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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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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eBest Tech Daily News ■ 애플 공급사 럭스쉐어, 생산라인 증설 자금 확보를 위해 신주발행 계획 https://reut.rs/3p1swDW ■ JP모건, 성장주는 여전히 싸지 않다고 경고. https://reut.rs/3LNqWz3 ■ 갤럭시 S22·탭 S8 미국서 대박…수요 급증에 공급 달려 https://bit.ly/3h67QWI ■ 세계 첫 QD-OLED TV, 삼성 앞서 소니가 6월 출시… 기존 OLED보다 100만원 비싸 https://bit.ly/3h6eQDg ■ 인피니언, 말레이시아 증설…2.7조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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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eBest Tech Brief: NAND 시장의 변화 - 가격 안정화. 그러나 지속성은? NAND 가격 안정화될 전망 ● Kioxia생산 라인 오염은 글로벌 NAND 재고 개선에 긍정적 ① 4Q21 삼성전자의 출하량 조정과 시안 봉쇄에 따른 가동률 조정으로 공급이 감소한 이후 1Q22 연이어 Kioxia의 사고가 발생했고, ② 1Q22비수기에 맞추어 SK하이닉스 등 일부 NAND 생산업체들이 출하량 조정에 진입한 상태여서 공급 감소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할 것이며, ② WDC의 생산 감소 예상 규모를 고려할 때 전체 피해 규모는 최소 13 엑사바이트로 추정되고, 이는 1Q22 글로벌 NAND 예상 생산량의 약 8%에 해당하기 때문. ● NAND 가격 안정화될 전망 - TrendForce는 NAND 가격이 기존 예상과 달리 2Q22~3Q22 상승할 것으로 의견을 수정했다. 2Q22 가격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3Q22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4Q21 생산 조절에 진입했던 삼성전자는 1Q22 공급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2Q22~3Q22 글로벌 NAND 공급 증가율이 급격히 확대되기 때문. 기존 삼성전자의 1Q22 NAND Bit growth 가이던스는 한자리 수 초반이었지만 4Q21 공급 조절로 재고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Kioxia의 고객이 이번 사고로 공급처를 전환할 경우 단기간에 공급량을 늘릴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업체로는 삼성전자가 가장 유력. - 또한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2Q22 이후 금리인상에 따른 유동성 축소 등이 수요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에 테크 업종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판단. 삼성전자의 갤럭시 S22 시리즈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세트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고, 울트라 모델을 제외한 일반 모델의 사양은 오히려 전작 대비 축소된 부분도 있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음. https://bit.ly/3gTpv3O

[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eBest Tech Brief: Kioxia/WDC 라인 오염 - 원인과 영향 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 3D NAND 양산 라인 오염 원인과 영향 ● 2월 10일 Kioxia와 WDC는 3D NAND 생산 라인 오염에 따른 생산량 감소 발표 ● 오염 원인과 영향 : Kioxia와 WDC는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Wet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 약품 불량으로 추정된다. Kioxia가 1월 후반부터 오염이 시작된 것으로 언급했기에 2주 이상의 생산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예상되며, WDC는 최소 6.5 엑사바이트(exabytes = 1,000 petabytes, 1 billion gigabytes) 생산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2022년 글로벌 NAND 전체 생산량의 1%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SSD로 한정 지을 경우 1.5~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한다. Kioxia/WDC 생산 점유율이 29%를 차지하고 시안 봉쇄 이후 연이어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일시적으로 수급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나 Kioxia의 검토 결과가 아직은 명확하지 않고, 전반적인 재고수준이 낮지 않기 때문에 수급 개선이 추세적일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https://bit.ly/3LqYenm

[이베스트 테크팀 김광수/남대종] eBest Tech Brief: 갤럭시S22 언팩 행사 - 제한적인 스펙 업그레이드 제한적인 스펙 업그레이드 그러나 가격 동결로 판매량은 전작대비 증가 기대 ● 애플 겨냥한 갤럭시 S22 카메라 성능 하이라이트 : 금번 언팩 행사의 Title “밤을 극복하다(Break the night), 빛의 법칙을 깨다(Break the rules of light)”처럼 카메라 성능 향상에 하이라이트가 이루어졌다. 특히 애플 아이폰 카메라의 약점으로 지목되는 야간 촬영 부문에서의 우위를 점하고자 제품 전략 및 마케팅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카메라 H/W(화소 등) 스펙 업그레이드는 제한적으로 이루어 짐에 따라 S/W를 통한 이미지처리 프로세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여진다. ● 엑시노스2200과 퀄컴 스냅드래곤8Gen1 이원화 탑재 : H/W스펙 업그레이드가 제한적인 가운데 성능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Chip(AP, GPU)은 결국 엑시노스2200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Gen1 두 개의 제품이 지역별로 구분되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한다. 전작에서 발생했던 엑시노스의 발열 이슈 최소화 및 4nm 공정 수율의 개선 여부에 따라 엑시노스 채택 비중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와 미국은 퀄컴 Chip이 탑재될 것이므로 출시 초기에는 국내와 미국 중심으로 판매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 ● 갤럭시 노트를 계승한 갤럭시S22 울트라 : 전작 갤럭시S21 울트라는 S펜을 따로 보관해야 했으나 신작에는 전용 슬롯이 장착되었다. 이로써 과거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사용해왔던 매니아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울트라 모델의 판매 비중이 1H22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문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 제한적인 스펙 업그레이드 그러나 가격 동결로 판매량은 전작대비 증가 기대 : 부품 수급 이슈로 원자재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그동안 시장에서는 갤럭시S22 신모델 출시가격이 인상될 가능성과 판매량 확대를 위해 동결될 것이란 예측이 엇갈렸었다. 결과적으로 가격은 동결되었으나, H/W 스펙도 전작과 변화가 크지 않았다(디스플레이, 메모리는 동일, 배터리 용량 소폭 감소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이 기존 갤럭시 노트 사용자들의 교체수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면 하이엔드 시장에서 다소 침체된 갤럭시 브랜드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갤럭시S21 시리즈의 2021년 연간 출하는 23.7백만대였으며, 2022년 갤럭시S22 신모델 출하량은 25~28백만대를 예상한다. https://bit.ly/3JeRMxT

[이베스트 테크팀 김광수/남대종] eBest Tech Brief: 애플 스마트폰 M/S 확대전망- 아이폰 SE3, 아이폰14 (2Tarck 전략)? ● 2022년 4월 보급형 아이폰 SE3(가칭) 출시 예정 : 2020년 이후 2년 만의 새로운 보급형 제품으로 올해 1월부터 주요 부품 업체들이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시장에서는 30M수준의 판매를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가 파악한 초기 생산 목표는 25M 수준이다. (아이폰 SE2 출시 년도 출하 대수 26M) 전작 대비 주요 스펙의 변화로는 ① AP: A13 → A14 or A15, ② 4G(LTE) → 5G 지원이 예상되며,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의 경우 4.7” LCD, 12M Single Camera로 외형은 전작의 형태를 유지하고 가격은 $399로 전작과 동일할 것으로 전망된다. ● 플래그십 신모델 아이폰14 경쟁력 강화: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 + 페이스리프트 : 2015년 아이폰6S 12M 카메라 탑재 이후 7년만에 48M화소 업그레이드가 적용되고, 디스플레이의 경우 기존 노치 형태에서 펀치홀 방식으로 디자인이 변경될 전망이다. Android 진영 플래그십 제품 대비 아이폰의 유일한 단점으로 지목되어온 H/W Spec 부문의 업그레이드로 경쟁사와의 제품 경쟁력 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2022년 애플 아이폰의 판매량 244M으로 +7%YoY 성장 전망 (vs. 2021년 228M) : 2020년 이후 애플의 SP M/S가 지속적으로 확대 추세에 있다. (‘19년 14.0% → ‘20년 15.8% → ‘21년 16.8% → ‘22년E 17.3%) 동기간 아이폰의 지배력 확대 배경은 ① 화웨이가 점유하던 High-end M/S를 고스란히 흡수했고, ② 경쟁사들이 중저가 시장 중심 M/S 경쟁 및 Foldable등 신규 폼팩터에 집중하며 기존 플래그십 제품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특히 $600 이상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서의 선전이 돋보이며, Foldable 시장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 $600이상 비중이 ‘19년 12% → ‘21년 12%로 변화가 없는 반면, 애플은 ‘19년 81% → ‘21년 86%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애플 신제품 내 프로 모델 비중 ‘19년 45% → ‘21년 52%) ● 애플 아이폰14 신모델 가격 인상 여부가 LG이노텍 하반기 실적에 중요한 변수 될 것 : 스펙 변화가 크지 않았던 전작이 가격을 동결한 것과 달리 스펙 변화가 크게 적용되는 아이폰14 프로 모델은 $10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신제품 내 프로 모델 비중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구형 모델의 비중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LG이노텍의 경우 Main Camera를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어 아이폰14 프로 모델의 판매 비중이 실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인데, 샤프의 점유율 회복에 따른 제한적인 Q의 성장을 감안할 때 프로 모델 중심의 공급 확대로 ASP의 증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https://bit.ly/3Lm5Mrs

[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eBest Tech Brief: Meta 주가 급락. 왜? 빅테크 전망은 양극화 ● Meta 미래 성장 대한 우려 심화. 빅테크 전망은 양극화 - Meta 주가는 2월 3일 4Q21 급락 양호한 실적이었으나 실적 발표 이후 20%이상 급락. - 주요원인은 기존 Family of Apps(FOA) 부문의 성장 둔화와 Reality Labs(RL) 부문의 비용 증가, 1Q22 가이던스의 컨센서스 하회 등의 문제. ● Family of Apps(FOA) 부문의 성장 둔화 - 페이스북은 2022년 애플의 개인정보 보호정책 변화로 인해 약 100억달러 매출(2021년 매출 기준 약 8.5%)이 감소할 수 있다고 언급 - 틱톡, 유튜브 등의 매체들로 인하여 온라인 광고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 Reality Labs(RL) 부문의 비용 증가 - Reality Labs 부문의 손실 규모는 2020년 66억달러에서 2021년 102억달러로 증가. 2021년 매출 규모는 23억달러로 적자 규모는 매출액의 약 4.5배. - 가상 현실 기기(퀘스트 2)의 판매 대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출시 이후 1년간 1천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추정. - 판매량 증가에도 적자 규모가 크고, Capex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은 단기간에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을 수 있음. ● 1Q22 가이던스의 컨센서스 하회 - 1Q22 매출에 대한 Meta의 가이던스는 270~290억달러(vs시장 컨센서스 300억달러)로 전분기대비 13.9~19.8%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 2022년 연간 Capex 규모는 290억달러로 전년대비 55.1% 증가할 것이라고. 전반적으로 매출 부진이 심화된다면 Capex 규모도 하향 조정될 수 있을 것. ● 빅테크 1Q22 이후 전망은 양극화 - 4Q21 실적 발표를 통해 Apple, Google, AMD 등은 양호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 Meta, Amazon, Intel 등은 실망스러운 전망을 제시. - 이는 점유율을 얻는 기업과 잃고 있는 기업의 전망이 각각 다른 방향을 보고 있기 때문일 것. - 2021년까지는 대부분이 같은 방향을 보고 전망을 제시했으나 2022년 진입한 이후 전망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은 테크 업종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암시. - 더불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점유율 경쟁은 비용을 수반하게 된다는 점도 인지할 필요가 있음. https://bit.ly/3sywODN

[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SK하이닉스 (000660): 주주환원 확대와 인텔 시너지 본격화 ●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매출액 12.4조원(+5%QoQ), 영업이익 4.2조원(+1%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 DRAM, NAND 평균가격 각각 5%QoQ, 10%QoQ 하락, 출하량은 각각 8%QoQ, 12%QoQ 증가 - 1Q22 실적: 솔라다임(인텔) 연결 반영에도 불구하고 계절적 비수기 영향 등으로 매출액 11.4조원, 영업이익 3.6조원으로 전분기대비 8%QoQ, 15%QoQ 감소할 전망 ● 주주환원 확대와 인텔 시너지 본격화 - ‘22~’24년 주주환원 정책: 고정 배당금을 20% 상향, 분기 배당을 실시,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환원 - 인텔 중국 공장 인수에 따른 NAND bit growth가 100%(기존 추정치 51%)에 이를 것 - 2022년 연간 실적: 매출액 52.9조원(+23%YoY), 영업이익 15.6조원(+26%YoY)으로 기존 추정치대비 각각 9%, 17% 상향 조정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33,000원 상향 - 현 주가는 12M Fwd 기준 PBR 1.2x로 과거 역사적 PBR 밴드 평균 수준 - 실적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33,000원으로 기존 대비 2%상향 - 주주환원 확대는 긍정적이며,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2Q22이후 수요 가시성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https://bit.ly/3uk6TBY

[이베스트 테크팀 김광수/남대종] LG전자 (066570):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매출액 21.0조원(+12%QoQ), 영업이익 6,777억원(+25%QoQ)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8,313 억원 대비 하회, 당사 추정치6,819억원 부합 - 영업이익의 차이는 H&A와 HE 부문 원자재 및 물류비 등 비용증가가 주요 요인 - VS 부문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에 따른 완성차 업체의 생산 차질 지속으로 적자를 유지 - BS 부문 또한 IT 제품 계절 효과 및 B2B 시장 수요 회복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물류비 상승과 태양광 사업의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2022년 어려운 시장 환경 vs.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 글로벌 공급망 이슈 해소 지연 및 원자재, 물류비용 상승 등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어려운 사업환경이 예상 - 다만 신가전, OLED TV를 비롯한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우위를 기반으로 한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이 기대 - 고부가 중심의 제품 믹스 증가와 판가 상승 효과로 마케팅 등 비용 증가에 따른 감익을 상쇄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1,000원 유지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R 1.1x로 과거 PBR 밴드 중단 수준 - 원자재, 물류비 등 비용증가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감이 여전 - 여전하지만, 프리미엄 제품 중심 확판과 북미를 비롯한 해외시장에서의 성과 확대가 지속되며 ‘22년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 https://bit.ly/33W2wSY

[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삼성전자 (005930): 2022년 시장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 4Q21 확정 실적 시장 소폭 개선 - 4Q21 실적: 매출액 76.6조원(+6%QoQ), 영업이익 13.9조원(-12%QoQ) - 일회성 비용(특별 격려금 약 1조원)과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부담 등으로 전분기대비 이익 감소 - 1Q22 실적: 매출액 75.2조원(-2%QoQ), 영업이익 13.1조원(-6%QoQ) 예상 - 비수기 영향에 따른 매출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추가 격려금 지급 등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이 지속될 것 ● 2022년 시장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 시장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2022년 연간 시장에 대한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음. - 1Q22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비수기 영향으로 수요가 QoQ 감소할 것 - 세트 부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수익성 개선을 위해 다양한 원가 절감을 시도 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7,000원 유지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R 1.5x로 과거 역사적 PBR 밴드 평균을 소폭 상회 - 수익성 중심 전략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시기에 적절한 방향으로 판단. - 하지만 춘절 이후 메모리 현물가격 방향, 2Q22 글로벌 공급 Bit growth 급증 등의 영향을 주시해야 할 것 https://bit.ly/33S2SKv

[이베스트 테크팀 김광수/남대종] LG이노텍 (011070)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매출액 5.7조원(+50.7%QoQ), 영업이익 4,298억원(+28.0%QoQ) -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4,322억원, 시장 컨센서스 4,371억원 부합 - 광학솔루션 부문은 북미 전략고객향 신모델 공급 확대로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 - 기판소재 부문은 디스플레이 향 소재 부문 약세에도 불구 기판 사업 호조로 매출이 증가 - 전장 부문의 경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였으나 원자재 가격 인상 및 부품 수급 이슈로 적자를 유지 2022년에도 북미전략고객과의 긴밀한 동행은 유지될 것 ● 2022년에도 북미전략고객과의 긴밀한 동행은 유지될 것 - 2021년 최대실적 배경 ① 북미전략고객 신제품의 판매호조 및 경쟁 우위 기반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 ② 경쟁사의 코로나로 인한 베트남 공장 가동률 하락에 따른 수혜 - 경쟁사의 공장 가동률 회복으로 M/S 하락 가능성 존재 - 신모델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12M48M) 출시로 인한 ASP 상승 효과와 1H22 보급형 출시에 따른 공급물량이 증가하며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R 1.8x로 과거 PBR 밴드 고점 수준 - 2022년 실적이 긍정적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북미고객의 자율주행차 및 XR 출시 루머를 비롯해 메타버스 ETF 효과로 동사의 주가가 급등한 이후 조정 국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을 유지하나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고 있고,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추가 조정 가능성 존재 https://bit.ly/37FzHLX

[이베스트 테크팀 김광수/남대종] 삼성전기 (009150):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기대치 부합 - 4Q21 실적: 매출액 2.4조원(-5%QoQ), 영업이익 3,162억원(-31%QoQ)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3,569억원 대비 하회, 당사 추정치3,249억원 부합 - 컴포넌트 부문은 IT 수요 둔화 기인 출하 감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 - 광학통신은 전략고객 및 중화거래선향 제품 공급 감소로 실적이 부진 - 패키지 부문은 Tight한 수급 상황 아래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 2022년 패키지 부문 성장세에 주목 - RF-PCB 사업 중단으로 인한 수익 개선 효과(5~600억원)가 예상 - 기판 수급이 Tight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에 따른 패키지 부문의 실적 확대가 기대 - 실적기여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컴포넌트 부문이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재고 조정 및 PC 등 IT 제품 시장의 수요 불확실성 존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2,000원 유지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R 1.7x로 과거 PBR 밴드 중상단 수준 - . MLCC 업황에 대한 우려감이 있으나 고부가 제품 믹스 및 고객 확대를 통한 매출 다변화와 패키지 부문의 호실적 전망으로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https://bit.ly/3IKxkVD

[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LG디스플레이 (034220): 4Q21 실적 기대치 하회 ● 4Q21 실적 기대치 하회 - 4Q21 실적: 8.8조원(+22%QoQ), 영업이익 4,760억원(-10%QoQ) - 매출이 +22%QoQ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개선되지 못했고, 일회성 비용(성과급)까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하회 ● 2022년 핵심은 LCD 패널가격 반등과 OLED 수익성 개선 - TV 패널가격은 1Q22말까지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며, IT 패널은 하락세가 본격화되고 있기에 2Q22까지 하락을 이어갈 것 - OLED 부분의 수익성 개선은 1H22 보다는 2H22에 목표를 두는 것이 적절할 것 - 1H22는 pOLED 및 WOLED 수요가 감소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12M Fwd 실적에 target PBR을 과거 PBR 밴드 0.9x에서 중상단평균 0.7x로 하향 조정 ① IT 패널가격 하락세가 본격화 ② 1Q22 동사의 ASP가 두 자리수 중후반으로 급락 ③ 이에 따른 이익률 감소가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음. https://bit.ly/34eh28c

[이베스트 테크팀 남대종/김광수] 덕산네오룩스(213420): 4Q21 실적 기대치 하회 예상 ● 4Q21 실적 기대치 하회 예상 - 4Q21 실적: 매출액 488억원(-17%QoQ), 영업이익 122억원(-25%QoQ)으로 컨센 매출액 536억 하회 예상 - 주요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QD OELD 패널 양산 수율 부진이 주요 원인 ● 1Q22 계절적 비수기 영향 지속 - 1Q22 매출액 490억원(0%QoQ), 영업이익 120억원 (-2%QoQ) 전망 - 22년 실적: 매출액 2,352억원(+22%YoY), 영업이 익 611억원(+22%YoY)으로 기존대비 각각 14%, 16% 햐향 조정 - 1Q22 갤럭시 S22 출시예정이나,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부진 지속, 아이폰 13 판매량 전분기대비 감소 효과 - 2Q22 이후 갤럭시 S22 프로모션 지속, 중저가 신규 아이폰 출시로 실적 회복세 전망이나 삼성디스플레이의 2022년 QD OLED 라인에 대한 추가 투자 불확실성 지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하향 - 현 주가 12M Fwd 기준 PER 22x, PBR 3.5x으로 성장 산업인 OLED 산업의 높은 벨류이션 평가를 고려해도 1Q22 비수기 영향 예상보다 크고, 연간실적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60,000원으로 기존대비 25% 하향 조정. 12M Fwd EPS 2,157원에 PER 밴드 중상단평균 28x 적용 https://bit.ly/3r1BW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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