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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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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가격 움직임 보니까 최근 가격 상승은 인사이더들이 이 뉴스를 프론트런닝한 것 같네요. 아울러 에테나 바이백은 개인적으로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USDe 공급량 성장만 보고 베팅해왔는데, 바이백을 켜는 순간 펌펀이나 하리 등과 비교당하기 시작할 겁니다. 근데 그 잣대를 들이대면 에테나 홀더 매출로는 좌로보고 우로봐도 비싸다는 결론밖에 안 나오죠.

USDe의 규모성장에 따라 바이백 규모를 점진적으로 올리는 구조. 올라온 프로포절이 통과되더라도 바로 바이백이 시작되는게 아닙니다. 바이백은 7.5B이 된 다음부터 시작하네요. (현재 USDe 시총 4B) 바이백 비율은 최초
USDe의 규모성장에 따라 바이백 규모를 점진적으로 올리는 구조. 올라온 프로포절이 통과되더라도 바로 바이백이 시작되는게 아닙니다. 바이백은 7.5B이 된 다음부터 시작하네요. (현재 USDe 시총 4B) 바이백 비율은 최초 5%~ 최대 25%까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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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가 KBW2026 서포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KBW 2026에 서포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KBW2026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 앤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크립
: : 포필러스가 KBW2026 서포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KBW 2026에 서포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KBW2026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 앤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크립토 산업의 다음 장을 이끄는 리더와 빌더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업비트, 0G 랩스(0G Labs), 스테이블(Stable), 트리아(Tria)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연사로는 조셉 루빈(Joseph Lubin, Consensys), 보 하인즈(Bo Hines, Tether USA₮), 제프 얀(Jeff Yan, Hyperliquid Labs), 톰 리(Tom Lee, Bitmine), 유발 루즈(Yuval Rooz, Canton), 오경석(업비트/두나무), 캐롤라인 팸(Caroline Pham, MoonPay),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The Network State),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Maelstrom), 해리 정(Harry Jung, 전 백악관)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포필러스는 서포팅 파트너로서 리서치를 통해 KBW를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X 포스트 📰 이벤트 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레이어제로가 엄청 재밌는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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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레이어제로의 공식 트위터에도 ATLAS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네요.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ATLAS는 LayerZero가 새 체인 Zero 위에 만드는 ‘기관·거래 플랫폼용 화이트라벨 거래소 인프라’다
레이어제로의 공식 트위터에도 ATLAS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네요.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ATLAS는 LayerZero가 새 체인 Zero 위에 만드는 ‘기관·거래 플랫폼용 화이트라벨 거래소 인프라’다. 자체 앱으로 고객을 데려가는 대신, 파트너사가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유지한 채 거래소 기능을 붙일 수 있게 한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 통합 인프라: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다. - 헤드리스 구조: ATLAS 자체 프런트엔드는 없으며,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고객 접점과 유통을 직접 소유한다. - 두 가지 시장: 크립토·예측시장 등을 위한 Open ATLAS와 기관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로 구성된다. - 지원 자산: 현물, 무기한 선물, 주식, 채권, 원자재, 밈코인, 예측시장 등 사실상 모든 시장을 목표로 한다. - 성능 주장: 중간값 기준 1ms 미만 지연, 출시 시 초당 20만 건의 처리 능력을 제시한다. - 수익 배분: 거래 플랫폼은 ZRO 스테이킹과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의 20~65%를 환급받는다. 잔여 수수료 중 25%는 시장 개설자에게, 75%는 ZRO 매입·소각에 사용된다. - ZRO의 역할 확대: Zero의 가스·보안·거버넌스 토큰인 동시에, 거래 플랫폼의 수수료 등급과 ATLAS의 경제적 가치 포착 수단이 된다. 결국 ATLAS가 노리는 것은 “다른 거래소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거래소”가 아니라,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 아래에 깔리는 공용 거래 엔진이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92250756195954899?s=20

: : [데이터/코멘트]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알트코인 고점에 몰린다 작성자: 포뇨 한국 개인투자자는 알트코인 상승이 본격화되는 사이클 중반부터 유입되는 경향이 있으며, 김치 프리미엄의 과열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고점과 더
: : [데이터/코멘트]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알트코인 고점에 몰린다 작성자: 포뇨
한국 개인투자자는 알트코인 상승이 본격화되는 사이클 중반부터 유입되는 경향이 있으며, 김치 프리미엄의 과열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고점과 더 밀접하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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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EEZE THE SHORTS
SQUEEZE THE SHORTS

그나저나 폰즈 가격ㄷㄷ

작년 8월부터 쉴링했던 플젝이 잘되니까 기분이 되게 좋네용

키네틱 보유중이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Repost from Mlm onchain
Kinetiq to launch Elysium, a high-performance L2 for Hyperliquid. https://x.com/Kinetiq_xyz/status/2091888509472932145

Happy HYPE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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