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Kanalga Telegram’da o‘tish

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Ko'proq ko'rsatish
4 287
Obunachilar
+324 soatlar
+37 kun
+5830 kun
Postlar arxiv
이거보고 다 팔았습니다 애초에 이 사람의 논리와 전략이 정말 타당하다 생각해서 시작한 주식투자였는데, 위기에 처했다고 하니 (사실상 파산 직전인듯) 수익금이 조금이라도 남아잇을때 끊는 것이 맞다고 생각들었네요 정말로 큰 충격입니다 코스닥 지수 같은거나 정말 초장기로 보고 사서 들고가야겠어요

Repost from EWL's doomscroll
Alliance의 Imran이 만든 온체인 프러덕트들/실험들이 설명되어있는 백과사전 https://www.onchainatlas.org/ 연도별로 정리되어있고, 사진처럼 기본 설명과 성공여부도 적혀있네요 Story(Faile
+1
Alliance의 Imran이 만든 온체인 프러덕트들/실험들이 설명되어있는 백과사전 https://www.onchainatlas.org/ 연도별로 정리되어있고, 사진처럼 기본 설명과 성공여부도 적혀있네요 Story(Failed) / HIP-3(Ongoing) / Echo(Major Success) 아는척할때 쓰기 좋을 듯

라이터와 같은 얼리 프로젝트를 찾는 꿀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RootData에 Follower Update라는 것이 꽤나 유익함. 프로젝트가 정식 출시하기 전에 어떤 팔로워들이 팔로우하는지 알려주는 것임. 이런 애들 팔로우해
라이터와 같은 얼리 프로젝트를 찾는 꿀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RootData에 Follower Update라는 것이 꽤나 유익함. 프로젝트가 정식 출시하기 전에 어떤 팔로워들이 팔로우하는지 알려주는 것임. 이런 애들 팔로우해서 "팔로우 목록"들 주기적으로 체크해줘도 교집합 보이고 자체 발견 능력이 생김. 전 이것도 꽤 많이 활용해서 공유. 이런 애들(Mike, laksh) 팔로우 목록이 대표적 예시.

$Others.d(Crypto Top 10 제외 알트 도미넌스)가 2020년 수준으로 돌아왔는데 최근 GRVT를 포함한 에어드랍 통수 사례, Equity Perp의 고속 성장, Token/Equity 구조 문제 등을 고려했을
+2
$Others.d(Crypto Top 10 제외 알트 도미넌스)가 2020년 수준으로 돌아왔는데 최근 GRVT를 포함한 에어드랍 통수 사례, Equity Perp의 고속 성장, Token/Equity 구조 문제 등을 고려했을 때 작금의 사태는 프로젝트 운영자들의 책임감 부재, 특히 거버넌스 보유자에 대한 존중, 필수적인 권리 보장이 없어서 발생한 장기적 시장 파괴라 생각함. 특히, 핵심적 문제점 중 하나은 "토큰 보유자의 권리 행사"가 부재되어있다는 것. 최근 Viktor라는 CT가 $VVV를 밈코인 수준으로 언급한 $VVV 주요 투자자 Dragonfly Founder에게 토큰 이중 구조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이는 여전히 토큰은 권리에 대해 인정 받기 어렵다는 것을 드러내줌.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Dao가 있고, Governance Proposal같은 것이 있지만 대부분 깊은 이해자들이 참여를 하지, 일반 투자자나 리테일들은 참여법도 모르고 참여하기도 어려움. 그리고 재단이 보유 토큰을 통해 권리 행사를 하거나 음소거하고 묵살되는 경우가 대다수. 글 쓰면서도 빡이 치네. 그래서 요즘 토큰 런칭 자체 플랫폼도 핫하고 스타트업 토큰화(예: StreetFDN) 이런 것들이 개선하겠다 하며 나오는데 그 중 UMIA라는 프젝이 꽤 신선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디테일이 프로세스에 잡혀있음. UMIA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MetaDao의 개선 버젼"을 가져왔는데 이 플랫폼 안에서 출시되는 프로젝트들의 방향성에 대한 결정권을 토큰 보유자가 결정할 수 있고 폴리마켓에서 보기 쉬운 Futarchy 구조가 결합됨. (프로포절 올라옴 -> 사업 방향에 대한 베팅 가능) 또한, 프로젝트가 모금액 혹은 트레저리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없게 Umia 측에서 관리되는 볼트 격 지갑에 이 자산들이 관리가 되고 그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법적 효력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 컨트랙트에 법적 효력을 부여할 수 있는 BORG(cyBernetic ORGanization) 프레임워크를 개발함. 그렇다면 Umia에서 어떤 방식으로 플랫폼 내 출시되는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를 공정하게 하려고 하는가가 또 설득력 있음. Uniswap의 CCA(연속 청산 경매)를 통해 토큰 공급량이 단계적으로 분배되어 구매자들의 평균 가격은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제공되게 함. umia 팔로워 뮤추얼이 괜찮고 최근 MetaDao 출신 프젝들이 잘 나가서 EVM에서도 이런거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켜볼만한듯.

Extended, 곧 RWA 페어 200개 이상 상장.

창신메모리 롱치면 돈 드립니다. 롱 1등 지갑 펀딩피로만 5% 가까이 수익 남. ㅋㅋ
+1
창신메모리 롱치면 돈 드립니다. 롱 1등 지갑 펀딩피로만 5% 가까이 수익 남. ㅋㅋ

와 이건 좀... 너무하네
와 이건 좀... 너무하네

Repost from Degen Guy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예정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예정

xyz 측에서는 8시~8시 10분을 해외 오프닝 콜옥션 개념과 유사하게 자체적으로 가격 발견 시간으로 10분 두기로 한듯.

Repost from Degen Guy
https://t.me/tradexyz_listings/38 8시 10분부터 가격 가져오나봄 이제

써보는 시장 생각 정리 1. 과매도 과매도는 맞다, 하이닉스 280만원 300만원갈때 과매수 맞고, 매도시점도 맞았음. 지금은 과매도가 맞음, 적정가격 대충 러프하게 하닉기준 200~220이라고 생각하는데, 150까지 내려올거라고는 생각을 1도 못해서 매수잡다 좀 쳐맞았음. 2. 왜? 원래 오를때 온갓 호재 다끌어다쓰고, 내릴때 온갓 악재 다끌어다씀. 이유가 너무나도 많다. 중국 DUV로 인한 메모리 증산, 반도체 순환출자구조, 금리인상, 이란전쟁.. 사실 뽑자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게 그래서 다 지금 등장한거냐? 그게 아니라는거임. 3. 어케해야함? 그거 알면 내가 워렌버핏임,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할지를 말해줌. 지금 손절하는건 너무 패닉셀이라고 생각함. 지금 공포를 이겨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여기서 패닉셀하는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패닉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할거면 하이닉스 200깨질때 했어야지. 4. 뭐 사야함? 나는 이제 미장에 좀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까, koru보다는 soxl을 사려고함. 코루는 환이슈도 있고 상방이 좋지 않을거같다는 생각. 반도체 반등 먹을거면 soxl이나 dram을 사는게 나아보임. 5. 금리인상? 못한다고봄. 지금 금리인상을 하기엔 해서 얻는 이득이 너무 없다고 봄. 차라리 트럼프 탄핵시켜서 전쟁 끝내는게 낫지.. 금리인상? 여기서? 아니라고 생각함. 금리인상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도 한번 내일 다시 글을 정리해서 써볼텐데, 아무튼 금리인상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지 않을까하고 생각중. 만약 금리인상 하면 진짜 플랜 다바꾸고 다시 생각해야할듯.

https://x.com/Armv7lFx/status/2082076634715177330 메인넷에서 해보실 분 구함.

AI 그림 잘 그리긴 한다. 가시성 떨어져서 그림 그려달라함.
AI 그림 잘 그리긴 한다. 가시성 떨어져서 그림 그려달라함.

혹시나 $SKHX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국가가 있는지 체크해보려고 했음. ㅋㅋ 거의 모든 국가들이 오프닝 콜옥션(= 장 개장 전 5~10분 정도 시장 참여자들이 가격 합의를 하는 단계)가 있고 한국만 8시 NXT장
+2
혹시나 $SKHX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국가가 있는지 체크해보려고 했음. ㅋㅋ 거의 모든 국가들이 오프닝 콜옥션(= 장 개장 전 5~10분 정도 시장 참여자들이 가격 합의를 하는 단계)가 있고 한국만 8시 NXT장에 이런 장치가 없어서 이런 사고가 나는 것이라고 함. 유사한 장치가 9월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련 글] 또한, 한국은 NXT 출범 시기가 25년 3월로 채 2년이 되지 않아 당일 $SKHX와 같은 사례가 총 335건 터졌고 상 하한가가 발생한 것은 이 중 227건이라고 합니다. (상한가 153건, 하한가 74건) 작년 말에 SK하이닉스 시초가 상한가 한번 기록했다고 함. = 9월까지는 하이퍼리퀴드 +-30% 청산가는 유지해야겠다.

Repost from Degen Guy
SKHYNIX 사고에 대한 Hyperliquid 측 답변 HIP-3는 누구나 마켓을 올리는 퍼미션리스 구조고, xyz:SKHYNIX의 운영과 가격 입력 책임은 XYZ 팀에 있다는 내용. 현재 XYZ가 조사 중이라고 함. ma
SKHYNIX 사고에 대한 Hyperliquid 측 답변 HIP-3는 누구나 마켓을 올리는 퍼미션리스 구조고, xyz:SKHYNIX의 운영과 가격 입력 책임은 XYZ 팀에 있다는 내용. 현재 XYZ가 조사 중이라고 함. mark는 실제 가격이 100이어도 배포자가 넣는 oracle / external perp 값이 150, 151이면 3개 중 중앙값인 150이 최종 mark가 됨. 3개 가격의 중앙값이라 안전해 보이지만, 그중 2개를 같은 배포자가 넣으면 사실상 배포자가 mark를 결정할 수 있음. 운영 책임은 XYZ에 있어도 이런 신뢰 구조를 허용한 건 HIP-3 자체 리스크로 봐야 할듯.

?? 후펌 머지요? (대충 1퍼)
?? 후펌 머지요? (대충 1퍼)

하리 가격 빠지는 이유 중 하나는 TradeXYZ(HIP-3)가 현재 하리 거래량의 50% 넘게 차지하는데 그 안에서도 반도체 관련 주식이 많이 상장되어있고 지분이 크다보니 시장 추세가 꺾이면서 펀더멘탈에도 영향을 주는 것
+1
하리 가격 빠지는 이유 중 하나는 TradeXYZ(HIP-3)가 현재 하리 거래량의 50% 넘게 차지하는데 그 안에서도 반도체 관련 주식이 많이 상장되어있고 지분이 크다보니 시장 추세가 꺾이면서 펀더멘탈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음.

이 지갑은 $SKHX + $SKHY 숏 전략을 펼쳐본듯. 주문 비율은 1:1로 시작해서 가격이 떨어지면서 프리미엄이 감소할때마다 $SKHX로 포지션 변경. 다시 프리미엄이 차면 $SKHY를 늘릴수도 있긴 함. 또한, 프리미엄
+1
이 지갑은 $SKHX + $SKHY 숏 전략을 펼쳐본듯. 주문 비율은 1:1로 시작해서 가격이 떨어지면서 프리미엄이 감소할때마다 $SKHX로 포지션 변경. 다시 프리미엄이 차면 $SKHY를 늘릴수도 있긴 함. 또한, 프리미엄만큼 어떻게 보면 저렴하게 숏을 칠 수 있다는 장점?
전략 목적 1. SKHY 프리미엄 먹기 (프리미엄 35%~ 갔었음) 2. 반도체 과열에서 숏으로 대응 3. SKHX 펀딩피 파밍 (최근 7d APR 35%~)
하이퍼대시 통해서 많은 전략들을 볼 수 있음. 지피티랑 이런거 찾아서 효용 좋은지 알아보고 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