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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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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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Chainflip과 Hyperunit을 활용한 native SOL to hyperliquid BTC 입금 가이드
1. BTC 입금 주소를 받기
• Hyperliquid로 이동
• 입금 선택 > 비트코인
• 입금 주소를 복사
2.Chainflip에서 SOL > BTC 스왑
• http://swap.chainflip.io 접속
• Hyperliquid BTC 입금 주소 붙혀넣기
• 환불 주소를 입력
• 금액을 입력 및 진행
• 제공된 주소로 SOL 전송
3. 입금 확인
https://x.com/Chainflip/status/1891885294967980143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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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EVM blockchain explorer (by blockscout)
https://hyperliquid.cloud.blockscout.com/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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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liquid Names가 HyperEVM 상에 배포를 마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코드 할당 받으신 분들은 본인이 화이트리스트 등록해놓은 하이퍼리퀴드 네임 도메인을 민팅할 수 있는 상태인 것 같으니 챙겨두시죠
https://x.com/hlnames/status/1891830454732370141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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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HypurrScan이 빠르게 준비를 마치면서 이제 HyperEVM RPC 주소로 rpc.hypurrscan.io 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x.com/HypurrScan/status/1891863348326679007
이렇듯 깜짝 런칭 발표로 Jeff가 노리는건 누구에게도 특혜를 주지 않고 공정하게 빌딩할 기회를 주려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Day 1부터 오라클 누구, 브릿지 누구, 익스플로러 누구 이렇게 지정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발표가 뜬 순간부터 모두가 동일하게 메인넷 빌딩에 착수해야 합니다.
(테스트넷으로 연습할 시간은 충분했죠)
누군가에게는 급하게 준비되지 않았던 런칭으로, 누군가에게는 객기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늘 이랬던 팀이라 저는 오히려 계획이 있겠거니 싶습니다.😅
특히 EVM 기능의 단계별 출시는 Jeff와 팀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이 EVM 레이어로 인해 거래소 성능이 저하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명한 조치라고 생각되네요.
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다운사이드
- EVM에 대한 실망감(아직 빌딩이 많이 안됨)
- 히든 시즌 물량 분배로 인한 가치희석
- EVM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토큰,NFT로 인한 유동성 파편화
업사이드
- LST LSD 등에서 나오는 풍차돌리기
- 가스피 등으로의 소각
- L1의 성장 가능성과 확실한 마켓포지셔닝
불확실한것
- CEX의 현물 HYPE 상장은 다운사이드인지 업사이드인지 모르겠음
- 재단이 evm 생태계를 얼마나 잘 리딩 혹은 백업할지
- 기타 BTC PA, 매크로 상황
제일 맘편한 것
- 레버리지 없이 evm플젝에 HYPE 예치작 or 스테이킹
- 레버리지 없이 하리관련 플젝 거래작
Repost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
Hyperbeat 이 Royco와 파트너십 했네요. HypeEVM Liquiduty Bribe Market 열릴지도 (재단발 X 커뮤니티 주도 O)
https://x.com/0xHyperBeat/status/1889343218988232905
HyperEVM 익스플로러: https://hyperevm-explorer.vercel.app/
1인 개발자가 만든거라 기능이 아직 미흡하지만 더 많은 익스플로러들이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메인넷 생태계 성공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편리하고 상세한 익스플로러라고 생각해서요.
EVM 선반영 여부에 대한 단상
우선 저는 선물 거래를 거의 하지 않아 일반적인 단기 트레이더 관점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HYPE 가격이 바로 빠져서 셀더뉴스 이벤트가 아닌가 싶은데요.
단기적으로는 이미 가격에서 보여지듯 부정하기 어려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HYPE는 1월 중순부터 타 알트들에 비해 가격이 상승했는데, 이것은 재단의 바이백과 EVM 기대감 때문일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이미 지난 1개월에 걸쳐 기대감이 선반영됐다고 볼 수 있죠.
(첨부: BTC를 제외한 전체 시가총액 대비 HYPE 시가총액)
그러나 조금 더 길게 보면 하나의 메인넷 생태계가 성숙하면서 파생되는 부의 선순환 효과를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렌딩을 통한 레버리지 창출, DEX와 NFT 거래 활성화로 인한 네이티브 토큰의 기축통화화, 스테이블코인 유입으로 인한 전반적인 유동성 증대 등 하나의 온체인 생태계가 낳을 수 있는 flywheel 효과는 상당합니다.
최근 출시한 L1/L2들이 제대로 된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해서 가물가물하지만 20~22년의 BNB, SOL, LUNA, AVAX, FTM, NEAR, ONE 모두 디파이와 NFT를 바탕으로 한 온체인 생태계가 활성화되었기에 큰 성공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 SOL과 SUI가 다른 L1 대비 아웃퍼폼했던 이유도 여기서 찾아볼 수 있겠구요.
이미 $2.5B 이상의 USDC와 $8B 이상의 HYPE 유통량을 보유한 하이퍼리퀴드는 새로 런칭하는 타 체인에 비해 유동성 확보에서 상당한 우위에 있습니다.
관건은 시장 분위기가 다시금 반전될 것이냐, 그리고 하이퍼리퀴드 거래소 사용자들과 신규 유저들이 얼마나 EVM 생태계에 참여할 것이냐에 달려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이퍼리퀴드 팀에서 아무 생각 없이 아몰랑 식 런칭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 다음 스텝이 기대됩니다.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빠른 EVM을 내세우는 체인들 중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이길 수 있는 체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모나드는 3월에 겨우 테스트넷이 나올 텐데, 여기는 생태계 만들고 꾸리고 할 것 다 하겠네요.
최근에 EVM 쪽 빌더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까 하이퍼 EVM에 맞춰서 앱 런칭하려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하이퍼리퀴드에 바이든님처럼 어마어마한 돈을 묶어두신 고래들이 많아서 그들의 유동성을 활용하려는 개발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팀이 운영하는 것을 보면 여태까지 크립토 사람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팀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어나운스먼트 전에 선취매의 흔적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지?
이 업계에 낭만이란 게 고갈되던 시기에 낭만을 부르짖는 프로젝트가 나와버려서 개인적으로 저도 많이 흔들리네요.
HyperEVM 공지 직전까지 차트에서는 가격 움직임과 거래대금 모두에서 선취매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https://x.com/Joe_XBT/status/1891737292148035627
너무 뜬금없이 나와서 디앱들도 대부분 준비가 안된것 같은데 앞으로 주목해야 하는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주요 브릿지 런칭 (Wormhole, LayerZero 등)
- 주요 디앱 런칭 (Curve, Morpho 등)
- 주요 오라클 런칭 (Pyth 등)
- 생태계 디앱 런칭 (Felix, Hyperlend 등)
- 주요 스테이블코인 런칭 (USDC, USDE 등)
- 유동화 스테이킹 런칭 (stHYPE, kHYPE 등)
- 공식 NFT 및 생태계 NFT 런칭
- 소스 코드 공개
- 주요 거래소 HYPE 현물 상장 (바이빗, 쿠코인 등)
Repost from Hyperliquid Announcements
The HyperEVM is live. This is a major step toward the vision of housing all finance by bringing general-purpose programmability to Hyperliquid’s performant financial system. The initial mainnet release of the HyperEVM includes:
HyperEVM blocks built as part of L1 execution, inheriting all security from HyperBFT consensus.
Spot transfers between native spot HYPE and HyperEVM HYPE. As a reminder, HYPE is the native gas token on the HyperEVM.
A canonical WHYPE system contract deployed at 0x555...5 for defi applications. The source code can be found at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for-developers/evm/wrapped-hype
Effective immediately, the bug bounty program will pay mainnet bounty amounts for reports within the scope of the points above. See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bug-bounty-program for details.
For API and wallet users: the mainnet HyperEVM has chain ID 999. A JSON-RPC server for the mainnet HyperEVM is hosted at https://rpc.hyperliquid.xyz/evm. Node operators and other builders are encouraged to host their own RPC servers.
Tooling and analytics around mainnet HyperEVM may not be polished on day one. However, there are many talented builders working to solve these developer pain points. To help with these efforts, raw HyperEVM block data is streamed realtime to S3 so that running a node is not required to index the HyperEVM. More technical details can be found here: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for-developers/evm/raw-hyperevm-block-data
General ERC20 native transfers and precompiles will be enabled on a future network upgrade. Any ongoing feedback for these features on testnet is greatly appreciated. While these features are implemented on testnet, the mainnet releases are staggered for minimal disruption to existing users on the L1. The HyperEVM is composable with the L1 state while not affecting the low latency trading experience of existing users.
Thank you to all the builders and users who have shared feedback on testnet so far. It will be exciting to see new applications leveraging and building upon the existing onchain financial system of Hyperliqu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