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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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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림 투자 관련해서 쉐브론은 엑손모빌에 비해서는 보수적이네요

[쉐브론 2026년 2분기(Q2 20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조정 EPS 6.06달러로 LSEG 컨센서스 5.56달러 상회, 조정이익 120억달러로 최근 6년 내 최대 분기 이익 기록 - 실적 개선 핵심은 유가 상승과 생산 증가, 정제마진 급등 및 미국 정유공장 가동 호조 - 전 세계 생산량 407만boe/d로 전년 대비 20%, 전분기 대비 5% 이상 증가했고 미국 생산량은 207.7만boe/d로 사상 최대 - 연간 CAPEX는 기존 180억~190억달러 범위의 하단인 약 180억달러 예상, 미국 셰일·타이트오일의 배럴당 CAPEX는 2025년 대비 25% 절감 전망 - 퍼미안은 생산 확대보다 100만boe/d 이상 plateau 유지와 잉여현금흐름 극대화에 초점, 장기적으로 기술 개선에 따라 성장 재개 선택지 보유 주요 재무 실적 - 순이익 120.7억달러, 희석 EPS 6.11달러로 전년 동기 24.9억달러와 1.45달러 대비 대폭 증가 - 영업현금흐름 226억달러, 운전자본 제외 영업현금흐름 197억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 154억달러 - 분기 CAPEX 45억달러로 전년 동기 37억달러 대비 증가, Hess 기존 자산 투자 반영이 주된 원인이며 퍼미안 지출 감소가 일부 상쇄 - 총부채 84억달러 감축, 순부채 대비 영업현금흐름 비율 0.6배 - 자사주 30억달러 매입, 배당 35억달러 지급, 연간 자사주 매입 목표 100억~200억달러 유지 사업부별 실적 - 업스트림 이익 81.8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 높은 원유 실현가격과 판매량 증가가 기여 - 미국 업스트림 이익 35.4억달러로 전년 동기 14.2억달러 대비 증가, 액체류 실현가격 배럴당 70.80달러로 47.77달러에서 상승 - 미국 업스트림 생산량은 전년 대비 38.2만boe/d 증가, Hess 인수와 퍼미안 및 멕시코만 생산 증가가 주요 요인 - 다운스트림 이익 48.7억달러로 2020년대 들어 최대, 미국 정유 처리량 107만배럴/d와 원유설비 가동률 97% 이상 기록 - 글로벌 제품 재고 부족과 중동 분쟁에 따른 정제마진 강세가 다운스트림 실적 견인 - 분기 평균 Brent 가격 배럴당 104달러로 전년 동기 68달러 및 전분기 81달러 대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운송 제약이 공급 부담으로 작용 미국 원유 업스트림 투자 및 운영 - 미국 셰일·타이트오일 생산 약 170만boe/d, 퍼미안 약 100만boe/d, DJ 약 40만boe/d, Bakken 약 20만boe/d 구성 - 퍼미안은 최근 5개 분기 연속 100만boe/d 이상 유지, 2026년 CAPEX 35억달러 미만 예상 - 회사는 퍼미안의 생산 성장보다 자산 효율·생산성·잉여현금흐름 창출을 우선하며 추가 성장 여력은 있으나 현재는 plateau 운영 방침 - 자본효율 개선 수단은 시추·완결 효율 향상, 인공채유 최적화, 실시간 설비 최적화, 자산 등급별 운영·정비 방식,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의 설비 신뢰도 - 셰일 자산을 단일 조직 아래 통합해 기술과 운영 방식을 공동 적용, 각 지역의 생산 확대보다 포트폴리오 전체 효율 개선에 집중 - Bakken은 평균 수평정 길이를 28% 확대하고 workover 및 첨단 화학기술을 최적화, 리그 1기 축소에도 유사 생산량 유지 - 비전통 자원 회수율 제고를 위해 첨단 화학제, AI, 자극 기술 개선 추진, 경제성이 낮은 층과 시추 위치를 추가 개발 가능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 - 퍼미안은 2030년 이후 성장 선택지 중 하나이나 Guyana, 동지중해, 아르헨티나, 서아프리카 등 다른 기회와 수익성 및 자본규율 기준으로 경쟁 예정 가이던스 및 주요 전략 - 2030년까지 연평균 생산 증가율 2~3%, 조정 잉여현금흐름 연평균 10% 이상 증가, ROCE 3%p 이상 개선 목표 유지 - 구조적 비용절감 연간 실행효과 30억달러를 계획보다 6개월 조기 달성, 2026년 말 목표 30억~40억달러 유지 - Hess 인수 시너지 연간 실행효과 15억달러로 초기 목표 10억달러를 상회하고 6개월 조기 달성 - 회사는 중동 분쟁 장기화 시 글로벌 에너지 공급 스트레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베네수엘라 합작 생산 약 28만배럴/d, 2028년 말까지 최대 50%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으나 추가 투자는 정부와의 유리한 조건 확보에 좌우 정리 - 2분기 실적은 유가·정제마진 상승과 미국 생산 및 정유 처리량 신기록이 동시 기여 - 미국 업스트림의 핵심은 신규 성장 투자 확대보다 퍼미안 plateau 유지, 배럴당 CAPEX 25% 절감, 현금흐름 확대 - 향후 확인 사항은 연간 CAPEX 180억달러 수준 달성, 퍼미안 100만boe/d 이상 유지, Bakken 효율 개선 지속, 2030년 이후 퍼미안 성장 선택지 구체화

#전력, #재생에너지, #EU Europe makes trillion-euro bet to revive its battered industry 💡 Comment: EU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현재 약 26%에서 2030년 최소 42.5%로 높이고,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전력 비중을 2040년 46%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europe-makes-trillion-euro-bet-revive-its-battered-industry-2026-07-31/

미국 최대 셰일 생산지역의 생산 확대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국내 유정용 강관 수요 기반에는 긍정적

[엑손모빌 2026년 2분기(Q2 20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조정 EPS 3.52달러로 LSEG 컨센서스 3.60달러 하회, 조정이익 146.8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67% 증가 - GAAP 순이익 145.3억달러, 영업현금흐름 236억달러, 잉여현금흐름 172억달러 기록 - 중동 생산 차질에도 Permian 생산 신기록과 정제·화학 마진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 - 미국 업스트림은 Permian 생산 확대와 4마일 수평정, AI·원격운영을 통한 회수율·자본효율 개선에 집중, 단순 물량 확대보다 기술 기반 생산성 향상 강조 - 2030년 Permian 생산 연평균 9% 성장 계획과 회사 전체 장기 생산·현금흐름 성장 목표 유지 주요 재무 실적 - GAAP EPS 3.48달러, 조정 EPS 3.52달러 기록 - 조정 업스트림 이익 91.9억달러로 전분기 62.7억달러 대비 증가, 유가 상승과 Permian 증산 및 카자흐스탄 운영 정상화가 기여 - 조정 에너지제품 이익 41.0억달러로 전분기 28.0억달러 대비 증가, 미국 걸프코스트 높은 가동률과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디젤 생산이 견인 - 화학제품 조정이익 12.1억달러, 북미 원료 경쟁력과 높은 설비 신뢰도를 기반으로 제품 마진 전분기 대비 약 180% 상승 - 현금 CAPEX 68억달러, 상반기 누적 130억달러로 연간 계획에 부합 - 배당 43억달러와 자사주 매입 51억달러 등 총 94억달러 주주환원, 연간 200억달러 자사주 매입 목표 유지 - 2분기 순부채 70억달러 이상 축소, 순부채비율 11%와 순부채/EBITDA 0.3배 기록 - 2019년 이후 누적 구조적 비용절감 163억달러, 2030년 약 200억달러 목표 미국 원유 업스트림 투자 - Permian 생산 하루 180만boe 이상으로 분기 신기록, 중동 제외 업스트림 생산은 20여년 내 최고 수준 - 2030년까지 Permian 생산 연평균 9% 성장 계획 유지 - 상반기 4마일 길이 수평정 80개 이상 시추, Pioneer 인수로 확대된 연속 광구 기반 장거리 개발을 통해 지상 설비 중복 축소와 유정당 개발비 절감, 회수율 확대 추진 - 휴스턴 원격운영센터와 실시간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시추 안전성·속도·효율 개선, 기술을 개별 유정이 아닌 자산 전체에 대규모 적용 - AI 도구를 유정 배치와 운영 의사결정에 적용해 동일 자본에서 더 높은 생산과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방향 - 신규 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한 동반가스 반출능력 확대로 생산 제약을 완화하고 원유 생산 극대화 계획 - 7월 1일 업스트림 운영조직을 글로벌 운영조직에 통합, 약 3만1,000명과 48개국 150개 이상 사업장의 정비·턴어라운드·신뢰도 관리 표준화 추진 - 2026년 계획 투자액은 주요 국제 석유사 중 차상위 업체보다 20% 높은 수준, 상반기 현금 CAPEX 130억달러로 연간 계획 범위 내 집행 - Permian 통합 운영자산의 Scope 1·2 순배출 제로 목표는 2035년 유지, 증산과 함께 메탄·플레어링 및 운영효율 개선 병행 생산·가이던스 및 업황 - 총생산량 하루 451.4만boe로 전분기 459.4만boe 대비 감소 - 카타르 LNG 차질로 약 하루 45만boe 생산 손실, UAE 유전은 약 하루 5만배럴 오프라인 - 호르무즈 해협이 3분기 내내 폐쇄될 경우 중동 생산은 전년 대비 하루 약 75만boe 감소 예상 - Guyana 5번째 FPSO는 4분기 가동 예정, 생산능력 하루 25만배럴 추가 - Guyana 비용 회수 가속으로 3분기 순지분 생산량 약 하루 10만배럴 감소 예상, 2030년 업스트림 생산 가이던스 유지 - 3분기 제품사업 정기보수 부담은 2분기보다 감소, 본사·금융비용 8억~10억달러 예상 정리 - 2분기는 고유가와 정제·화학 마진 개선으로 이익과 현금흐름이 크게 회복됐으나 조정 EPS는 컨센서스 하회 - 미국 업스트림 핵심은 Permian 생산 신기록과 2030년 9% 성장 경로 유지, 4마일 수평정·AI·원격운영을 통한 자본효율 개선 - 향후 핵심 변수는 Permian 증산 지속성, 신규 가스 파이프라인 가동, 중동 생산 정상화 시점

📊 Mysteel 리튬 시장 뉴스레터 GFEX 탄산리튬 주력 선물은 3.75% 하락한 반면 Mysteel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가는 0.45% 상승하며 가격 흐름이 엇갈린 가운데, 3분기 재고 감소 기대와 향후 공급 증가 우려가 맞서는 양상 [주요 리튬 가격 지표] (전 거래일 기준) • GFEX 탄산리튬 주력 선물: 141,060위안/톤 (▼3.75%) • Mysteel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가: 146,050위안/톤 (▲0.45%) [핵심 산업 및 프로젝트 뉴스] 중국 상반기 재생에너지 발전량 약 2조kWh, 전체 발전량 비중 41.2% 기록 -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상반기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약 2조kWh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 증가 -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1.2%로 처음으로 40% 상회 - 풍력과 태양광 발전량 합계는 1조2,500억kWh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 상반기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117GW로 전체 신규 설비의 73.9% 차지 - 6월 말 기준 중국의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용량은 24억5,500만kW로 전체 발전 설비의 60% 이상 기록 [현물 시장 동향 및 코멘터리] • 수급 및 원료 동향: 7~8월 리튬 전환업체들의 잦은 정비 중단과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3분기 탄산리튬 재고가 큰 폭으로 감소할 가능성 부각. Mysteel이 시장 참여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재고 감소세가 지속되며 현재 펀더멘털이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것으로 확인 • 거래 동향: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추가 하락하며 약세 지속. 다만 향후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비관론과 높은 밸류에이션에 따른 공급 증가 우려가 매수 심리를 제한하는 양상 • 시장 전망: 호주의 리튬 정광 공급 증가는 원활하게 진행 중이나 유의미한 물량 확대는 2026년 4분기까지 제한될 전망. 향후 현물 공급 부족이 재고 재축적보다 먼저 나타날지는 불확실하며, 타이트한 단기 펀더멘털과 중장기 공급 증가 우려가 맞서면서 탄산리튬 가격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 출처: Mysteel New Energy

최근 글로벌 구리 관련 기업들 실적이 좋았는데 풍산도 역시 잘나왔네요

연결기준

2026.07.31 13:26:02 기업명: 풍산(시가총액: 1조 7,515억) A1031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703억(예상치 : 14,910억/ -1%) 영업익 : 1,252억(예상치 : 828억/ +51%) 순이익 : 825억(예상치 : 509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4,703억/ 1,252억/ 825억 2026.1Q 12,709억/ 902억/ 780억 2025.4Q 14,245억/ 915억/ 88억 2025.3Q 11,742억/ 426억/ 326억 2025.2Q 12,940억/ 936억/ 6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별도기준

2026.07.31 13:09:48 기업명: 풍산(시가총액: 1조 7,123억) A1031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223억(예상치 : 14,865억/ -25%) 영업익 : 1,010억(예상치 : 825억/ +22%) 순이익 : 825억(예상치 : 508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1,223억/ 1,010억/ 825억 2026.1Q 12,709억/ 902억/ 780억 2025.4Q 14,245억/ 915억/ 88억 2025.3Q 11,742억/ 426억/ 326억 2025.2Q 12,940억/ 936억/ 6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철강, #미국 美 상반기 철강 수입 전년동기比 22.9%↓ - 판재 6품목군 38.3% · 강관 26.9%↓ - 봉형강류 수입은 3.83%↑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697

#아연, #연 [수출입] 아연·연 수출 두 자릿수 증가…아시아 수요 견조에 순수출 확대 - 아연 수출 21.8%·연 수출 20.8% 증가 - 국내 생산 회복·아시아 수요 확대…순수출 기조 강화 - 정광 공급 부족·배터리 수요 지속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723

중국 탄산리튬 선물
중국 탄산리튬 선물

#희토류, #미국, #중국 US, China Discuss Trade, Rare Earths in Call Ahead of Xi Visit 💡 Comment: 미국과 중국의 경제 수장이 시진핑 주석의 9월 미국 방문을 앞두고 통화했습니다. 미국은 중국에 희토류와 미국산 농산물 관련 약속을 완전히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양측은 관세와 수출 규제, 인공지능 등 갈등 현안 속에서도 소통과 신뢰 구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china-shares-concern-over-restrictive-us-measures-with-bessent

#금 Central Banks Bought Far Less Gold Than Thought at Start of Year 💡 Comment: 중앙은행의 1분기 금 순매입량은 기존 추정보다 187톤 적은 57톤으로 집계됐습니다. 2분기에는 순매입량이 289톤으로 반등하며 역대 2분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World Gold Council은 올해 중앙은행의 전체 금 매입 속도가 2025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central-banks-bought-far-less-gold-than-thought-at-start-of-year

[ArcelorMittal 2026년 2분기(Q2 20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2분기 EBITDA 20.64억달러로 LSEG 컨센서스 20.1억달러 소폭 상회, 전분기 대비 22.9% 증가 - EBITDA 톤당 155달러로 전분기 131달러 및 전년 동기 135달러 대비 개선, 전 사업부 철강 스프레드와 출하 회복이 핵심 - 유럽 TRQ와 CBAM 시행 효과로 주문 증가와 가격 상승 확인, 3분기 유럽 출하량은 통상적 계절성 감소와 달리 전분기 대비 보합 또는 소폭 증가 전망 - 2026년 CAPEX 45억~50억달러, 전략 CAPEX 17억~19억달러 및 성장 프로젝트의 2026년 이후 EBITDA 18억달러 증분 목표 유지 주요 재무 실적 - 매출 167.61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8.4%,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 - 영업이익 10.55억달러로 전분기 7.53억달러 대비 증가, 순이익 6.83억달러 및 EPS 0.90달러 기록 - 철강 출하량 1,340만톤으로 전분기 대비 4.1% 증가, 평균 판매가격도 4.4% 상승 - 2분기 영업현금흐름 10억달러, CAPEX 11억달러 기록 후 순부채 95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억달러 증가 - 상반기 계절적 운전자본 투자 20억달러 제외 기준 기초 FCF 5억달러, 하반기 수익성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과 순부채 감소 기대 - 유동성 104억달러 유지, 상반기 배당 2억달러와 자사주 매입 5억달러 포함 총 7억달러 주주환원 - Vallourec 지분 일부 매각대금도 자사주 매입에 배정해 2026년 주주환원은 정책 최소치 상회 예상, 2020년 9월 이후 완전희석 주식 수 38% 감소 사업부별 실적 - 북미 EBITDA 4.88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7.4% 증가, 판매가격 6.7% 상승과 출하량 7.9% 증가에 따른 가격-원가 효과 - 브라질 EBITDA 4.01억달러로 20.0% 증가, 슬래브 가격 상승과 헤알화 강세, 수입 침투율 하락에 따른 내수 출하 회복 - 유럽 EBITDA 6.97억달러로 39.3% 증가, 평균 판매가격 3.9% 상승과 긍정적 가격-원가 효과가 기여 - 유럽 조강생산 755만톤으로 전분기 대비 10.5% 증가, Asturias 정상화와 Dabrowa 고로 재가동 반영 - 지속가능 솔루션 EBITDA 1.42억달러로 14.5% 증가, Building Solutions 중심 전 사업 개선 - 광산 EBITDA 1.79억달러로 전분기 2.99억달러 대비 감소, 철광석 출하 지연과 운임 상승 영향 - AMNS India EBITDA 2.57억달러로 31.5% 증가, 판매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원가 개선 업황 및 수급 전망 - EU 신규 국가별 TRQ 7월 1일 시행, 쿼터 초과 수입 관세 25%에서 50%로 상향 - 회사 추정 신규 쿼터 기준 EU 철강 수입은 2025년 대비 약 1,300만톤, 약 45% 감소 가능성 - 7월 이후 유럽 주문잔고가 전년 대비 증가 전환, 여름철에도 가격이 하락하지 않고 상승하는 흐름 확인 - 10월부터 Melt & Pour 데이터 제출 의무화 예정으로 우회수입 억제 기대, 철강 파생제품까지 보호조치 확대 가능성 검토 - 강한 주문을 반영해 Dabrowa, Asturias에 이어 Fos 고로까지 재가동, 수요 추가 개선 시 생산 확대 또는 브라질산 슬래브 공급 가능 - 3분기 및 하반기 그룹 출하량 모두 증가 전망, 모든 사업부의 하반기 출하량이 상반기 초과 예상 - 캐나다·미국·멕시코·인도·브라질의 보호무역 강화도 현지 생산 중심 사업모델에 우호적 환경 조성 주요 프로젝트 및 CAPEX - Liberia 철광석 2,000만톤 체제 증설 진행, 2026년 출하 가이던스 1,800만톤 유지 - 기존 철도·항만 인프라를 활용한 3,000만톤 추가 확대 가능성 검토 - 인도 Hazira 1단계 증설로 1,500만톤 체제 추진, 미국·유럽 전기강판과 저탄소 EAF 프로젝트 병행 - 지속가능 솔루션 EBITDA는 2023년 대비 2028년 두 배 확대 목표 유지 - 전기화·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관련 중국 제외 철강 수요를 2035년까지 2.4억~2.9억톤으로 제시, 전기강판과 고부가 제품 중심 성장 기회 강조 안전 - 2분기 LTIF 0.60배, 상반기 0.53배로 전년 동기 0.66배 대비 개선, 안전 전환 프로그램의 실행·확대 단계 지속 정리 - 실적 상회의 핵심은 전 사업부 철강 스프레드 개선과 출하 회복, 유럽의 이익 개선 가속 - 향후 핵심 변수는 EU TRQ·CBAM의 실제 수입 감소 폭, 유럽 가격 지속성, 하반기 출하 증가와 운전자본 회수 - 광산 출하 정상화, Liberia 램프업, 성장 CAPEX의 18억달러 EBITDA 기여 시점이 다음 분기 주요 확인 사항

현재 구리의 주요 이슈 중 하나입니다

#구리 Copper's tariff dislocation risks becoming structural split 💡 Comment: 미국의 정제 구리 관세 결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높은 미국 가격 프리미엄이 글로벌 물량을 미국으로 유인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와 런던의 거래소 재고가 빠르게 감소하면서 중국의 수입 수요와 LME 현물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 지역별 구리 시장의 분절이 구조적으로 고착될 위험이 커집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coppers-tariff-dislocation-risks-becoming-structural-split-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