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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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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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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7.24. 포스코퓨처엠 2Q23 실적발표> [2Q23 연결실적] - 매출액: 1조 1,930억원 (+5%qoq, +49%yoy) - 영업이익: 521억원 (+157%qoq, -6%yoy). N86 본격화 및 화성 부문 실적 개선 영향 - 당기순이익: 431억원 (+7%qoq, -7%yoy) - OPM: 4.4% (+2.6%p qoq, -2.5%p yoy) [에너지소재] - 매출액 8,425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 양극재: 고가의 N86 판매비중 확대(Q1 12%, Q2 31%)로 매출액 증가 · Q2 들어 N86 단결정 수율 많이 안정된 상황 - 음극재: 판매량 감소했으나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가동률 제고 위해 신규 바인딩 계약 추진 중 [기초소재] - 매출액: 3,505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 피앤오케미칼 전자급 과산화수소 생산 개시 · 수율 개선 및 비용 절감 등으로 적자 규모 대폭 축소 (-51 → -36억원). Q4 흑전 기대 [2030 로드맵] - 양극재: 100만톤 (LFP 15만톤 포함) · 한국 70만톤 · 미주 9만톤 · 유럽 15만톤 - 전구체: 46만톤 - 음극재: 36만톤 · 천연흑연 18.2만톤 · 인조흑연 15.3만톤 · 실리콘음극재 2.5만톤 Q. N86 단결정? - 단결정 20:다결정 80 비율로 LGES(얼티엄셀)向 제조 중 - 구체적 수치는 구분 어렵 - 단결정 전량 국내서 생산 중 Q. LFP? - LFP는 국내서 진행. 해외 진출 계획 X - 해외 진출 시 가격 이점 상실 우려 Q. (중장기 바인딩) EV 판매량 부진 시 물량 대응 방안? - 배터리 셀社가 100% 전량 구매하는 것은 아님. 포켓 셰어를 통해 물량 조절이 가능 - 바인딩 계약의 경우 대부분 요구물량의 80~85%는 보장 · 계약물량 대비 15~20% 가량 덜 가져갈 수 있는 room 존재. 이보다 적을 시 패널티 부과 및 (향후) 잔량 외부 판매 가능 Q. 단결정 생산라인? - 라인 특정 곤란 - 단결정은 추가 설비가 필요해 아무 라인에서나 생산 가능한 것은 X - N86이므로 3·4단계 (1·2단계는 N65가 대부분) Q. 수익성? - N65: 판매량 감소했으나 Q2 들어 마진에 상당한 개선 有 - N86 단결정: Q2 정상 생산 규모 아니었으므로 수익성 低 → Q3 수율 정상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음극재: Q1 BEP 수준 → Q2 마진율 상당히 개선 (5% 이상) → Q3 개선 기대 · 마진이 가동률에 연동되므로 바인딩 계약 체결 여부에 주목 필요 Q. 100만톤 상향 이유? - 수요와 M/S를 바탕으로 한 수주가능물량 모두 고려해 상향한 것 Q. LFP 수익성? - 당장 언급하기에는 시기상조 - 산화철, 인산리튬 등 원가 측면에서 강점 존재 - 보수적인 EBITDA 계산을 통해 사업 진행 중 Q. 양극재 100만톤 자금조달? - '26년 이후 본격적 EBITDA 창출. '27년부터 2조원 후반에서 3조원 수준 - 홀딩스 지분희석 or 1~2회의 유상증자가 있을 수 있음 → 부채비율 100~150% 유지 - 내부적으로 신규투자계획을 고려하여 자금계획 수립 완료 Q. GM 얼티엄셀 수요 우려? - GM이 필요 물량 전부를 당사에 바인딩 한 것이 아님 (나머지는 LG화학으로 파악) - 당사 물량 구입에는 문제가 없을 듯 - '23년 전체 매출액의 40~45% 가량이 얼티엄셀向일 것으로 예상 Q. Q3 출하량 가이던스? - 양극재 판매량 (절강포화 약 1200~1400톤 포함) · Q2 1.2만톤 · Q3 2만톤 · Q4 2.2만톤 Q. 단결정 수익성? - 단결정만 따로 분석한 바 없음 - Q2 단결정 수율 저조한 관계로 정상적인 수익성 분석이 곤란 - 7월 초 정상화 완료되어 Q3 내 수익성 분석 가능할 듯 Q. 전구체 원재료 조달계획? - 전구체 자급률 하락 전망 - 기존 10만톤 제외한 90만톤에 대해 약 50%의 자급률 목표 - 원료 상당부분을 JV 통해 조달할 가능성 - 현재 중국 모社와 20(당사):80 비율로 JV 운영 중 - 지분조정 등을 통해 우려국가 문제 없도록 관리할 것 Q. 양극재 판가 및 전망? - Q2: 달러 기준 +19%, 원화 기준 23% - Q3: blended, 절강포화 포함 시 달러 기준 -12% 전망 (메탈 가격 하락분 반영한 보수적 전망) Q. (절강포화) 중국 EV 부진으로 Q 감소 ? - 절강포화 CAPA 5천톤에 불과 - Q2 1400톤 출하로 사실상 전량 판매 중 (LGES 남경공장向) - 현재 특별한 이슈 X. 판매에 큰 영향 없을 것이라 예상 Q. 연도별 CAPA/생산량? - CAPA (준공 기준) · '23년 말: 15.5만톤 · '24년: 21.5만톤 · '25년: 39.5만톤 · '26년: 43.5만톤 - 생산목표 (판매량 기준) · '23년: 7만톤 · '24년: 12만톤 · '25년: 20만톤 이상 Q. CAPEX? - 국내 투자학습효과로 투자비 하락 국면 진입 (해외의 경우 투자비 상승) - 양극재 1만톤당 1천억원 - 음극재 1만톤당 2천억원 (인조흑연 기준) - 전구체 1만톤당 800~900억원 · 中 파트너사 역량으로 수율 문제는 없을 것 · 아직 공급 전이므로 전구체 판가/수익성 언급은 어렵 Q. '30년 이후 양극재 생산량? - '30년 100만톤 CAPA 달성 이후 90만톤 생산 계획 (가동률 90%+)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230724_POSCO홀딩스 * 매출액 20.1, 영업이익 1.3(OPM 6.6%), 투자비 3.7조원 - 철강: 영업이익 1조원 회복 - 판매량 848만톤, 가동률 87% - 친환경 미래소재: 영업이익 40억원 - 퓨처엠 520억원에도, HY클린메탈 신설법인 효과 - 친환경 인프라영업이익 4,450억원 - 포인터 트레이딩과 에너지 합병 효과 주요 질의 Q. 하반기 철강 시황? - 글로벌 철강사 7월부터 가격인상: 수요회복보다는 원가부담에 따른 마진 회복 차원 - 하반기 업황의 KEY: 1) 중국 경기 부양책 효과, 2) 중국 구조조정에 따른 감산효과, 3) 환율 변동성 - 엔저 방어 : 일본산 수입은 재압연, 조선사에 들어가나 8월달 가격 유지로 내수 MS 유지 - 수요 산업별 하반기 전망 1) 자동차: 신차 판매와 수출 증가로 하반기에도 Good 2) 조선: 수주잔량 견조와 신조선가 상승으로 조선사의 수익성 개선되면 문제 없음 3) 가전/건설: 부진 전망 Q. 하반기/중장기 리튬 가격 전망? - 금년/내년: 40,000~50,000달러/톤 - 중장기: 27,000~30,000달러/톤 Q. 작년 리튬 30만톤에서 42.3만톤으로 올린 배경? - 1) 리튬 사업에 대한 확신, 2) 30년 글로벌 Top 3 지위 확보 - Global Top 1, 2인 Albermarle과 Ganfeng도 올해 초 Capa 상향(50-60만톤) - 리튬 사업계획은 바텀업으로 구체적으로 짰음 Q. 작년 대비 리튬 사업 EBITDA 마진 낮아진 배경? - 중장기적 리튬 가격 조정 때문 Q. 수소환원제철: 유럽 샤프트로 대비 포스코 유동환원로 장단점? - 샤프트로: 고급 철광석 사용 필요해 매장량에 한계 - 유동환원로: 일반 분광(Fine)이 주원료로 원료 제약 없음 - 유동환원로와 전기로에 대한 기술도 갖고 있다 판단(Finex와 SNNC 전기로) -> 따라서 원가와 기술개발 측면에서 장점 있음 Q. 하반기 추가 판매량 회복? - 상반기 100% 회복 아니었음, 2분기부터 판매량이 본격 회복 - 하반기는 설비수리도 적어 상반기보다 판매량 증가 전망(중국 감산과 경기회복 기대감 반영) Q. 하반기 철강부문 실적 더 좋아질 여지? - 2분기 사실상 철강 시황 저점이라 판단 - 철광석과 원료탄 가격이 안정화되었고, 수요에 따라 가격 상향조정시 마진 추가 개선 가능할 수도 Q. 염수리튬 12만톤에서 10만톤으로 줄은 배경? - 30년 기준: 염수 10만, 광석 22.3만, 리사이클링 3만, 비전통 7만 - 염수리튬은 남미 3개국 기준으로 판단했고,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추가 광권 확보 어려움 * IRA 기준이 맞는 호주와 북미 지역에서 광석 리튬 중심으로 확장 - 광석 뿐만 아니라 비전통 리튬도 북미지역에 많음 - 리튬 광석/비전통 광산업체와 협의 중 Q. 염수, 광석 등 EBITDA 마진? - 이익 마진 순서: 염수>광석>비전통 - 염수가 높은 이유: 광산+가공의 하나의 프로젝트이기 때문 - 광석이 낮은 이유: 광산, 가공이 각각이기 때문에 이익을 나누기 때문 - 비전통 리튬: PJT EBITDA 마진율 60%(광산+가공 합쳐) Q. 자회사 지분조정? - 계획 없음 Q. 투자비 121조 Breakdown? - 사업부문 1) 철강, 2) 이차전지소재, 3) 친환경인프라 - 각각 부문별 투자비: 철강 35%, 이차전지소재 46%, 친환경인프라 15% - 철강: 친환경 20%, 성장 30%, 경상 운영 50% - 이차전지: 양극재/리튬 합쳐 70%(각각 비중은 비슷) Q. 리튬 생산->판매량? - 공장 준공 후 Ramp-up에서 인증까지 12개월 - 생산량이 판매량으로 가는 것도 1년 정도 래깅 고려 Q. 에너지용 강재? - 현재 풍력 70만톤, 태양광 30만톤 - 시장 성장에 맞춰 30년까지 풍력 150만톤, 태양광 60만톤 판매 계획 중이며 설비투자 계획 중 - 풍력은 국내 20%, 유럽/미국 80%로 하부구조물 쪽 납품 Q. 리사이클링 목표? - 리튬 3만톤, 코발트 1만톤, 니켈 3만톤 - 코발트는 니켈 정제하면서 나오는 부산물 + 리사이클링으로 자체 충당 가능 Q. 리사이클링 마진? - 현재 블랙매스/스크랩 시장이 아직 정착 안돼 흔들림 - 리사이클링 마진은 19-20% 목표(그룹 전체 WACC 9.68%) Q. 광양-필바라 네고 지연? - 원광 가격 구조는 21년 협의했으나, 리튬 가격 상승으로 재협상 중 - 현재 최종협상 마무리단계. 8월 중 마무리 Q. 광양-필바라 마진 구조? - 협상에 따라 변동성 있지만, 당초 원가구조와 차이 크지 않음 Q. 전구체 내재화율? - 30년까지 50%, 즉 46만톤 정도 계획 - 원광은 이미 모두 확보 - 양극재 확장하며 전구체도 같이 확장할 것 Q. 121조 어떻게 마련? - 현재 홀딩스 4조, 사업회사 포스코 9조 있어 단기적 무리 없음 - 중장기적으로 Capex 확대 시 차입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 차입 원칙은 신용등급 하락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는 것 - 주식활용도 가능하지만 먼 미래의 일이라 판단

포스코홀딩스향 배터리 소재 수급 관련 내용에 일부 하이라이트가 있었습니다. 금일 상한가 이유로 예상됩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7.24. 포스코인터내셔널 2Q23 실적발표> [2Q23 연결실적] - 매출액: 8조 8,654억원 (+6.7%qoq, -19.9%yoy) - 영업이익: 3,572억원 (+27.8%qoq, +11.4%yoy). 가스전 CR비율 증가 및 발전수익 확대 영향으로 역대 최대 영익 달성 [2Q 실적 -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96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 - Senex: 매출액 643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 터미널: 영업이익 93억원, 가동률 43.0% - 발전: 영업이익 455억원, 가동률 33.6% [2Q 실적 - 소재] - 철강: 매출액 5조 9,014억원, 영업이익 1,188억원. 친환경산업향 고마진 제품비중 증가 영향 - 친환경: 매출액 1,035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리비안 등 거래 확대로 이익 극대화 추진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1,033억원, 영업이익 61억원 (국내 38.6만대, 해외 7.9만대 판매)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25년 말까지 연간 120만톤 생산 가능한 가스전 추가 개발 및 설비 증설 진행 중 - 6~7월간 AGL, Orora, EnergyAustralia와 증산가스 장기판매계약 체결 완료 · 4~5개 고객사와 추가 계약 체결 논의 중 - Senex Artemis, Rockybar 탐사 시추 예정 - 추후 10년간 404개의 시추공 설치 계획 *친환경소재 - 철강: '30년까지 친환경강재 판매량 390만톤, 철스크랩 조달 500만톤 달성 목표 - 2차전지: 그룹 2차전지사업 밸류체인 내 조달창구 역할 강화 · 음극재 소재 확보 진행 중 (탄자니아 BRM 흑연 75만톤) · 동박원료, 폐배터리 사업확장 추진 - 구동모터코아 · 중국(3Q23), 멕시코(4Q23) 준공 예정 · 신규 추가수주 가능. 물량 확정 시 공시 예정 - EV 부품 · 감속기: GM향 1조원 장기공급계약 체결 · 구동모터샤프트: 리비안향 1.5천억 장기공급계약 체결 · 구동모터 핵심부품 밸류체인 내 추가 투자 계획 (10月 밸류데이간 공개 예정) *청정에너지 - 300MW 규모 신안 해상풍력 PJT 추진 · 1H23 기본설계&용역발주협의 완료 · 올해 內 환경영향평가 완료 계획 - CIP와 MOA 체결 (6月) · 2H23 사업성 검증 수행 계획 *식량 - 팜 정제사업 진출 · '25년까지 50만톤 생산체제 구축 계획 (자가물량 20만톤, 외부조달 30만톤) - 신규 농장 인수 검토 중 (칼리만탄, 파푸아) · 2H23 인수대상 선정 완료 목표 [Q&A] Q. 철강? - Q2 철강 실적 양호했으나 글로벌 수요 회복 더디고 원자재 가격 반등 없어 단기간 큰 폭의 가격 상승 기대 어려움 - 중국의 과잉 생산, 엔화 약세를 이용한 저가공세로 수출 가격 인상 어려움 - 그러나 2H23 경영계획은 공격적으로 수립하였음. (1H 대비 판매량 20% 매출액 10% ↑) Q. 기존 3.8조원 투자계획 update? - 기존 계획 차질 없이 진행 중 - 인니 탐사광구 관련 곧 MOU 체결 계획 - LNG 수입터미널 인허가로 인해 일정 조절 있을 수 있겠으나 전반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 중 Q. 철강 마진 전망? - 철강 변수 많아 구체적 수치 제시 곤란 - 거래량이 늘어난다는 점에 주목 필요 Q. 2차전지소재 계획/가시성? - 음극재 흑연 관련, BRM과 이미 계약 완료 (75만톤) - 마다가스카르, 호주쪽에 추가적으로 광산지분 확보하고 흑연을 그룹사 V/C에 공급하는 쪽으로 협의 중 - 매출로 연계되는 것은 '25~'26년경으로 예상 - '23년 기준 매출액 1조원 예상 - 매출 신장 효과 클 것으로 기대 Q. 수소 사업? - 당사는 수소공급을 위한 인프라 담당 - LNG 복합발전 신예화 통한 혼소발전 준비 중. '24년 입찰 참여 계획 - '35년 기준 126만톤 수소 공급체계 구축 계획 · 포항 36만톤 · 광양 54만톤 · 인천 및 인근 한전 발전자회사 36만톤 Q. 친환경 에너지 현황/계획? - 현황 · 태양광발전단지 14.5MW · 전남 육상풍력 62.7MW · 서울지역 하수열 이용 난방공급 사업 진행 중 (2014~) - 계획 · 전남지역 신안해상풍력 300MW 남동발전과 진행 중 · 포항 해상풍력 400MW 덴마크 CIP와 협력하여 추진 중 (6月 MOA) · 추가 해상풍력 사업 기회 물색 중 · 풍력 터빈 구매력 강화, 효율적 운영 위해 글로벌 해상풍력 전문업체와 협력 진행 중 Q. (2차전지 소재) 그룹사 내 역할? - 당사는 흑연 등 2차전지 소재/원료 영역에서 활동할 것 - 흑연 확보 및 가공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음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X) Q. 추가 검토 중인 2차전지 소재사업? - 동박 관련 사업 준비 중 (국내 업체들과 동박 원료 관련 협의 진행 중) - 하공정 관련 사업을 영위할 것이나, 아직은 폐배터리가 많지 않은 상황 · '23~'24년간 유럽/북미 파트너 확보 계획 Q. Senex 손익, 매출? - 현재 생산량 대비 3배로 증산 계획 - 호주시장 내 생산, 판매 비중은 비슷한 상황 - 계약은 1건 단일계약이 아닌 소규모 다수 계약으로 분할되어 있음. 상황에 큰 변동은 없을 것 Q. LNG 액화터미널사업 추진계획? - 현재 1~5탱크 가동 중. 6탱크 '24년 준공 예정. 7~8탱크 건설 중 - 저탄소 공법 도입에 따라 석탄부생가스에 의한 발전량 감소 필연적 → LNG 액화터미널 증설 필요 - 당진 인허가 완료되면 후속 증설 실시 계획 Q. 식량사업 기상이변 영향? - 라니냐의 경우 남미 작황에 영향 大 (아르헨티나 옥수수, 대두 등) - 엘니뇨의 경우 남미 작황 개선되나, 호주/아시아에 영향 有 - 당사에는 아직까지 큰 영향 X - 인도 몬순기 강우량 부족으로 쌀 수출 금지 등 보호조치 있을 수 있음 - 가격상승 요인이 오히려 수익성 상승에 기여할 가능성 - 변수가 많아 확언 어려우나 부정적 영향 없을 것이라 기대 Q. 발전부문 호실적 원인, 지속가능성? - 배출권 환입 효과, SMP상한제 관련 보상(6月) 등 일시적 요인 존재 - LNG 직도입 등 긍정적 요인 있으나 동 수준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듯 - 신예화 통해 향후 수익 증가 예상 Q. 구동모터코아 진행상황? - 중국 신공장 (총 투자금액 654억원) · 2月 공사 완료 · 7/31 준공 허가 및 Q4 가동 예정 - 멕시코 신공장 (1공장 투자금액 1,600억원) · 설비 순차 입고 중 · Q4 준공 및 1Q24 가동 예정 · 2공장은 추후 CAPA 부족 시 검토 계획 - 유럽 1천억원 투자 예상 · 수주 완료 시 '24.1 착공 → 25년 초 완공 및 양산 계획 · 폭스바겐 PJT 집중 마케팅 중 Q. 구동모터코아 外 신규사업 진출 계획? - 영구자석 JV 설립 준비 중 (미국) - 기어샤프트 JV 설립 준비 중 (멕시코) - 감속기 제품 포트폴리오 추가 계획

단결정 입자를 사용하면 입계를 줄이고 부반응 발생을 줄이며 압축 밀도를 높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다. 다결정에 비해 단결정 재료의 사이클 성능은 일반적으로 훨씬 좋다. 단결정의 어려움은 코팅/도핑, 코팅 재료 선택, 공정 제어의 어려움, 높은 소결 온도로 인한 리튬과 니켈의 배열등 이다. 코팅/도핑은 단결정 재료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단결정 양극재 소결은 성능을 여러 번 향상시킨다. 개질 요구 사항이 높을수록 더 많은 유형의 코팅 재료가 사용된다. 소결 횟수가 많을수록 비용이 낮아지고 성능이 향상된다. 코팅 온도는 재료별로 서로 다르며, 일반적으로 300°C~600°C이다. 특히, 3차 소성을 선택할지 2차 소성을 선택할지 여부는 회사마다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정한다.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광석 생산량은 늘어나는 중 (7/24) * 주요 Major의 철광석 생산량과 가이던스 - 주요 철광석 생산업체들의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음 - 중요한 점은, 메이저 업체들뿐만 아니라 중국 철광석 생산량 또한 늘고 있다는 점 - 올해 1~6월 누적 중국 철광석 생산량은 4억 7,676만톤으로 작년 대비 5.7% 증가 * 마진의 정상화? 철강재 가격의 하락? - 상반기 중 하락했던 중국 고로 마진은 철광석과 원료탄 가격 하락으로 정상화되고 있어 6월 중국 조강생산량은 반등 - 수요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다시 철강재 가격 하락으로 마진이 하락할 가능성 - 여러 정책적 기대감에도, 아직까지 실수요 회복이 나타났다고 보기 어려워 중국 마진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필요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724_B1520_eugenelee_50.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7/17-07/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②> [정책] ▶️ 서울시, 로봇친화도시 만든다…"4년간 2천억원 투입" / ZDNet Korea 서울시가 로봇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까지 총 2천29억원을 투입. 지자체 중 처음으로 로봇기업에 특화된 2천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기술·개발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에 나서. 로봇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100억원을 투입하고, 2026년까지 실무 중심 로봇 인재도 700명 육성 계획. 또한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첨단 로봇기업이 모인 '로봇벤처타운'도 조성 예정. https://zdnet.co.kr/view/?no=20230723210911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첨단로봇 실증지원 디지털 플랫폼 개소 / 월간로봇기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첨단로봇 실증지원 디지털 플랫폼’ 누리집을 열고 로봇 분야 온라인 기술지원 서비스 운영을 시작.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첨단로봇 실증지원 디지털 플랫폼으로 시험평가, 국내외 인증의 편의성을 높여 국내 로봇산업이 더욱 쉽게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https://zrr.kr/5rUp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중학교에 협동로봇 활용한 조리환경 개선 지원 / 한국경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시범사업의 최종선정 과제(협동로봇을 활용한 대량조리 환경개선)를 18일 발표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 https://zrr.kr/EqTv [해외] ▶️ IDC “지난해 중국 상용서비스로봇 시장 규모, 전년比 2.5% 감소” / 로봇신문 지난해 중국 상용 서비스 로봇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코로나19가 중국 상용 서비스로봇 시장 수요에 큰 영향을 주면서 시장은 조정기에 접어들었고 요식업을 중심으로 위축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 다만 상업용 청소 및 의료분야 로봇은 크게 성장. 올해 들어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소비 산업의 회복 추세가 뚜렷해 하반기부터 중국 상용 서비스 로봇 시장이 점진적으로 더 회복될 것으로 전망. https://zrr.kr/1xCk ▶️ 생산비 상승·자동화 지연…美 리쇼어링 '딜레마' / 세계일보 리쇼어링과 해외투자 유치를 통해 제조업을 부흥시키겠다는 미국의 경제 전략이 높은 생산 비용이라는 현실의 벽에 속속 부딪히고 있음. 인력 부족과 높은 임금으로 생산 자동화를 추진하지만 정작 첨단 시스템을 다룰 인력도 부족한 실정. 리쇼어링과 외국인직접투자(FDI)를 합친 해외발(發) 일자리 수는 2019년 10만여 개에서 꾸준히 증가해 올해 4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이나, 이는 오히려 인력 부족이 심화로 이어질수도. sedaily.com/NewsView/29S8RN07GV ▶️ 유니트리 로보틱스, 4족 보행 로봇 신제품 공개…전작보다 감지성능 200% 향상 / 로봇신문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4족 보행 로봇 신제품을 공개. 전작보다 감지성능이 3배 이상 높아져. https://zrr.kr/im4v ▶️ 중국 유니트리, 4족 보행 로봇 '고2' 1600달러에 공급...저가 경쟁 가속화 / 로봇신문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최근 공개한 4족 보행 로봇 ‘유니트리 고2(Unitree Go2)’를 최저 1600달러(약 206만원)에 공급하기로. https://zrr.kr/AdAf ▶️ 중국 푸리에, 휴머노이드 로봇 'GR-1' 공개 / 로봇신문 중국 재활 로봇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푸리에인텔리전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 1~2년 안에 양산 제품을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3년 내 로봇이 범용적인 임무를 매우 정교하게 수행하고, 5~10년 안에 로봇이 가정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zrr.kr/BhdM ▶️ 일론 머스크, 뉴럴링크 칩으로 구동되는 옵티머스 로봇 팔 다리 제안 / 디지털투데이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와 뉴럴링크의 칩을 결합한 지능형 로봇의 아이디어를 제안. 그는 "옵티머스와 뉴렁링크 기술을 결합해 뛰어난 성능의 로봇을 만들 것"이라며 "사지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자사의 로봇 팔과 다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 https://zrr.kr/huFL ▶️ 독일 로봇 스타트업 '뉴라로보틱스', 5500만달러 투자 유치 / 로봇신문 독일 로봇 기업 뉴라 로틱스(Neura Robotics)는 5500만달러(약 699억원)의 투자 자금을 유치. 향후 미국과 일본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고객들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독일의 생산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 https://zrr.kr/WiPU ▶️ 인텔,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에 900만달러 투자 / 로봇신문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Figure)가 인텔로부터 900만달러(약 113억원)의 투자를 받아. https://zrr.kr/mg9j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7/17-07/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①> [산업용] ▶️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가 협동로봇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생태계 구축에 나서. 지난해 분당두산타워 본사와 대전 지역에 공식 교육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창원과 대구 및 미국 텍사스주에도 센터를 오픈. https://zrr.kr/nC4C ▶️ 포스코DX, 이차전지 소재·산업용 로봇 실적 효과…올 상반기 영업익 643억원 달성 / 메트로서울 포스코DX가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등 경영지표에서 큰 폭으로 실적 성장을 달성. 포스코 그룹사 대상으로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 분야의 사업기회가 증가한 결과로 분석. https://zrr.kr/3wUB ▶️ LPK로보틱스-DOBOT, 국내 협동로봇 시장 개발 본격화 / 머니투데이 로봇 전문기업 LPK로보틱스(대표 심태호)는 "중국 협동로봇 전문기업 DOBOT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장 맞춤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협동로봇 시장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112380983565 [서비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우크라이나 재건에 지뢰탐지 사족보행로봇 대량공급 가능” / 매일경제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뢰 탐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을 개발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량 생산체계를 갖추고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동사는 지난해 6월부터 정부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 지뢰와 같은 위험물 탐지, 지하시설 내 감시 및 진단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족 로봇의 통합운동제어 기술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 https://zrr.kr/VACW ▶️ 레인보우로보틱스, 푸드테크 솔루션 스타트업 ‘플레이팅’과 전략적 제휴 / 로봇신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 기술 기반 푸드테크 관련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플레이팅코퍼레이션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서빙로봇’ 정식 출시 이후 2년간 총 10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 https://zrr.kr/7Qeu ▶️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개' 대통령실 지킨다…용산 입성 / 뉴스1 국내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이 용산 대통령실에 입성. 임무 수행에 적절하다고 판정되면 실제 대통령실 경비로봇으로 활약하게 될 전망, https://zrr.kr/zuzg ▶️ '자율주행기술 탑재' LG클로이 서브봇, 美·日 이어 출시 국가 확대 / 더구루 LG전자가 식당 서비스 기능을 앞세워 미래 신성장 산업인 로봇 사업 영역을 확장. 미국, 일본에 출시에 이어 유럽에도 공개될 것으로 예상. 현재 서빙, 요리, 커피 제조 등 음식 기반 로봇을 중심으로 성장한 LG전자 로봇사업은 향후 물류 영역으로 무대를 옮겨 더 큰 성장을 꾀한다는 계획. https://zrr.kr/DF6P ▶️ "서빙로봇 문의 3배 늘었다"…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 한숨 / 중앙일보 내년도 최저임금이 급등할 수 있다는 소식에 서빙 로봇이나 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로봇 등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증가. https://zrr.kr/CrCF ▶️ 챗GPT로 배워 비행기 조종…로봇 파일럿 세계 첫 개발 / 아시아경제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은 자연어로 기술된 매뉴얼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행기를 직접 조종이 가능한 인간형 로봇을 개발, 이를 실용화할 계획. https://zrr.kr/GRT5 ▶️ 위니아에이드, 비-로보틱스와 서빙로봇 서비스 계약 체결 위니아에이드가 우아한형제들의 서빙로봇 전문업체인 ‘비-로보틱스’와 서빙로봇에 대한 물류, 배송, 설치 등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대행 계약을 체결. https://zrr.kr/1RqJ [부품/SW] ▶️ 로봇키친 스타트업 웨이브, 로봇 반도체 양산 체제 구축 / 로봇신문 푸드테크 로봇 스타트업 웨이브라이프스타일테크는 로봇 반도체 개발의 첫 번째 단계인 ‘F1(Faraday 1) 보드’를 완성해 양산할 계획. FPGA로 구성된 보드로 로봇의 모터 구동과 센싱을 처리. F1 보드는 조리로봇에 부착된 컨트롤박스와 산업용 컴퓨터를 대체. 향후 2단계에 돌입해 모션프로세싱 유닛을 개발하고, 마지막 3단계에서는 ‘RPU(로봇 프로세싱 반도체)’를 완성해 로봇에 특화된 웨이브만의 칩셋을 만드는 것이 목표. https://zrr.kr/iZef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 업의 경계가 없어지는 금속 시장, 그리고 셰일같은 혁신이 될 수 있는 DLE 기술 - 석유 메이저 ExxonMobil은 리튬 생산을 위해 미국 Arkansas에 부지를 개발할 예정(reut.rs/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 업의 경계가 없어지는 금속 시장, 그리고 셰일같은 혁신이 있는 DLE 기술 - 석유 메이저 ExxonMobil 리튬 생산을 위해 미국 Arkansas 부지를 개발할 예정(reut.rs/3JyYGk7) - 석유 시추 서비스를 제공하는 Schlumberger 또한 Panasonic 리튬 생산 협력중(2021~) - 이들은 "리튬직접추출기술(DLE)" 기반으로 리튬 시장에 진출하고자 - 리튬직접추출 기술은 염수내 다량의 불순물 제거 공정 장시간의 증발 농축을 단축시켜 단기간(몇시간~며칠) 염수로부터 리튬을 선택적으로 직접 추출하는 기술 - DLE 기술의 OPEX 톤당 2,800~3,600$ 추정되며 기존 염수 폰드 공정(3,300~4,900$) 대비 15%~27% 저렴해질 있음 - 아직까지는 개발단계이지만, 2025~2030 상업 플랜트 도입 예상됨 - 기존 광산업체인 Eramet, Livent, Allkem, Albermarle, SQM 석유시추 기술이 있는 석유메이저들의 경쟁이 기대됨 * 포스코 PosLX - 포스코 또한 2010년부터 염수리튬 직접추출 원천기술 개발한 바 있음 - PosLX는 염수/광석 -> 인산리튬 -> 탄산리튬/수산화리튬의 과정을 거치며 3개월이 걸리는 공정 - 기존 자연증발공정(12-18개월) 대비 생산기간 짧음

유진투자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한양햄(TP 80,000원) 오스코텍(TP 38,000원) J&J 2분기 실적발표(7/20목)에서 - 유한양행/오스코텍 레이저티닙 임상 mariposa에 대한 기존 긍정적 입장 유지 -마리포사 임상 중간데이터 분석 결과 연내 발표할 수 있음 (국내에서는 10월 ESMO에서 발표할 것으로 기대) -first line therapy로 진입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2년6월 글로벌전략결정 컨퍼런스에서 말했듯이 리브리반트+레이저티닙 50억 달러(약 7조원) 이상 매출 가능할것으로 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바이오시밀러 시장 동향 - Sandoz, 중장기 성장 전략 발표> - 2023년 하반기 아달리무맙(adalimumab, 휴미라 성분명) 주요 PBM Formulary List 산도즈와 베링거잉겔하임 제품 등재 시작 - 삼성바이오에피스 하드리마도 PBM리스트에 등재되기 시작 -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수익성 높은 공보험 급여 리스트 등재 시도 중 - 글로벌 Biosimilar 선두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산도즈: Act4Biosimilars 프로그램 추진 - 산도즈는 금년말 기업공개를 앞두고 중장기 성장 전략 발표: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점유율 상승을 통한 성장: - 2022년에서 2028년까지 수익성 높은 바이오시밀러 매출 비중을 높이고 Core EBITDA margin 24~26% 목표 - 2022년 말 SC제형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선두 진입을 목표로 알테오젠 기술 도입 - 바이오시밀러 2nd wave에서는 브랜드 입지 강화가 중요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kPNh9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종근당 - 연구개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한미약품 대비 약 70% 할인 거래 - 향후 연평균 매출성장률 7%내외 전망, 연구개발비 지출 증감에 따라 분기별 이익 성장률이 변화하는 추이 - 하반기 HK이노엔과 케이캡® 코마케팅 계약 조건 재협상 예정, 2024년 케이캡 관련 수익 감소 예상 - 강한 마케팅력에 기반하여 프롤리아® 고성장, 신제품 지텍® 출시로 이익 감소 폭 일정 부분 상쇄 가능할 것 - R&D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단계 초기, 신약 가치 반영은 이른 단계 - 국내 시장에서의 강화된 입지 및 높은 이익 창출력을 토대로 연구개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최대 과제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hQs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