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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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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때도 수입한다 해놓고 정작 별로 늘리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일단 처음부터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는 모드로 간다는 데 의의를 둬야할 것 같습니다.

中 부총리 "무역전쟁에 승자는 없지만 더 많은 제품 수입할 것" < 국제뉴스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640

멕시코, 캐나다 관세는 계획 중(2/1일부터), 보편관세는 아직 준비 안됐다
멕시코, 캐나다 관세는 계획 중(2/1일부터), 보편관세는 아직 준비 안됐다

일평균은 +1.4% 증가 반도체(+19.2%), 승용차(-7.3%), 석유제품(-29.9)

[속보]1월 1~20일 수출 5.1%감소...무역적자 38억弗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98516?sid=102

트럼프가 취임하자마자 과격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지 않으면서 이번 주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무역 마찰은 언젠가는 적어도 한 번 일어날 일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달러 추가 약세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취임하자마자 과격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지 않으면서 이번 주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무역 마찰은 언젠가는 적어도 한 번 일어날 일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달러 추가 약세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50121_B_hnlee_155.pdf3.26 MB

[유진 중국 백은비] 중국/소비재/엔터 콜라보: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2025, 중국 경기 부양 강화, 핵심은 내수 촉진 -트럼프의 귀환으로 중국은 내수를 부양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동안 중국 소비가 부진했던 이유는 소득 증가 저하, 청년 소비 감소, 자산 효과 소멸 때문 -‘24년 9월 정책 강화 이후 부동산, 소비는 조금씩 회복 중 -소득 확대는 서비스업의 부양 필요, 중국은 국경 개방 확대(비자), 해외 아티스트 유치에도 적극적 ▶ 중국 경기 부양책 효과는? 1) 화장품 -미국/일본 중성장 유지+중국 턴어라운드는 기대감 -중대형 브랜드 수주 증가 한국 대형 OEM에서 확인 가능 -중국 로컬 화장품 브랜드 비중 19년 43%->23년 50% -한국 화장품의 트렌드 생성 및 팔로우 능력 발휘 필요 2) 의류 -중국 진출 실적 가시화가 주가 모멘텀 -의류는 화장품보다 고가이고 브랜드 저항력 있으므로 전파 속도 더딘 편 감안 -한국 의류 중국 진출 멀티플 히스토리: 상단 30배~하단 15배 Top Pick: 코스맥스 차선호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3) 엔터 - 빅뱅 투어(2015-16): 중국 공연 평균 회당 모객 15,000명, 티켓 단가 75,000원, MG 6~9억원 추정 - 현재 시세로 환산, 10만명 투어 모객 가정 시 약 50억원 매출 발생, MD 포함 시 총 70억원 전망(2023년 중국 상업 공연 티켓판매액 9조원) -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된 11월 이후부터 K-Pop 아티스트 중국 내 팝업스토어 다수 진행. 중국 개방 시 엔터 산업 성장 업사이드가 가장 뚜렷할 것으로 전망 4) 미디어 - 드라마 제한적, 영화관 체인 혹은 제작사 일부 수혜 가능 5) 레저 - 제주도 입도객 확대 기대, 중국 VIP 회복에 따라 국내 외인카지노 수혜 기대 ▶ Top Pick: 하이브

트럼프 취임 첫 날 관세 보류 소식에 달러, 달러-원 급락
트럼프 취임 첫 날 관세 보류 소식에 달러, 달러-원 급락

중국 4q24 gdp 성장률 5.4% 2024년 gdp 5% 목표 달성😅 산업생산, 소비 예상 상회 고정자산투자 예상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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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q24 gdp 성장률 5.4% 2024년 gdp 5% 목표 달성😅 산업생산, 소비 예상 상회 고정자산투자 예상 하회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컨트롤 그룹은 상회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컨트롤 그룹은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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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_B_jhoonlee_141.pdf6.54 KB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Good, not Perfect> -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반등했지만 Core CPI가 예상치를 하회. 공산품 및 주거비 기여도는 하락한 반면 서비스는 반등 - 12월 FOMC 이후 우려가 커졌지만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다만 서비스 인플레 반등이나 기타 기조적 인플레 등을 볼 때 완벽한 지표는 아니었음 - 이제는 ‘좋은’ 정도가 아니라 점점 더 ‘완벽한’ 데이터들이 필요. 연내 1-2회 금리 인하를 포기할 정도는 아니나 연준이 전혀 급할 이유가 없는 것이 현재 상황

Core CPI 예상치 하회
Core CPI 예상치 하회

트럼프 행정부 경제팀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팀이 점진적으로 관세를 매달 2~5%씩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 목적: 협상력을 높이고 인플레이션 급등을 피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안됨. 법적 근거:
트럼프 행정부 경제팀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팀이 점진적으로 관세를 매달 2~5%씩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 목적: 협상력을 높이고 인플레이션 급등을 피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안됨. 법적 근거: 국제비상경제권법(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Act)을 활용할 예정. 현재 상태: 제안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트럼프 당선인에게 아직 공식적으로 제시되지 않음. 관련 인물: 재무장관 지명자인 스콧 베슨트, 국가경제위원회(NEC) 디렉터로 예정된 케빈 해싯,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으로 지명된 스티븐 미란 등이 논의에 참여. 입장 및 반응: 해싯 및 베슨트 대변인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음. 미란은 논평을 거부. 트럼프 인수팀 대변인은 당선인의 관세 관련 과거 발언과 SNS 게시물을 언급

20250113_B_jhoonlee_140.pdf6.39 KB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인하의 명분이 없다> - 12월 비농업 취업자는 +25.6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9만 명 가량 상회. 실업률도 한 달 만에 4.1%로 반락 - 이번 고용 호조에는 연말 계절성에 따른 파트타임 일자리 증가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연말 – 연초 계절적 변화가 원래 심한 데다 코로나 이후 계절성의 변화를 포착하기 더 어려워진 측면 있음 - 아직 고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하지는 않지만, 어떤 이유를 가져와도 미국 고용이 상당히 견고하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어려움 - 지난해 10-12월의 금리 인하는 데이터 의존 보다는 데이터 예측에 기반한 인하. 연준이 다시 데이터 의존 모드로 돌아선다면, 4.1%의 실업률과 2% 중후반의 인플레에서 굳이 인하에 나설 이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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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서프라이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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