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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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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순위 98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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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리머입니다. 애초에 텔레그램채널을 운영할 생각이 없었는데 오렌지보드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었던터라, 오렌지보드의 공식채널이 사라진 현재 제가 텔레그램에서 활동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만 1년 넘게 운영하다 보니 소회를 남기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안 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일면식도 없으면서 동지의 심정으로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투자가 드리머 드림 -

오렌지보드 텔레그램 채널은 오렌지보드에서 활동하는 작가님들의 투자콘텐츠 공유를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현재 채널을 운영하시는 작가님이 공유하는 내용은 오렌지보드의 공식 입장은 아니며 운영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그에따라, 채널명은 오렌지보드에서 (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양 주가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선대인방송에 금양이랑 엘앤에프가 출연했었는데요 ㅎㅎ 금양은 역시 제 자리로 가네요~ 엘앤에프는 어떻게 될 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

코스닥 ADR은 75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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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닉스 없으면 서러운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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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원 칼바람 부는 유럽 완성차…인력 확충하는 현대차·토요타 https://zdnet.co.kr/view/?no=20250320104251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매도의견을 제시했을 때, 제 주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자신은 12년차 회계사라 주장하던 모 회계법인 회계사가 있었습니다. 자기는 회계사인데 네가 뭘 아냐며 절대 분식회계가 아니라 했죠. 글로벌 투자회사의 고위임원도 있었습니다. 자기는 탐방도 다녀왔다며 엄청 화를 냈죠. 하지만 대우조선해양은 제가 분식을 주장했을 때 2.5만원 하던 주가가 이후 분식회계가 밝혀지며 5000원 부근까지 하락했습니다. 불과 3개월 보름 정도 걸렸구요. 회계사니 펀드매니저니 그런 거 다 허상입니다. 권위를 내세우며 뭔가를 주장하는 인간들을 조심하십시요. (저를 포함해서) 대개 하찮은 사람들입니다. STX조선해양 분식회계를 주장했을 때도 욕을 많이 먹었고 셀트리온 때도 욕을 많이 먹었지만 결국 전부 다 분식으로 밝혀졌습니다. 제 주장이 논리적인지 근거가 충분한지가 중요한건데 욕하던 분들은 그 부분은 잘 안 보시더군요. 엘앤에프는 분식회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차입규모와 영업실적을 감안했을 때 보유중인 현금이 턱 없이 작고 영구채 등 자금조달에 실패하고 있어 조만간 유동성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저는 봅니다. 2800 - 1130 - 400 - 145 - 500 =? 신규차입에 실패한다면 이 정도가 1분기말 현금보유량일 수 있습니다. 심플하지 않습니까?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지켜봅시다.

보시다시피 당시 12만원 하던 주가가 지금 7만원초반 수준입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오렌지보드에 욕과 비난을 퍼붓는 분들은 죄다 물렸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네이버종토방에 댓글은 단 적 있어도 글을 쓴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들 멋대로 해석해서 다른 분이 쓴 글을 제가 작성한 것으로 오인하고 욕설을 퍼붓네요. 제 주장에 제대로 반박을 못 하니 할 수 있는게 그것 뿐이겠지요. 하찮고 하찮습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주식을 보유해서 대가를 치르길 바랍니다. ^^

오렌지보드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저같은 사람은 입에 담기 힘든 욕도 잘 하시던데요.. 일단 찾아보니 24.10.31 가상계좌에서 엘앤에프를 매도한 것까지 찾았습니다. 훨씬 더 전부터 했지만 일일이 찾기가 귀찮아 저것만 캡쳐해서 올렸습니다.

10기가와트시면 넘 작긴 하네요. 앞으로도 많이 수주하길 응원합니다.

알테오젠/머크 키트루다SC 탑라인 성공발표 되었던 임상 3상 초록 공개 (ELCC 2025 본발표 3월 27일 예정) IV와 SC 비열등성 확인. 유효성에서 ORR, PFS가 수치가 소폭 증가, 부작용 및 치료중단 비율도 소폭 감소 - ORR(객관적 반응률): SC 45.4% vs IV 42.1% (ORR 비율: 1.08, 95% CI 0.85–1.37) - PFS(무진행 생존기간): SC 8.1개월 vs IV 7.8개월 (HR 1.05, 95% CI 0.78–1.43) - OS(전체 생존기간): 두 군 모두 중앙값 도달하지 않음 (HR 0.81, 95% CI 0.53–1.22) Background Pembro for SC dosing (MK-3475A; “pembro SC”) is pembro with berahyaluronidase alfa (MK-5180), a variant of human hyaluronidase developed and manufactured by Alteogen Inc. The phase III open-label MK-3475A-D77 study (NCT05722015) assessed pembro SC vs pembro IV, plus CT, in pts with mNSCLC. Methods Eligible pts with newly diagnosed stage IV squamous or nonsquamous NSCLC with no sensitizing EGFR, ALK, or ROS1 alterations were randomized 2:1 to pembro SC 790 mg Q6W or pembro IV 400 mg Q6W (18 cycles), plus platinum doublet CT. Dual primary endpoints were cycle 1 pembro exposure (AUC0–6wk) and steady-state trough concentration (Ctrough). The noninferiority margin with respect to the AUC0–6wk and Ctrough geometric mean ratios (GMR) of pembro SC vs IV was specified as 0.8. Secondary endpoints included ORR, PFS (RECIST v1.1 by BICR), OS, safety, and pembro and MK-5180 ADAs. Results 377 pts were randomized to CT plus pembro SC (n = 251) or pembro IV (n = 126). Median time from randomization to data cutoff (12Jul2024) was 9.6 mo. (range 6.2–16.4). The GMR (96% CI) for cycle 1 AUC0–6wk [1.14 (1.06–1.22)] and GMR (94% CI) for steady-state Ctrough [1.67 (1.52–1.84)] were above the noninferiority margin (both p < 0.0001). For SC vs IV arms, ORR was 45.4% vs 42.1% (ORR ratio 1.08, 95% CI 0.85–1.37), median PFS was 8.1 mo vs 7.8 mo (HR 1.05, 95% CI 0.78–1.43), and median OS was not reached in either arm (HR 0.81, 95% CI 0.53–1.22). 47.0% (SC arm) and 47.6% (IV arm) of pts had grade ≥3 drug-related AEs; 8.4% discontinued pembro SC, and 8.7% pembro IV, due to drug-related AEs. 2.4% of pts had injection-site AEs with pembro SC. Pembro ADAs were detected in 1.4% (SC) and 0.9% (IV) of participants. MK-5180 ADAs were detected in 1.5% (SC) of participants. Conclusions Pembro SC 790 Q6W resulted in pembro exposure and trough concentrations that were noninferior to those of pembro IV 400 mg Q6W, in combination with CT, in pts with mNSCLC. Efficacy was similar in the SC and IV arms. The safety profile of pembro SC plus CT was manageable and consistent with that of pembro IV plus CT. Results suggest that pembro SC is a viable treatment option in indications where pembro has approval. Clinical trial identification NCT05722015. https://cslide.ctimeetingtech.com/coasis_21204/attendee/confcal/session/calendar/2025-03-27

재밌는 이야기. 얼마전 한국 투자자들 가지고 오징어 게임 어쩌고 글 썼던 양놈이 읽어봐야할 글. 미국도 증시가 많이 바뀌었음.
재밌는 이야기. 얼마전 한국 투자자들 가지고 오징어 게임 어쩌고 글 썼던 양놈이 읽어봐야할 글. 미국도 증시가 많이 바뀌었음.

결국 엘앤에프가 직접 LFP 사업을 하는 건 아니고 LFP사업을 하는 기업의 지분을 사는 거잖아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