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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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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일 때와 전부가 아닐 때. 정치, 경제, 군사, 외교와 지정학적 충돌의 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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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총리)가 될 다카이치 사나에의 정치 프로필. - 닛폰 카이기 회원 (일본 신토 민족주의 단체) - 아베 신조 충성파 - 이민 제한주의자 - 산세이토와 같은 일본 보수당 및 소
🇰🇷🇯🇵🙈새로운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총리)가 될 다카이치 사나에의 정치 프로필. - 닛폰 카이기 회원 (일본 신토 민족주의 단체) - 아베 신조 충성파 - 이민 제한주의자 - 산세이토와 같은 일본 보수당 및 소수 극우 정당의 지지자. - 반중국 매파로, 아베 신조 이후 자민당에서 가장 반중국 인물로 평가됨. - 다카이치 사나에는 10월 15일 일본 의원 총회에서 총리 선출 투표를 거친 후 당선되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다카이치의 총리 시대는 이재명-이시바의 짧은 한일 협력의 시기에 종지부가 될지도 모르고 한국내 친일 매국노 세력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일본 #총리 #격랑의아시아 @BellumActaNews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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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결선 투표에서 패배가 확실해지자 울먹이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총리 #격랑의아시아 @BellumActaNews @news_of_nutcracker
🇯🇵2차 결선 투표에서 패배가 확실해지자 울먹이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총리 #격랑의아시아 @BellumActaNews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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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새로운 자민당 총재(차기 일본 총리) 선거에서 극우파로 알려진 다카이치 사나에가 결선 투표 끝에 고이즈미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주일 미국 대사는 다카이치 사나에게 온라인 축하를 보냈다.
🇯🇵🇺🇸일본의 새로운 자민당 총재(차기 일본 총리) 선거에서 극우파로 알려진 다카이치 사나에가 결선 투표 끝에 고이즈미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주일 미국 대사는 다카이치 사나에게 온라인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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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시바 총리는 왜 부산에 왔을까? 지난 9월 30일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정상회담을 위해 부산에 왔을때 한,일 양국은 서틀 외교 정착의 일환이라고 발표했다. 즉.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에+3
🇰🇷🇯🇵🇺🇸일본의 이시바 총리는 왜 부산에 왔을까? 지난 9월 30일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정상회담을 위해 부산에 왔을때 한,일 양국은 서틀 외교 정착의 일환이라고 발표했다. 즉.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에 가기전 일본을 방문한 것에 대한 화답이라는 것이었다. 겉으로는 그럴듯 했지만 사실 여기에는 좀 더 깊은 속내가 있어보였다. 일본은 이제 10월 중순 새로운 총리 선출이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이시바 총리는 끝물 중에 끝물이었다. 그러므로 한국은 이시바 총리가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이었고 어차피 10월말 APEC에서 새로운 일본 총리를 만나 정상회담을 하는것이 더 효율적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정권의 관세 압박과 협상이 한창인 순간에 이시바를 다시 만난것이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일본의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그전에 트럼프가 일본의 대미 투자 '선불'을 언급한 것과는 다르게 미일 MOU엔 그러한 내용이 없으며 5500억달러 중 실제 현금 투자는 1~2%에 불과하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미국은 한국과 협상하면서 일본도 5500억 불을 현금 선불투자하기로 했다고 주장했으며 일본과의 MOU까지 한국에 들이민 상황이었다.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일본은 그동안 5500억불 현금 선불 투자라는 말이 나왔을때 대체로 침묵하고 반발하지 않았다. 그런데 9월 30일 이재명과 이시바의 부산정상회담 이후 "그것은 그렇지 않다'는 내용을 전격 공개한 것이었다. 우리는 여기서 간단하게 부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시바 총리에게 미국과의 협상 내용을 진지하게 문의했으며 이시바는 사실관계를 공개하면서 한국과 일종의 비 공식적 "공동 전선"을 만든것이 아닌가 추측해 볼 수 있다. (일본이 이 문제를 끝까지 침묵했으면 한국은 다소 곤란했을 것이다.) 한국도 일본을 믿을 수 없고 일본도 미국과의 관계에서 한국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려는 세력이 주류겠지만 적어도 이번 트럼프의 관세 전쟁 국면에서는 어느정도 상호 이해관계가 맞는 부분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현 정부는 이것을 일본과 적절하게 외교적으로 풀고 있는 것이다.(이것이 외교다.) 한국이 미국과의 협상을 버텨내자 일본도 슬쩍 한 발 걸치는 양상이며 그 뒤에 대만도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미국에 저항하고 있다. (TSMC의 생산 50%를 미국으로 이전하라는 제안을 정면 거부함, 사실 대만은 이 문제에 생존이 걸려있다.) 아마도 지금쯤 많은 나라들이 한국을 지켜보고 있을 것이며 이제는 (미약하게 나마) 중국과의 공조도 생각해 봐야할 때다. 한,중,일이 미국의 관세 협박에 공조한다면 트럼프도 생각을 달리해봐야 할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한,중,일 공조는 아주 약한 고리가 될것이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국익을 바탕한 국제외교의 미학이다. 국제외교에서 상대방의 일방적 요구와 압박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오로지 매국노들만이 하는 짓이다. #한국 #미국 #트럼프 #일본 #이시바 #국제외교 #관세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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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큰소리' 토요일 트럼프는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징벌적 제재를 도입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NATO의 참여국 모두가 러시아 에너지(석유+가스)를 완전히 중단하는 것과 함께 중국 제품에
🇺🇸🇷🇺🇺🇦🇪🇺 트럼프의 '큰소리' 토요일 트럼프는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징벌적 제재를 도입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NATO의 참여국 모두가 러시아 에너지(석유+가스)를 완전히 중단하는 것과 함께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증가를 요구했다. 이것으로 트럼프는 푸틴을 압박해 빠른 휴전을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 큰소리 쳤지만 뉴욕타임스가 지적한대로 이는 다소 공허한 이야기다. 현재 NATO 회원국중에 공개적으로 러시아 석유를 구매하고 있는 국가로는 헝가리와 터키가 있는데 이들은 자국 경제의 중요한 부분인 러시아 석유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트럼프의 측근들도 잘 알고있다. 또한 유럽의 몇 나라들도 아직 러시아 가스를 구매하고 있다. 그리고 안그레도 경기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유럽의 주요국들이 트럼프의 요구대로 중국에 징벌적 관세를 부과하며 충돌하고 싶어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는 결코 유럽이 원하는게 아니다. 그런데 여기서 영국은 예외일 수 있다. 영국은 이미 러시아 석유와 가스로 부터 완전히 독립했으며 중국에게 보복 관세를 맞을 만한 수출품도 프리미어 리그말고는 딱히 없기 때문이다. 영국은 미국이 까라면 까겠지만 아마도 혼자죽지 않기 위해 동조자들을 모집하려 할 것이다. 물론 쉽지않겠지만. 한편 아이러니 하게도 트럼프가 유럽에 대해 이기적이고 고압적인 외교를 강요하면 할수록 유럽에 대한 트럼프의 영향력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영국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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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야후와 찰리 커크의 갈등. 미국 정보 채널 그레이존(The Grayzone)은 찰리 커크와 가까운 인문들을 인용해 그가 살해되기 직전에 자신의 단체 Turning Point USA에 대한 네타냐후의 재정
🇺🇸🇮🇱🔥네타야후와 찰리 커크의 갈등. 미국 정보 채널 그레이존(The Grayzone)은 찰리 커크와 가까운 인문들을 인용해 그가 살해되기 직전에 자신의 단체 Turning Point USA에 대한 네타냐후의 재정 지원 제안을 거절했다고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결정은 친이스라엘 후원자들과 그의 극우 동맹들로부터 압박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커크를 크게 불안하게 만들었다. 🔻찰리 커크와 친이스라엘 로비 간 갈등에 대해 알려진 사실 ▪️최근 커크는 네타냐후 내각이 백악관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비판하는 발언을 자주 했으며, 이는 그의 오랜 동맹 진영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여졌다. (이스라엘이 미국 벡악관을 조종한다는 주제는 오래된 고전이지만 칼리 커크와 미국 극우파들중 일부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더 나아가, 그의 조직 내외, 더 넓게는 미국 보수층 사이에서 이스라엘 극우 정통파에 대한 무조건적 지지를 둘러싼 분열이 심화되고 있었다. (MAGA 행동은 미국내에서 극우부터 온건 보수까지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었지만 백인 민족주의 극우들의 '반유대주의'는 매우 뿌리가 깊다.) ▪️커크는 사망 직전 일련의 위협과 경고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공개 인터뷰에서 언급한 바 있다. 미국 미디어 정보공간에서는 커크의 죽음이 그가 "친이스라엘 로비와 결별한 결과"라는 해석이 빠르게 형성되었다. 이는 다년간 커크에 대한 압박과 그가 공개적으로 "영향력 있는 후원자들에 대한 두려움"을 언급한 사실에 기반한다. 비록 증거는 없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이번 사건이 미국 우익 진영 내부 갈등의 결과라고 해석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보도는 미국 정치 내에서 신뢰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사건의 실제 상황과는 무관하게, 미국 내 많은 이들에게 이번 사건은 "보수파 - 친이스라엘 로비" 연대의 해악과 독성 문제를 상징하는 정보 사건이 되었다. 이는 네타냐후 내각이 전통적으로 우호적이던 서구의 우파 진영 내에서도 점점 더 의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전반적인 추세를 반영한다. 그렇지만 우선 드러나는 광기는 찰리 커크의 암살을 며칠전 뉴욕 지하철에서 흑인 남성에 의한 백인 여성 묻지마 칼부림 살해 사건과 퀀텀 점프로 연결하며 '백인들이여 무장하라'는 선동으로 진영간의 갈등을 폭력적으로 부추기고 있다.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이스라엘 @news_of_nutcracker @ry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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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영국의 정론지, 주요 매체 BBC가 공습을 대하는 두가지 자세. "러시안의 공습으로 인해 중부 우크라이나에서 5명이 죽었다. " "가자 지구 학교에 대한 (주체가 없는) 공습으로 15명이 죽었다
🇮🇱🇵🇸🇬🇧 이른바 영국의 정론지, 주요 매체 BBC가 공습을 대하는 두가지 자세. "러시안의 공습으로 인해 중부 우크라이나에서 5명이 죽었다. " "가자 지구 학교에 대한 (주체가 없는) 공습으로 15명이 죽었다. " #이스라엘 #중동 #미국 #영국 #팔레스타인 #카타르 #하마스 #이란 #레바논 #러시아 #시리아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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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쿠피얀스크 전투. 세계 미디어에서 잠시 시들해졌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선은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국경에 출몰한 것과 우크라 드론이 러시아 발트해 지역과 레닌그라드 지역의 석유 시설+2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쿠피얀스크 전투. 세계 미디어에서 잠시 시들해졌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선은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국경에 출몰한 것과 우크라 드론이 러시아 발트해 지역과 레닌그라드 지역의 석유 시설을 공격하면서 확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다시 주목받았다. 러시아군은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역을 폭격하고 있으며 우크라 드론도 러시아 후방 지역을 공격하고 있다. 당선되면 24시간 안에 전쟁을 종식시키겠다던 트럼프는 이제는 관망하는 태도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러시아군이 조금식 조금씩 우크라 군을 밀어내고 있었다. 어제 러시아군은 하리코프와 루한스크 접경의 주요 도시 쿠피얀스크의 절반을 통제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군의 돌파는 급작스럽게 발생했으며 처음에는 러시아 채널들 조차 발표가 성급한 것이 아니냐며 상황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우크라 채널들에서 나온 소식이 오히려 상활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러시아군은 쿠르스크 작전과 마찬가지로 다시금 지하 터널을 이용해 기습작전을 감행해 우크라 최전선을 우회하며 깊숙히 돌파했다. 현재 러시아 돌격대는 쿠피얀스크 여러곳에 흩어져 거점을 확보해 상황을 통제하고 있으며 물류 라인을 구축했다'고 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영국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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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암살을 둘러싼 또다른 음모론은 이스라엘과 반유태주의로 연결된다. 찰리 커크는 기본적으로 매국 백인 민족주의자이며 극단적 기독교 복음주의자로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동시에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아이+1
🇺🇸🇮🇱🌍찰리 커크 암살을 둘러싼 또다른 음모론은 이스라엘과 반유태주의로 연결된다. 찰리 커크는 기본적으로 매국 백인 민족주의자이며 극단적 기독교 복음주의자로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동시에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생명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발언할 만큼 중동에서 이스라엘 행위를 지지하는 주장으로도 유명했다. 그런데 최근 그가 암살당하기 전 48시간 사이에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주장에 다소 변화가 감지됐고 찰리 커크는 가자 지구에서 미국 정치와 시온주의자의 역할에 의문을 제기하는 발언을 하기 시잭했다. 그리고 그가 암살 당하자 일부에서는 이것에 대해 (이스라엘 시온주의자들이 행동하는) 오래된 클래식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즉, 시온주의자들은 한때 자신들의 편이었던 영향력있는 선동가가 더이상 자신들의 편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감지하자 그를 '순교자'로 만들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 저격범 타일러 로빈슨이 극좌파이자 반유태주의자로 '밝혀진다면' 트럼프와 MAGA는 여론을 더욱 강화할 수 있으며 점점 악화되는 이스라엘에 대한 여론도 잠재울 수 있게 된다. - 재미있는 것은 미국의 MAGA 행동에는 많은 보수 우익과 극우 이념이 섞여 있는데 찰리 커크식의 기독교 복음주의에 바탕한 극우 이념도 있고 일부에는 '반유태주의'에 기반한 백인 민족주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찰리 커크의 암살을 누가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인지가 남은 과제이며 그것을 따라가는 길에 살해 동기가 나올수 있다. 물론 자유로운 총기의 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적이며 개인적 일탈행위로 남을 가능성도 여전하다. 사진) 찰리 커크의 죽음을 추모하는 문구를 포탄에 써놓은 이스라엘 탱크병. 이스라엘군은 이 포탄으로 가자지구 몇 곳을 포격했다.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이스라엘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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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의 암살 용의자가(타일러 로빈슨으로 알려진) 유타 남부에서 체포됐고 범인은 그의 아버지 설득에 의해 경찰에 넘겨졌다고 한다. 타일러 로빈슨의 아버지는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자이자 기독교인이며 로빈슨을 고발한 것+3
🇺🇸찰리 커크의 암살 용의자가(타일러 로빈슨으로 알려진) 유타 남부에서 체포됐고 범인은 그의 아버지 설득에 의해 경찰에 넘겨졌다고 한다. 타일러 로빈슨의 아버지는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자이자 기독교인이며 로빈슨을 고발한 것은 그 아버지가 다니던 교회 목사였다고 한다. 타일러의 아버지는 또한 미국 전역에 퍼져 있는 민병대 그룹 또는 '애국 운동' 중 하나인 쓰리 퍼센터(Three Percenter)라는 셔츠를 입고 있는 것도 발견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일러 로빈슨은 인터넷 디스코드에서 안티파 활동에 집착했다는 후문도 있으며 타일러 로빈슨은 아버지와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커크의 암살 직후 타일러 로빈슨이 극좌파일 것이라는 무수한 추측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MAGA적인 집안에서 자란 트럼프 지지자였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 MAGA 지지자들은 인지부조화의 혼란에 빠졌다. 그런데 여러 언론은 수사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암살 현장인 유타 주립대 근처의 숲에서 발견된 총과 함께 발견된 총알에 새겨진 문구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각각의 문구는 전형적인 반 파시스트 성향이다. (여기서 새로운 음모론이 싹트고 있다. 즉, 숲에서 발견된 총과 총알이 진짜 타일러 로빈슨이 사용한 것이 맞냐는 것이다) 'Bella Ciao' '니가 이걸 읽는다면 너는 게이다.' 불룩한 부분을 주목해 OwO Hey Facist, Catch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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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그는 범인이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news_of_nutcracker
🇺🇸트럼프는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그는 범인이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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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브 앤 메일(The Globe and Mail)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카타르 폭격은 예정된 목표물을 파괴하는 데 실패했지만, 가자지구 휴전에 대한 희망을 무너뜨렸다. 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9월
🇮🇱🇶🇦 글로브 앤 메일(The Globe and Mail)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카타르 폭격은 예정된 목표물을 파괴하는 데 실패했지만, 가자지구 휴전에 대한 희망을 무너뜨렸다. 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9월 9일 카타르 공습이 가자지구 휴전 및 인질 석방 가능성을 저해했으며, 이스라엘과 걸프 아랍 국가들의 관계, 그리고 안보 보증국으로서 미국의 신뢰도를 손상시켰다. 이 공격으로 카타르가 중재한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대리 회담이 무산되었으며, 현재 카타르는 회담 재개를 희망하지 않고있다. 또한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의 가장 가까운 아랍 동맹국인 UAE마저 분노하게 만들었다. 걸프 아랍 국가들은 미국의 무반응에도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중동 #미국 #팔레스타인 #카타르 #하마스 #이란 #레바논 #러시아 #시리아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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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들은 수사 당국의 보고를 인용해 극우 선전가 찰리 커크의 저격 사건 범인이 대학생 나이(18~23)의 백인 이라고 전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유태 주립대 근처에서 발견된 사냥용 총에는 1개의 사용된 탄피와 3+4
🇺🇸미국 언론들은 수사 당국의 보고를 인용해 극우 선전가 찰리 커크의 저격 사건 범인이 대학생 나이(18~23)의 백인 이라고 전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유태 주립대 근처에서 발견된 사냥용 총에는 1개의 사용된 탄피와 3개의 미사용 탄이 있었는데 탄환에 LGBT와 반파시스트 이념을 지지하는 슬로건이 적혀있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런 문구가 어떻게 탄에 새겨져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범인이 LGBT운동가이자 반파시스트 활동가로 밝혀진다면 미국에는 폭력적인 이념 전쟁이 몰아닥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부는 아마도 이를 계기로 MAGA 선전을 더욱 확대하고 반대파들을 폭압적으로 제압하려고 할 것이다. 현재 수사당국은 용의자릐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공해 수배를 시작했다.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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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에서 충격적인 정치 테러 사건이 있었다. 유명한 트럼프 지지자이자 Turning Point USA 운동의 창립자인 극우 보수주의 논객 찰리 커크가 유타 주립대에서 강연 중 총격을 당하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1
🇺🇸오늘 미국에서 충격적인 정치 테러 사건이 있었다. 유명한 트럼프 지지자이자 Turning Point USA 운동의 창립자인 극우 보수주의 논객 찰리 커크가 유타 주립대에서 강연 중 총격을 당하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커크는 단순히 미국 미디어에서 변방의 하잖은 유투버가 아니라 공화당 엘리트와 직접적인 연락망을 가진 유명 인사이며, 막대한 미디어 청중을 보유하고 있었다. 사건이후 미국 정보 공간은 완전한 혼란에 빠졌다. 많은 미국인들은 지지와 추도의 말과 함께 저주를 퍼붓고, 책임자를 찾으며, 누군가는 노골적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다. 정치인들은 우려를 표하며 "정치적 폭력"을 규탄하고, 언론은 앞으로 나라에 어떤 탄압이 있을지 추측하고 있다. 찰리 커크는 한국과 잠시 인연도 있었는데 그는 지난 9월 5일 한국을 방문해 극우 집단의 ‘빌드업 코리아 2025’라는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그는 행사 후 인터뷰에서 한국 교회 압수 수색과 관련해 “한국에서 목사들이 체포 당하거나 사람들의 가정에 무단으로 들어가서 조사를 하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트럼프는 한국 정부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미국 정부를 대표하지는 않지만, 한국이 지금처럼 행동하면 미국이 옳을 길을 위해 일어나서 싸울 것”이라고 했다. 물론 그는 이같은 쓰레기 정보를 한국의 반 이재명 정부 극우 단체로 부터 듣고 있었을 테니 저런말을 하는게 당연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극우 라인의 정보가 트럼프의 귀에도 들어가 문제를 일으킨 것이 지난 한미 정상회담 직전 트럼프의 SNS 도발로 나타나기도 했었다. 아무튼 그러한 극우 선전가 찰리 커크는 총기 사용을 합리화 하는 자신의 발언이 무색하게 저격수의 일격에 사망하고 말았다. 한편 이번 총격 테러에 대해서는 미국 민주당 인사들도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는 이번 사건을 "미국에 어두운 순간"이라고 부르며 커크 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그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이번 주 말까지 국기를 반기로 게양하라고 지시했다. --조 바이든은 이번 사건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정치적 폭력은 "나라에 설 자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버락 오바마는 커크 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이번 암살을 "혐오스러운 폭력 행위"라고 불렀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민주당원 개빈 뉴섬은 이번 공격을 "역겹고 비열하며 분개할 만한 행위"라고 부르며 모든 형태의 정치적 폭력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하원 민주당 대표 하킴 제프리스도 정치적 폭력의 용납 불가를 강조하며 커크 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과거 커크의 활동에 맞서 싸웠던 친민주 진보 단체들은 트럼프의 발언 이후 조용해졌고 이번 암살을 규탄했다. 한편 MAGA 운동은 지지자들에게 자신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때문에 살해 위협을 받고 있음을 암시했다. (어디가나 그 종교가...) 이 모든 혼란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 이후 내전이나 "미국 붕괴"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사건은 분명히 미국 사회를 더욱 양극화시킬 것이다. 그리고 현 집권 세력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한 통제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그렇다면 찰리 커크는 누가 죽였을까? 우선 그와 그가 지지하는 트럼프 정부는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적들을 양산했다. 팔레스타인 지지자일수도 있고, 이란도 리스트에 올라갈 수 있다. 미국내에서는 총기에 의한 피해자들도 가능한 목록에 오를 수 있다. 물론 그냥 흔한 '외로운 늑대'일 수도 있다. (아마도 결론은 이쪽으로 날 가능성이 크다.) 그렇지만 본 채널은 이 저격의 배후에 우크라이나를 지목하지 않을 수 없다. 몇 달전에 찰리 커크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과두제와 군수산업에 이익이 되며, 미국은 러시아와 외교 채널을 재개해야 하고, 젤렌스키는 “백만 명 죽음에 책임이 있는 배은망덕하고 까다로운 아이”라고 말한바 있었다. 아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인이라면 누구나 총을 쏘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저격범은 미국인일 것이다. #암살 #미국 #트럼프 #찰리커크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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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미사일 방공군은 얼마나 효율적이었을까? 전쟁이 끝나고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스라엘 군대의 발표를 근거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한 방공군의 효과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 -13일 동안 이란은 이스라엘
🇮🇱🇮🇷 이스라엘 미사일 방공군은 얼마나 효율적이었을까? 전쟁이 끝나고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스라엘 군대의 발표를 근거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한 방공군의 효과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 -13일 동안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총 631발의 미사일을 발했다. - 그 중 이스라엘 상공에 도달한 것은 약 500발. (131발은 이란 발사현지에서 오발사고를 일으키거나 이라크, 요르단 상공등에서 공중 요격됨.) - 이 500발의 이란 미사일을 상대로 이스라엘 방공군과 미군은 514발의 대공 미사일을 사용해 약 221발을 요격함. 평균 2:1의 격추율을 기록. - 이스라엘 방공군은 "Hetz-2", "Hetz-3", "David's Sling" 을 사용했고 미군은 THAAD, SM-6, SM-3 를 사용했다. - 방공군에게 격추되지 않은 미사일 중 243발은 사막이나 사람이 않는 지역에 떨어졌고 36발이 목표물에 도달하여 240개 건물에서 2,305개의 아파트를 손상 시켰다. 그런데 이같은 통계에는 커다란 함정이 있다. 이란군의 미사일은 대부분 이스라엘의 군사 목표물을 향해 발사됐는데 군사적 피해에 대한 보고는 일절 없다는 것이다. 아마도 사막이나 인적이 없다는 곳에 떨어졌다고 기록된 미사일의 상당부분이 군사 목표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이스라엘 같은 국토에서 사막이라는 곳에 있는 것은 네바팀이나 오브다 공군기지 같은 것들이다. 그리고 "Hetz-2", "Hetz-3", "David's Sling, THAAD, SM-6, SM-3"같은 대공 미사일은 중,고고도 미사일로써 우리가 영상에서 많이 보았던 "아이언 돔'의 사용은 자료에 없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방공군이 사용한 중,고고도 미사일의 사용은 적지 않은 숫자를 기록했다. 자료에 의하면 이스라엘 방공군은 총 20억~25억 달러 가량의 비용을 들였고, 이는 이란 미사일 1발을 요격하는데 평균 9백~1천1백 달러가 소요된것으로 나타난다. 이스라엘 미사일 방어 예산이 연평균 30~40억 달러인데 지난 13일간의 전쟁에서 반 이상을 소모한 셈이다. 그리고 이것은 민간인과 군 시설의 피해등 전체 경제에 미친 영향은 계산되지 않은 것이다. #이스라엘 #중동 #EU #미국 #팔레스타인 #예멘 #하마스 #이란 #레바논 #러시아 #시리아 @news_of_nutcracker @ry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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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전쟁. 러시아군은 이전에 Geran-2 드론을 장거리 집중 공습 필요시에 전략적으로 사용해왔다. 이는 생산 능력과 소규모 목표물에 대한 정확도 때문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는 비교적 최전선 근처의
🇷🇺🔥🇺🇦 드론 전쟁. 러시아군은 이전에 Geran-2 드론을 장거리 집중 공습 필요시에 전략적으로 사용해왔다. 이는 생산 능력과 소규모 목표물에 대한 정확도 때문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는 비교적 최전선 근처의 소형 목표에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 러시아군은 포크로브스크 최전선에서 멀지않은 샤코보나 마을의 우크라군의 위치에 Geran-2 드론을 사용해 공격을 가했다. 포병을 사용하기에는 좀 멀고 이스칸데르 중단거리 미사일을 사용하게에는 표적이 작을 경우, 또는 Geran-2 드론이 아무 많을 경우 사용 가능한 전술이 아닌가 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영국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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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링크 시스템이 장착된 우크라군의 자폭 드론. 우크라군 주요 정보국은 크림반도에서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통신 시스템이 장착된 자폭드론을 이용해 러시아군 방공군을 공격한 영상을 공개했다. 목표는 S-400
🇷🇺🇺🇦🔥 스타링크 시스템이 장착된 우크라군의 자폭 드론. 우크라군 주요 정보국은 크림반도에서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통신 시스템이 장착된 자폭드론을 이용해 러시아군 방공군을 공격한 영상을 공개했다. 목표는 S-400 발사대와 레이더 시스템이었고 영상 분석을 시도한 채널에 의하면 92N2E 다기능 레이더 2대. 91N6E 감시 레이더 2대가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크며 S-400 발사대 자체는 드론의 도착 방향이 명확하지 않아 파괴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이 처음 개발되고 시연될 때 부터 군사화를 우려했지만 늘 그렇듯 미국에서 가장 첨단 기술이 응용되는 곳은 군사 부문이다. 우크라군은 스타링크 시스템을 자폭드론에 통합시키고 나서 장거리 목표에 대한 확인과 공격의 횟수를 늘리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영국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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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국방비 확대는 복지예산 축소부터? 헤이그에서 열린 NATO 정상회담의 최대 화두는 무엇보다 회원국들이 방위비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확대하는 것에 있었다. 이러한 조치는 회원국들 내부에서 적잖은 반발이 불러왔고 대부분은 국방비 확대가 사회 복지 예산 축소로 귀결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영국도 마찬가지였는데 키어 스타머 총리는 우선 복지 정책의 개혁 부터 손대기 시작했다. 집권 노동당 정부는 현재의 장애수당(or 질병수당) 수급자가 너무 많아지고 장기적으로 해당 예산 지출이 부담된다는 주장하며 새로운 복지 개혁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안은 우선 2026년 부터 장애수당(or 질병수당) 수급자에 대한 선별을 강화하고 대상자를 축소하면서 2030년부터는 해당 예산을 줄여나간다는 방침으로 보인다. 키어 스타머 총리는 이렇게 줄인 예산을 국방비로 돌리겠다는 말은 '물론' 안했지만 그렇게 절감된 예산이 어디에 쓰일지는 예측가능한 일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복지 시스템 개혁 법안은 야당인 보수당 보다는 오히려 같은 노동당내에서 더 큰 반발을 불러오고 있다. 노동당 간판을 걸고 있는 키어 스타머 총리가 이러한 반 사회적인 개편안을 들고 나왔으니 당연한 이야기 이기도 하다. 개혁안에 대해 반발하는 측은 새로운 법안이 수십만명의 취약계층에게서 사회적 안전망을 제거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아마도 다음 총선에서 큰 이슈가 없다면 노동당은 보수당에게 정권을 넘겨줄 것이라 예상되지만, 키어 스타머는 보수당이 욕먹을 짓을 대신해 주면서 사실상 앞길을 닦아주고 있는 것이다. 섬나라의 정치 앨리트들은 귀족들의 상속세도 못 건드리는 영국에서 프리미어 축구 중계권을 아무리 비싸게 팔아먹어도 새로운 국방 예산을 감당할 수 없를 것으로 예상했는지 결국 사회 안전망부터 걷어내려 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지 말고 러시아와 화해하고 전쟁을 중단하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죽어도 그렇게는 못하겠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영국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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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는 트럼프를 이란과 이스라엘의 아빠라고 불렀다?! 헤이그에서 열린 NATO 정상회담에서 트럼프와 마크 뤼테는 별도의 공개 대담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트럼프는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에+3
🇪🇺🇺🇸🌍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는 트럼프를 이란과 이스라엘의 아빠라고 불렀다?! 헤이그에서 열린 NATO 정상회담에서 트럼프와 마크 뤼테는 별도의 공개 대담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트럼프는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에 대해 "학교 운동장의 두 아이처럼 격렬하게 싸웠다"고 표현했다. 트럼프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 마치 학교 운동장에서 두 아이가 싸우는 것처럼 크게 싸웠어. 온 힘을 다해 싸우잖아. 막을 수가 없었지, 그래서 2, 3분 정도 싸우게 내버려 뒀어. 그러고 나니 말리기 쉬워졌다" 라고 말했다. 뒤이어 마크 뤼테는 "그럴때는 아빠가 강하게 나가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트럼프에게 맞장구를 쳤다. 대화가 공개된 후 마크 뤼테의 발언은 전세계에 타전되며 화제가 됐다. 이후 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는 미국 대통령에게 "아빠" 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아빠" 라는 단어에 관해서 말하자면, 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아빠’라고 부른 적은 없다. 내가 한 말은, 때때로 유럽에서는 몇몇 나라들이 ‘헤이, 마크, 미국은 우리 편에 계속 있어 줄 거야?’라고 묻는 걸 들을 때가 있다는 것이고, 나는 그것이 마치 어린아이가 아빠에게 ‘헤이, 아직도 우리 가족과 함께 있어 줄 거야?’라고 묻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빠’라는 단어를 쓴 것이지, 트럼프 대통령을 그렇게 부르기 위해 쓴 것은 아니었다."라고 휭설수설하면서 "이번 정상회의에서 그가 내린 결정은 역사적인 것이며, 그가 없었다면 우리는 여기에 있지 못했을 것이고, 그는 칭찬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딸랑거렸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이탈리아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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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이 회원국들의 국방비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트럼프는 대만족하고 환영했지만 회원국 모두가 박수를 친것은 아니었다. 스페인의 산체스 총리는
🇺🇸🇪🇺🇮🇹🇪🇸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이 회원국들의 국방비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트럼프는 대만족하고 환영했지만 회원국 모두가 박수를 친것은 아니었다. 스페인의 산체스 총리는 마지막 까지 5%안을 거부하고 자국의 국방비는 GDP의 2.1%로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에 트럼프는 스페인에 대한 관세를 2배로 인상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러나 스페인 엽립 정부 파트너이자 부총리 욜란다 디아스는 "스페인은 주권 국가 이며 누구의 위협도 용납하지 않겠다.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를 기쁘게 하기 위해 국방비를 늘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사회 복지 지출 이며, 우리의 의무는 스페인 국민에 대한 것이다." 라면서 총리의 결정을 지지했다. 한편 이탈리아에서 멜로니 총리가 나토의 5% 결정을 지지하자 제1 야당인 오성운동의 대표가 적극적으로 반발했다. 오성운동 대표 주세페 콘테 의장은 멜로니가 "사회적 재앙에 서명했다"고 지적했다. 주세페 콘테는 " 멜로니가 NATO에서 2035년까지 무기, 탱크, 미사일에 4,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기로 약속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이는 새로운 부채와 새로운 삭감을 의미한다. 그녀는 이 돈을 어디서 조달할지 밝히지 않았다. 이는 진정으로 무책임한 행동이고 비겁하며 크나큰 배신이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2026년 부터 시행된다고 했기때문이다. 그녀는 모든 것을 미래 정부에 떠넘기고 있다." "이것은 세금의 증가이며 복지의 삭감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거운 빚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탈리아 총리 멜로니는 나토 정상회담 후 논란이 된 방위비 증액 서명에 대해 '지속가능하며' '매우 유연한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방위비 증액이 "지출 규모, 10년 공약, 2029년에 재협상해야 하는 공약, 회원국에 대한 의무적인 연간 증액이 없다는 점, 그리고 특정 시점의 상황 진행 상황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지속 가능하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비록 지금은 나토가 방위비 증액을 약속했지만 과연 이 약속이 10년후에도 지켜질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이탈리아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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