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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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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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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에서 CES2024 리뷰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참고해서 보세요~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4Q23 Preview - 실적 전망 상향> *4Q23 매출액 3.3조원(+14%qoq, -15%yoy), 영업이익 1,313억원(+33%qoq, -28%yoy) 전망 - 신재생에너지는 영업이익 1,464억원 전망 (OPM 9.0%) - 모듈 시장 가격은 15% 하락했으나 판매량 증가, 원재료 투입 시차로 인한 3Q 선제적인 마진 스프레드 축소를 감안해 수익성 개선 전망 (PV insight 기준 모듈 Spot 스프레드 3Q 0.009$/W vs. 4Q 0.007$/W) - 당사가 보수적으로 발전소 매각 이익을 반영하지 않았던 부분을 수정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미국 공장 조기 가동 등 실적 수정 반영 - MS와 모듈 공급 장기 계약 발표 등 감안 시 긍정적인 주가 흐름 전망 (링크) https://bit.ly/48PVcnD ★컴플라이언스 검필

◇포스코, 리튬 사우스와 손잡고 아르헨티나 리튬 프로젝트 공동 개발 캐나다의 리튬 사우스와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살타주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 노르테 프로젝트에서 리튬 생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 거래는 인접한 비아몬테와 노르마 에디스 광구에서 발생한 영토 분쟁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양사는 노르마 에디스와 비아몬테 광구를 공동 개발하고 생산된 염수를 50:50으로 나누기로 합의했다. 이는 역사적인 영토 분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평가된다. 리튬 사우스의 사장 겸 CEO인 아드리안 홉커크(Adrian FC Hobkirk)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튬 추출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thium-south-announces-cooperative-development-agreement-with-posco-argentina-sau-on-hmn-li-project-302031863.html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4Q23 Preview - 배터리 적자 지속> *4Q23 매출액 19조원(-2%qoq, +2%yoy), 영업이익 1,379억원(-91%qoq, 흑전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분기 평균 국제유가, 정제마진 하락과 3Q에 반영되었던 재고평가손익의 기저효과로 감익 추정 - 화학, 윤활유 사업도 3Q에 발생했던 재고이익이 손실로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 예상 *SK On(배터리)은 매출액 2.6조원, 영업손실 1,875억원(영업이익률 -7.3%)으로 적자폭 확대 전망 - 배터리 가격 하락(-14달러/kWh), 변동비 마진 축소(-9달러/kWh)로 부진한 실적 전망 - 전방 대기 수요 부진과 기존 재고 소진을 가정해 분기 평균 설비 이용률을 10% 하향 조정 반영 - AMPC는 2,671억원으로 추정 *2024년 배터리 매출액 15조원(+17%yoy), 영업적자 5,180억원(적지yoy) 전망 - 2024년 배터리 CAPA는 연말 152GWh(+73%yoy), 평균 110GWh(+25%yoy) - 증설 이상의 전방 수요 증가가 없으면 비용 부담 지속 전망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On7JHF ★컴플라이언스 검필

Repost from 한국경제
美국방부 "포탄 부족"…한국 방산업계 호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292225

11번가 FI, 재매각 위한 주관사 선정. 희망 매각가 6000억 • 11번가의 FI인 나일홀딩스 컨소시엄이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재매각 실행 준비중 • 희망 매각가는 6000억원으로 원금 회수 수준 • 2018년 당시 기업가치(2.7조원) 한참 밑도는 수준 • 매각은 1분기 중 마무리 예상 • 매각 후보는 아마존, 알리바바, 큐텐 • 큐텐 인수 가능성 비교적 높음 큐텐은 22년 9월 티몬을 인수하며 한국 시장 진입 23년초 인터파크와 위메프 매입하며 티몬+위메프+인터파크커머스 시너지 11번가 더하면 국내 이커머스 시장점유율 15% 달성 가능 # 11번가 투자 히스토리 * 11번가는 18년 9월 5,000억원의 투자금 수취(FI: 국민연금, 새마을금고, 사모펀드 H&Q코리아) 투자 조건은 5년 이내로 기업공개(IPO) * IPO/매각 실패: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이커머스 업황 악화하며 상장 실패. 싱가포르 이커머스 업체인 큐텐 매각 역시 불발 * SK스퀘어의 콜옵션 포기: - FI는 11번가가 5년 내 상장 못 하면, FI 취득 지분 18.18%를 최대주주 SK스퀘어가 되사줄 수 있는 콜옵션 조항 삽입 - IPO 실패 후 SK스퀘어는 콜옵션 포기 적자 큰 11번가 지분을 5,000억원 주고 살 이유 없기 때문 - SK의 투자금 상환은 어려운 상황 FI가 최대주주보다 먼저 자금을 회수하는 ‘워터폴’ 방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 - SK스퀘어 콜옵션 포기로 매각은 FI 주도 FI가 SK스퀘어의 지분인 80.3%까지 함께 매각 가능한 드래그얼롱(동반매도요구권) 실행 - SK스퀘어는 수천억원의 평가손실 장부에 반영해야 함 현재 SK스퀘어가 가진 11번가 지분 80%의 장부가(1조 500억 원)에 비해 매각 금액이 턱없이 낮기 때문 http://surl.li/pdhfn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찾은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ㅎㅎ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찾은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ㅎㅎ

VW、市販車にChatGPT装備 目的地検索やエアコン操作: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083JT0Y4A100C2000000/

미국도 저렴이를 입는다 # 주요 패션 기업 전년대비 매출 증감율 쉬인 +20%, 유니클로 +28%, 에르메스 +15%, 루이비통, 구찌, 버버리 등 고전 # 2023년 미국 패션 경기는 패스트 패션 성장이 견인 이에 반해 명품 수요가 크게 위축 저렴한 패스트 패션 매출 증가하고 고가인 명품은 감소하는 양극화 예상 # 글로벌 리테일링 업체 컨슈머엣지에 따르면 패스트 패션 매출은 전년대비 +2% 명품 매출은 전년대비 대비 –15% # 패스트 패션에는 갭, 자라, H&M, 쉬인, 테무, 탑샵, H&M, 유니클로 포함 중국의 온라인 패션 쉬인 전년대비 매출증가율 +20%, 미국 시장 점유율 40% 일본의 유니클로 매출 증가율 +28% 올해 미국; 캐나다에 20개 신규 매장 추가 오픈 계획 스웨덴의 H&M 시장점유율 전년대비 2%p 감소 쉬인의 공세에 따른 영향 # 명품의 경우 에르메스가 유일하게 전년대비 +15% 성장 루이비통, 구찌, 버버리 등 대부분이 소비 위축에 따른 직격탄 지난해 美 패션 리테일, 패스트 패션 2%↑, 명품 7%↓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09289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4Q23 Review - 실적, 주가 모두 1분기가 바닥> *4Q23 잠정 매출액 8조원(-3%qoq, -6%yoy), 영업이익 3,382억원(-54%qoq, +43%yoy) - AMPC 2,501억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881억원으로 수익성 악화 지속 - IT, T사向 전기차 원통형 전지 수요 감소로 소형전지 실적 부진, VW 등 유럽 OEM向 출하량 감소, 가동률 하락으로 중대형 파우치 전지 비용 부담 증가(변동비 마진 -26%qoq) *1Q24 실적은 적자 전환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 - 11월 배터리 가격은 144달러/kWh이며, 1Q24에 130달러/kWh로 추가 하락 전망 - 3Q23 발생한 재고 변동 규모는 3,500억원이며 당시 배터리 가격은 19달러/kWh 하락 *2024년 매출액 35조원(+4%yoy), 영업이익 1.5조원(-29%)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유지 -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하향 조정 가능성 고려 시, 주가는 35~50만원의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8LRNq1 ★컴플라이언스 검필

SMM comment on Lithium 12월 중국 탄산리튬 생산량 4.4만톤(+2.1%mom) : 광석 리튬 생산량⬆️ 계약된 물량 생산, 원재료 재고 해소를 위한 생산, 새로운 공장 가동 : 염호 리튬 생산량⬇️ 추운 날씨 영향으로 생산량 감소 : 리사이클링 리튬 생산량⬇️ 셀스크랩 줄어들고 수익성 악화 영향 2023년 중국 탄산리튬 생산량 46만톤(+32%yoy)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2568216 ⚡️코멘트 * 현재 스포듀민 광석은 1,030불에서 거래 중인데, 필바라의 2023년 연간 리포트에 따르면 운영비용은 톤당 1,091불 ~> 현재 호주의 코어리튬은 리튬 광산 한개에 대해 운영 중단 중(https://www.afr.com/companies/mining/core-lithium-stops-mining-as-price-plunge-takes-toll-20240105-p5evcp) ~> 아프리카의 리튬 광산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거부하고 있음 * 개인적으로는 중국 춘절 이후에 리튬 가격의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

https://www.news1.kr/articles/5284768 - 🌿 친환경 석유대체연료 개정안 국회 통과: -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 - 개정안 내용은 친환경 정제원료 투입 허용, 친환경 연료 명시적 규정, 정부의 지원 등을 포함함. - 친환경 연료 관련 전담기관(석유대체연료센터) 설치 및 운영도 명시됨. - 석유 이외의 원료 사용 시 보고 의무 및 행위 금지 규정도 신설됨. - 🔍 법 개정의 의미와 효과: - 법 개정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연료 시장 선점을 위한 강력한 지원체계 마련됨. -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친환경 연료 산업생태계 고도화 예정. - 정유업계의 우려 해소로 친환경 전환에 대한 민간 투자 기대됨. - 🚀 시행 예정 및 추가 계획: - 법 개정안은 정부 이송 및 국무회의 의결 후 공포 예정, 공포 6개월 후 본격 시행될 예정. - 하위법령 준비 및 다양한 인센티브 마련을 위해 업계, 전문가 등과 협의할 계획.

20240109_B3510_hskwon_130.pdf5.28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안녕하세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황이 성장 정체에 직면한 빅파마들의 인수합병과 기술 도입으로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전략변화를 분석하는 것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투자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빅파마들의 성장 전략에 대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기업으로 의약품 매출액 기준 글로벌 3위 기업인 Merck(NYSE: MRK)입니다. 지난 1월 4일 골드만삭스 C-suite Conference에 참석하여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였는데, 키트루다 Franchise 구축과 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의 영역 확장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언급했습니다. 알테오젠이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 SC 는 임상 3상 중이며 연내 FDA 승인 신청, 2025년 출시가 예상됩니다. 한미약품의 GLP-1/GCG dual Agonist는 임상 2b상 진행 중이며, 비만치료제가 MASH치료제로서의 적응증 확대라는 점에 매우 중요합니다. ** 하반기로 갈수록 제약바이오업종에 긍정적 소식이 많습니다. 연말과 연초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제약바이오업종 주가가 조정받고 있지만, 연간으로 보면 상반기가 가장 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발간한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 양승윤 (02-368-6139) <BIG WAVE - 큰 흐름에서 접근하는 로봇 산업> *2023년 로봇 기사와 이슈 700여 개를 토대로, 지난해의 주요 로봇 산업 트렌드를 정리 & 2024년의 방향성을 예측 - 로봇 산업의 성장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 그 큰 흐름은 전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 - 2023년의 흐름이 더욱 강해지는 2024년을 기대 *국내 로봇 산업을 둘러싼 정책 공개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로봇 기술 발전(AI와 휴머노이드)에 주목 필요 - 올해에도 다수의 신규 기업 상장이 예상되는 바, 로봇 투자에 대한 선택의 폭 또한 점차 넓어져 갈 것 - 다만, 아직 로봇 기업들의 실적 레벨과 밸류에이션 사이의 괴리가 큰 만큼, 미래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특정 로봇 분야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대표 기업 중심의 접근법이 가장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 (링크) https://bit.ly/3RTDid3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중국의 대만 화학 제품 관세 조정>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4%), 납사(-4.0%), 휘발유(-0.9%), 경유(-0.5%), 고유황중유(+2.0%) - 화학: 부타디엔(+1.6%), 톨루엔(+1.2%), 자일렌(-1.3%), LDPE(+3.0%), PET(+2.2%) - 태양광: 메탈실리콘(+1.5%), 웨이퍼(-0.4%), 모듈(-0.5%), 알루미늄(-5.0%) *중국의 대만 화학 제품 관세 조정 - 중국은 올해부터 1,010개 품목에 대해 최혜국 세율보다 낮은 잠정 수입세율을 적용하며, ECFA에 따른 대만산 화학제품 12종의 관세 감면을 중단 - 단기적으로는 대만산 수입비중이 높았던 제품에서 한국의 반사수혜가 가능할 전망 - 12개 품목 수출규모가 대만의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으나(1% 미만), 대선 경합 막바지에 추가적인 경제 압박이 가해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판단 (링크) https://bit.ly/4aLKFM9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