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Kanalga Telegram’da o‘tish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Ko'proq ko'rsatish6 511
Obunachilar
+1224 soatlar
+467 kunlar
+24430 kunlar
Postlar arxiv
6 507
상하이 증권거래소 상장심의위원회는 6월 1일 2026년 제31차 심사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심사 결과, 유니트리 테크놀로지(Unitree Technology Co., Ltd.)의 기업공개(IPO)는 발행 조건, 상장 조건 및 정보 공개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finance.sina.com.cn/7x24/2026-06-01/doc-inhzwyqr2406581.shtml
6 507
[속보]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 폭발 사고 “추진체 폭발 추정”
출처 : 문화일보 | 네이버
https://naver.me/xIFFRoBR
6 507
+1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 양승윤>
[제2의 깐부치킨 회동]
- 6월 5일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
- 이에 LG, 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회동할 것이라 계획이 알려지며 로봇 섹터에서도 관심 확대되는 중.
- 작년 10월 30일 깐부치킨 회동 후, T+1 기준, 한국피아이엠(+30%), 러브로보틱스(+24%), 현대로템(+26%), 뉴로메카(+20%), 제닉스로보틱스(+16%) 등 관련 주들이 초강세를 기록한 역사가 있는 만큼, 이번 회동 전후로도 로봇 관련 기업들(LG, 현대차, 두산 등)에 관심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다만, 엔비디아가 우리의 고객인지, 아니면 우리가 엔비디아의 고객의 입장인지는 회동 및 협업 내용을 토대로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겠음.
6 507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현대로템 - 창원 공장 투어에서 보고 온 것들>
*5월 29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 창원에는 철도차량 공장과 방산 공장이 위치
- 핵심은 방산과 철도 모두 생산라인이 풀가동 중이라는 점
- 철도는 국내 고속철과 해외 전동차 물량 제작이 진행 중이며, 고마진 해외 수출 물량 납기가 본격화되며 올해 이후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방산 공장은 폴란드 EC-2 물량이 조립 라인에 가득 들어찬 모습을 확인
- 폴란드향 K-2GF 116대 중 상당수가 제작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기존 2026년 30대 인도 계획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현대로템은 향후 추가 수출과 국내 전차/장갑차 소요, 2020년대 후반 K-2 창정비 수요에 대비해 철도 공장 두 곳을 방산 공장으로 전환 중
- CAPA(조립 대수 기준)는 월 12대에서 15대로 약 25% 확대될 예정
*추가 방산 수출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일부 업데이트
- 기존 이라크, 루마니아, 페루, 폴란드 EC-3 외에도 아시아, 아프리카, 북유럽 국가와 협의 중이며, 캐나다 RFI에도 대응 중
- 글로벌 전차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생산능력까지 고려하면 한국의 K-2 경쟁력은 더욱 부각될 전망
- 결국 주가는 수주 가시성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음. 올 하반기 해외 방산 수주 가시화와 연말~연초 뉴욕 메트로 대규모 수주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UvdW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6 507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AI 병목은 결국 전력>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6%), 수도권(+0.13%), 지방권(-0.01%), 서울(+0.25%)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7%), 지방권(+0.03%), 서울(+0.26%)
*BYOP(Bring Your Own Power), 건설사의 역할이 재차 부각될 것
- 최근 건설주는 대형원전 및 SMR 프로젝트의 실제 발주·수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둔화
- 베트남·사우디·미국 등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 기회는 유효하나, 기대감과 실적 간 시차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의 불가피한 특징으로 판단
- 시장의 관심은 반도체 공급망에 집중되고 있지만, AI 산업의 핵심 병목은 점차 전력 공급으로 이동하는 모습
- AI 서버의 랙당 전력 소비는 H100 40kW, Blackwell 130~140kW, Vera Rubin 230kW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전력·냉각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노후 송전망과 전력망 대기열(Interconnection Queue) 문제로 계통 연결 지연이 심화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 과정에서 전력 확보가 핵심 변수로 부상
- 전력망 투자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직접 부담하는 방향의 제도 변화도 추진되고 있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BYOP(Bring Your Own Power) 전략 채택이 확대되는 추세
-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발주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나,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는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 중장기적으로 원전·SMR·가스발전·송배전망 등 전력 인프라 전반의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EPC 역량과 원전 시공 경험을 보유한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Hejwd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6 507
[유진 반도체 이승우]
Memory Watch - 끝이 보이지 않는 AI 수요, 문제는 병목
▶ Last week Summary
- 주간 주가: S&P500 +1.8%, SOX +7.2%, DRAM +16.3%, SK하이닉스 +23.5%, 삼성전자 +8.0%, 마이크론 +27.4%, 델 +66.5%
- 델: 매출 438억 달러(+88% yoy), 영업이익 42.4억 달러(+154% yoy), EPS $4.86 (+214% yoy)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 AI 수주잔고는 513억 달러로 늘어났고, AI 고객 수도 5,000곳을 돌파하는 등 수요 기반이 빠르게 확대 중. 이에 따라 '27년 연간 EPS 가이던스를 3개월 전 $10.85 에서 $17.90으로 상향. 실적 발표 후 주가는 +30% 이상 급등.
- 앤트로픽 시리즈H 650억 달러 유치: 앤트로픽이 시리즈H에서 650억 달러 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9,650억 달러로 평가받음. 경쟁사 OpenAI의 기업가 치 8,520억 달러를 넘어 세계 최고가 AI 기업으로 부상.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라운드에 참여했다는 것. 이제는 현금이 남아도는 메모리 업체들이 글로벌 투자의 큰 손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가시화된 것. 특히 첨단 로직 파운드리 역량을 보유한 삼성전자의 잠재적 수혜 가능성 또한 관전 포인트로 부각.
- 마이크론, 美 DDR4 증산: 마이크론이 2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버지니아 매너서스 공장에서 1α(10나노급) 공정 기반 DDR4·LP4 제품 생산 확대를 추진. 연내 DDR4 웨이퍼 공급량을 기존 대비 4배 늘린다는 계획. 축소 국면에 있던 레거시 메모리 공급을 다시 늘리는 것은 자동차·산업용 수요 지속, 美 공급망 안정화, HBM 전환에 따른 범용 메모리의 가격 급등으로 마 진에서 오히려 더 유리한 국면에 들어섰기 때문.
▶ So What: AI가 GPU, HBM을 넘어 레거시 반도체 수요 확산으로 이어졌고, 서버 단계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면서 Dell의 EPS는 214% 증가했고, 주가도 올해 들어 234% 급등했다. 하지만 Dell의 가이던스를 냉 정하게 들여다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부분이 있다. 2분기 EPS $4.80, 연간 EPS $17.90이라는 가이던스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이는 Dell의 EPS는 1분기를 피크로 감소한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메모리 와 HDD 병목을 반영해 보수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설명한다. AI 수요 확산은 그 끝이 잘 보이지 않는다. 굳이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병목일 것이다. Dell은 일단 메모리와 HDD를 언급했다. 그러나, AI 데이터센터는 실리콘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다. AI 데이터센터는 변압기와 스위치기 어, 차단기, UPS 시스템, 가스터빈과 엔진, 구리와 전기강판, 가스관과 압축기, 계량설비와 인허가, CDU와 냉각수, 열교환기, 수 처리 설비, 그리고 막 대한 양의 철강과 콘크리트, 시멘트, 전기공, 배관공, 크레인 등 거의 모든 산업재 수요를 빨아들인다. 병목 초기엔 가격 상승이 발생한다. 그러나, 병목이 확산되면 그 때는 투자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된다. 결국 AI 수요 확산만 쳐다볼 문제가 아니다. 산업재 전체가 과연 그 확산 속도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가 이제부터 고민해야 할 문제가 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59OM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6 507
스페인 일간 엘콘피덴시알(El Confidencial)은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알제리 정부가 UAE 아부다비 국영 에너지 회사 타카(TAQA)의 GS이니마 인수를 반대하고 있다"며 "자국의 핵심 인프라가 UAE에 넘어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6 507
▶️ 독일 제안: 캐나다 GDP 기여 860억 달러, 향후 5년간 최대 5만 개 일자리 창출
- 잠수함 추진체계와 배터리의 캐나다 생산, 중어뢰·대어뢰 체계 제조센터,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제조 시설 가능성, 양쪽 해안에 각각 하나씩, 총 두 개의 정비 시설을 건설할 것을 제안, 매니토바 처칠항 투자, 핵심광물·LNG 수출 인프라, 앨버타 탄소포집 프로젝트 등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부 장관 / CANSEC 발언 中
<참고>
▶️ 한국 제안: 캐나다 GDP 기여 941억 CAD, 정부 세수 168억 CAD, 총 경제기회 601억 CAD, 2026~2044년 연평균 2만2,500개 FTE 일자리 창출
https://www.cbc.ca/news/politics/subs-germany-canada-economy-jobs-9.7213216
6 507
LG엔솔, 美 DTE에너지에 ESS 공급…2.4조원 규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832047
6 507
NASA, 달 기지 건설 시동…블루 오리진·파이어플라이와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91257?sid=101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