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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84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 일시: 2026.07.16.(목)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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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84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 일시: 2026.07.16.(목)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s18rW8Fuwd8?si=cusyln0-qzA3glRn

<기자회견문> 성락원(경산여래의집) 학대사건 대법원 선고공판 앞두고 촉구 기자회견 재판부는 침묵하지 말고, 성락원 물고문 학대 가해자를 엄중한 처벌하라!” 오늘 오전 10시 15분,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성락원 물고문 학대 가해자 4명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오늘 성락원 물고문 학대사건의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통해 다시는 장애인시설에서 장애인이 폭력과 학대를 당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 성락원은 경산지역의 150~200명의 장애인을 수용하는 초대형 장애인시설이었으며, 현재는 경산여래의 집으로 시설명을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다. 성락원 탈시설 당사자들은 20년 넘게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시설의 통제와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설을 나와서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성락원 물고문 학대가 불여졌을 때, 성락원 안에서 관행처럼 반복되던 학대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큰 분노를 느꼈다. 2021년 경산 성락원에서 발생한 장애인 물고문 학대사건은 시설 운영진이 가해자를 연차 처리 후 퇴사시키는 방식으로 사건을 은폐하려 했으나, 공익제보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에도 학대 피해자는 즉시 분리·보호되지 못했고, 같은 해 다른 직원으로부터 또다시 물고문 학대가 재발이 되었다. 경산시가 학대 피해자에 대한 긴급 보호조치를 하지 않으면서 학대가 반복된 것이다. 이에 성락원 탈시설 당사자들과 시민사회단체는 학대 피해자의 즉각적인 긴급구제와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며 대응에 나섰다. 2021년 8월 경산시청 앞에서 4일간 긴급농성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학대 피해자에 대한 긴급구제가 이루어졌다. 이후에도 사건은 경찰의 보완수사가 반복되면서 장기간 재판에 넘겨지지 못했고, 사건 발생 후 3년이 지나서야 기소가 이루어졌다. 재판 과정에서도 일부 가해자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되는 등 피해자와 시민사회단체가 납득하기 어려운 판단이 이어졌다. 성락원 탈시설 당사자들과 시민사회단체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자회견, 집회, 1인 시위, 재판 방청 등을 이어오며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학대시설의 행정처분을 요구 해왔다. 지난해 10월 14일 열린 1심에서는 피고인 4명 중 1명에게만 일부 혐의가 인정되어 유죄가 선고되었고, 나머지 3명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물고문 학대 혐의에 대해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주요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에 검찰과 피해자 측은 항소하였고, 항소심 재판이 진행된 끝에 지난해 12월 17일 대구고등법원은 피고인 4명 모두에게 유죄를 선고하였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단순히 하나의 형사사건을 마무리하는 절차가 아니다. 장애인에 대한 학대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시설 내 인권침해에 대해 사법부가 어떠한 기준을 제시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판단이다. 성락원 탈시설 당사자들과 시민사회단체는 장애인시설에서 반복되는 인권유린에 대해 재판부가 정의롭고 엄정한 판결을 내려줄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경산시는 더 이상 대법원 판결만을 이유로 행정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대 피해자의 탈시설·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 경산시는 성락원 물고문 학대 피해자가 성년이 된 이후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탈시설·자립생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가해자들의 항소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대법원 판결 이후까지 실질적인 행정조치를 미뤄왔다. 피해자의 권리 회복과 지역사회 자립생활 보장을 위한 후속조치는 여전히 충분히 이행되지 않고 있다. 우리 성락원 탈시설 당사자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과 학대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 대법원의 판단은 한 사건의 끝이 아니다. 장애인시설에서 발생한 학대와 폭력은 피해자에게 평생 지워지지 않는 고통을 남겼다. 지금도 당사자들은 시설 안에서 겪은 학대와 폭력의 기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물고문 학대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은 단지 한 사람을 처벌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물고문 학대 피해자와 수년간 시설에서 학대를 겪어온 탈시설 당사자들이 고통을 회복하고 다시는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장애인시설 인권유린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즉각적인 시설 폐쇄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재판부가 정의롭고 공정한 판결을 통해 가해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 07. 16. 경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lt;성락원(경산여래의 집) 학대사건 엄벌 촉구 기자회견&gt; "성락원 물고문 학대사건 가해자 엄벌과 장애인시설 학대 근절을 촉구한다!" ■ 일시 : 2026년 7월 16일 오전9시 30분 ■ 장소 : 대법원 앞 (서울시
<성락원(경산여래의 집) 학대사건 엄벌 촉구 기자회견> "성락원 물고문 학대사건 가해자 엄벌과 장애인시설 학대 근절을 촉구한다!" ■ 일시 : 2026년 7월 16일 오전9시 30분 ■ 장소 : 대법원 앞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219) ■ 주최 : 경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사건번호 : 2026 도 805, 대법원 제1호 법정 * 기자회견 끝난 후 오전 10시 15분 선고공판 방청 예정입니다. 📲온라인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Q42dP5n_vYg?si=kkc_E0pCbiymRg97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5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9일차 ■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오전 8시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5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9일차 ■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CrqQ6iqNaXg?si=xHZheXhoYmoJW3ws

- 그림 속 글자 조직하라! 투쟁하라! 장애해방운동가 박흥수 열사 25주기 추모제 * 때 : 2026년 7월 19일(일) 낮 12시 * 곳 : 용미리 제2추모의집(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진지로 151) * 주최 :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장애해방열사_단,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 문의 : 김종환(010-4396-2584)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41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41일차(2026.07.14)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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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41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41일차(2026.07.14)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조하, 종인 색동원 공대위) 오늘은 공대위 공동위원장 조하, 종인 두 동지가 주간을 지켜주셨습니다! 투쟁의지만 불타오르는, 평화로운 농성장이 되는 줄 알았건만 ... ! 2. 태풍에 날아가는 농성장!? 인천에 내려온 강력한 강풍주의보! 색동원 33인 전원 탈시설 보장 촉구 인천시청 앞 농성장에도  들이닥쳤습니다.  3. 농성장 긴급보수 (사진: 민주노총 인천본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라이더유니온에서 농성장을 정리하고 보수하고 있다.) 인천 지역의 뜨거운 연대의 열기! 민주노총 인천본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라이더유니온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농성장 정리 보수에 함께 힘써주셔 무사히 농성장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4. 야간사수 휴지 덕분에 농성장의 천막과 뼈대는 지켜내었고,오늘의 야간사수는 하루 휴지합니다! 호우와 강풍이 멎는대로, 곧바로 농성장 사수는 재개합니다. 투쟁! 5. 연대·방문·환영 색동원 공대위 가입단체인 탈시설 운동 NGO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SNS를 보고 농성장에 찾아와주신 시민 한 분!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부고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상임공동대표로서 오랜 시간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앞장서 싸워오신 이규식 대표님의 부친 故 이칠영님께서 2026년 7월 1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늘 현장의 가장 앞자리에서 동료
▶ 부고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상임공동대표로서 오랜 시간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앞장서 싸워오신 이규식 대표님의 부친 故 이칠영님께서 2026년 7월 1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늘 현장의 가장 앞자리에서 동료들과 함께해 온 이규식 대표님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슬픔 가운데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어 일일이 찾아뵙고 직접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기억해 주시고, 이규식 대표님과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모바일 부고장 https://www.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uri=P189TXpNeU5UUXcmX209MjgwNTExNw== ○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6호실 ○ 발인 2026년 7월 17일 오전 5시 20분 ○ 장례미사 2026년 7월 17일 오전 6시 광장동성당 ○ 장지 서울추모공원 → 용산성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성명] 장애인에게도 최저임금을! - 최저임금법 7조(적용 제외) 삭제하고 장애인 노동권 보장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press/493 노동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장애인’에 대해 최저
[성명] 장애인에게도 최저임금을! - 최저임금법 7조(적용 제외) 삭제하고 장애인 노동권 보장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press/493 노동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장애인’에 대해 최저임금을 주지 않아야 비로소 고용할 수 있다는 말, 지금 당장 최저임금 적용제외 제도를 폐지하면 해당 장애 노동자들이 갈 곳이 없어진다는 말은 그 자체로 차별과 배제의 반복이다. 최소한의 권리에서조차 제외되는 일자리가 아니라, 최저임금을 동반하는 새로운 고용 형태를 제시하는 것이 정부의 마땅한 책임이다. 산업의 호황이 권리를 유예할 수 없듯이, 비장애중심의 사회라고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배제할 수는 없다. 권리 기반의 제도, 권리중심의 노동이 중증장애인의 시민으로서의 삶을 보장할 수 있다. 이에 우리는 요구한다. - 22대 국회는 최저임금 적용 제외 조항 철폐하라. - 이재명 정부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1만 개 보장하라. 2026년 7월 15일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lt;성락원(경산여래의 집) 학대사건 엄벌 촉구 기자회견&gt; "성락원 물고문 학대사건 가해자 엄벌과 장애인시설 학대 근절을 촉구한다!" ■ 일시 : 2026년 7월 16일 오전9시 30분 ■ 장소 : 대법원 앞 (서울시
<성락원(경산여래의 집) 학대사건 엄벌 촉구 기자회견> "성락원 물고문 학대사건 가해자 엄벌과 장애인시설 학대 근절을 촉구한다!" ■ 일시 : 2026년 7월 16일 오전9시 30분 ■ 장소 : 대법원 앞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219) ■ 주최 : 경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사건번호 : 2026 도 805, 대법원 제1호 법정 * 기자회견 끝난 후 오전 10시 15분 선고공판 방청 예정입니다.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lt;출근길 버스 탑니다&gt; 제3차 ■ 일시 :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8시 ■ 장소 : 혜화동로타리.여운형활동터 버스정류장 ■ 출근길 버스 탑니다란? https:/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출근길 버스 탑니다> 제3차 ■ 일시 :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8시 ■ 장소 : 혜화동로타리.여운형활동터 버스정류장 ■ 출근길 버스 탑니다란?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085964&t=board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3uCSb7QZuzQ?si=iwC3QQDUerDwavGj * 매주 수요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출근길 버스탑니다>로 대체하여 진행됩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 간담회〉 6·3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 서울탈시설장애인과 지역정당운동은 함께 무엇을 할까요? - 일시: 2026.7.27.(월) 오후 2시 - 장소: 전장연 6층 프로그램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
〈서울탈시설장애인당 간담회〉 6·3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 서울탈시설장애인과 지역정당운동은 함께 무엇을 할까요? - 일시: 2026.7.27.(월) 오후 2시 - 장소: 전장연 6층 프로그램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 참가신청 : https://forms.gle/SUfSwpFWfyCgkiAbA - 홈페이지 공지 : https://nuli.do/YyMW 지난 6·3 지방선거,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4명의 서울시장 후보와 종로구제2선거구 시의원 후보를 세워 장애인 정치세력화와 탈시설 권리 의제를 선거 한복판에 화두로 던졌습니다. 하지만 현행 정당법의 거대한 벽 앞에서는 장애인의 정치적 행동이 공식화될 수 없었습니다. 오직 수도에 중앙당을 두고 전국 5개 시·도당에 각 1,000명 이상의 당원을 확보해야만 합법적인 정당으로 인정하는 현행법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 의제에 집중하는 '지역정당'이나 소수자의 삶을 대변하는 '의제정당'은 정당이라는 이름마저 가질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의 후보들은 선거공보물 한 장, 투표용지 한 칸에도 정당명을 올리지 못한 채 '가짜', '무소속'이라는 이름으로 선거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지역정당과 의제정당의 가능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거대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공고히 지키고 있는 제도적 한계를 뼈아프게 드러낸 무대였습니다. 그럼에도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멈추지 않고 정당 활동을 지속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방선거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는 현행 법률의 개정과 헌법소원 등 제도 개선을 향한 로드맵을 함께 그려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 2026.7.22.(수) 오후2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관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 2026.7.22.(수) 오후2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관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뜨거운 여름입니다. 인천 색동원 농성장은 쏟아지는 폭우에 천막이 여러차례 내려앉았습니다. 새는 비를 막기 위해 비닐을 둘렀더니, 바람이 통하지 않아 야간에도 내부 온도는 30도를 넘습니다. 강풍에 농성장이 전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활동가들이 몸으로 붙들며 지키고 있습니다. 인천 색동원 농성장은 오늘로 41일째를 맞이합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14일째 입니다. 1년이 되어가도록 색동원 거주인들은 피해자로서 마땅히 자립을 지원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강화군, 인천시, 보건복지부, 이재명 정부의 탈시설 지원에 대해 제대로 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구조적 폭력을 방치해 온 정부와 지자체가 민생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모두를 위한 탈시설 자립지원 예산 마련"이었어야 합니다. 오는 7월 22일, 인천 색동원 농성장 49일차 입니다. 인천시청 앞에 모여 정치의 죽음, 책임의 부재를 규탄합시다.

🚇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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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iINnjLwmtlc?si=T_bnuDOFA46FMbGt *12345지하철행동 이후 행성인 동지들과 함께 서울시청으로 이동하여,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위한 요구안을 전달합니다.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4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8일차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전 8시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4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8일차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LNors3hsBO8?si=EoyCSUVEh8b310S_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3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7일차 ■ 일시: 2026년 7월 13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라이브시청으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ziF4Agjt6Vc?si=bmmTVhKpB_WLdKk0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3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7일차 ■ 일시: 2026년 7월 13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라이브시청으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ziF4Agjt6Vc?si=bmmTVhKpB_WLdKk0

🚇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2345지하철행동 이후 행성인 동지들과 함께 서울시청으로 이동하여,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위한 요구안을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우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그러나 같은 도시를 향해 아주 오랫동안 싸워왔습니다. 장애인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이동하자”고 외쳐왔습니다. 성소수자는 거리와 광장에서 “성소수자도 시민이다”라고 외쳐왔습니다. 두 요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누가 시민으로 인정받는가. 누가 서울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가. 누가 광장에 설 수 있는가. 누가 행정의 문 앞에서 거부당하지 않고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가. 우리는 같은 질문을 붙들고 싸워왔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는 이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권리는 예산의 이름으로, 질서의 이름으로, 불법의 이름으로 약탈되었습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해고되었고, 탈시설권리는 서울시 정책에서 삭제되었으며, 장애인이동권 약속은 계속 미뤄졌습니다. 성소수자의 권리 역시 서울시정의 책임으로 세워지지 못했습니다. 혐오와 차별 앞에서 서울시는 침묵했고, 성소수자 시민이 평등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면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와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요구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권리가 밀려날 때, 다른 시민의 권리도 함께 흔들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권리를 남의 일로 두지 않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서울을 함께 요구합니다. 7월 14일,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그리고 지하철행동 이후 행성인 동지들과 함께 서울시청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분명히 요구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해 대화합시다.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해 대화합시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아직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장애인콜택시는 여전히 기다림에 갇혀 있습니다. 탈시설권리는 삭제된 채 남아 있습니다. 성소수자 시민의 평등한 삶도 서울시정의 책임으로 온전히 세워지지 못했습니다.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장애인도, 성소수자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서울을 위해. 시민의 권리를 약탈하는 행정이 아니라, 배제된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서울시정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7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7일차(2026.07.10)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색동원 직원 7명 추가 입건, 가해자만 10명. 색동원 인권참사는 구조적 학대 (사진: 색동원 직원 7명 장애인복지법 위반(폭행) 보도 캡처) 잇따른 수사 결과는 색동원에서 벌어진 폭력이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구조적 학대였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시설에서는 보호가 아니라 폭력이 일상이었으며, 인권침해는 장기간 반복되고 묵인되어 왔다. 그리고 그 시설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의 방임과 묵인 아래 피해생존인들이 남아있으며, 기약없이 탈시설 자립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2. (주간사수 | 이보라, 이봄 민들레IL센터) 두 동지의 사수 지킴이 사진! 3. (야간사수 | 이성덕 민들레IL센터) 모기 때문에 쪽잠 사수 했습니다. 지난번에 색동원 거주인분들이 저희집 구경하고 갔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시설에 있다고 들었어요. 하루 발리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시설에서 나와서 자유를 얻고 직장도 얻길 바랍니다. 집에서 편안함을 누릴 수 있길! 5. 연대·방문·환영 (사진: 37일차 농성 총화 일지) *현장상황: 장마철 간헐적인 비로 인해 유동인구 및 방문객이 드물었음. *시설점검: 전일 보수한 비닐 방수 작업 덕분에 천막 내 누수는 없었음. 다만 비닐의 부력 효과와 강풍으로 인해 천막 전체가 흔들리며 한쪽 면이 데크 밑으로 내려 앉는 현상 발생 *조치사항: 점심 무렵 활동가 1인 지원 방문, 천막 테이핑 및 보수작업 완료. *특이사항: 향후 강풍 발생 시 천막 흔들릴 위험 있으니 지속적인 주의 필요.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