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의 코인수첩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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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확률로 21년도 코인불장때 국장이 느꼈던 소외감을 26년도 반대로 우리가 느낄 것 같음.
지금 비트가 반등하고 있지만 오히려 더 불안감을 느끼는 것도 외부 요인(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금리 동결 내지는 인하 기대심리)에 따른 것이고, 크립토 자체 펀더멘털은 개선된게 없음. 그냥 유동성 바로미터로써 가격반응을 했을 뿐임. 암튼 다들 힘든 하락장 잘 살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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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지금의 크립토 마켓 반등의 EU = 노동지표악화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7000명 증가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1만5000명(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크게 밑돈 수준이다.연준은 물가 안정 & 최대 고용 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갖고 움직인다. 우리가 물가지수가 안좋을 때마다 금리 인상 우려로 하락을 맞이하는 이유가 바로 연준의 목표 때문이고(시장에 돈이 많이 풀려서 물가가 오른다는 판단 = 유동성을 축소하자), 일자리가 많아지고 고용이 활발해지면 마찬가지로 소비여력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 물가 우려로 금리 인상 압박이 생기는 이유이다. 즉 인플레이션은 고용이 잘되고 유동성도 어느정도 풀려있을 때 발생한다.
반대로 물가가 안정되어 있는데 일자리가 감소할 경우는? 연준은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해 경기가 침체될 것을 우려하여 기업 + 개인에게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게 바로 며칠동안 코인이 오른 EUℹ️현실은? 진짜 이렇게 계속 유동성완화 기대감이 상승할까? 아니다. 이유는 지금의 일자리 감소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강한 시그널이기 때문. 쉽게 말해서 물가가 안정되지 않고 오르면서 고용이 침체되는 상황이 지금이기에 연준은 금리를 내릴 수도 올릴 수도 없는 사면초가에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현재 기준 Fedwatch에서 동결 가능성은 82퍼센트, 인상 가능성도 18퍼센트로 존재한다. 6월 고용지표가 안좋았고 이는 금리 인하 시그널이지만 강한 물가 상승을 동반하고 있기에 이를 "스태그플레이션" 시그널로 시장은 받아들이고 있고, 동결 내지는 인상에 시선을 두는 것이다. 🔥요약 결국은 비트코인 38k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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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대에서 일봉 구조가 상승에 유리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역시나 구조대로 좀 더 올라가는 모습이네요. 큰 틀에서 하방을 막을 수 있진 않지만 일시적인 반등은 월 초에 조금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봐야 6월 월봉 압박을 이길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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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천만 달러(약 6,000억 원) 이상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콜드 스토리지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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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견은 엘리엇파동이 TA하는 사람들에게 조롱받는건 맞지만 주봉 프레임에서 하락 임펄스 5카운트는 꽤나 유의미한 분석이 되고, 지금의 하락도 비슷한 형태로 5카운트로 내려오고 있다라는 것.
물론 마지막 5가 가장 큰 낙폭을 보여야하는가? 이건 아님.
다만, 최근 소외된 크립토시장에서 하락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아직 Selling Climax가 나오지 않았기에 지금 진행되는 하락이 가장 크고 무서울 확률 역시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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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watch 미국 기준금리 컨센
동결 70 %
인상 29.4 %
인상확률이 어느 정도 존재한다라는게 시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가 되지 않을까?
결국 26년도는 QE로 들어가기전 피봇하는 한 해가 될 듯.
비트가 써머랠리를 하더라도 여전히 큰 그림에서 어려워보이는 이유가 됨.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