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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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는 실제 장애인의 삶에 와닿지 않는 정책들을 이야기한다. 실제 피부에 와닿는 정책들이 실현되길 바란다. 얼마전 광주에 갈 일이 있었다. 광주에서 나주로 이동을 해야하는데, 장콜을 이용하려면 별도 신청을 해야했고 별도 서류를 요구했다. 하지만 주민센터도 어디도 해당 서류를 알지 못했고 발행도 되지 않았다. 광주이동지원센터에서는 과도하게 서류를 요구하는 이유를 물으니 광역이동지원제도로 인해 이동지원을 정말 해야하는 사람에게 수요되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유로 제시했다.
오늘 나오기 전에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 예산을 발표한 기사를 보고나왔다. <약자와의동행>을 운운하는데, 오세훈 시장이 이야기하는 약자는 누구인지. 그 사업은 무엇인지.
오늘 이 장소까지 오는 길에 차별버스 6대를 만나며 험난하게 온 길 앞에서, 더욱 뜨겁게 투쟁하며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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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치열했던 장애인권리투쟁의 기록한 민아영 감독의 다큐멘터리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가 서울독립영화제2023 장편경쟁 상영작에 선정되었습니다.
2023년 21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기획작이자 박종필감독상 수상작이기도 한 영화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를 서울독립영화제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품이 지닌 진정성과 시의성의 힘을 지지하기로 하였다"는 서울독립영화제의 심사평처럼, 장애 운동의 현장을 생생히 담아낸 기록물을 통해 연대의 힘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23은 2023년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의 구체적인 상영 일자가 나오면 공유하겠습니다. 여러분, 영화로 연대하러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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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차연 이규식 대표님의 여는 발언 진행중입니다✊
장애인에게 돈을 쓰기 싫은 것인지, 장애인 이동권은 22년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을 빠르게 제대로 반영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