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Kanalga Telegram’da o‘tish
2 138
Obunachilar
-424 soatlar
-17 kunlar
-1130 kunlar
Postlar arxiv
2 138
[보도자료]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춰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2026년 출근길 제68차 지하철탑니다
ㅁ 전문 : https://actnow.do/HlL0
ㅁ 일시 : 2026년 1월 2일(금) 오전8시
ㅁ 장소 : 서울시청역 (1호선) → 서울역(1호선) → 시청역(1호선)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ㅁ 공동주최
* 단체 39곳, 개인 33명
(2025년 1월 1일 오후 12시 기준)
대한민국은 민주광화국입니다. 2026년은 지방선거를 앞둔 해입니다. 이번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는 먼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자체가 교통약자법에 명시된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보장하도록 촉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고하고 하고 폐지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원직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를 앞두고, 2026년 1월 16일(금)까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장애인권리약탈행위 멈춤에 대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 있는 공식 답변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만약 오세훈 서울시장의 응답이 없다면 2026년 1월 22일 다시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지하철 행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2 138
장애인이동권 보장!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2026년 권리의 종소리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2월 31일 마지막 혜화역 지하철 타종식 진행
🎥온라인으로 함께하기 : https://www.facebook.com/850641497098881/videos/1894031128152609
- 보도자료 전문: https://actnow.do/1mY7
- 일시: 2025년 12월 31일(수) 오후 11시 30분
- 장소: 혜화역 지하철 승강장 동대문 방향 5-4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38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춰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2026년 출근길 제68차 지하철탑니다
ㅁ 일시 : 2026년 1월 2일(금), 오전8시
ㅁ 장소 ; 서울시청역 (1호선) → 서울역(1호선) → 시청역(1호선)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ㅁ 공동주최
* 단체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고대문화편집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본부, 구속노동자후원회, 국제전략센터, 김포장애인야학,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빈곤사회연대, 서광교회,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수원대학교 만화동아리 SCO, 우리동네노동권찾기,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사회복지지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중노동조합총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본부,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의당 서울시당, 정의당장애인위원회, 정치하는엄마들, 진보대학생넷,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TMTG), 플랫폼C, 한국작가회의자유실천위원회,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홈리스행동
* 개인
그림자 김동림 김성만(노동가수) 김수빈 김정덕 김희라 박미주 박지원 박철균 살미 송현미 안준호 안해성 양진 윤용숙 이수경 이형숙 이혜정 정보라 조민준 조원하 조은별 준하 최자영 해방(이경희) 허지희
(2025년 12월 31일 오후 7시 현재)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탑니다는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장애인거주시설이 아니라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예산(장애인권리예산)으로 보장할 것을 촉구하는 시민행동'입니다
2026년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춰세울 것입니다.
'제68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의 공동주최로 제안드립니다.
개인도 단체도 좋습니다. 당일 참석이 어려워도 2026년 첫 전장연 권리투쟁에 함께 해 주세요.
신청 링크 : https://forms.gle/uEFLnrJKB6KgfVMY6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38
+3
💫 연말인사 | 2026년에도 멈추지 않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2025년, 장애인권리를 향한 투쟁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하철 승강장에서, 거리에서, 광장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차별 없는 세상과 장애해방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워왔습니다.
그 곁에는 언제나,
후원자·연대자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연대는 투쟁의 힘이 되었고, 2026년에도 전장연은 멈추지 않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3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2026년에도, 함께하는 방법
✅ 김운용 활동가 무죄! 온라인 탄원서 작성하기
✅ 정기후원으로 2026년 투쟁에 함께하기
✅ 일시후원으로 2026년 투쟁에 힘 보태기
2 138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성명서]
- 강화군은 색동원 거주인 심층조사 결과 보고서 즉각 공개하라!
색동원 사건의 공범은 침묵하는 행정이다
인천 강화군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드러난 중증 여성장애인 성폭력 사건은 더 이상 ‘개별 시설의 일탈’로 축소될 수 없다. 이 사건은 강화군과 인천시가 수년간 장애인거주시설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를 방기하며 방조한 구조적 범죄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행정의 침묵과 지연으로 인해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는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다.
색동원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을 지는 행정 주체로서, 그간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기는커녕, 심층조사 결과마저 공개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피해자에 대한 또 다른 폭력이자, 책임 회피의 극치다.
전문보기 https://nuli.do/U3s3
2 138
사진으로 보는 2025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Nb1bJAksoI0
2025년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있어 시민과 함께 투쟁해서 벅차오르는 한 해, 함께 내란수괴 윤석열을 몰아냈지만 여전히 머무르고 있는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자와 새롭게 들어선 이재명 정부에서도 우리의 투쟁이 계속됨을 보여 준 한 해였습니다.
시민 여러분. 2025년동안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2025년 무사히 투쟁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 LUCY - Ready, Get Set, Go!
기획/사진 편집 : 철균(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타이틀 편집 : 정한(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진 협력 : 비마이너
그 외 2025년 한 해동안 장애인운동을 사진으로 기록해 주신 장애인운동 활동가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 138
[오라 2026년! 가라 장애인권리약탈자! - 서울장차연의 2026년 맞이 메세지]
🧱 병: 병풍 뒤에 숨지마라!
🚨 오: 오세훈은 장애인권리약탈 책임지고 대화의 승강장으로 내려와라!
📣 년: 년말까지 못기다린다! 지금 당장 내려와라! 다음주도 12345 지하철행동은 계속된다!
✊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장차연과 함께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아웃!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투쟁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울장차연은 2025년부터 매주 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했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 /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 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폭력으로 점철시킨 승강장을 동지들이 매주 함께 지켜주신 덕택에, 우리는 매주 12345 지하철행동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내년에도 서울장차연이 12345 지하철행동을 중심으로,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을 넘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힘차게—적토마의 기세로—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더불어 12,345원 후원으로 12345 지하철행동을 지켜주십시오.
❗️ 차가운 지하철 승강장에서 서울의 민주주의가 장애인 앞에서 멈춰 서는 순간을 우리는 매주 화요일마다 마주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시민의 힘으로 서울의 민주주의를 다시 ‘이동’시키겠습니다.
📣 여러분도 12,345원의 후원으로 함께해주십시오. 우리의 투쟁이 멈추지 않도록, 그리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서울에서 실현되도록—함께 승강장을 지켜주십시오.
- 서울장차연 사무국 일동
💥 후원: 국민은행 992401-00-010969
2 138
+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88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31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424866127059338/videos/856260367014001
2 138
[보도자료] 장애인이동권 보장!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2026년 권리의 종소리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2월 31일 마지막 혜화역 지하철 타종식 진행
- 전문: https://actnow.do/1mY7
- 일시: 2025년 12월 31일(수) 오후 11시 30분
- 장소: 혜화역 지하철 승강장 동대문 방향 5-4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 혜화역에서 동대문역 방면으로 이동하는 지하철을 타고 「장애인이동권 보장!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2026년 권리의 종소리」 타종식을 진행합니다. 매년 12월 31일 밤, 보신각의 제야의 종은 한 해의 고통을 내려놓고 새해의 희망을 알리는 소리로 울려 퍼집니다. 그러나 그 종소리가 울리는 동안에도, 장애인의 삶은 여전히 계단 앞에서 멈추고, 시설 안에서 멈추고, 사회의 차별과 배제 속에서 기다림으로 새해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타종식을 통해 2025년 탄핵 이후에도 이어졌던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춰세우고 권리로 가득한 2026년을 맞이하고, 보신각이 아닌 지하철에서 종을 울림으로써, 아직 오지 않은 장애인권리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외쳐나가고자 합니다.
2 138
+1
📢<탄원 요청> 장애 특성은 폭행도, 공무집행 방해도 아니다!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땀 흘려온 김운용 님의 탄원서에 참여해주세요🙏
😡 김운용 활동가는 2024년 7월 2일, 용산역에서 동묘역까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촉구하며 포체투지를 마친 뒤 하차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어 폭행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습니다.
😠 검찰은 김운용 활동가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라는 무거운 형을 구형하였습니다.
⁉️ 그러나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과 피고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면 검찰이 구형한 형량은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 탄원서 참여를 통해, 비폭력과 평화적인 삶을 살아온 김운용 활동가가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전장연 활동가들의 정당한 권리 요구와 비폭력적인 시민불복종 행동을 연대와 지지로 함께 지켜주세요!
🌿<온라인 탄원서로 함께하기>
https://forms.gle/qhKCBvpCkaL9CMuo8
🌿<자필 탄원서로 함께하기>
직접 제출을 원하시거나 지인분들께 전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자필 탄원서를 아래 주소 또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투쟁.
- 제출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5층,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획실
- 이메일 제출 : sadd@hanmail.net
* 마감 기한(연장!!) : 2026년 1월 2일(금) 도착분까지
* 문의 : 전장연 기획실 02-739-1420
👉 온라인 탄원서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탄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탄원 집계 현황(12.30. 기준)
온라인 탄원서 : 647개
** 자필 : 1개
2 138
“16시간 주차장에 갇힌 장애인 이동권 VS. 혈세 태우며 폭주하는 한강버스”
한강버스 혈세낭비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서울시 장애인 이동권 완전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30일(화) 오후 2시
- 장소: 한강버스 여의도선착장 앞(여의나루역 2번출구 인근)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3fxAeeRlDK4?si=0asRuRiw1141UsZO
2 138
+9
[장애여성 생리대지원 정책수립 촉구 기자회견]
월 1만4천원으로 월경권을 보장할수 없다!
장애여성 생리대지원 정책을 수립하라!
보건복지부와 성평등가족부에 요구한다!
○ 일시 : 2025년 12월 30일(화) 10시
○ 장소 : 정부 서울청사 앞
○ 주최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사단법인 희망씨,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 홈페이지
https://sadd.or.kr/news/?bmode=view&idx=169259911&back_url=&t=board&page=
12월 3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여성공감, 나라살림연구소, 여성환경연대, 사단법인 희망씨 등 노동·장애·여성·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장애여성 생리대 지원 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장애여성의 월경이 단순한 개인 위생 문제가 아니라 돌봄, 건강, 의료 접근, 성적 권리와 재생산권이 복합적으로 얽힌 인권 문제임이 강조되었습니다. 장애여성은 신체적·인지적 특성, 돌봄 환경 등으로 인해 비장애 여성보다 더 많은 양의 생리대가 필요하거나 팬티형 생리대 등 특수 용품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지만, 현행 월 1만 4천 원 지원금으로는 이러한 필요를 전혀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또한 장애여성은 월경통, 출혈 이상, 감염 위험이 있어도 의료 접근성이 낮아 적절한 진료를 받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으며, 시설과 지역사회 모두에서 월경이 통제와 관리의 대상이 되어 왔다는 구조적 문제도 제기됐습니다. 정부 정책은 생리대 가격이나 소비자 보호 논의에 머무르지 말고, 장애여성의 실제 삶을 반영한 보편적 월경권 보장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청소년에 한정되지 않은 성인 장애여성 생리대 지원 정책 수립 ▲지원 금액의 현실화 ▲장애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월경용품 접근 보장 ▲월경을 포함한 장애여성의 건강권·성·재생산권 보장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