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Kanalga Telegram’da o‘tish
Hyperliquid 한국지부 공지방입니다. Hyperliquid 한국지부는 비공식적인 Hyperliquid의 한국 커뮤니티입니다.
Ko'proq ko'rsatish3 944
Obunachilar
+324 soatlar
+117 kun
+130 kun
Postlar arxiv
3 944
One More Engine for HYPE
이번 주 금요일인 10월 3일부터 HYPE에 새로운 소각 재원이 추가됩니다. 지금까지 HYPE 바이백의 주요 재원은 Hyperliquid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였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Hyperliquid에 보유된 USDC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추가됩니다. 지난 5월 Hyperliquid는 AQAv2(Aligned Quote Asset v2)를 도입했습니다. Coinbase는 Treasury Deployer, Circle은 Technical Deployer로 참여했으며, 각각 500k HYPE를 스테이킹해 USDC에 AQAv2를 적용했습니다. AQAv2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배포자는 Hyperliquid에 USDC 준비금 운용에서 발생한 수익에서 관련 비용을 제외한 금액의 약 90%를 프로토콜과 공유합니다. https://hyperliquid.xyz/article/aqav2 https://t.me/hyperliquid_announcements/548 수익은 30일 단위로 누적되며, 각 기간이 종료된 후 8일 뒤 Assistance Fund로 자동 전송됩니다. 구현 유예 기간을 거쳐 8월 26일부터 수익이 누적되기 시작했으며, 첫 지급일은 10월 3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s://t.me/hyperliquid_announcements/559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hypercore/aligned-quote-assets 또한 검증자 투표에서 스테이크 기준 85%의 찬성으로, Assistance Fund(0xfefe…fefe)가 매입한 HYPE는 공식적으로 소각 처리됩니다. https://x.com/HyperFND/status/2003684257949188396 그렇다면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요? 공식적인 수치는 아직 없습니다. 다만 지난 5월 Ryan Watkins( Syncracy Capital )은 당시 Hyperliquid에 약 $5B 규모의 USDC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연간 약 $135–160M 규모로 추산한 바 있습니다. 현재 그 규모는 더 커졌습니다. DefiLlama 기준 Hyperliquid의 USDC는 약 $7.49B, hl.eco 기준 전체 스테이블코인은 약 $7.59B 수준입니다. AQAv2 수익은 이러한 준비금 규모를 기반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금리 등 다른 조건이 비슷하게 유지된다면 실제 바이백 재원은 당시 추정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x.com/RyanWatkins_/status/2055058760117145811 https://defillama.com/stablecoins/Hyperliquid https://hl.eco 기존 거래 수수료 기반 바이백은 거래량에 따라 규모가 달라집니다. 반면 AQAv2를 통한 새로운 재원은 USDC 준비금 규모와 수익률을 기반으로 발생합니다. 즉, Hyperliquid에는 처음으로 거래량과 직접적으로 연동되지 않는 별도의 HYPE 바이백·소각 재원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10월 3일, HYPE의 두 번째 소각 엔진이 가동됩니다. 곧 바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볼 시간입니다https://x.com/KORypto_JUN/status/2104231515047817599?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3 944
Hyperliquid는 스테이킹 보상으로 지급하는 HYPE보다 더 많은 HYPE를 바이백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 바이백: 15.9M HYPE > 스테이킹 보상: 9.9M HYPE 바이백 규모가 스테이킹 보상의 약 1.6배로, 결과적으로 HYPE 스테이킹은 순 디플레이션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https://x.com/StakingRewards/status/2105411278970008047?s=20
3 944
Repost from 코인맵핵 🎈
+1
좋구나 KNTQ도 HYPE와 동반 반등 성공!
KIP-5에 따른 공급 축소 + Elysium L2의 미래 수익 기대 + Markets 사업 확장
최근 $KNTQ 상승을 보면서 눈여겨볼 건 바이백 물량의 유통 차단과 수익원 확대가 동시에 진행인점?
KIP-5로 바이백한 토큰을 스테이커에게 나눠주던 방식이 Hyperliquid 어시스턴스 펀드로 들어가고 여기에 개발 중인 Elysium L2는 시퀀서 수익의 50%를 KNTQ 바이백 및 소각에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있긴함.
뭐든지 기대감으로 오르는거야~
Kinetiq Markets도 주식 / 지수 / 원자재에 이어 비트코인 변동성 상품까지 추가됨. 수수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
Elysium은 아직 테스트넷 단계이고 11월 팀 및 투자자 베스팅 스타트 부담이 있긴함, 그때까지 더 올려놔야겠지 선물도 좀 상장하고 작디작은 볼륨도 더 키우고
3 944
Hyperliquid Labs의 3.75M HYPE가 오늘 언스테이킹될 예정이며, 해당 물량은 10월 7일 팀원들에게 분배될 예정입니다. 이 토큰은 기관과의 OTC(장외거래) 거래에 포함된 물량으로, 공개 시장에서 매도되는 물량은 아닙니다.https://discord.com/channels/1029781241702129716/1030197017655394447/1554875254864609311
3 944
3 944
Hyperion, 스테이킹 HYPE 기반 기관 대출 인프라 출시
현재 $10B 이상의 HYPE가 스테이킹되어 수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그동안 이를 담보로 활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달라집니다. Anchorage, HyperLend와 함께 Hyperliquid 최초의 기관 대상 신용 대출 시설(Institutional Credit Facility)을 출시했습니다. 연방 인가 은행의 적격 수탁(Qualified Custody) 환경에서 네이티브 스테이킹된 HYPE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 수탁. 담보 활용.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그리고 HYPE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향후 실물자산(RWA)의 온체인 전환이 확대됨에 따라 지원 가능한 담보 자산의 범위를 넓혀, 기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인프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작동 방식 담보 자산은 Anchorage Digital Bank의 적격 수탁 환경을 벗어날 필요가 없습니다. Atlas Network를 통해 자산의 담보 설정 및 해제, 모니터링이 24시간 이루어집니다. 제공되는 기능 사용자는 HyperLend의 기관 전용 신용 시장인 Aviya finance를 통해 고정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는 오프체인 법적 계약, LTV(담보인정비율) 기준 및 청산 조건 등이 적용됩니다. 즉, HYPE를 스테이킹해 수익을 유지하면서도 적격 수탁 상태를 유지하고, 동시에 담보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관용 대출 구조가 마련된 것입니다.https://x.com/HyperionDeFi/status/2105287599443378505
3 944
Hyperliquid 커뮤니티 이벤트가 10월 5일 저녁, 싱가포르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Hyperliquid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온 빌더 및 사용자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현재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한 상태로, RSVP가 승인된 분들만 행사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RSVP 승인을 받았으나 참석이 어려워진 경우, 다른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RSVP를 취소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luma.com/HL2026Community
3 944
"How Hyperliquid Pilled Wall Street on 24/7 Trading" (Joony Koo × Jeff Yan)
Joony Koo: 2년 전엔 "시장은 리스크와 휴식, 오프아워 유동성 때문에 닫혀야 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는데, 그 생각이 깨진 계기가 있었나요? Jeff Yan: 크립토는 본래 국제적인 자산이라 시장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맞지 않았고, 그게 늘 기본값이었습니다. 전통 자산에서 이 문제가 중요해진 건 기존 거래소들이 거래 시간을 늘리기 시작하면서입니다. 바로 24/7로 간 건 아니고 24/5로 갔지만, 고객 수요를 인지하고 대응하기 시작했다는 게 분명해졌습니다. Joony Koo: 기존 거래소들이 시간을 따라오고 있는데, 그러면 온체인 거래소에 남는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Jeff Yan: 거래 시간은 온체인과는 별개의 특성입니다. 온체인 금융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사용자가 자금의 통제권과 수탁권을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평상시엔 티가 나지 않지만, 상대방·중개자·수탁기관에 문제가 생기는 위기 순간에 중요해집니다. 신뢰 가정을 줄이고 권한을 단일 실패 지점이 아닌 개인에게 두면 시스템이 더 견고해집니다. 둘째는 투명성입니다. 대중적 매력은 크지 않아도,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론적으로 모두 알 수 있다는 점이 특정 사기업이 통제하는 시스템에는 없는 신뢰와 중립성을 줍니다. 24/7 거래는 이런 요소 없이도 가능하지만, 온체인 시장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요소들입니다. Joony Koo: 올해 원자재, 주식, pre-IPO 종목이 큰 규모로 거래됐고, 기준 시장이 닫힌 동안 Hyperliquid에서 가격 발견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두 시장이 동시에 돌아가는 걸 보며 무엇을 배웠나요? Jeff Yan: 24/7 거래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것이 가장 분명한 결론입니다. 시장이 없으면 알 수 없었겠지만, 세계는 통째로 잠들지 않습니다. 24/7 글로벌 시장은 더 많은 매수자와 매도자에게 유동성을 집중시켜 모두에게 더 효율적이고 유동적인 시장을 만듭니다. 언제든 세계 어딘가에는 의견을 표현하려는 수요가 있으므로, 그런 선택지가 열리면 그 시장이 사람들이 견해를 표현하는 Schelling point(초점)가 될 것입니다. Joony Koo: HIP-3로 독립 팀들이 새 시장을 만들고 있고 기관도 그 위에서 빌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면 Labs는 무엇에 집중하나요? Jeff Yan: Labs는 시장 배포자(deployer)들을 지원하는 기술과 인프라 개발에 특화하고 있습니다. 배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누가, 어디서, 어떤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엇을 상장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목록이 깁니다. 비전은 Hyperliquid가 중립적인 기술 인프라 계층이 되는 것입니다. AWS가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매번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게 해준 것과 비슷하고, 오더북 같은 금융 프리미티브를 검증된 범용 인프라로 만드는 것이 주된 임무입니다. Joony Koo: "금융의 AWS"라는 비유는 제게도 익숙합니다. 게임 회사에서 일할 때 클라우드가 믿을 만한지 논쟁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다면 Labs가 다른 빌더들이 풀어줬으면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Jeff Yan: 우선 빌더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경쟁 우위 면에서 스스로 독보적으로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하고, 무엇을 만들든 지원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초 자산 자체의 토큰화가 어려운 문제인데, 수탁·유동성·토큰화 메커니즘이 모두 더 어려워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강력한 프로젝트와 빌더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가격 발견과 유동성에 더해 자산 자체가 온체인에 표현되면 전체 비전과 시너지가 큽니다. Joony Koo: 토큰화는 기관 참여가 늘며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작은 팀에게 조언이 있다면요? Jeff Yan: 토큰화에 뛰어든 팀은 이미 많지만 아직 탈출 속도에 도달하진 못했고, 누가 성공할지는 불분명합니다. 그게 중립적 인프라의 장점으로, 공정한 경쟁 환경에서 크기만으로 이기진 않습니다. 다만 큰 팀은 기관과의 연결성 같은 정당한 강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바이럴 제품은 세상을 다르게 보고 덜 경직된 작은 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기한 선물(perp)은 전 세계와 전 시간대의 유동성을 하나의 자산에 모으는 직관적이고 공정한 상품이라 사용자에게 쉽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작은 팀이 인터페이스 자체를 혁신할 수도 있습니다. Joony Koo: 이번 주 사흘간 한국 커뮤니티와 시간을 보내셨는데, 인상이 어땠나요? Jeff Yan: 작년처럼 환대를 느꼈고, 행사를 준비해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한국 커뮤니티는 매우 강하고, 트레이딩이 많은 한국인의 삶의 핵심이라 온체인 시장과 HIP-3가 시장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 이야기 나누는 게 좋았습니다. 사용자와 커뮤니티와의 대화는 계속 빌드할 동력이 됩니다. Joony Koo: 기관과의 미팅은 어땠나요? Jeff Yan: 기관이 플랫폼에 관심을 갖고 그 위에서 빌드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기관은 지켜야 할 것이 많아 새 기술 도입이 느린 게 당연하지만, 올해 보듯 수요는 상당합니다. Joony Koo: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금은 연속 가격이 없지만 다음에 24/7로 거래될 것은 무엇일까요? Jeff Yan: 특정한 것은 없지만 비상장 시장(private markets)이 큰 기회입니다. 이미 HIP-3 배포자를 통해 일부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의 상당 부분이 비공개로 창출되는데, 기업들이 비상장으로 오래 남으려는 유인이 있고 의도한 건 아니더라도 결과적으로 대다수 인구가 배제됩니다. 이 자산들의 가격 발견을 특정 관할권에 갇히지 않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가능한 한 일찍 허용하면 이 흐름을 깰 잠재력이 있습니다. 풀어야 할 복잡성이 많지만, 시장은 결국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혜택을 얻도록 존재해야 한다는 점에서 "언제든, 무엇이든, 전 세계에서 거래"라는 아이디어가 가장 큰 가능성을 갖는 영역입니다. Joony Koo: 마무리 발언 부탁드립니다. Jeff Yan: Hyperliquid의 핵심 강점은 커뮤니티와 사람들입니다. 한 회사가 회사를 위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기여자와 사용자의 탈중앙 네트워크가 특정 사익이 아닌 사람들이 소유하는 금융 시스템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할 일과 도전이 많지만, 서울에서 여러분을 보며 좋은 손에 있다고 느꼈고, 금융 시스템이 결국 채택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인터뷰 내용 제공해주신 @hyunhyynhynn님에게 감사드립니다.
3 944
Hyperliquid 공동 창립자 Jeff Yan은 Korea Blockchain Week 2026에서 현재 접근이 제한되어 있는 Private Markets 에 큰 기회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Jeff는 “이러한 자산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가격 발견(Price Discovery)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궁극적으로 사회에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https://x.com/TheBlockCo/status/2105128708386549761?s=20
3 944
지금 Valantis 스캠 계정이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관련 에어드랍 포스팅 소식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파운더에게 물어보니 스캠이라고함
3 944
3 944
Hyperliquid 가격 피드가 이제 Bloomberg Terminal에 제공됩니다.
https://x.com/Crypto_McKenna/status/2104984641103143344?s=20
3 944
3 944
빌더 코드 거래량이 9월에 월간 ATH 인 $22.6B 규모를 돌파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2104960391700730126?s=20
3 944
최종 kPoints 스냅샷이 완료
최종 kPoints 분배는 10월 1일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
https://x.com/KinetiqFND/status/2104922496994770956?s=20
3 944
3 944
BVIV Index 무기한 선물이 Hyperliquid에 상장
BVIV는 BTC의 30일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 을 추종하는 지수로, 이제 Hyperliquid에서 해당 변동성에 직접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app.hyperliquid.xyz/trade/mkts:BVIVhttps://x.com/volmexfinance/status/2104903081158672884?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