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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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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발 쇼크'에도 꺾인 니켈…일시적 조정인가 추세 하락인가? 💡 Comment: 인도네시아의 파격적인 생산 쿼터 삭감이라는 강력한 공급 통제책에도 불구하고, 거시 경제 불안과 중국의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니켈 가격은 단기적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8

3월 철근 기준價 인상 ‘9부 능선’ 넘어 💡 Comment: 원재료인 철스크랩 가격이 분기 대비 5% 이상 상승하며 월 단위 가격 조정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제강사의 수익성 방어를 위한 3월 철근 기준가 인상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0

(2-2 북미리그수) 유가 숨고르기 속 4주 연속 770곳대 유지 💡 Comment: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 중반의 좁은 갇히면서 북미 시추 활동이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기조로 돌아섰습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2

Rare earths surge above price floor given to MP Materials 💡 Comment: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가격이 7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급등하며 톤당 123달러를 기록, 미국 정부가 설정한 가격 하한선($110)을 넘어섰습니다.이번 랠리는 중국의 전략적인 공급 관리와 전기차(EV) 및 풍력 터빈의 견조한 수요에 따른 것이며, 가격이 하한선 위에 머무는 동안은 미 정부의 추가 보조금 지급이 불필요해졌습니다. 미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와 10년 단위의 가격 보장 및 자석 전량 구매 계약을 체결하여,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서구권 희토류 공급망의 경제적 생존성을 확보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are-earths-surge-above-price-floor-given-mp-materials-2026-02-18/

[Glencore 2025년 연간 실적발표] 1) 실적 요약 - Adjusted EBITDA: 135억 달러 (상반기 약세였으나 하반기 강력한 회복세) - Industrial(산업): 약 100억 달러. 금속(Metals) 부문이 60~70억 달러 기여하며 성과 주도 - Marketing(트레이딩): 29억 달러 (가이던스 $2.2~3.2B의 상단 근접, 전년 대비 Viterra 제외 시 유사 수준) - 순부채(Net Debt): 약 100억 달러 (목표 수준 유지) - 주주환원: 총 20억 달러 현금 배당 선언 (자사주 매입 대신 현금 배당에 집중) - 에너지 트레이딩 (로이터 보도): 석유 트레이딩 물량은 일일 420만 배럴(+11% YoY)로 증가했으나, 시장 변동성 축소로 에너지/제철용 석탄 트레이딩 EBIT는 6.14억 달러(-32% YoY)로 3년 연속 감소 2) 부문별 성과 및 현황 - 금속 (Metals) - 실적 견인: ◦ 구리 (Copper): 가격 상승 및 생산 가이던스 달성. 2025년 하반기 생산량 증대 및 비용 통제 성공. 2028-29년까지 100만 톤 생산 체제 복귀 및 EBITDA 비중 50% 육박 전망 ◦ 아연 (Zinc): 아연 가격 상승 및 Kazzinc 광산의 금(Gold) 부산물 수익 급증으로 EBITDA 25억 달러 기록 (Spot 기준) - 에너지 (Energy) - 상저하고: ◦ 석탄 (Coal): 상반기 가격 약세였으나, 하반기 인도네시아 수출 제한 및 인도 수요 증가로 가격 반등 (Newcastle $120/t, 제철용 $250/t 상회) ◦ 전략: 시장 공급 과잉 시 호주 석탄 생산량 조절(Cut) 가능성 시사 3) 주요 전략 및 프로젝트 진행 - 콩고(DRC) 구리 사업 확장: ◦ Orion과 MOU 체결: 미국 정부(DFC)가 지원하는 Orion Mine Finance와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의 DRC 투자 지지를 확인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 ◦ KCC 토지 확보: Gecamines와 장기 임대 계약 체결로 광산 수명을 2040년대까지 연장하고 생산능력을 연 30만 톤으로 확대할 기반 마련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 (MARA & Pachon): ◦ 정부의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RIGI) 승인 임박 (MARA 1분기 내, Pachon 상반기 내 예상) - 포트폴리오 최적화: ◦ Century Aluminum 지분 일부 매각, 필리핀 Pasar 제련소 및 콜롬비아 항만 매각을 통해 자산 효율화 및 현금 확보 4) 주요 Q&A 및 이슈 - Rio Tinto 합병 결렬: Rio Tinto와의 합병 논의는 밸류에이션(가격) 이견으로 결렬됨. CEO는 합병 없이도 Glencore의 구리 파이프라인(160만 톤+ 성장 잠재력)만으로도 충분한 기업가치 증대가 가능하다고 강조 - 석탄 사업 분사(Spin-off): 주주들로부터 분사 요구는 없으며, 캐시카우(Cash Cow)로서의 석탄 사업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 Bunge 지분: Viterra 매각으로 확보한 Bunge 지분은 2026년 7월까지 락업(Lock-up). 향후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적절한 시점에 현금화하여 주주 환원 재원으로 활용 예정 - DOJ 감시 종료: 미국 법무부(DOJ)의 규제 감시(Monitorship)가 예정보다 1년 일찍 종료됨에 따라 규제 리스크 해소

Copper climbs on dip-buying, tech shares recovery 💡 Comment: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이 저가 매수세와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전일 대비 2.2% 상승한 톤당 12,89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연휴(로 인한 주요 소비자들의 부재 속에 기술주(나스닥)와의 동조 현상이 강해지며 AI 관련 섹터의 회복세가 가격을 견인했습니다. LME 재고가 11개월 만에 최고치(22.4만 톤)를 기록하며 공급 과잉 우려가 상존하나, 미국 내 비축 수요와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opper-climbs-dip-buying-tech-shares-recovery-2026-02-18/

Venezuela’s Oil Output Can Climb 30%-40% This Year, US Says 💡 Comment: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베네수엘라의 올해 원유 생산량이 전년 대비 30~40%(일일 약 30~40만 배럴) 급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증산량은 올해 전 세계 석유 수요 증가분의 약 3분의 1에 달하는 규모로, 글로벌 유가 하방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venezuela-s-oil-output-can-grow-30-40-this-year-us-says

US Housing Starts Rise to Five-Month High in Broad Increase 💡 Comment: 12월 미국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6.2% 증가한 연율 140만 호를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향후 건설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인 건축 허가 건수도 4.3% 증가했으나, 신규 주택 재고 과잉과 2026년 초 악천후로 인해 일시적인 조정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us-housing-starts-rise-to-five-month-high-in-broad-increase

US Manufacturing Momentum Builds Up in Both Output and Orders 2026년 1월 미국 제조업 생산이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1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 산업 전반의 가파른 회복세를 증명했습니다. 핵심 자본재 주문 및 출하량이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연율 8.2% 성장세를 기록하며, 기업들이 AI 장비뿐만 아니라 기계·자동차 등 전통 설비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us-manufacturing-momentum-builds-up-in-both-output-and-orders

Why US-Iran Tensions Raise Concern Over the Strait of Hormuz 💡 Comment: 미국과 이란의 갈등 고조로 전 세계 해상 원유 무역의 25%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제기됐습니다. 해협 봉쇄 시 유가가 배럴당 120~15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으며, 카타르 LNG 공급 등 에너지 시장 전반에 치명적입니다. 사우디와 UAE는 우회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나, 쿠웨이트와 이라크 등 주요 산유국은 대체 경로가 없어 해협 의존도가 절대적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strait-of-hormuz-how-can-iran-close-it-how-would-the-oil-market-be-affected

OPEC의 2026년 수급 균형은 2025년 4분기 OPEC+ 공급 수준을 기준으로 할 때 중립적인 상태 2027년에는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
OPEC의 2026년 수급 균형은 2025년 4분기 OPEC+ 공급 수준을 기준으로 할 때 중립적인 상태 2027년에는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

[핵심광물 수요를 좌우하는 4대 구조적 드라이버] 글로벌 경제가 전기화·전략자산 중심 구조로 전환되면서, 중장기 핵심광물 수요를 재편하는 4가지 동인 부각 1) 인구 증가 및 신흥 수요 확대 - 2050년 글로벌 인구 약 1
[핵심광물 수요를 좌우하는 4대 구조적 드라이버] 글로벌 경제가 전기화·전략자산 중심 구조로 전환되면서, 중장기 핵심광물 수요를 재편하는 4가지 동인 부각 1) 인구 증가 및 신흥 수요 확대 - 2050년 글로벌 인구 약 100억명 도달 전망(+2024~2050년 +15억명) - 주택·교통·에너지 수요 확대 → 구리·철강·기초금속 등 원자재 수요 구조적 증가 - 도시화 심화로 인프라 투자 확대 불가피 2) 전기차(EV) 확산 - 2023~2024년 EV 360만대 순증 - 리튬·니켈·코발트 등 배터리 소재 수요 가속 - 전기차 전환이 공급망 재편 및 전략광물 확보 경쟁 촉진 3) AI·데이터센터·첨단기술 - AI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 → 2024~2030년 데이터센터 153GW 증가 - 전력 수요 급증 + 구리 등 전도성 금속 수요 확대 - 반도체·서버·전력망 투자 확대 → 광물 집약적 생태계 형성 4) 안보·방산 수요 확대 - 2023~2024년 글로벌 국방비 +2,750억달러 증가 - 희토류·특수금속 등 전략광물의 안보 가치 상승 - 정련·가공 내재화 경쟁 심화 → 결론: 인구·전기화·AI·지정학 4축이 중장기 핵심광물 수요의 구조적 상방 요인으로 작용 Source: Future Minerals Forum 2025 Report

Oil prices lose ground on hopes of de-escalation in US-Iran tensions 💡 Comment: 미-이란 간 핵 협상 원칙 합의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4월 말 미군의 이란 타격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여전해 시장의 경계심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prices-lose-ground-hopes-de-escalation-us-iran-tensions-2026-02-18/

Antofagasta는 2026년 연간 구리 가격이 현 수준(톤당 약 12,000~13,000달러)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보네요

[Antofagasta 2025년 연간 실적발표(2/17)] 1) 핵심 요약 - 실적 기록: 2025년 EBITDA가 사상 최고치 기록. 2025년 구리 가격 급등과 판매 증가, 비용 통제가 결합되며 수익성 크게 개선 - 구리 가격 환경: 2025년 사상 최고 수준의 구리 가격이 실적을 견인. 2026년에는 파운드당 5달러대 중후반에서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코멘트가 제시되며, 중기적으로는 수급 타이트닝 시각 유지 - 성장 투자 사이클: 2025년 그룹 CapEx 피크 통과. Centinela 2차 컨센트레이터 중심 투자로 중기 생산 30% 성장 경로를 완전 재원 확보 상태에서 추진 2) 주요 재무 실적 및 데이터(2025) - 매출: 86억 달러(+30% YoY) - EBITDA: 52억 달러(+52% YoY, 사상 최고치). EBITDA 마진 60% - 영업현금흐름: 43억 달러(+30% YoY) - 배당: 최종 배당 48센트/주, 연간 총배당 64.6센트/주. 기본 배당성향 50%, 최소 35% 이상 환원 정책을 10년 이상 유지 - CapEx: 2025년 37억 달러(가이던스 36억 상회, Centinela 공사 피크 영향). 2026년 CapEx 가이던스 34억 달러 - 순부채: 2025년 말 27.5억 달러(+69% YoY). 다만 순부채/EBITDA는 대체로 전년과 유사하다는 설명 - 운전자본: 4Q25 가격 강세로 매출채권 및 선적 중 물량 증가. 2026년 상반기에 정상화 전망 3) 부문별 분석 및 동향 - 구리 가격 및 수급 ◦ 가격 현황: 2025년 벤치마크 구리 가격이 40% 이상 상승하며 사상 최고 수준의 가격 환경 형성 → EBITDA 사상 최고치의 핵심 동인 ◦ 가격 전망(단기): 2026년 들어 구리 가격은 파운드당 5달러대 중후반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였고, 4Q25 가격 급등에 따른 매출채권 증가는 2026년 상반기에 완화 전망 ◦ 수급 전망(중기): 구리 수요는 2035년까지 연 2% 내외 성장 전망. 에너지 안보 강화, 전력화, 디지털화, 신기술 채택 확산이 수요를 견인 ◦ 공급 제약: 품위 하락, 프로젝트 리드타임 장기화, 자본요건 상승, 공급차질 증가 등이 공급을 제한 → 중기적으로 시장 타이트닝 시각 - 생산 및 비용 ◦ 2025년 구리 생산은 전년과 유사. 처리량 감소를 품위 및 회수율 개선이 상쇄 ◦ 단위비용: Los Pelambres net cost 0.82달러/파운드, Centinela net cost 0.75달러/파운드 ◦ 판매·마케팅 비용: TC/RC, 운송비 등을 포함한 마케팅 비용이 약 0.15달러/파운드 수준이라는 코멘트 ◦ 계약 구조: 장기 계약 70~80%, 현물 계약은 나머지 ◦ 비용 개선: 경쟁력 프로그램으로 2025년 0.08달러/파운드 개선 효과 언급 - 주가 및 시장 반응 ◦ 발표 당일 주가 장중 3.1% 하락, 연초 이후로는 약 11% 상승 4) 주요 사업 전략 및 투자 - Centinela 2차 컨센트레이터 ◦ 2025년 말 기준 공정률 약 70% ◦ 2027년 준공, 2028년 램프업, 2029년 첫 최대 생산 연도 목표 ◦ 그룹 생산 30% 성장 로드맵 중 약 3분의 2 기여로 설명 ◦ 금·몰리브덴 생산도 확대되어 물량뿐 아니라 마진에도 긍정적이라는 설명 - Los Pelambres ◦ 2026년 품위가 약 0.6% 구리로 회복 전망. 2024~2025년 저품위 구간 이후 광산 계획상 자연 회복, 추가 CapEx는 불필요 ◦ 성장 지원 프로젝트도 2027년 커미셔닝 목표로 진행 - 추가 성장 옵션 ◦ 저위험 브라운필드 확장 중심 + 장기 옵션 병행 ◦ Centinela 산화광 위성 광체 개발, Cuprochlor 기술로 저품위 재고 활용 옵션 언급 ◦ Cachorro 탐사: 2025년 말 인허가 승인 후 시추 확대 및 초기 설계 단계 진입 - 재무정책 및 자본배분 ◦ 성장 프로젝트는 현금과 미사용 신용한도 등을 통해 완전 재원 확보 상태 ◦ 현금 보유는 프로젝트 재원, 운영 버퍼, 추가 주주환원 여력의 3개 목적이라고 설명 - 정책 환경 ◦ 칠레: 인허가 기간 단축 목적의 제도 개선이 진행 중이며, 법인세 인하 및 규제 간소화 추진 가능성 언급 ◦ 미국 Twin Metals: 정책 환경 변화로 진전 기대. 광구 권리 회복 논의, FAST-41 트랙 활용 가능성 등 언급 5) 결론 - 2025년은 구리 가격 급등이 실적 레버리지를 극대화한 해. EBITDA 사상 최고치와 마진 60%를 기록하며 현금창출력 강화 - 2026년은 구리 가격이 파운드당 5달러대 중후반(톤당 약 12,000~13,000달러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국면으로 제시. 4Q25 가격 급등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은 2026년 상반기 완화 전망 - 중기적으로는 수요 성장과 공급 제약이 맞물리며 수급 타이트닝 시각 유지. Centinela 2차 컨센트레이터를 축으로 2029년 최대 생산 체제 진입을 목표로 생산 30% 증대 경로를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