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 매실남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의 선택에서 참고자료 용도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채널의 어떠한 내용의 글도 매수 및 매도 추천의 글이 아닙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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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waitstudy)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9 603 obunachidan iborat bo'lib, Kriptovalyutalar toifasida 6 044-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14-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9 603 obunachiga ega bo‘ldi.
20 Iyun,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10 ga, so‘nggi 24 soatda esa -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11.50%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9.33%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2 255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1 830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5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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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의 어떠한 내용의 글도 매수 및 매도 추천의 글이 아닙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1 Iyun,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Kriptovalyutalar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22년에 NFT로 코인 입문하면서 매실남 이름 만들어지기 전부터 활동할 때 알게된 사람인데 둘 다 서로 밖에 잘 나오는 성격이 아니라 맨날 한번 꼭 봐야지 말만 하면서 못 만나다가 매실남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한 건 강한 바람도 따뜻한 햇살도 아닌 사이드킥 결승전이었어요 여튼 이후로 그래서 올림픽도 아닌데 4년만에 만남 성사 매직님 덕분에 신라호텔에서 다같이 모여서 밥 먹었는데 매실남 이사람 늦게 도착할 거 같다 그래서 먼저 들어가서 먹으려는데 직원분이 계속 예약자 이름으로 된 일행이 있다고 그래서 엥? 그럴리없다고 입구에서 5분동안 다같이 사이드카 발동했는데 알고보니 매실남 먼저 와있었음;; 어이업다 어쨌든 만나니깐 형들 얘기하는 거 재밌어서 조용히 듣고 있다가 중간중간 몰래 매실남이랑 대화주고받고 근데 얘기하는 동안 가장 표정이 진지해졌을 때가 버튜버 얘기할 때였음 확실히 기억함 맛있게 다 먹고나서 이동하는데 택시기사님이 bts 때문에 편의점 매출이 하루에 1억이 어쩌고저쩌고 저녁되기 전에 빨리 탈출하셔야 될거라고 말씀하시는데 그정돈가..? 싶었지만 일찍 헤어지기로 지금 생각해보니 더 놀고 싶었는데 아쉬웠음 괜히 기사님이 미워지는 보드게임하러 갔는데 매실남 계속 잘 안풀리니깐 승민님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가스라이팅 하는데도 못 이기길래 한번 살려주니깐 역시 승민님어쩌고 게임은 머니스택님이 머니스택해가셧음 ㄷㄷ 라스베가스 했는데 이거 코인러 전용 게임인가 몇판하니깐 각자 투자 스타일이 드러나는 거 같았음 하다가 돈 색깔이 주황색이길래 여기 베이스드 있다고 하니깐 스미스햄이 젤 좋아하면서 주사위 올인햇음 매실남은 주사위 8개중에 6개 넣고도 못가져감 형들 주려고 갖고온 선물 언제주지 하면서 내내 각만 보다가 결국 보드게임 다끝나고 급하게 tge하면서 에어드랍했고 참김님이 매실남 두쫀쿠 한번도 안먹어봣다해서 두쫀쿠랑 버터떡 사오셨는데 넘 맛잇어서 매실남 침묵걸리고 5분동안 말못함 다음에 매실남이 곰배님하고 셋이 같이 밥먹자고 계속 얘기하는데 왜인지 모르게 자전거 타고 부산간다고 말하는 모습이 생각났음참 재밋엇타(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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