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Kanalga Telegram’da o‘tish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Ko'proq ko'rsatish
6 655
Obunachilar
-224 soatlar
+117 kunlar
+17730 kunlar
Postlar arxiv
<23.05.03. DL홀딩스 1Q23 실적발표> [1Q 실적] - 매출액: 1조 2,874억원 (-407억원qoq, +4,043억원yoy) - 영업이익: 690억원 (+491억원qoq, +367억원yoy). Kraton 흑전, DL에너지 계절적 성수기 영향 - 당기순손실: 236억원 (적전qoq, 적전yoy). 지분법 손실 영향 [1Q 종속회사 실적] *케미칼(별도) - 매출액 4,242억원(+3%qoq, -12%yoy), 영업이익 161억원(-62%qoq, +705%yoy) - PE 업황 부진, M&A 비용 환입 역기저효과 영향으로 이익 감소 · PE 수요 위축 및 환율 영향으로 감익 · PB 1공장 정기보수에 따른 일부 실적 반영. 하반기 수익개선 전망 *Kraton - 매출액 6,629억원(-8%qoq), 영업이익 90억원(흑전qoq) - 폴리머 · 계절적 비수기 지나며 전분기 대비 개선 - 케미칼 · CTO 가격 상승, 유럽 수요 약세로 스프레드 축소 및 이익 감소 · 하반기 CTO 가격 안정화 및 수요 회복으로 실적 견인 전망 *Cariflex - 매출액 567억원(-29%qoq, -17%yoy), 영업이익 112억원(-35%qoq) - 3Q 이후 판매 회복으로 전년 수준 이익 기대 *FnC - 매출액 213억원 (-2%qoq, -21%yoy). 경기 둔화에 따른 전방수요 감소 영향 - 고부가가치 제품 통한 수익성 개선 예정 *에너지 - 매출액 443억원(흑전qoq, +16%yoy), 영업이익 381억원(흑전qoq, +65%yoy) - 2Q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 감소 예상. - 기투자자산으로부터의 배당수익으로 '23년 안정적 성장 전망 *GLAD - 매출액 212억원(-22%qoq, +28%yoy), 영업이익 41억원(+71%qoq, +78%yoy) - 전통적 비수기에도 불구 YoY로 외형 및 이익 성장 *모터스 - 매출액 856억원(-8%qoq, +7%yoy), 영업손실 3억(적전qoq, 적전yoy) - 유틸리티 단가 인상 영향 [지분법 실적] *YNCC - 매출액 1조 5,119억원(+12%qoq, -9%yoy), 영업손실 458억원(적지qoq, 적지yoy) - 지분법손익 268억 적자 - 소폭 개선된 스프레드와 재고평가손 환입 영향으로 손실폭 축소 - 2Q 큰 시황 변동 없을 듯. 유가 변동성과 중국 리오프닝에 주목. 하반기 개선된 실적 전망 *폴리미래 - 매출액 2,168억원(-2%qoq, -21%yoy), 영업이익 64억원(+5%qoq, -52%yoy) - 지분법손익 15억 적자 - 2Q 이후 원유 공급 부족에 따른 PP 가격 상승 기대하나 중국산 범용 PP 경쟁 심화로 1Q와 유사한 실적 전망 *E&C - 매출액 1조 8,501억원(-18%qoq, +22%yoy), 영업이익 902억원(-25%qoq, -28%yoy) - 지분법손익 152억 - 글로벌 인플레에 따른 주택 원가율 상승으로 이익폭 축소 [Q&A] Q. 4Q22~1Q23 가동률? - 케미칼: PE사업부 70~80% 수준, PB사업부 100% 유지. 4Q와 1Q 유사한 수준 - Kraton: 폴리머, 케미칼 사업부 모두 70~80% 가동률 유지. 1Q 폴리머 가동률 소폭 상승, 케미칼 소폭 하락 - Cariflex: 4Q~1Q 가동률 100% - YNCC: 4Q 70%, 1Q 75% - FnC: 4Q~1Q 65~70% Q. D-REX Polymer가 무엇? - APAO라는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 - 미국 렉스텍社와 74:26 지분투자. 여수 공장 신설 & '23.4부터 상업 가동 시작 - 위생용: 기저귀 점접착제 소재 - 산업용: 자동차 점접착제 소재 - 초기에 고객사 확보에 시간이 걸리는 산업으로, '23년 가동률 약 20% 전망. 1년~1년 반 이후 이익 기대 Q. PE, PP 내수/해외비중? - PE: 내수 50% 수출 50%. 수출 중 중국 비중 40%, 유럽 30% 나머지 30%. 스프레드 좋은 유럽 시장 타깃으로 판매비중 확대 위해 노력 중 - PB: 내수 10%, 수출 90%. 싱가폴 윤활유 제조업체 등 주로 아시아 지역향. 일부 유럽/미주향 Q. Kraton CTO 가격 변동 민감도? - CTO가 바이오디젤 원료로도 사용되며 가격 전반적 상승 추세 - 절반 가량이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어 타사 대비 영향 적게 받음 - 2Q부터 '23년 말까지 가격 안정화될 것으로 보고 있음 Q. 발전소 인수에 어려움 없었는지? - 특별히 없었음 Q. 에너지 가격 하락 영향? - 수익에 미치는 영향 크진 않음 - 많은 자산이 PPA 전력 계약을 통해 헷징되어 있음 - 가스 가격이 영향을 주는 것은 미국 발전소 2개, 국내 포천파워 정도. 미국의 경우 기저발전소 역할 → 이용률 좋아 가스요금에 큰 영향 받지 않음 - 포천파워 SMP상한제의 영향 다소 받았음 Q. 배당정책? - '21~'23년 연결기준 경상지배주주순이익의 10% 배당 - '24년부터의 배당정책은 검토 통해 발표 예정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2,923억원(+7%y-y), (당사 예상치 3,544억원 하회), (컨센서스 3,227억원 하회) 영업이익 310억원(+16%y-y), (당사 예상치 320억원 부합), (컨센서스 300억원 부합) 당기순이익 205억원(+17%y-y), (당사 예상치 218억원 부합), (컨센서스 206억원 부합)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800207

BGF리테일 1Q23 Review: 얇은 지갑 저격수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P 매출액 1.85조원(+9.3%) 영업이익 370억원(-2.0%) 기록 - 전년동기 진단키트이익(59억원) 기저에도 -2% 하락 마감 # 2023E 매출액 8.20조원(+7.7%) 영업이익 2,886억원(+14.3%) 전망 # 편의점 별도 영업이익 398억원 전년동기 영업이익(진단 키트 제외) 329억원 대비 +21% yoy 성장 # 1분기 동일점 성장률 전체 +4.7% 상품별 일반 +5.3%, 담배 +3.9% 입지별 일반 +3.7% 특수 +19.4% # 평균 가맹 수수료율 35%로 yoy +0.2%p # 본부 임차형 비중 47%로 yoy +0.3%p # 향후 전략: 모객 행사 + 신규 FF, HMR 상품 조기 출시 + 가성비 MD 라인업 원문: https://bit.ly/3NtdzHL

F&F 1Q23 Review: 자, 이제 누가 진짜지?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P 매출액 4,974억원(+13.8%) 영업이익 1,488억원(+10.6%) 기록 MLB 비면세/중국/홍콩 Good vs. MLB KIDS/디스커버리/면세 Bad # 2023E 매출액 2.07조원(+14.3%) 영업이익 6,022억원(+14.7%) 전망 # 중국 매출액 2,079억원(+37.8%) 분기 최대 매출 시현 중국 매장수 1분기 기준 889개(+32개 qoq) # 중국 MLB의 매출 성장 속도(+37.8%) 중국 1분기 의류 소매 판매액(+17.4%) 보다 빠름 # MLB 면세 부문 부진은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 기대 개별 관광객 증가 및 따이공 영업 재개와 동행 원문: https://bit.ly/3Luu03V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3 Review - 하반기 흑자 전환 전망> *1Q23 매출액 1,430억원(-19%qoq, +7%yoy), 영업손실 3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 상회 - EV 분리막 매출액은 당사 추정 수준이었으나, 유럽 전력비용 하락과 일회성 비용 기저로 흑자 전환 - 신규 사업(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은 여전히 적자 지속 - 환율 변동으로 영업외손익 증가하며 순이익 흑자 전환 *2Q23 매출액 1,687억원(+18%qoq, +22%yoy), 영업손실 3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매출액은 증가하나 1Q와 유사한 영업이익 전망 - 2023년 연간 적자 → 흑자로 실적 수정 전망 - 연내 발표될 IRA 대응을 위한 미국 추가 증설 등 외형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11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0XeQd8 ★컴플라이언스 검필

<23.05.02.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3 실적발표> [1Q 실적] - 매출액: 1,430억원 (-19% qoq) - 영업손실: 37억원 (손실폭 66억 축소 qoq) - 영업외이익: 103억원 (+102억원 qoq) - 세전이익: 66억원 (흑전 qoq) - 순차입금: 6,502억원 ('22년 말 대비 +1,692억원) [분리막 부문] - 1Q 영업이익: 18억원 (흑전 qoq). 일회성비용 소멸, 비용 개선, 생산 증가 등 영향 - 2Q 전망: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로 개선 전망. 신규 고객사 확보 위해 공급 관련 협의 중 *북미 투자 Timeline - 중장기적으로 분리막 생산 현지화 필수 ('28년 전후) - '23년 중 검토 & 의사 결정 (추후 결정 시 공시 예정) - '24~'27년 인허가/건설 - '27~'28년 Ramp-up - '28년~ 상업 생산 *글로벌 Capa (및 상업가동시기) - 한국(증평/청주): 5.2억㎡ (가동중) - 중국 · 창저우 Ph1: 3.4억㎡ ('20.11) · 창저우 Ph2: 1.7억㎡ ('21.4) · 창저우 Ph3: 1.7억㎡ ('22.1) - 폴란드 · 실롱스크 Ph1: 3.4억㎡ ('21.10) · 실롱스크 Ph2: 3.4억㎡ ('23 예정) · 실롱스크 Ph3: 4.3억㎡ ('24 예정) · 실롱스크 Ph4: 4.3억㎡ ('24 예정) - 북미/유럽: TBD - 현재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생산 위한 도입 추진 중 - 구체적인 연도별 Capa는 금년 중 공유 예정 [신규사업 부문] - 영업손실: 55억원 (적지 qoq). FCW, 차세대 분리막 등 R&D 영향 - 계획: 신규 FCW 프로젝트 위한 R&D에 집중. Green소재 투자 검토, 차세대 분리막 소재 중심 신규사업 발굴 추진 [Q&A] Q. (분리막, 전사) 흑전 가이던스? - 기존과 동일 (2Q 분리막 흑자 지속, 3Q 전사 흑자 예상) - 1Q 예상보다 판매량 저조. 그러나 일회성비용 감소, 원가 개선, 생산 증가 등으로 분리막 흑전 가능했음 - 1Q보다는 2Q에 매출 물량 20% 이상 증가 예상 - 2Q 한·중 정기보수, 단기비용 처리 필요 건 등으로 전사 흑자까지는 어려울 듯 Q. 중국 신왕다 공급 계획/전망? - 빠르면 5~6月, 늦어도 3Q 내로 공급 예정 - 물량 점진 확대할 것 - 향후에는 폴란드 공장에서 신왕다 유럽 공장에도 공급하는 것으로 협의 중 Q. ('24년~) 미국 내 중국산 분리막 대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有? - 분리막의 배터리 내 비중 10%. '26~'27년부터는 미국산 분리막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중국이 우려외국집단에 포함될 경우 한국/유럽산 제품을 미국에 보내 보조금 확보할 계획 - 대응할 시간적 여유는 충분. 단, 금년 말까지는 북미 진출 관련 의사결정 필요 - 주요 K-배터리 업체, 유럽/미국 OEM 업체, 일본 셀 업체 등과 함께 미국에 진출하는 계획 논의 중 Q. 생산성 개선 how? - 기존 분리막 설비의 폭 고정되어 확대가 어려움 - 폴란드 Ph1~2는 생산 속도 향상(20~30%) 통해 생산성 개선 예정. 폴란드 Ph3~4는 중장기적으로 30% 가량 생산속도 제고 가능할 듯 - 신규 설비투자 건에서는 생산속도 뿐 아니라 폭 역시 개선 예정 - 자동화 통해 인력 30~50% 순차적 절감 가능할 듯 (비용 절감) Q. 긍정적인 일회성비용 효과? - 4Q22 악성재고효과 100억원 이상, 격려금, 해외 외주 용역 거래 중단에 따른 보상금 등 기저효과 발생 Q. 차세대 배터리 update? - (전고체 포함) 차세대 배터리 분리막 기술 검토 중 Q. 신규사업 우선 고려사항? - 막, 코팅 등 핵심보유역량의 업그레이드에 집중 - 시장규모, 성장성 역시 고려 Q. 신규 고객 계약 현황 update? - '24~'27년 과도기가 중요. 동 시기에 중국산 분리막을 사용한다면 보조금 수령 불가 - 장기계약 80% 이상 + 유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Room 20% 가량의 판매 포트폴리오 구축을 지향 - 구체적인 내용은 2Q, 3Q 경과 시점에 공개하겠음 Q. 분리막-'비용개선 및 생산증가' 항목(+167억원)에 폴란드공장 utility cost 환입 포함? or 환율효과? - 유틸리티 관련 쌓아 둔 충당금은 없음 - 폴란드 비용 개선이 많이 이뤄짐(가스비용 하락 등). 가동률 & 수율 증가로 단위당 매출원가 크게 개선 (20%↑) - 중국 생산성 개선 효과 15%↑ Q. 캡티브 공급차질? - 1Q 매출 물량이 줄어드는 데에 영향 있었음 - 래깅 효과로 2Q 초반까지 영향 미치는 중 - 2Q 말~3Q 동안 따라잡아 다시 정상적 공급 가능할 전망 - 1~2월 차질 있었으나 연간으로는 큰 영향 없을 듯 Q. 신규 고객사 포함 출하량 업사이드 포텐셜? - 대부분 미래 물량이므로 올해 가시화되기는 어려움 Q. 한국/유럽 ↔ 북미 단위당 CAPEX 차이? - 미국 공사비 2~3배 들어갈 것으로 예상 - 설비는 조립 후 수송하기 때문에 설비비는 동일할 듯 - (참고) 폴란드 기준, 설비비 50% + 공사비 50% - 제품 생산성을 2배 높이는 데 성공하면 단위당 CAPEX는 기존과 동일할 것 Q. 출하량, 가동률? - 1Q 판매량 1.6억 예상 (4Q22 1.9억) - 폴란드 가동률 70%↑, 중국 95%, 한국 코팅물량 감소로 50%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녹십자 1Q23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3,495억원(-16%y-y), 영업이익 136억원(적자전환), 당기순이익 -221억원(적자전환) - 헌터라제 글로벌 매출 일부 인식 지연, 2023년 헌터라제 약 800억 매출 기대 - 남반구향 독감백신은 1,2분기 분할 반영(한화료 약 580억 수주, 1분기에 72억 인식, 남은 금액은 2분기 분할 반영 예정) - 헌터라제 매출 인식 지연, 독감백신 매출 분할 반영으로 매출액 감소 및 1분기 R&D 비용 집중으로 영업이익 적자전환 [Key update] - IVIG-SN 10%, 4월 28일부로 FDA 오창공장 실사 수검 완료, 6월 중 BLA 제출 목표, 6개월간 검토 후 연내 승인 결과 통보 예정 - Catalyst Biosciences에서 인수한 파이프라인: 적응증은 글란즈만 혈소판 무력증, 시장성 상업성 고려하여 혈우병 a 또는 b 대신 글란즈만 혈소판 무력증을 적응증으로 했으며 추후 적응증 확대 타진할 것, SC제형으로 개발되고 있기에 투여 편의성 확보, 2024년 하반기 미국 임상 3상 IND 신청 예정 - mRNA독감 백신: 2022년 ACUITAS와 공동 연구 개시. 1가 백신으로 진입하여 최종적으로 4가 백신을 목표 - 배리셀라주(수두백신): WHO PQ 획득 - 리브말리(소아희귀간질환): 미국 Mirum사로부터 도입, 국내 약 136명 환자, 24년 출시 목표 [Q&A] Q: 금번 오창공장 통하보안제관 WHO PQ 승인받았는데, 이전 DP는 어디서 했었는지 A: 백신은 화순 공장에서 했었음 Q: WHO 북반구 독감 백신 균주 배포에 관하여 A: 북반구는 WHO에서 2월쯤 공유하고, 우리도 이때쯤 받았다고 보면 됨. 균주 발표 이후 균주가 변하지 않은 것들은 2월부터 원액 생산 시작. 길게는 8월까지 원액 생산 진행 Q: 연간 가이던스 변경 유무 A: 매출액 10% 성장으로 변경 없음 Q: 2분기 흑전 가능성 A: 흑전 가능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녹십자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495억원(-16%y-y), (당사 예상치 4,154억원 하회), (컨센서스 3,932억원 하회) 영업이익 -136억원(적자전환), (당사 예상치 417억원 하회), (컨센서스 193억원 하회) 당기순이익 -221억원(적자전환), (당사 예상치 320억원 하회), (컨센서스 106억원 하회)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2800463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HK이노엔 1Q23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 1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1,849억원(+3%y-y), 영업이익 56억원(+33%y-y), 당기순이익 29억원(-60%y-y) - 주요 제품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2022년 1분기 CKM 합병 관련 법인세 환급 기저효과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 감소 [ETC 사업 부문] - 2023년 1분기 매출액 1,642억원(+2%y-y),영업이익 58억원(+23%y-y) - 케이캡 국내: 1분기 처방 357억원(+15%y-y), 매출액 242억원(+16%y-y), 1분기 중 멕시코와 싱가폴 추가 품목 허가, 2분기부터 멕시코, 인도네시아, 싱가폴 첫 수출 시작 예정 - 수액: 신공장 효과 및 영업활동 증가로 매출증가 - 순환기: 작년 말 출시한 로바젯의 시장 반응이 좋음 - MSD백신: 1분기 조스타박스 매출 감소는 크지 않았으나, 폐렴구균 백신인 프로디악스 계약 종료, 접종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 감소 [케이캡] - 1분기 처방실적 357억원(1월 118억, 2월 111억, 3월 127억) - 3월 기준 구강붕해정 비중 14% - 현재 추세 감안하면 연간 처방은 1,500억 원대를 충분히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 구강붕해정은 약 250억 원 이상으로 높은 비중 전망 [케이캡 글로벌] - 미국: 2022년 10월 임상 3상 투약 시작 후 2023년 연말까지 투약 종료, 2024년 상반기 임상 3상 결과 확인 후 2025년 품목 허가 및 빠른 출시 목표. 현재 125개 사이트에서 환자 모집 진행 중이며, 중요한 이상 반응은 0건. 예상 약가는 경쟁제품과 같이 정당 10달러 수준 - 중국: 혁신신약으로 등재되어, 다케캡의 약가 약 1,900원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책정. 중국 31개 성시에 의약품 등록 완료, 중국 내 700여개 대형 종합병원 중 현재까지 품목 리스팅은 20% 수준이며 연말까지 80% 이상 침투율 예상 - 유럽: 파트너 후보사와 협의 진행 중, 목표 계약 체결 시점은 연말 - 일본: 라퀄리아(RaQalia)는 동사로부터 모든 임상 데이터를 받아 후기 임상 진입해 빠른 상업화 목표. 케이캡이 일본에서 판매될 경우 라퀄리아에서 발생된 수익의 일부를 동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 [HBNB] - 컨디션 매출 증가에도 건기식 철수 및 신제품 발매 집중으로 매출 대비 광고 선전비 증가 폭이 커 영업이익 적자 - 티로그(제로칼로리 아이스티) 출시 한달망네 일 평균 판매량 약 11만 개 [Q&A] Q: 케이캡 1분기 처방실적에 관하여 A: 대부분 4분기가 건강검진 시즌 때문에 처방이 가장 많으며, 1분기는 비슷하거나 다소 낮음. 내부적 연간 처방 실적 목표 1,500~1,600억은 충분히 달성 가능. Q: 중국 매출 예상 A: 국내 케이캡 출시한 첫 해 3월 시장 점유율은 2% 중후반. 파트너사는 최소 이정도 시장 점유율을 중국에서 예상 중.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4/24-05/0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국회 통과...영구법으로 전환 / 로봇신문 지능형로봇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개정안은 실외이동로봇의 정의, 운행안전 인증체계, 보험가입의무 등 로봇의 실외 이동을 허용하기 위한 조항을 포함. 국내에서도 미국, 일본 등 주요국과 같이 안전성을 갖춘 로봇의 실외 이동이 허용되어 향후 배송, 순찰, 방역, 안내, 청소 등 서비스 시장에서 다양한 로봇 활용이 가능해짐. 산업부는 연내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인증기준 등 하위법령을 신속히 마련할 계획. https://bit.ly/41SZese LG전자 “로봇, 배송 물류 중심 사업 전개… 다양한 사업 협력 추진 중 / 조선비즈 LG전자는 2023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실내 자율 주행 기술과 함께 멀티 로봇 운용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배송 물류 로봇 중심의 사업 전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서빙 로봇은 국내 주요 통신 사업자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올해 의미 있는 수준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음. 물류 로봇은 국내 주요 물류센터 외에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을 현재 추진 중에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먼저 형성된 식음료 영역을 볼륨 존으로 먼저 활용하고, 물류 영역의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서 배송 물류 로봇의 자동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사업 역량을 확보 할 계획. https://bit.ly/40MSRpa 두산-로크웰, 협동로봇 북미시장 공략 맞손 / ZD Net Korea 두산이 미국 최대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손잡고 북미에서 협동로봇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섬. 두산로보틱스는 이번 협약에 따라 로크웰에 독점적으로 협동로봇을 공급하고, 자동화 설비·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공정에 필요한 협동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데 협력. https://bit.ly/40RJIfc 현대위아, 로봇사업 본격 시동 / 한국경제 현대위아가 지능형 물류 로봇 상용화 사업에 본격 시동. 자율주행 물류로봇(AMR)과 고정노선 물류로봇(AGV) 상용화에 나서며, 내년부터 현대차의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 등에 투입할 예정. AMR은 최대 1t, AGV는 최대 3t까지 적재 가능. https://bit.ly/3LJgzhG 화낙, 중국 회복 느려 / 일본경제신문 화낙은 26일 23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4% 감소한 8,195억엔, 영업이익은 18% 감소하여 1,563억엔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공작기계 수치제어(NC) 등 FA 부문의 실적 둔화가 예상. 중국은 3월달 PMI가 3개월만에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내구재 수요 회복이 느리고 공작기계 수요가 저조한 상황. 한편, 로봇 수주는 22년 4분기에 전분기대비 2% 증가하며 과거 최고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추이. 중국과 미국에서 EV 향 수요가 견조하게 늘어나고 있음. https://s.nikkei.com/3NvLBLk 중국 로봇 청소기 업체, 미국 아이로봇 넘어서 / 일본경제신문 중국산 청소 로봇 업체가 세계 시장에서 공세를 펼치는 중. 중국의 ECOVACS는 이미 미국의 iROBOT 시가총액 5배 수준으로 성장했고, 높은 기술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빠르게 점유율을 빼앗는 중. ECOVACS의 22년 1~9월 매출액은 101억위안으로 전년대비 23% 성장했고, iROBOT의 동기간 매출액 11.8억달러를 상회하기도. 이외에도 로보락, 샤오미 등 중국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중. 중국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내수 시장에 강점을 보유. 중산층 확대로 로봇 청소기 보급기에 진입했으며, 시장 확대와 함께 양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https://s.nikkei.com/3Loi2IP

뉴스케일 설계, 두산 제조·GS 운영…韓美 'SMR 드림팀' 뭉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55961 "글로벌 SMR시장서 한국이 주도적 역할 할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55951 美 뉴스케일, 한국에 소형원전 짓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56001 美 웨스팅하우스 CEO "韓, 폴란드 원전 못 지을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3039921 SKIET, 中 배터리 시장 공략 시동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55151 K배터리 고공행진…美 IRA 보조금 '날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46131 LG화학 "지속가능성에 기업의 미래가 있다"…모든 사업장 재생에너지로 전환 추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46201 코오롱 '슈퍼 섬유' 아라미드 생산시설 확충…하반기 연산 1만5000t 규모로 증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146191

호텔신라 1Q23P Review: 한다면 한다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12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P * 전체 매출액 7,521억원(-31.3%) 영업이익은 345억원(+127.9%) 기록 * 매출액 컨센 하회, 영업이익 컨센 상회 * 면세 매출액 6,085억원(-37.8%) 시내 3,345억원(-63%) 공항 2,740억원(+235%) * 알선수수료는 4Q22 대비 미드 싱글 디짓 하락 * 영업이익단 특허수수료 130억원 환입 * 세전이익단 동화면세점 지분 매매 소송 관련 대금 340억 환입 # 2023년 * 전체 매출액은 5.08조원(+3.3%) 영업이익은 2,340억원(+199%) 전망 *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결정 (7월 1일부터 영업 가능) DF1·2(향수·화장품·주류·담배) DF3·4(패션·부티크) 구역 원문: https://bit.ly/3HvOYyd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종근당 1Q23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3,601억원(+7%y-y), 영업이익 301억원(+24%y-y), 당기순이익 349억원(+103%y-y) - 기존 제품의 완만한 매출 증가와, 과거 식약처 제재 조치를 받았던 품목들의 회복세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 - 주요 임상 연구 개발 일정이 중하반기로 집중되며 연구비 감소 [품목별 현황] - 자누비아: 2022년 DPP-4계열 제네릭 출시로 매출 감소 지속, 2023년 9월 특허 만료와 함께 자누비아의 제네릭 출시 예정으로 매출 감소 불가피 - 케이캡: 1월 출시한 25mg 저용량 품목의 신규처 확보 일정 지연과 경쟁사 제품 영향으로 매출 성장세 둔화 - 프롤리아주: 2022년 8월 약가 5% 인하되었음에도, 꾸준히 유입되는 신규 환자와 6개월마다 투여받는 기존환자으 ㅣ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51억 증가 - 딜라트렌: 심방세동 환자에서 맥박 조절 적응증 추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24억 증가 [파이프라인 Update] - CKD-510(샤르코-마리-투스): 미국 임상 2상 준비중. 임상 2상 진입 전 제형 변경에 따른 비교 임상 진행 - CKD-702(비소세포폐암): 국내 임상 Part1, 2 동시 진행중. 2023년 상반기 Part1 임상 마무리 후 결과 확보는 하반기 예정. Part2는 2023년 하반기 마무리 후 결과 확보는 2024년 초 예상 - ADC플랫폼 기술 도입 건은 비소세포폐암 적응증으로 전임상 진행중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종근당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601억원(+7%y-y), (당사 예상치 3,649억 하회), (컨센서스 3,698억 하회) 영업이익 301억원(+24%y-y), (당사 예상치 303억 부합), (컨센서스 297억 부합) 당기순이익 349억원(+103%y-y), (당사 예상치 236억 상회), (컨센서스 215억 상회)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8800397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파미셀(005690.KS) <파미셀 - 방향성은 변함없음> - 연초 이후 부진한 주가 흐름: 회계 수익 인식 기준 변경, 1공장 화재 영향이 2023년 상반기 실적에 반영 - 제 3공장 완공은 1년 지연된 2025년 경 예상, 2025년 하반기부터 증설 효과 실적에 반영될 전망 - 2026년부터 상업화가 확대될 RNA 치료제 시장과 파미셀 기업가치 성장은 병행할 것 - 2023년 성장 속도는 완만해졌으나 그 방향성은 변함 없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으로 하향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BCH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