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카채널 (코인정보/고래매집정보/타점)
Kanalga Telegram’da o‘tish
블록체인(코인) 신규 프록제트 정보 / 고래매집 정보 / 트레이딩 정보 ----------------------------- 머카랩 (머니카피랩) Telegram : @Moneycopy Telegram Channel : @itsabily Youtube : https://youtube.com/c/%EB%B6%80%EB%B9%97%EC%A0%9C%EC%9E%90Boosstudent
Ko'proq ko'rsatishMamlakat belgilanmaganToif belgilanmagan
286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47 kun
-730 kun
Postlar arxiv
Repost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우선 테라가 망한건 알고리즘의 헛점이나 버그 때문이 아닙니다. 테라가 루나 담보 없이 스테이블 프리마이닝을 하고, 루나 담보 없이 UST를 얻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죠. 루나를 소각하고 UST를 민팅 하는 알고리즘을 무시했기 때문에 UST 시총이 루나 시총을 넘어서서 담보지급율이 부족해 진겁니다.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주워다가 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서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지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를 찍어내는 족족 루나의 단가는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페깅이 유지 되어야 루나가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죠.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잔고를 채워 주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고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Repost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어제밤에도 잠깐 올려드렸던 그림인데요 한 개 더 추가했습니다.
지금 시장은 공포에 눈이 가려있지만, 과거 폭락 사례와 비교한 그림들입니다
1. 지금 나스닥은 27% 하락하였는데요, 3%만 더 하락하면 전 세계를 패닉으로 몰아 넣었던 코로나19 당시(30% 하락)보다 낙폭이 심해집니다.
조정 기간 역시 현재 170일을 넘어서며 20년래 가장 긴 조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33일 조정이었는데...
2. 올해 아직 5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나스닥 지수가 2% 이상 하락한 날이 벌써 23일입니다. 이는 닷컴 버블 이후 가장 많은 일수입니다.
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도 2% 이상 하락일은 20일로 올해보다 더 적었네요.
3. JP모건의 GBI index 히스토리를 확인해 봐도 연초~5월까지의 주가 흐름은 1990년대 이래 압도적인 최악입니다.
이러다 보니 밸류에이션은 엄청 싸진 않지만 평균 수준까진 하락하였습니다.
(S&P500의 12M Fwd P/E 16.9배, 출처: Bloomberg)
지금 상황이 분명히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의 대폭락 사태을 초래했던 '극강의' 이벤트들과 비교해보면 느낌이 어떠신지요?
닷컴버블, 리만 파산, 팬데믹 발발...
시장 심리가 워낙 훼손되어 정상궤도로 복귀하기까지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먼가 추가적인 하방위험은 제한적이라는 느낌입니다.
Repost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17-18년도 시즌 종료의 중심에는 한국시장이 있었음
17년도 9월쯤인가 중국에서 거래소 폐쇄하라고 뜬금없이 명령하니깐 중국인들 어리둥절해서 너도 나도 코인 싸들고 한국 시장와서 무작위 펌핑 시키면서 현금화 시전을 하면서 한국 시장이 광기가 찾아옴 그당시 최고 김프가 55% 까지 올라갔던걸루 암
한참 진짜 광기에 차있던 시절에 박상기가 거래소 폐쇄한다더니 하면서 박상기 난 펼치니깐 30% 넘던 김프가 한순가에 역프 근처까지 갔던걸루 암
그러면서 시장은 자연스럽게 빙하기가 찾아옴
이번 시즌의 진짜 막타를 칠 곳은 루나 라고 봄
루나(LUNA)는 UST 라는 자신들의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어서 앵커 프로토콜에 연 이율 20%를 주는 엄청난 이율 시스템을 오픈했음.
근데 이자 20% 가 가능한 이유는 여러가지 설명하면서 많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일단 근본적으로 스테이킹을 통해 이자를 받는 사람이 있으면 대출을 통해 이자를 내는 사람의 균형이 맞아야 어느정도 안정적인 조화가 가능하다고 봄
근데 앵커 프로토콜을 통해 UST 스테이킹을 해서 이자를 받는 사람에 비해 대출을 통해 이자를 내는 사람의 비율이 한 없이 작음
거기에 UST는 타 USDC,USDT 는 기본적으로 법정 화폐를 통한 담보 스테이블 코인임.
즉 내가 1달러를 테더사에 맡기면 USDT 1개를 발행해주는 시스템이라서 페깅의 금이 가거나 하는 경우는 거즘 발생하기가 힘듬
UST의 경우에는 알고리즘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인데 UST의 발행량이 늘어나면 루나를 소각 시켜서 그 가치를 1달러와 유지시키고 UST의 발행량이 줄어들면 루나를 추가 발행시켜서 그 1달러 가치를 유지시키고 뭐 암튼 이런 시스템임
뭐 아직까지는 앵커 프로토콜의 UST 생태계가 무너지진 않겠지만 만약 지속적으로 루나를 소각시켜도 전체적인 루나의 가치가 오르지 않거나 루나를 계속 발행했는데도 루나의 전체적인 가치가 오르지 못할 정도로 가격이 하락하는 현상이 나온다면 ..
시장 자체에 주는 엄청난 패닉셀은 강할꺼라고 봄
반박시 니들 말이 다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