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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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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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엔비디아가 GTC 2024에서 휴머노이드용 SoC 'Jetson Thor'와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 'GR00T(*Generalist Robot 00 Technology)'를 공개한 사실이 로봇 업계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올해 연초부터 인뎁스 자료에서 말씀드렸듯, 휴머노이드&AI 기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 흐름은 이제 거스를 수가 없어보입니다. AI 기술 발전의 종착지는 물리적 매체(로봇)와의 융합이 아닐까요.
엔비디아가 공개한 GR00T는 휴머노이드 학습을 위한 일반 목적 파운데이션 모델이고요,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현실세계로의 제로샷 트랜스퍼 가능), 원격조작 및 인간 행동 관찰을 동한 인간 동작 모방 학습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LLM과 연결하여 자연어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이번 모델 공개로 현실세계로의 휴머노이드 적용을 위한 학습이 더욱도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Agility Robotics, Apptronik, Fourier, Unitree 등 다수의 휴머노이드 기업에 선택을 받은 모양이네요.
같이 공개된 Jetson Thor는 휴머노이드 SoC구요,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GPU를 채용하고 GR00T와 같은 멀티모달 생성 AI를 구동시키는데 필요한 800 테라플롭스의 속도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요즘 AI 관련 반도체 기술 발전이 빠르게 나오고 있는 만큼 로봇용 칩이 나오는 것도 당연한 수순인듯합니다.
여러모로 요즘 로봇 위클리에서도 자주 언급드리지만 휴머노이드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상황이네요. 한국도 4월에 휴머노이드 기술과제 협약 체결이 나올텐데 과연 누가 수행할지 관심 가져볼만 할 것 같습니다.
영상: https://youtu.be/kr7FaZPFp6M?si=yfBJGJom_i5L6K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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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주가 하락 중인데 특별한 이슈는 없습니다.
굳이 이유를 찾으면 1) 유가 상승, 2) 2분기 요금 동결 이슈인데, 유가는 지금 연료비단가가 일전에 유가 높았을때 영향이 반영되고 있어서 당분간 내려갔다가 다시 지금 수준으로 반등하는 정도 일거 같고, 요금은 당연히 총선후 3분기부터 기대할만한 이슈입니다. 저희는 요금 인상없이 영업이익 11조원을 추정 중입니다. 그래프에서 보시듯이 태양광 발전이 돌아가는 시간대에는 전력시장내에서 수요가 줄어드는 효과로 작용을 합니다. 사실 현재 유가, 환율이면 원래 이미 SMP는 160원/kWh 정도되었어야 합니다.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섹터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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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컬리 영업손실 규모 9년 만에 축소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2023년 연간 실적
# 매출액 2조773억원(+1.9% yoy)
# 영업손실 1436억원(-898억원 yoy)
4Q 영업손실 251억원(-247억 yoy)
* 최근 주주들에 주주총회 안내장 배포
* 마케팅 비용 줄이고 물류센터 효율화 통해 적자 폭 개선
* 2023년 12월 첫 월간 EBITDA 흑자 달성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88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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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격화되는 지정학 갈등>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2%), 납사(+2.6%), 휘발유(+0.9%), 등유(+0.8%), 고유황중유(+1.7%)
- 화학: 에틸렌(-1.1%), 톨루엔(+1.1%), 자일렌(+2.9%), ABS(+1.5%), PET(-1.1%)
- 태양광: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2.7%), 웨이퍼(-2.2%), 알루미늄(+1.4%)
*‘신냉전’ 가속, 짙어지는 안보 우려
- 푸틴 집권 5기 러시아의 행보는 더욱 과감해질 전망
- 지속되는 글로벌 지정학 위기 및 OPEC+ 감산 연장으로 인해 주요 기관이 이미 타이트한 공급을 전망했으나(3월), 대규모 갈등이 벌어진다면 유가의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고 판단
- 드라이빙 시즌과 제37차 장관급회의가 있을 6월 이전까지 지정학 리스크 외에는 큰 이벤트가 부재할 전망
(링크) https://bit.ly/3wWj5fH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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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엔무브의 액침냉각 상용화 발표>
*전일 뉴스를 통해 SK엔무브(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는 액침냉각 상용화 소식을 발표
- 액침냉각유는 냉각을 위해 적정 유동성과 점도를 모두 확보해야 함. 현재 액침냉각유를 공급 가능한 기업은 Shell, Chevron, Ineos 및 SK엔무브로 품질 테스트 통과와 인증 등을 고려하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라 판단
- 동사는 CES를 통해 액침냉각 기술을 선보인 바 있으며, ‘23년 하반기 SKT의 인천 데이터센터를 통해 실증에 성공. 2024년 하반기 SKT 판교 데이터센터에도 공급 예정이며, 향후 DELL에도 공급 계획
- 기존 냉각방식(공랭식, 수랭식)의 PUE(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IT 전력사용량)는 1.5~2.0, 1.2~1.5이며, 액침냉각은 1.02까지 효율 증대가 가능하여 OPEX의 30%, 냉방 전력사용량의 75%가 절감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 액침냉각은 향후 전기차 및 ESS 배터리 냉각 솔루션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전이를 방지 가능한 유일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 판단
- 현대/기아, 폭스바겐, 포드 등 OEM들은 액침냉각을 활용한 배터리팩 냉각 시스템을 연구 중이며, 신규 플랫폼에 장기적으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 당사는 SK엔무브의 액침냉각유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을 각각 2천억원, 6백억원(OPM 30%) 수준으로 추정
- 현재 매출 비중은 5% 미만이나, 시장 성장 속도(CAGR +34%) 고려 시 높은 멀티플을 적용 가능할 전망(30배 이상)
(링크) https://bit.ly/3x0iucU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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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에스티팜 BUY TP10만원
안녕하세요. 유진 제약바이오 담당 권해순입니다.
에스티팜이 임상 물량 생산 중이었던 제론 혈액암치료제 이에텔스타트의 FDA승인이 에상됩니다.
에스티팜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시장 성장과 제2올리고동 신규가동을 앞두고 2025년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제약바이오기업입니다
관련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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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EX 30 Carbon Footprint Report
https://www.volvocars.com/images/v/-/media/Project/ContentPlatform/data/media/sustainability/volvo_ex30_carbonfootprintreport1.pdf
주요내용
• Over 200,000 km and based on use of
charging electricity from the European
electricity mix, the 51 kWh LFP battery equipped model has a carbon footprint of 23 tonnes, relative to the 69 kWh NMC battery-equipped model’s 28 tonnes.
• On average, the LFP-equipped model has
a 16% lower #carbonfootprint than the
NMC-equipped model. These differences
are due to energy consumption in the material acquisition, refining and use phases, each impacting carbon inten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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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닛산과 美시장 배터리 공급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539221
SKBA 탐방후기
https://bit.ly/46svM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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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로봇 드릴링 제조현장 적용 세계 최초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공정 자동화를 위한 41.5억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번 계약으로 KF-21 동체 구조물 내·외부 홀가공 라인에 협동로봇을 투입하고 드릴링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계약은 2022년도 매출액 136억 원 대비 30.5%에 해당되는 규모다. 기간은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다.
원본보기
특히 협동로봇 드릴링 시스템을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 양사는 지난 3년간 연구·개발에 협력하며 협동로봇을 활용한 전투기 외관 부품 홀가공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했다.
양사는 홀가공 작업 완료 후 각 공정별 내용을 데이터화하고, 작업 현황을 실시간 확인하는 등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전까지는 작업자가 좁은 공간에서 불편한 자세로 드릴 작업을 수행하면서 부품 가공에 불량이 빈번하게 발생하곤 했다. 이번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제품 불량률을 낮추고 작업자의 생산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향상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당사 로봇이 홀가공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솔루션 회사임을 증명했다"며 "이번 프로젝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산 분야에 협동로봇을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nv8mN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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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방금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한국항공우주와 KF-21 자동화 관련 41.5억 수주 공시가 나왔습니다. 올해부터 KF-21 양산 돌입인데, 점차 방산에서도 생산 능력 이슈가 있을 것이고 자동화의 흐름이 나올 것입니다. FA-50 쪽 라인에도 잘하면 투입해볼 수 있겠네요. 안그래도 항공기는 성능 측면에서 생산 과정이 제일 중요할텐데요..ㅎㅎ 보잉 이슈만 봐도...그리고 해외에서는 전투기 생산에 로봇을 쓴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없어서 세계 최초가 아닌지.. 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타 방산업체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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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철과 US 스틸의 인수합병(M&A)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US 스틸의 경쟁사인 클리블랜드 클리프스가 이번 M&A가 불발될 경우 인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제철에 대한 미국 내 여론이 악화하는 것과 달리 전미철강노조(USW)의 지지를 끌어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018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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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를 보다가..요런 사진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요즘 핫한 피규어와 1x 등등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한국회사..해외에서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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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on Announces FDA Oncologic Drugs Advisory Committee Votes in Favor of the Clinical Benefit/Risk Profile of Imetelstat for the Treatment of Transfusion-Dependent Anemia in Patients with Lower-Risk MDS
https://finance.yahoo.com/news/geron-announces-fda-oncologic-drugs-195400691.html
FOSTER CITY, Calif., March 14, 2024--Geron Corporation (Nasdaq: GERN), a late-stage clinical biopharmaceutical company developing investigational first-in-cl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