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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국민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꿈꾸는 언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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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이번에도 사퇴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s://jajusibo.com/70444

이재명 정부는 즉시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을 이행해야 합니다. https://jajusibo.com/70443

고승우 민주언론시민연합 고문이 한국문인협회웹진에 기고한 서사시를 소개합니다. https://jajusibo.com/70442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국유지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감면되어 지방자치단체들이 막대한 세수 손실을 겪어 왔습니다. https://jajusibo.com/70441

모스 탄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만이 아니라 내란과 외환을 선동한 중대 범죄자입니다. https://jajusibo.com/70440

북한의 통일 노선 폐기는 정말 일시적 조치일까요? https://jajusibo.com/70439

법무부는 내란과 외환을 선동한 모스 탄에게 ‘강제 퇴거’의 조치를 해야 합니다. https://jajusibo.com/70438

조선중앙통신은 논평에서 “전쟁국가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한시바삐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 것이 바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속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37

한호석 소장의 개벽예감입니다. https://jajusibo.com/70435

보완수사권 폐지에 시간을 끈 사람은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입니다. https://jajusibo.com/70434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믿을 것은 대중의 힘, 사상 정신력”이라고 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33

시민들이 한·미·일 군사동맹 저지를 주장하며 미국, 일본을 규탄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32

윤경황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는 “우리 국민은 기필코 조희대도 끌어내릴 것이다. 우리는 이길 때까지 싸우는 촛불”이라고 확언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31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30

문재인 민주당은 처음부터 검수완박의 의지가 없었고, 국민의 요구에 마지못해 검찰개혁 시늉만 하는 수준이었으며, 은근슬쩍 문구를 고쳐놓고 국민을 속이기까지 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29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적대적인 행보를 언급하며 “이러한 노선이 지속될 경우 지역 안보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28

김재연 상임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강력히 요구한다. 지금 즉시, 정부가 사태 해결에 직접 나서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27

북한의 신형 사거리 연장탄의 사거리가 우리 자주포보다 5킬로미터 더 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jajusibo.com/70426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갈마관광철도역과 응급치료소를 돌아봤습니다.   https://jajusibo.com/70425

오주성 씨는 “돈으로 응징하자! ‘금융 치료’가 진정한 사랑”이라며 강남 3구와 대구·경북 지역에 예산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jajusibo.com/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