 크립토에 과감하게 베팅하는 플레이어의 존재는 한국에서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키타오 회장님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연세에도 젊은 창업가 못지않은 에너지와 실행력이 느껴졌고, 오랜 업력을 가진 금융회사가 새로운 산업에서 누구보다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큰 자극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I가 Gauntlet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사례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건틀릿에 그정도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긴 합니다만). 그 정도 규모의 과감한 베팅을 전통 금융기관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 SBI와 솔라나의 협업으로 아예 SBI Solana Global이라는 법인을 출범시킨 것도 꽤 충격적인 거 같네요. 일본같이 보수적이고 신중한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과감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지 매번 놀랍습니다. 물론 이것들의 배경에는 단순히 SBI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규제당국과 업계 종사자들이 협력하여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갑니다.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남은 질문은 단 하나 (ft. 팀과 팩트체크 완료) 작성자: 포뇨 - CC(Collector Crypt)의 가챠 머신은 지난 15개월 동안 대체로 5% 안팎의 마진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남은 질문은 단 하나 (ft. 팀과 팩트체크 완료) 작성자: 포뇨 - CC(Collector Crypt)의 가챠 머신은 지난 15개월 동안 대체로 5% 안팎의 마진을 유지해왔으며, 그 사이 월 GMV는 $200.5M까지 약 5배 늘었다. - 유저들은 가챠 머신을 돌리면 즉시 셀백, 킵, 실물 출고, P2P 거래 등 크게 네 가지 중 하나의 액션을 취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유저들은 즉시 셀백을 택한다. 6월 GMV의 71.8%는 셀백에서 발생했다. 킵은 스핀 금액의 1~2.5%, 실물 출고는 GMV의 2.4~3.1%, P2P 거래는 GMV의 1% 미만이다. - CC는 B2B API 비즈니스를 통해 가챠 머신을 외부 파트너들에게 유통하고 있다. 파트너들은 자체 프론트엔드에서 CC 팩을 판매하고, CC는 카드 재고와 셀백 구조를 운영한다. 6월 기준 21개 파트너들이 총 $1.18M의 매출을 발생시켰고, 이 중 5개 채널은 각각 $70K 이상을 기록했다. 현재 파트너 채널은 전체 GMV의 약 6%를 차지한다. - 카드 보관 볼트는 가챠 머신과 별도로 봐야 할 수익원이다. 시장가보다 낮게 매입한 $23M 규모의 카드 재고는 토큰 출시 이후 가치가 상승했다. 다만 이 구조는 가챠 머신의 마진, 실물 출고 시 남는 매입가와 현재 가격의 차이, 그리고 트레저리 가치를 모두 카드 가격이라는 하나의 변수에 노출시킨다. - CARDS를 평가할 때 핵심은 CC가 창출하는 경제적 이익이 어떤 방식으로 토큰 홀더에게 전달되는지다. IP, 카드, 스테이블코인, 트레저리는 파나마 재단이 보유하고 있고, CARDS의 유통 시가총액은 가챠 머신 매출총이익의 약 1배 수준이다. 온체인 흐름상 5월부터 재량적 바이백이 시작된 정황은 있지만, 재단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귀속되는 공식 구조는 아직 문서화되어 있지 않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이 글 썼을 당시 대비 가격이 거의 반토막났는데, 이제는 꽤 매력적인 구간까지 온듯

webx 가시는 분 있나여??

한 50불까지 내려가면 살듯

photo content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성장 뒤에 남는 마진 압박 작성자: 포뇨 - CC의 총 가챠 결제액(GMV, Gross Merchandise Value)은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성장 뒤에 남는 마진 압박 작성자: 포뇨 - CC의 총 가챠 결제액(GMV, Gross Merchandise Value)은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4.7배 증가했지만, 순수취율(가챠 팩 총 결제액에서 카드 재매입액을 차감한 금액의 비율)은 11.2%에서 5.6%로 하락했다. 거래량이 $2,500 등 고가 팩으로 이동하면서, 플랫폼이 남기는 마진이 낮아지고 있다. - $2,500 Mythic 팩은 출시 후 13일 만에 6월 GMV의 36.7%를 차지했다. 예치자당 지출액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성장이 단순한 사용자 저변 확대보다 더 높은 결제 단위와 고액 지갑 활동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보여준다. - 2026년 5월 실물 카드 인출 비용은 소각 비용 반영 전 순매출의 41.6%를 차지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추출해본 결과, 6월 예치자 약 6천여 명 중 실물 카드 인출을 진행한 사용자 지갑은 75개였고, 상위 4개 지갑이 사용자 소각 건수의 47.1%를 차지했다. - 민감도 모델상 세 조건 중 두 가지가 동시에 충족되면 CC의 수익성은 적자로 전환된다. 재고 조달 비용이 시장가에 가까워지거나, 실물 카드 인출 비중이 9%를 넘거나, 재매입률이 93%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다. - 파트너 매출은 누적 $1.83M이며, 대부분은 문버드(Moonbirds) 관련 매출이다. B2B API 성장 전략은 아직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 카드 조달, 금고 보관, 실물 처리, 재매입 부담은 여전히 CC에 남아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포필러스 역사상 가장 긴 글이 나온 거 같네요. 그리고 라이도에 대한 역사상 가장 디테일하고 테크니컬한 글이 나왔습니다. 리서치 회사라면 이정도 길이의 리포트 하나쯤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아직 저도 정독은 못했습니다. 지금 해보려고 합니다.

참, 그리고 헌터X헌터 연재 재개라고 합니다. 슬슬 다들 내용도 까먹으셨을거같네...
참, 그리고 헌터X헌터 연재 재개라고 합니다. 슬슬 다들 내용도 까먹으셨을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