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Kanalga Telegram’da o‘tish
1 456
Obunachilar
+124 soatlar
+27 kun
+630 kun
Postlar arxiv
1 456
신현송 총재 “韓, 통화정책 조정 장애물 적어”…금리인상 재차 시사
“韓,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지만 유럽과 달리 성장 강력”
“반도체 초과 보상으로 교역조건 호조…우호적 여건 활용해야”
1 456
[마켓인]‘8000피’가 바꾼 국민연금 청사진…국내주식 비중 대폭 상향
* 2027~2031년 중기 자산배분계획에서
△국내주식 20.8% △해외주식 34.7% △국내채권 23.1% △해외채권 7.4% △대체투자 14.0% 등으로 확정
1 456
Repost from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채권
*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 경제전망 상향
성장률
26년 2.0%-> 2.6%(+0.6%p)
27년 1.8%-> 2.1%(+0.3%p)
물가
26년 2.2% -> 2.7%(+0.5%p)
27년 2.0% -> 2.3%(+0.3%p)
1 456
* FOMC-RoBERTa 모델(Hawkish/Dovish)로 분석한 리사 쿡의 매파 지수(Hawkish Index)는 3월까지 중립 수준(0.0)이었음. 이번 발언으로 경계 매파(Inflation Hawk)로 변화된 것으로 추정
1 456
Have We Entered an Era of High Productivity Growth?
Q) AI 투자 붐 속에서 미국 경제가 1990년대와 같은 고생산성 성장 시대에 진입했는가?
* 두 생산성 지표의 엇갈린 신호
- 노동생산성(LP): 최근 3년간 견조한 상승세, 고성장 레짐 확률 57%(25Q4)
- 총요소생산성(TFP): 상대적으로 완만한 상승, 고성장 레짐 확률 21%(25Q4)
▷ 두 지표의 괴리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근로자의 생산 개선에 기여했으나, 경제 전반의 효율성 향상(TFP)로는 이어지지 않았음을 시사
▷ 1990년대 IT 붐 당시에도 1996~97년 시점에서는 노동생산성이 TFP보다 먼저 반응하며 유사한 괴리가 나타남
▷ 레짐 전환 확률도 불확실하게 엇갈렸으며, 고성장 국면 진입은 한참 후에야 사후적으로 확인됨.
▷ 현재 패턴은 90년대 IT 붐 초기 국면과 구조적으로 유사함. AI 투자의 생산성 파급효과가 TFP로 반영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신중한 낙관론 유효)
Source: FRBS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