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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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89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48일차
- 일시: 2025년 8월 5일(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생방송 보기 : https://x.com/sadd0420s/status/1952509087524229419?s=46&t=m-w8HlG_MV8PoutonNA1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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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싸우자, 알싸하자! 2편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의 실체]
장애등급제? X1 점수? 너무 어려워🫨
투쟁은 해야되겠고… 공부는 하기 싫고… 쉽고 재밌게 알려줄 사람 어디 없나요?😮💨
👋여기 “알싸하자!”가 있습니다!
전장연 TV의 새로운 콘텐츠 “알고 싸우자! 알싸하자!”에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세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의 인혁 활동가,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지원 활동가와 함께 ‘장애등급제’에 대해 알아보고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을 위해 투쟁해요 👀
[지금보기] https://youtu.be/9CMlNTzaZ0M?feature=shared
00:20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의 변천사
02:35 핵심은 지원시간자체가 늘지 않았다는 거!
03:05 장애등급제 가짜폐지로 인해 더 까다로워진 활동지원서비스 판정체계
08:30 우리나라 전체 등록장애인은 270만명인데 그 중 활동지원서비스를 받는 장애인은 불과...
다음 3편에서 장애등급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전장연TV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장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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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직도 동료를 시설 철문 너머에 두고 있는 탈시설 장애인입니다. 저는 오늘도 그 문을 시장님이 열어젖힐 날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O 일시 : 2025년 8월 5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설에 남은 동료를 떠올리며, 탈시설 장애인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보내는 편지]
오세훈 서울시장님께. 저는 탈시설한 장애인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제 친구는, 제 동료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생활실 점검’이라는 이름의 통제 속에서 시설 안에 갇혀 있습니다.
시설 안의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 밖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말로 우리에게 다른 삶이 가능한지, 알기도 전에 포기하도록 만들어진 곳, 그곳이 바로 거주시설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역사회에 발을 딛자마자 서울시는 탈시설 권리를 지워버렸습니다.
시장님은 조례를 없애고, “시설이 전부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리고 아직 거기 남은 사람들이 겪은 현실은 ‘그런 시설이라도 괜찮다’는 말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나오고 싶다고 말해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가 아닌 시설의 편에 서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시청역으로 향합니다. 시장님께 묻고 싶어서, 시장님이 멈춘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 아직 시설에 있는 친구들의 권리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오늘도 지하철을 탑니다.
시장님, 언제까지 모른척하실 겁니까. 시장님이 지운 탈시설 권리, 그 권리를 되돌려달라고 이야기하러 갑니다. 이번엔 시장님이 승강장으로 내려와 주십시오.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이라는 뜻.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전문: https://readmore.do/gX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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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대선 장애인권리정책 요구안, 빠띠 시민정책DB에 게시! 🗳🧑🦽
🔗 바로가기: https://campaigns.do/proposals
2025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내 손 안의 광장 ‘빠띠’가
우리 사회의 불균형과 공백을 담은
약 500건의 정책 제안을
👉 ‘시민정책DB’로 정리했습니다! 📚
📌 빠띠 시민정책DB란?
시민들의 소중한 제안이 사라지지 않고
의제별로 모이고,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든
정책 제안 데이터베이스입니다! 💡✨
🧑🦼 전장연이 제안한
제21대 대선 장애인권리 정책 요구안도 함께 등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려요 🙌
📰 참고 기사:
🧐 시민들의 500개 제안, 후보는 어디까지 응답했나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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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88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47일차
- 일시: 2025년 8월 5일(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ADoLV5M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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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의 전장연 : 문을 여시오~ 장애인권리의 문!
: https://stib.ee/6OkI
👀 “동생이 잘렸다고 내가 왜 이 고생까지…?”
캐나다에서, 서울에서, 전장연과 함께 투쟁하고 있는 연대시민 ‘영서’ 님의 이야기.
이제는 ‘은서 언니’가 아닌, 진보적 장애운동 동지가 된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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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1890년대엔 백인만, 2025년엔 비장애인만 —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차별의 턱을 유지할 것인가
: 차별당사자 200명, 김순석의 이름으로 1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접수하며
- 전문: https://actnow.do/go91
1890년대, 백인 전용 열차를 탔다가 유죄 판결을 받은 흑인 호머 플레시는 2022년, 126년 만에 사면됐다. 미국에서 흑인들은 백인 전용 공간에 들어갈 수 없었고, 같은 식당에도 함께 앉을 수 없었으며, 같은 버스에서도 자리를 나눠 앉아야 했다. 백인이 다니는 학교, 백인이 사는 구역—모든 것이 나뉘어 있었고, 그 경계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었다.
2025년 대한민국. 장애인은 오늘도 편의점에 들어가지 못한다. 50제곱미터 미만의 매장에는 턱이 있고, 화장실이 없으며, 경사로도 없다.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함께 물건을 사러 갈 수도, 카페에서 친구를 만날 수도 없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는 ‘불법’이 아니다. 법이 그렇게 구분지었기 때문이다.
(…)
2025년 장애인등편의증진법의 차별 당사자인 김순석들 200명이 1차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접수한다. 정부는 ‘오늘의 김순석들’에게 공식 사과하라.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의 바닥면적 기준 및 건축 시기 예외 조항을 즉각 폐지하라. 제6차 편의증진 국가종합계획에 차별 조항 폐지 계획을 명시하라.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의 권고를 이행하라.
‘접근할 수 없음’은 곧 ‘존재할 수 없음’이다. 흑인이 시민으로 존재할 수 없었던 시절. 120년이 지난 지금, 시민으로 존재할 수 없는 장애인은 오늘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친다.
2025.07.31.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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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김진수 열사의 염원, 탈시설지원법을 제정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시설에 가두는 시설사회를 끝냅시다.
- 전문: https://readmore.do/ggnw
오늘은 시설 수용에 저항한 故 김진수 열사의 1주기입니다.
김진수 열사와 함께했던 마로니에 8인의 농성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탈시설 정책을 이끌어낸 기념비적 투쟁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1주기를 맞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2만 7천여 명의 장애인이 감금과 다름없는 시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김진수 열사의 기일에 맞춰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윤석열 정권이 지우려 한 탈시설 권리, 서울시가 없애려 한 탈시설 정책을 이제 국회가 입법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
이제는 국회가 응답할 차례입니다.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이 모두 나와서 지역사회에서 같이 갈게끔 열심히 투쟁해봅시다” 김진수 열사의 외침,
국회가 응답해주십시오.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을 통해,
더 이상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설에 갇히는 사회를 끝내야 합니다. 국회가 그 길의 시작점이 되어주십시오.
2025년 7월 31일. 마로니에 8인,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 김진수 열사 1주기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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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자유로운 삶, 시설 밖으로” 시설 수용에 저항한 故 김진수 열사 1주기 및 마로니에 탈시설 장애인 합동추모제
- 일시: 2025년 7월 31일(목) 오후 5시
- 장소: 마로니에 공원
- 주최: 김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포장애인야학, 노들장애인야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장애해방열사_단,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 생중계: https://www.facebook.com/share/v/1B343ZJkU3/?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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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에 연대하라! 고 김진수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 1주기 및 탈시설지원법 제정 촉구 지하철 선전전
- 라이브로 함께하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K3kt4RbEK/?mibextid=wwXIfr
• 일시: 2025년 7월 31일(목) 오후 3시
• 장소: 국회의사당역 → 동작역 → 혜화역
• 주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오는 7월 31일(목) 故 김진수 열사 1주기를 맞아, 국회의사당역 안에서 ‘지금은 탈시설! 수용시설에 저항한 故 김진수 공동대표 1주기 및 탈시설지원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결의대회 이후 지하철로 이동하며 선전전을 진행하며, 오후 5시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김진수 열사와 함께 마로니에 8인 주기옥, 황정용 열사에 대한 합동추모제를 이어갑니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이 모두 나와서 지역사회에서 같이 살게끔 열심히 투쟁해봅시다”라고 외쳤던 故김진수 공동대표의 유지를 이어가는 마음으로 제22대 국회가 탈시설지원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더 이상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시설에 갇히는 수용사회를 종식시킵시다.
🌈 <후원계좌> 국민 253401-04-347407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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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로니에 8인 김진수 대표를 기리며, 캐나다에서 온 소중한 연대의 메시지 ✨
🎥 영상 보기: https://youtu.be/_GktAu96WRw
6월 13일, AA CRPD 대표단은 퀘벡의 장애인인권단체 라플리크(RAPLIQ)와 만났습니다.
라플리크는 ‘예산 절감’이라는 명분 아래 장애인 권리 예산을 줄이고, 안락사를 선택지인 양 포장하며 생명을 위협하는 캐나다의 현실에 맞서 싸우는 직접행동 단체입니다.
Steven(RAPLIQ 활동가)은 탈시설 운동의 포문을 연 故 김진수 대표님의 1주기를 맞아 진심 어린 추모사를 전해왔습니다.
그는 캐나다 장애운동의 상징인 마리에 바릴레, 린다 구티에를 떠올리며, 시설화에 저항했던 김진수 대표님의 삶과 투쟁을 함께 기려주었습니다.
🕯 캐나다에서 전해온 이 뜻깊은 연대의 목소리, 꼭 함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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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탈시설! 시설수용에 저항한 故 김진수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 1주기 및 탈시설지원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CF8x4n87f/?mibextid=wwXIfr
- 전문: https://actnow.do/5YGG
- 일시: 2025년 7월 31일(목) 오후 2시
- 장소: 장애인권리입법 1년 내 제정하라! 한국판 T4 철폐 국회의사당역 농성장
- 주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 <후원계좌> 국민 253401-04-347407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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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000원 적자!
💪이제는 진짜 장애등급제 폐지 공동투쟁단,
적자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1988년 도입된 장애등급제,
2019년 이름만 바뀐 서비스지원종합조사.
장애인의 삶은 여전히 등급과 구간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진짜 폐지!”
공동투쟁단은 제도의 실질적 변화와
당사자 삶의 변화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 우리가 해왔습니다
- 5.29 :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 5.29~ :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 농성 (61일째 진행 중)
- 7.1~7.4 : 29인의 단식 투쟁, 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면담 투쟁
- 7.2 : 공투단 출범 결의대회
- 구간 상향 투쟁 : → 전국 107명의 활동지원 구간 상향!
🎯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변화
- 구간별 활동지원 시간 대폭 상향
- 최중증 장애인 가산 수가 확대
- 본인부담금 완전 폐지
- 대법원 위법 판결 제도 즉각 폐지
- ‘손상·무능’ 아닌 필요·권리 중심의 제도 전환
🆘 지금, 여러분의 연대가 필요합니다!
투쟁은 계속됩니다.
공투단이 적자 1,400만원에도 멈추지 않는 이유,
함께해주세요.
👉 후원계좌
국민은행 992401-00-009659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더 자세히 보기
https://sadd.or.kr/baksal
🙏 이제는진짜장애등급제폐지 공동투쟁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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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직도 동료를 시설 철문 너머에 두고 있는 탈시설 장애인입니다. 저는 오늘도 그 문을 시장님이 열어젖힐 날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O 일시 : 2025년 8월 5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설에 남은 동료를 떠올리며, 탈시설 장애인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보내는 편지]
오세훈 서울시장님께. 저는 탈시설한 장애인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제 친구는, 제 동료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생활실 점검’이라는 이름의 통제 속에서 시설 안에 갇혀 있습니다.
시설 안의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 밖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말로 우리에게 다른 삶이 가능한지, 알기도 전에 포기하도록 만들어진 곳, 그곳이 바로 거주시설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역사회에 발을 딛자마자 서울시는 탈시설 권리를 지워버렸습니다.
시장님은 조례를 없애고, “시설이 전부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리고 아직 거기 남은 사람들이 겪은 현실은 ‘그런 시설이라도 괜찮다’는 말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나오고 싶다고 말해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가 아닌 시설의 편에 서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시청역으로 향합니다. 시장님께 묻고 싶어서, 시장님이 멈춘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 아직 시설에 있는 친구들의 권리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오늘도 지하철을 탑니다.
시장님, 언제까지 모른척하실 겁니까. 시장님이 지운 탈시설 권리, 그 권리를 되돌려달라고 이야기하러 갑니다. 이번엔 시장님이 승강장으로 내려와 주십시오.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이라는 뜻.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전문: https://readmore.do/gX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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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진짜장애등급제폐지 공동투쟁단 기획 카드뉴스 시리즈 네번째⚠️
📢나는 5구간이 아니라 이미정이다
#1 식사 준비 할 수 있으세요?
라면! 라면 끓이는 거-
라면 넣고- 계란 넣고- 파 넣고- 할 수 있어요, 생각으로는.
그런데... 생각으로 라면을 끓일 수 있나요?
라고, 생각만 했어.
어차피 말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아예 아무 말도 안 했어.
#2 아니, 말 못했어.
내 몸에 대해서.
내가 말을 느리게 조금씩은 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활동지원사가 없을 때, 장애인콜택시를 불렀는데 기사님이 다른 곳에서 내려줬어. 잘못 내려주면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물어보고 하면서 가야돼.
그런데 사람들이 내 말을 잘 못 알아들어!
나는 말을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나는 거짓말하는 걸까.
화가 나.
#3 아침마다 부모님이 출근 준비를 도와줘.
엄마가 80살이고! 아빠가 83살인데! 내가 아프면 활동지원사 한 분이 더 필요한데!
보건복지부가 나를 화나게 해.
#4 6월. 공포스러워. 6월에 종합조사를 받거든.
조사 받기 전에는 불안하고 긴장돼.
조사 받을 때는 더 불안해. 긴장해서 기침하다가 토했어.
정말 화나고, 진짜 등급 자체를 아예 안 받았으면 좋겠어! 아예!!
#5 이미정
종합점수 345점~374점
활동지원급여구간 5구간
월 지원시간 430시간(360시간+특례)
이번에 몸 상태는 어때요? 몸이 더 나빠진 건 뭐가 있나요?
그래서 몇 시간이 필요해요? 지난 번보다 더 필요한가요?
라고 질문하면, 말할 거야.
느리지만, 조금씩-
느리지만, 조금씩-
#6 장애등급제 폐지되면, 할 거 많아.
나도 힐링하고 싶고, 해외여행 가고 싶고,새로운 곳 가고 싶고, 거기 접근성이 있나 없나 보고싶고, 박물관도 가고 싶고, 역사~ 문화~나 박물관 좋아해!
연극도 보고싶고,장애인권에 대한 연극,연극으로 인권 배우고, 표현하고 싶고,
사람들에게 장애인권을 교육하는 삶을 살고 싶어.
#7 “나는 5구간이 아니라 이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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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아닌, 삶을 보라
✍️1만 서명 함께하기: https://forms.gle/o2pcB7zkJr6niasR8
❤️🔥공투단 후원하기: 국민 992401-00-009659 (전장연)
‼️더 알아보기: https://sadd.or.kr/bak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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