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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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류태환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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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지난달 전력계통영향평가에 착수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강원도민일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24조 제6항은 제24조 제5항에 따른 개선필요사항 등의 통보를 ‘전력계통영향평가서를 접수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GS는 지난 6월 동해 AI인프라(SPV) 이외에 동해AI제1캠퍼스, 동해AI제2캠퍼스, 동해AI제3캠퍼스 법인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GS 동해 AIDC 착공을 위한 추가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토지 용도변경(완료) > 건축허가
2) 전력계통영향평가(완료) > 전기사용계약 체결
3) 임차인 확보 > PF조달
6일 본지 취재 결과 총 1.2GW 규모로 계획된 동해 GS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이 지난달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계통영향평가'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기후부 심의 통과로 1단계 사업 중 1차 분량인 100MW 규모 시설의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현재 1차 100MW 시설의 경우 GS그룹에서 동해시에 건축 허가를 신청해 심의를 받고 있다. 이르면 11월 중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9038?sid=100
[9/7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6,900원(+6.0%)
PER 23.0배 / PBR 1.49배 / ROE 6.5%
• 대우건설: 18,410원(+9.3%)
PER 14.0배 / PBR 1.74배 / ROE 12.5%
• GS건설: 35,200원(+2.8%)
PER 9.6배 / PBR 0.58배 / ROE 6.0%
• DL이앤씨: 78,000원(+6.3%)
PER 7.0배 / PBR 0.54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150원(-0.6%)
PER 3.2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48,000원(+4.7%)
PER 10.8배 / PBR 1.59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한국과 미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미국 내 원전 건설'이 전격 포함됐다. 양국은 미국 현지에 원자력발전소 8기를 건설하는 방향성을 최종 합의문에 담기로 했으며 이르면 오는 18일 최종 서명(MOU)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국회와 정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한미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종 합의문 구상에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0380?sid=101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우리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공식 확정했다. 당초 198억달러로 검토하던 사업에 대해 미국 측이 250억달러를 제시하면서 협상에 시간이 소요됐지만, 최종적으로 223억달러 선에서 타협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국회 보고 및 동의 절차를 거쳐 9월 중 1호 프로젝트 발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호 프로젝트 이외에도 미국 측이 최근 제안한 대형원전 건설 협력,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등에 대해서도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4702?sid=100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파급효과
- 정부는 4분기 중 구체적인 이전계획을 확정·발표하고, 2027년부터 선도 이전에 착수할 계획
- 이번 이전은 ① 수도권 잔류 최소화, ②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③ 지역 대학·산업 연계, ④ 자족적 정주기반 확충, ⑤ 속도감 있는 이전의 5대 원칙을 중심으로 추진
- 1차 이전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지방의 인구 순유출이 축소, 2011년과 2013~2016년에는 순유입을 기록. 같은 시기 지방 미분양은 빠르게 감소했으며, 지방 아파트 매매가격도 수도권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냄
-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지방의 주택·건설수요 확대와 수도권 유휴부지 활용 가능성이라는 두 측면에서 볼 필요
- 반대급부로 수도권 오피스 공실 압력은 존재할 수 있으나, 지방에서는 신규 개발수요를, 수도권에서는 도심 부지 활용 여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업에는 긍정적인 이벤트로 판단
[주택시장 동향]
- 주간 매매가격지수 상승률 TOP 3
: 수원 영통, 서울 성북, 성남 중원
- 주요 상승폭 확대 지역
: 전남 순천, 전남 무안, 경기 광주
- 규제지역 외 주목할 지역
: 안양 만안, 군포, 수원 권선, 부천 원미, 화성 병점
- 기타
: 서울 강남, 서초 하락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PWdtqD
★컴플라이언스 검필
산업통상부가 7일 비공개 당정협의회 형식으로 대미 투자 협상 결과를 더불어민주당에 보고한다. 대미투자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대미투자특별법상 정부는 협상 체결 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
6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산업부는 7일 오전 중 국회에서 대미 투자 협상 관련 내용을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갖는다. 여기서 산업부는 협상 결과의 개요와 규모, 향후 절차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여권 관계자는 “지금까지 대미 투자 협상을 하며 정부가 당정 형식으로 내용을 공유한 적은 없었다”며 “어떤 결실이 나온다는 것을 전제로 진행하는 자리”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8959?sid=101
[9/4 기준 건설업종 자사주 매입 현황]
• DL이앤씨(555억원, 7/31~12/24)
당일 매입수량 7,952주
정규장 거래량 대비 2.5%
매입수량 누계 227,383주
매입금액 누계 161.6억원
금액 기준 진도율 29.1%
• IPARK현대산업개발(300억원, 7/24~10/23)
당일 매입수량 24,898주
정규장 거래량 대비 22.8%
매입수량 누계 791,756주
매입금액 누계 169.9억원
금액 기준 진도율 56.6%
[9/4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9,700원(+0.2%)
PER 21.7배 / PBR 1.40배 / ROE 6.5%
• 대우건설: 16,850원(+0.6%)
PER 12.8배 / PBR 1.60배 / ROE 12.5%
• GS건설: 34,250원(+1.9%)
PER 9.4배 / PBR 0.56배 / ROE 6.0%
• DL이앤씨: 73,400원(+1.2%)
PER 6.6배 / PBR 0.51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300원(+0.4%)
PER 3.2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45,850원(-0.5%)
PER 10.3배 / PBR 1.52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삼성물산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이하 GVH)와 함께 스웨덴 대표 원전 기업 스투드스빅(Studsvik AB)이 주관하는 신규 원전 사업에 대한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VH가 기존 비등경수로(BWR : Boiling Water Reactor)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300MW급 SMR 'BWRX-300' 4기를 건설하는 총 1.2GW 규모의 신규 원전 프로젝트다. 스투드스빅은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정부 협의 등 사업개발 전반을 담당하고, 삼성물산과 GVH는 공동 EPC(설계∙조달∙시공) 파트너로 참여해 프로젝트 초기부터 수행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5677?sid=101
[9/3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9,500원(+6.1%)
PER 21.6배 / PBR 1.40배 / ROE 6.5%
• 대우건설: 16,750원(+2.9%)
PER 12.7배 / PBR 1.59배 / ROE 12.5%
• GS건설: 33,600원(+4.2%)
PER 9.2배 / PBR 0.55배 / ROE 6.0%
• DL이앤씨: 72,500원(+3.6%)
PER 6.5배 / PBR 0.50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200원(+1.8%)
PER 3.2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46,100원(+5.5%)
PER 10.3배 / PBR 1.52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공공기관 기능개혁]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혼재된 기능을 재정립하고 재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택지개발과 주택건설 기능을 담당하는 주택도시개발공사와 주거복지와 자산비축 기능을 맡는 주택도시자산공사로 분리됩니다.
이를 통해 주택공급의 속도를 높이는 등 주택공급 정책의 동력을 확보한다는 게 정부 구상입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2177?sid=101
260903참고_2차_공공기관_지방이전_본격_추진혁신도시정책총괄과.pdf1.61 KB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정부는 먼저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한다.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할 기관’이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전부 이전 대상에 포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혁신도시에 유관 기능을 가진 기관을 모아 집적 배치하고, 지역의 산업·대학과의 연계를 추진한다.
2차 이전에 따른 지방인구 증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교통·교육·의료·문화 등 정주 인프라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계획 발표부터 실제 이전까지 7년 이상 소요된 1차이전과 달리 2차 이전은 민간 건물 임차 등을 활용해 당장 내년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2305?sid=101
[9/2 체결 기준 자사주 매입 현황]
• DL이앤씨(555억원, 7/31~12/24)
당일 체결수량 7,808주
정규장 거래량 대비 2.2%
체결수량 누계 211,590주
체결금액 누계 150.1억원
금액 기준 진도율 27.0%
• IPARK현대산업개발(300억원, 7/24~10/23)
당일 체결수량 20,919주
정규장 거래량 대비 15.1%
체결수량 누계 735,868주
체결금액 누계 157.0억원
금액 기준 진도율 52.3%
[9/2 종가 기준 건설 커버리지 Valuation]
• 현대건설: 112,600원(-6.7%)
PER 20.4배 / PBR 1.32배 / ROE 6.5%
• 대우건설: 16,280원(-3.2%)
PER 12.3배 / PBR 1.54배 / ROE 12.5%
• GS건설: 32,250원(-3.2%)
PER 8.8배 / PBR 0.53배 / ROE 6.0%
• DL이앤씨: 70,000원(-2.1%)
PER 6.3배 / PBR 0.48배 / ROE 7.6%
• IPARK현대산업개발: 22,800원(-1.1%)
PER 3.1배 / PBR 0.37배 / ROE 12.0%
• 삼성E&A: 43,700원(-4.6%)
PER 9.8배 / PBR 1.45배 / ROE 14.8%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비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현행과 마찬가지로 12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3일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서 9억원으로 축소하겠다고 발표한 지 29일 만에 국민 의견 수렴과 부처 협의를 거쳐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
세 부담 상한선도 200%로 올리기로 했던 당초 계획을 수정해 현재의 150%를 유지한다.
(기사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15751002
GS그룹은 올 6월 GS AI인프라와 동해AI제1캠퍼스, 동해AI제2캠퍼스, 동해AI제3캠퍼스 법인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GS AI인프라와 동해AI캠퍼스 3곳은 모두 GS그룹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 목적은 '정보통신업'으로 명시했다.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캠퍼스 법인을 별도로 둔 구조다.
초기 투자도 단행했다. GS AI인프라 자산총계는 약 150억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동해AI제1캠퍼스는 70억원, 제2·3캠퍼스는 각각 35억원의 자산을 보유했다. 자산을 단순 합산하면 약 290억원 규모다. 100% 자회사 형태로 사업 기반을 마련하며 육성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문)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714423433201018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