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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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거짓으로 매도하지 말라!
https://readmore.do/RlZB
전장연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중증장애인 노동자들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약자와의 동행’ 운운하며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복지타운을 찾아갔다. 그러나 약자와 동행하겠다는 후보의 공약 발표장에서, 정작 동행을 요구하러 온 장애인들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막혔다.
기나긴 기다림 끝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그 장애인들을 눈앞에 두고 마이크를 들었다. 그리고는 사실관계조차 맞지 않는 거짓말로 전장연을 갈라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매도하고, 복원을 전면 거부하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이 출근길 지하철 투쟁에 ‘동원’되었다는 거짓 주장을 되풀이하였다.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행동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오전 8시에 진행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그 곳, 그 시간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를 수당을 주고 동원했다는 주장을 이어간다. ‘거짓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근무시간은 오후1시 또는 2시부터 시작되는 일자리다. 근무시간은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기초적인 사실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이 가장 기본적인 사실조차 외면한 채, 전장연의 장애시민의 권리를 외치는 행동을 낙인찍고 불법으로 몰아가고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근무시간 왜곡과 불법 동원 프레임의 짜깁기로 거짓말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내용의 주장으로 이미 국민의힘 시민사회단체선진화특별위원회 등이 전장연 박경석 대표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들을 무더기 고소했고, 당연하게도 무혐의로 처리되었다. 그럼에도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 다시 같은 낙인을 꺼냈다. 사실관계를 몰라서가 아니다. 이미 검증된 혐오 프레임을 선거 국면에서 다시 꺼내 갈라치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와 고용관계가 없으니 해고가 아니다”라는 말은 무책임한 변명에 불과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시가 직접 고용한 것이 아니므로 고용관계가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서울시가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을 설계하고, 위탁기관을 통해 운영한 공공일자리다. 위탁기관이 노동자를 고용했다는 이유로 서울시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다시 요구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에 대한 왜곡과 낙인을 중단하고,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복원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낙인을 벗어던지고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고용하여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권리를 이행하도록 권리를 생산하는 일자리로 제대로 정착될 때까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찾아가 요구할 것이다.
2026년 5월 14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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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일시 : 2026년 5월 14일 (목) 오전 10:30분
장소 : 시청역 농성장
생방송 주소 : https://www.youtube.com/live/Yb_Lm8zonWg?si=HM8vTHdgwtyRR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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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부대행사를 소개합니다-! 🤓
<권달주의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
- 일시: 5/21 (목), 15:20 – 16:20
- 장소: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
이번 부대행사 <권달주의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는 라디오 토크쇼 형식으로,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슬로건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에서 출발해 ‘실패’와 ‘시도’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
무언가에 도전했다가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했던 순간, 다시 용기를 내어 시도했던 이야기, 혹은 끝내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경험까지-. 직접 부딪히고 겪어보며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실패들을 꺼내놓는다. 현장에서는 사연을 함께 나누고 노래를 신청하며 각자의 서툴고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라디오처럼 사연과 이야기가 오가는 시간이 진행된다.
<‘장애’ ‘인권’ ‘영화’ 제작기>
- 일시: . 5/22 (금), 17:00 – 18:30
- 장소: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
이번 부대행사 <‘장애’ ‘인권’ ‘영화’ 제작기>는 오랜 기간 공동창작시스템으로 장애영화를 제작해 온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영화인들과 자리를 마련했다. 단편영화 <여우와 두루미>, <거짓말>을 상영하고 감독, 배우들과 #장애 #인권 #영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창작 집단의 형태로 해마다 영화를 만든다는 것, 장애 당사자가 배우로 출연하게 되었을 때 영화 현장에서의 다양한 소통 방식, 극영화에서 장애를 연출하고 재현할 때의 고민을 공유해 보고자 한다.
<제2의 창작물로서 접근성 영화>
- 일시: . 5/23 (토), 13:30-15:00
- 장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이번 <제2의 창작물로서 접근성 영화>는 영화 접근성을 상영 기술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실천으로 다루며, 실제 제작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1부에서는 영화의 시청각 정보가 수어, 자막, 음성해설로 번역될 때 나타나는 영화 매체의 한계를 짚어보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분석한다. 이어지는 2부는 미장센과 몽타주와 같은 영화적 기호가 접근성 언어로 번역될 때 마주하는 딜레마를 실무적인 관점에서 논의한다. 이를 통해 접근성 영화를 서로 다른 언어가 공존하는 제2의 창작물로서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프로필에서도 링크 확인 가능합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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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6차
- 일시 : 2026년 5월 124일(목) 오전 8시
- 장소 : 서울 차별버스 운행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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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75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20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10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6차
-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청량리 방면)—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Yu6MK1ZpjBw?si=-_lCCobWG1Yd3k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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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후원리워드
어쩐지 용기를 주는 수건 실물을 공개합니다 !!
💜 굿즈 소개 💜
✨어쩐지 용기를 주는 수건 ✨
고급 품질로 제작된 사심듬뿍 수건 !!
★도 해보기 전까지 모르는 거잖아 전★
씻을 때마다 어쩐지 용기를 얻게되는 마법의 수건 ✨
스스로에게, 동지들에게, 용기를 선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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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도 후원하고 특별 굿즈도 받을 수 있는 특.급.기.회 🔥🔥
올해엔 현장에서만 판매되는 특별 굿즈가 2종이나 준비되어있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후원 리워드 신청하기⬇️⬇️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진행 기간 : ~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
1) 택배배송 : 영화제 이후 순차 발송(+ 배송비 4,000원)
2) 현장 수령
- 영화제 현장(5/21-23) : 혜화역 2번 출구 마로니에 공원 본부 부스
- 영화제 사무실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5층
* 문의
070-4047-5923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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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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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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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에 차별에 저항하라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로고가 박혀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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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047-5923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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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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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6년 5월 13일) 기후정의동맹 가원/은혜 활동가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무실에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함께 재생에너지의 공공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기후운동과 장애인운동이 어떻게 결합하고 함께 할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에너지 공공성을 얘기할 때 언급되는 에너지 민영화, 국가 폭력의 역사와 함께 하는 한전의 역사를 어떻게 장애운동 단위 및 활동가에게 얘기하며 이후 기후정의운동에 함께 할지 토론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제가 나오는 9월 기후정의행진에서 또 장애의제를 어떻게 함께 발휘할 수 있을지, 기후위기와 연결된 AI 사용에 대해 운동진영은 어떻게 고민할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9월 기후정의행진 등 이후에도 장애인도 함께 살기 위한 기후운동에 계속 연대하겠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후정의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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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20일차!
서울고용노동청 행진 및 주간 선전전 8일차
-일시: 2026.5.13.(수) 오후 2시
-장소: 대한문 서울고용노동청 대한문
👊라이브 시청으로 함께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YVTUThgUh2k?si=QDbst7OfqGttfK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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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성소수자 평등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도 참여합니다! 5월 16일, 광장에서 만나요
성소수자 평등대회
일시: 2026. 5. 16.(토) 15:00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주관: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공동행동
#517성소수자평등의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연대 #차별금지법 #혼인평등 #성별인정법 #무지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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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5.13 기준 2,623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라지다"
"일할 수 없다"고 밀려났던 최중증장애인이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으로 세상을 바꾸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던 유일한 일자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이 폐지됐습니다.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에 의한
사업 폐지로 400명 집단 해고 후 2년,
지금 이 순간까지 원직 복직 투쟁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일자리 문제가 아닌
생존권, 노동권, 존엄의 문제입니다.
"아직도 복직 투쟁 중, 고용노동부에 요구한다"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제도화하라!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명문화하라!
✅ 중증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일자리를 안정적 제도로 보장하라!
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서명운동하기
온라인 서명 링크
➡️ https://forms.gle/BJZoty2KjXkT2j638
② 시청 온라인 농성장 가기
➡️ https://sadd.or.kr/260603
"서울시에 방치된 장애인 권리..."
-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및 '기형적 일자리' 폄하
- 활동지원 시비추가지원 389명 중단/삭감
-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 거주시설 연계사업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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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74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21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9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5차
- 일시 : 2026년 5월 13일(수)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청량리 방면)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7gA1cOkFWu8?si=Lk6nfcPlulFdIg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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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Grc1
오늘 우리는 끝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 앞에서 또다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장애인 노동자들을 모욕했습니다.
“동원”
“불법”
“세금 낭비”
그 말들을 듣는 순간,
저는 다시 떠올랐습니다.
서울시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을 해고하던 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던 날.
장애인의 권리를 이야기할 때마다 “천문학적 예산”부터 들먹이던 서울시의 얼굴을.
오늘 오세훈 후보는 말했습니다.
왜 장애인이 그런 일을 하느냐고.
왜 그런 활동에 세금이 들어가야 하느냐고.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권리를 알리고,
차별을 드러내고,
시설과 배제를 감시하고,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이야기하는 일이
왜 노동이 아닙니까.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한 활동은 왜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합니까.
최중증장애인에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단순한 일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처음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이 생긴 자리였습니다.
처음으로 “내일 또 만나자”는 말을 들은 자리였습니다.
처음으로 고립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후보는
그 삶들을 지워버린 것도 모자라,
아직도 장애인 노동자들을 “세금으로 동원된 사람들”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분명히 느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장애인의 권리를 비용으로 계산하고,
장애인의 노동을 노동으로 보지 않으며,
장애인의 삶을 끝내 시민의 삶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더 분명히 느꼈습니다.
우리 앞에 서서 말은 했지만,
끝내 자신의 정책이 만들어낸 삶의 파괴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무엇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무엇이 그렇게 부끄럽습니까.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지원조례 폐지.
이동권 방치.
활동지원 삭감.
그리고 장애인의 권리를 이야기할 때마다 반복되어온 왜곡과 낙인.
너무 많아서 책임질 수 없습니까.
그래서 자꾸 숨는 것입니까.
도망가지 마십시오.
숨지 마십시오.
당신이 약탈한 삶들의 책임 앞에 서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더 크게 말할 것입니다.
이것은 동원이 아닙니다.
이것은 노동입니다.
그리고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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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서울선거연대-정의당 권영국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 2026. 5. 14.(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1·2호선 시청역 환승통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농성장
- 보도자로 : https://readmore.do/l3gB
🚩 해고된 장애인 노동자들의 농성장으로,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가 옵니다.
2026서울선거연대는
시청역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농성장에서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진행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몇 년 동안
탈시설 권리를 후퇴시키고,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노동자 400여 명을 해고하며,
장애인의 삶을 “권리”가 아니라 “예산”의 문제로 취급해왔습니다.
서울시는 장애인의 이동권에도,
노동권에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에도
끊임없이 선을 그어왔습니다.
정의당은 오랜 시간 진보정당으로서
전장연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투쟁 현장에 함께했고,
탈시설 권리와 장애인 노동권 보장을 이야기해왔습니다.
이번 정책협약은 그간 함께해온 투쟁과 연대를 바탕으로,
서울시가 삭제하고 약탈해온 장애인 권리를
정치가 어떻게 다시 복원할 것인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며 살아가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함께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약속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