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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0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0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4차 -일시 : 2026년 4월 24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동대문방향 5-3)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989-iPYohZM?si=bENOsWQJdX6z6_9H

[성명] 탈시설. 서울은 지웠고, 국회는 뭉갰다. 끝까지 쓴 건 탈시설장애인당當 뿐이었다. https://campaign.do/Wxyc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됐다. 이번 법안에는 ‘탈시설화’가 포함됐다. 장애계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제정된 가운데 ‘탈시설’ 세글자 까지 포함되었으니 분명 반가운 입법이다. 그러나 이 통과를 마냥 환영만 할 수는 없다. 반가운 이유는 분명하다. 탈시설이 법안에 들어간 것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회가 탈시설에 충분히 공감해서 넣은 것이 아니다. 정부와 국회가 먼저 시설수용체계와 결별할 결심을 세워서 넣은 것도 아니다. 시설에서 살아남은 장애인들이, 시설 밖에서 함께 살 권리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지하철 승강장에서, 거리와 농성장에서 끝까지 밀어붙였기 때문에, 그 시간을 더는 외면하지 못했기 때문에 들어간 것이다. 다른 이들이 보기엔 겨우 탈시설 세 글자일지 몰라도, 우리는 그 세 글자를 법에 새기기 위해 너무 오래 버티고, 너무 오래 싸워왔다. 이번 입법은 진전이면서도 동시에 타협의 자국을 선명하게 남긴다. ‘탈시설화’가 들어간 것은 성과다. 그러나 탈시설이 권리로 못 박히지 못한 것은 국가의 비겁함이다. 바로 그 수십 년간 반복된 비겁함 때문에, 수십 년간 장애인들은 시설 안에서 학대당하고, 고립되고, 인권참사로 죽어갔음에도 국가는 끝내 시설수용체계와 결별하지 못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시설수용을 끝내야 한다는 데까지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국가의 분명한 의무로 세우는 데까지도 나아가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결국 이 몇 년 동안 탈시설을 탈시설이라고 끝까지 쓴 것은 누구였는가. 서울도 아니고, 국회도 아니었고, 정부도 아니었다. 서울은 지웠고, 국회는 뭉갰다. 탈시설을 지우지도 않고, 흐리지도 않고, 다른 말로 돌리지도 않고, 끝까지 탈시설을탈시설이라고 쓴 것은 탈시설장애인당當뿐이었다. 나는 시설이 무엇인지 안다. 시설은 사랑과 보호의 이름으로 삶을 빼앗는 곳이었다. 내가 어디서 살지, 누구와 살지,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를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게 만드는 곳이었다. 그래서 탈시설은 시설수용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구색 맞추듯 덧붙이는 정책이 아니다. 손을 들어 “저 시설 나갈래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일부 장애인만을 위해 준비된 사업도 아니다. 탈시설은 모두를 위한 권리다. 장애인이 시설에 갇히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법안에 단어 하나가 들어간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탈시설은 더 또렷한 권리로 나아가야 한다. 탈시설화를 넘어, 탈시설을 탈시설이라고 부르는 입법과 제도를 만들고, 누구도 시설에 남겨지지 않도록 모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 때까지, 우리는 탈시설을 끝까지 탈시설이라고 말할 것이다.우리는 탈시설을 끝까지 탈시설이라고 말할 것이다. 2026년 4월 23일 조상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성명] ‘탈시설화’는 시작일 뿐이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환영하며, 탈시설지원법·시설폐쇄법으로 끝까지 간다 https://readmore.do/65Ij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성명] ‘탈시설화’는 시작일 뿐이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환영하며, 탈시설지원법·시설폐쇄법으로 끝까지 간다 https://readmore.do/65Ij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끝내 통과됐다. 장애인의 권리가 시혜가 아니라 국가의 책임이라는 원칙, 장애 정책이 복지나 서비스가 아니라 기본권의 영역이어야 한다는 요구가 ‘기본법’의 형태로 마침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탈시설화’가 법에 포함된 것 역시, 국회가 더 이상 탈시설을 “말할 수 없는 것”으로만 밀어둘 수 없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변화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말한다. 우리는 ‘탈시설화’라는 표현을 넣기 위해 지금까지 투쟁해온 것이 아니다. 우리가 투쟁해 온 것은 단어의 자리가 아니라 삶의 자리다. 순화된 단어 한 줄이 아니라, 시설 밖에서 살아갈 권리 그 자체를 위해서다. 그래서 오늘은 끝이 아니다. 오늘은 시작이다. ‘탈시설화’는 시작일 뿐이다. 왜 ‘탈시설화’가 시작인지, 우리는 국회 안에서 치러야 했던 수모를 기억한다. 시설을 해체하는 책임 대신, 시설을 관리하고 정당화하는 언어가 국회 안을 가득 채웠던 순간들을 우리는 기억한다. 그 순간 국회는 탈시설 장애인의 삶을 묻지 않았고, 정부는 탈시설 장애인의 권리를 말하지 않았다. 시설의 마음을 달래는 데에는 그렇게도 친절하면서, 시설에 갇힌 장애인의 시민권을 회복하는 일에는 그렇게도 인색했다. 바로 그 기억이 오늘 우리의 결론을 더 분명하게 만든다. 국회와 정부가 ‘탈시설’을 권리가 아닌 논쟁으로, ‘시설’을 선택지로 남겨두려는 한, 법의 이름이 무엇이든 장애인의 삶은 언제든 수용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우리는 법에 단어를 새기기 위해 여기까지 오지 않았다. 우리는 탈시설 그 자체를 현실에 새기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그렇기에 오늘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탈시설연대는 탈시설로, 지원과 폐쇄로, 수용체제 해체로, 자유로운 삶으로, 시설 밖으로 나아갈 것이다. 2026년 4월 23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장애인권리보장법 본회의 통과 환영논평] 탈시설 권리 만세! 오늘 4월 23일,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장애인은 집단수용시설 정책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탈시설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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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보장법 본회의 통과 환영논평] 탈시설 권리 만세! 오늘 4월 23일,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장애인은 집단수용시설 정책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탈시설 권리’를 마침내 권리로 보장받게 되었다. 장애인권리보장법안은 제19조(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한 탈시설화 등)를 넘어, 「장애인의 권리에 관한 협약」 이행에 따른 정책 수립·시행을 규정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일부 정치인과 시설옹호자들은 장애인권리보장법 논의 과정에서조차 ‘시설이 필요한 사람’을 운운하며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는 전 세계의 장애인이 수십 년간 탈시설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해 온 역사를 부정한 것이다. 우리 모두는 ‘지역사회에서의 보통의 삶’을 원한다. 시설이 최선인 삶은 없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장애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 장애인권리보장법에 그치지 않고, 탈시설지원법 제정까지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 모든 사회구성원은 탈시설에 연대하라! 모두의 탈시설이 이루어질 때까지 함께 가자. 자유로운 삶, 시설 밖으로! 2026년 4월 23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표 김동림

<탈시설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환영 기자회견> 시작합니다! - 일시 :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5시 - 장소 : 국회 본청 계단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SjAXJD6pBLY?si=vLaMcwQRuJb427ov

🎯&lt;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gt;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보도자료: https://readmore.do/sadd260603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파괴하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서울시의 장애인권리약탈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부족 문제를 방치하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를 외면하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고, 거주시설 연계사업까지 없애며 장애인의 노동, 이동, 자립생활, 탈시설 전반을 무너뜨려 왔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권리들을 전방위적으로 빼앗아온 장애인권리약탈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있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서울시가 무너뜨린 삶의 조건을 다시 세워야합니다. 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민주당 후보들 역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원직복직과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오세훈이 망가뜨린 서울시 장애인권리를 다음 시장으로부터 분명한 정책과 책임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이에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서울시가 빼앗아간 권리를 되찾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의 복원과 제도화를 분명히 요구하고며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때까지 끝장투쟁을 결의합니다. 권리를 빼앗긴 채 또 한 번 선거를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장애인권리약탈을 끝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냅시다.

&lt;2026 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대회&gt; -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2시 - 장소: 경기도청 - 주최: 2026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주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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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대회> -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2시 - 장소: 경기도청 - 주최: 2026경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주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 결의대회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와 장애인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Disability Pride 행진을 진행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권리정책 필요성과 정치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각 정당별 정책요구안에 장애인권리의 방향성과 책임을 요구할 것입니다.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GOcoKH9EtJA?si=U_r4GOg2ifyRKXr_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4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1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4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1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2차 - 일시 : 2026년 4월 23일(목)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 방면) 5-4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zuTTh9eItEw?si=b11IHPkzwd3ooXQ4

🔥 4/22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UbXb 4월 20일은 출마를 선언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투쟁을 결의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저는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서울시의원(종로구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언을 마친 뒤, 420 1박2일 결의대회까지 함께했습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제게 한 번도 장애인을 위한 날도, 장애인에 의한 날도 아니었습니다. 이 사회가 장애인을 얼마나 쉽게 뒤로 밀어내는지, 얼마나 아무렇지 않게 지워버리는지, 그리고 장애인의 권리를 얼마나 오래 “나중의 일”로 미뤄왔는지를 똑바로 확인하는 날이었습니다. 이동할 권리도, 노동할 권리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도, 탈시설의 권리도 아직은 당연한 삶의 조건이 아니라 끝내 싸워서 쟁취해야 하는 것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새기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은 출마를 선언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420이야말로 장애인이 왜 정치를 해야 하는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의 삶을 한 번도 중심에 놓지 않았던 정치에 맞서, 이제 장애인이 자기 몸과 자기 말과 자기 투쟁으로 직접 정치를 바꾸겠다고 선언하기 좋은 날. 누군가 우리를 대신 대표해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의회 안으로 들어가 우리의 삶을 의제로 만들겠다고 말하기 좋은 날. 420은 바로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420은 투쟁하기 좋은 날이기도 했습니다. 420은 기념일이 아니라 결의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동정하는 말 몇 마디, 축하하는 행사 몇 장면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장애인들은 너무 오래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다시 분명히 느꼈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는 듣기 좋은 문장이 아니라 싸움의 방향이어야 하고, 권리는 선언이 아니라 예산과 제도와 권력의 문제여야 한다는 것을. 광장에서 외쳐온 말이 의회 안에서도 그대로 부딪혀야 하고, 거리에서 만든 균열이 서울시의회 안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것을. 오늘의 출마선언과 결의대회는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의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튿날인 4월 21일, 제 출마가 한겨레 1면에 실렸습니다. 많이 벅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장면이 저 한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로만 읽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드문 장애인 후보”가 등장했다는 흥미로운 소식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너무 오래 정치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던 장애인의 삶과 투쟁이 오늘 비로소 앞면으로 밀고 올라온 장면이었으면 합니다. 늘 기사 한구석, 정책의 각주, 복지의 부록처럼 취급되던 장애인의 권리가, 장애인이라는 존재가 정면으로 등장한 장면이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읽힌다면, 4월 21일의 1면은 제 얼굴이 실린 지면이 아니라 우리가 밀고 올린 투쟁의 한 장면일 것입니다. 420, 저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기본소득당의 연대발언과 노동당의 지지선언, 그리고 최옥란 열사의 뜻을 이어 투쟁하는 김윤영 동지, 박김영희 대표님과 이형숙 대표님의 지지발언까지. 오늘 제 곁에 있었던 그 마음들을 전해들으며 더 깊이 싸우고 끝까지 밀고 가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오늘 모아주신 마음들과 함께 더 오래 더 끈질기게 더 멀리 나아가겠습니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 저는 출마를 선언했고, 다시 결의했습니다. 420에 출마를 선언한다는 것은 선거를 시작한다는 뜻만이 아니었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한복판에서, 광장의 언어를 의회의 언어와 잇고, 투쟁의 요구를 정책의 문장으로 끝내 밀어넣겠다는 뜻이었습니다. 뒤로 밀려나던 장애인이 이제는 서울을 앞으로 밀고 가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출마하기 좋은 날, 투쟁하기 좋은 날. 우리는 궂은 날들을, 약탈의 날들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투표의 날이,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의 시간을, 함께 앞당깁시다.

&lt;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gt;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파괴하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의 장애인권리약탈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부족 문제를 방치하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를 외면하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고, 거주시설 연계사업까지 없애며 장애인의 노동, 이동, 자립생활, 탈시설 전반을 무너뜨려 왔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권리들을 전방위적으로 빼앗아온 장애인권리약탈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있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서울시가 무너뜨린 삶의 조건을 다시 세워야합니다. 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민주당 후보들 역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원직복직과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오세훈이 망가뜨린 서울시 장애인권리를 다음 시장으로부터 분명한 정책과 책임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이에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서울시가 빼앗아간 권리를 되찾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의 복원과 제도화를 분명히 요구하고며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때까지 끝장투쟁을 결의합니다. 권리를 빼앗긴 채 또 한 번 선거만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장애인권리약탈을 끝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냅시다. 많은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의 힘있는 결합을 요청드립니다.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지방선거 승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지방선거 승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파괴하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의 장애인권리약탈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부족 문제를 방치하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를 외면하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고, 거주시설 연계사업까지 없애며 장애인의 노동, 이동, 자립생활, 탈시설 전반을 무너뜨려 왔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권리들을 전방위적으로 빼앗아온 장애인권리약탈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있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권리중심노동 복원, 400명 원직복직,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확충, 24시간 활동지원 증원, 거주시설 연계사업 복원은 따로 떨어진 요구가 아닙니다. 서울시가 무너뜨린 삶의 조건을 다시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입니다. 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민주당 후보들 역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원직복직과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오세훈이 망가뜨린 서울시 장애인권리를 다음 시장으로부터 분명한 정책과 책임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이에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지방선거승리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서울시가 빼앗아간 권리를 되찾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의 복원과 제도화를 분명히 요구하고자 합니다. 권리를 빼앗긴 채 또 한 번 선거만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장애인권리약탈을 끝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냅시다. 많은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의 힘있는 결합을 요청드립니다.

&lt;「장애인 탈시설 지원법」제정 필요성 토론회&gt; “인천 색동원 사건, 구조의 본질을 묻다” 📍일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공동주최: 국회의원 김선민, 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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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탈시설 지원법」제정 필요성 토론회> “인천 색동원 사건, 구조의 본질을 묻다” 📍일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공동주최: 국회의원 김선민, 서미화, 서영석, 가치이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 온라인 생중계: www.youtube.com/live/dafVL1uPm5E?si=-kU0QHuh2zYh6mKa 🔖보도자료: https://www.footact.org/post/1844 📕자료집: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BbIiFoxuBSiMHspsgwAkBvMAGaNYof0?usp=sharing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XXCHPpzDlww?si=salZGD3ySM_u6Pqx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3일차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XXCHPpzDlww?si=salZGD3ySM_u6Pqx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3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2차 - 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 방면) 5-4

[긴급 탄원 요청] 피고인 서명석의 선처를 바랍니다 (4.22 12시까지) https://forms.gle/31NuAuyVKpyfrfpv6 - 마감기한: 4월 22일(수) 오전 11시까지 뇌병변 중증장애인 당사자인 서명석 활
[긴급 탄원 요청] 피고인 서명석의 선처를 바랍니다 (4.22 12시까지) https://forms.gle/31NuAuyVKpyfrfpv6 - 마감기한: 4월 22일(수) 오전 11시까지 뇌병변 중증장애인 당사자인 서명석 활동가가 2024년 전동행진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항소심(서울서부지방법원 2025노534)이 진행 중입니다.  본 행진은 법원이 경찰의 금지통고를 부당하다고 판단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뒤 어렵게 성사된 집회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반복적인 분리·차단하며 행진을 방해했고 이 과정에서 서명석 활동가는 의도치 않게 공무집행방해에 연루되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수년간 현장을 지켜온 서명석 활동가가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주세요!

🔥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투쟁결의대회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투쟁🔥 일시 : 2026년 4월 21일 오전 10시 10분 장소 :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 🔴 라이브 보기 : https://youtu.be/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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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투쟁결의대회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투쟁🔥 일시 : 2026년 4월 21일 오전 10시 10분 장소 :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 🔴 라이브 보기 : https://youtu.be/k19eTzep7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