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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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주택 통계]
• 인허가: 2.2만호(+25.6%yoy)
누적: 16.4만호(-4.6%yoy)
• 착공: 1.8만호(+9.3%yoy)
누적: 15.6만호(+10.8%yoy)
• 분양: 1.7만호(+3.7%yoy)
누적: 14.5만호(+35.3%yoy)
• 준공: 1.5만호(-10.7%yoy)
누적: 15.1만호(-27.2%yoy)
• 미분양: 6.9만호(+1.3%mom)
준공후: 2.8만호(-3.7%mom)
• 매매거래량: 4.8만건(-23.5%mom, +4.6%yoy)
전월세: 19.9만건(-5.6%mom, -6.8%yoy)
[9/29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7,000원(-6.1%)
PER 21.1배 / PBR 1.38배 / ROE 6.5%
• 대우건설: 17,370원(-7.0%)
PER 13.2배 / PBR 1.65배 / ROE 12.5%
• GS건설: 34,000원(-4.4%)
PER 9.3배 / PBR 0.56배 / ROE 6.0%
• DL이앤씨: 78,600원(-4.1%)
PER 7.1배 / PBR 0.54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150원(-2.7%)
PER 3.2배 / PBR 0.37배 / ROE 11.7%
• 삼성E&A: 47,150원(-5.7%)
PER 10.6배 / PBR 1.56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9/28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4,600원(+2.9%)
PER 22.4배 / PBR 1.46배 / ROE 6.5%
• 대우건설: 18,680원(+7.1%)
PER 14.2배 / PBR 1.78배 / ROE 12.5%
• GS건설: 35,550원(+2.7%)
PER 9.7배 / PBR 0.59배 / ROE 6.0%
• DL이앤씨: 82,000원(+1.4%)
PER 7.4배 / PBR 0.57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800원(+0.4%)
PER 3.3배 / PBR 0.38배 / ROE 11.7%
• 삼성E&A: 50,000원(+1.3%)
PER 11.3배 / PBR 1.65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금일 건설주 주가 상승 관련하여 참고할만한 기사 전달드립니다.
(1) 대우건설, 1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CMR 낙찰적격자 선정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9231959568500354
(2) 현대엔지니어링,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사업' 수주
http://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18912
(3) GS, 동해 주민설명회 열고 착공 수순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0526?sid=100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대미투자, 기대와 현실의 간극
- 9/22 대미투자 국회 보고 이후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 확대.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기대와 실제 수주 사이에는 시차가 존재하며, FID와 EPC 발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
- Encinal 가스발전은 PPA 미확보. 미국 대형원전 8기는 개별 프로젝트의 부지·사업주·일정 등이 구체화되지 않았고 Westinghouse 지분투자 및 국내 기업 참여 범위도 추가 협상 필요. Alaska LNG 역시 아직 상업성을 판단하기 이른 단계
- 건설업종의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AI 인프라. 다만 발전 프로젝트보다 상대적으로 수주·매출화 가시성이 높은 데이터센터에 단기적으로 주목
- 3Q 실적 시즌에는 영업이익뿐 아니라 순이익까지 확인할 필요. 건설사별 차입금·이자비용 격차로 영업이익 회복이 동일한 수준의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
-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AI Capex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 중 이익 가시성이 높고 PER 부담이 낮은 기업을 추천
- 12M Fwd PER은 현대건설 21.8배, 대우건설 13.3배, 삼성E&A 11.1배, GS건설 9.5배, DL이앤씨 7.3배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RWUKg
[9/23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1,100원(-7.8%)
PER 21.8배 / PBR 1.42배 / ROE 6.5%
• 대우건설: 17,440원(-7.2%)
PER 13.3배 / PBR 1.66배 / ROE 12.5%
• GS건설: 34,600원(-7.6%)
PER 9.5배 / PBR 0.57배 / ROE 6.0%
• DL이앤씨: 80,900원(-5.0%)
PER 7.3배 / PBR 0.56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700원(+0.2%)
PER 3.3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49,350원(-3.6%)
PER 11.1배 / PBR 1.63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대미투자 프로젝트 관련 뉴스 정리]
1.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Encinal 가스복합발전(6.3GW) 추진
- 총사업비 약 223억달러, 1.4GW 가스터빈 → 4.9GW 복합화력 순차 개발
- 장기 PPA와 세부 수익구조 미확정
- 한국이 건설자금을 100% 부담하더라도 미국 측은 초기 한·미 50:50, 장기적으로 미국 90:한국 10 지분구조 요구
- 원전 8기와 Alaska LNG는 후속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추가 협의·검토
2. 한미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로 총사업비 약 1,2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신규 대형원전 최대 8기 추진 협의
- 현재 논의안은 AP1000 6기 + APR1400 2기
- 8기 전체를 일괄 확정하지 않고 개별 프로젝트별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해 투자 여부 결정
- 총사업비 1,200억달러 중 최대 200억달러를 Cost Overrun 대응 재원으로 설정하고, 미사용분도 대미투자 이행실적으로 인정하는 방안 협의
3. WEC와 기존 IP 합의조건 조정해 APR1400 미국시장 진입 추진
- 기존 한전·한수원-WEC 합의를 조정해 미국 내 APR1400 2기 건설 허용 방안 협의
- 향후 APR1400 추가 건설 시 WEC에 호기당 약 20억달러 규모의 기술료·핵연료 등 비용 지급 조건 거론
- 한국 EPC·기자재 업체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확대도 협의
4. Westinghouse 지분 5~10%를 IPO 공모가 대비 10% 할인해 인수하는 방안 협의
- WEC 상장 전 Pre-IPO 투자 형태
- 10% 미만 지분이어도 의결권 확보 방향으로 협의
[9/22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31,300원(+4.5%)
PER 23.6배 / PBR 1.54배 / ROE 6.5%
• 대우건설: 18,800원(+2.8%)
PER 14.3배 / PBR 1.78배 / ROE 12.5%
• GS건설: 37,450원(+2.3%)
PER 10.2배 / PBR 0.62배 / ROE 6.0%
• DL이앤씨: 85,200원(+0.1%)
PER 7.6배 / PBR 0.59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650원(+0.6%)
PER 3.3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51,200원(-1.5%)
PER 11.5배 / PBR 1.69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국회 대미투자 사전보고를 했다. 산업부는 미국 원전 종합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5~10% 인수하는 방안을 미국 측과 논의하면서, 가격을 공모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 인수와 함께 한국 측은 의결권은 확보하지만, 이사지명권은 얻어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0억 달러 대미투자펀드 가운데 1200억원 가량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되는 원전에 대해서는 투자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조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우선 미국내 짓기로 한 원전 8기에 대해서는 각 원전을 개별 프로젝트로 보기로 했다. 상업적 합리성도 개별 원전 별로 산정한다는 방침이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8873?sid=101
한국과 미국이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원리금 상환 기간을 ‘20년 이상’으로 설정했다. 한국의 투자가 얼마나 돈을 남길 수 있느냐를 따지는 ‘상업적 합리성’은 20년을 기준으로 하되 원리금을 회수하는 기간은 이보다 길게 설정해 투자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전략이다. 정부는 기한에 관계없이 원리금 상환 시까지는 수익금을 5대5로 나누기로 하고 우리 측 비율을 높이기 위해 미국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1일 정부와 여당 등에 따르면 한미 양측은 대미 투자 사업의 원리금 상환 기간을 20년 내에 한정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양국은 한미 투자 양해각서(MOU)에서 원리금 상환 전까지 수익 배분 비율을 5대5로 하되 “20년 이내 한국이 원리금을 수령하기 어려울 경우 비율 조정을 협의한다”는 안전장치를 명시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대미 투자는 그동안 배분 비율 조정이 없다면 20년 내 원리금 회수가 원칙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협상 과정에서 미국이 배분 비율 조정에 난색을 표해 결국 회수 기간을 길게 잡는 방식으로 선회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4191?sid=101
[9/21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5,600원(+0.6%)
PER 22.7배 / PBR 1.48배 / ROE 6.5%
• 대우건설: 18,290원(-3.3%)
PER 13.9배 / PBR 1.74배 / ROE 12.5%
• GS건설: 36,600원(-0.7%)
PER 10.0배 / PBR 0.60배 / ROE 6.0%
• DL이앤씨: 85,100원(-2.1%)
PER 7.6배 / PBR 0.59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500원(-0.4%)
PER 3.2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52,000원(+0.4%)
PER 11.7배 / PBR 1.72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대미투자 관전 포인트
- 한·미 대미투자 협상이 막바지. 현재 후보로 ① 텍사스 Encinal 6.3GW 가스복합발전, ② 미국 대형원전 최대 8기+Westinghouse 지분투자, ③ Alaska LNG 등이 거론
- Encinal: PPA를 포함한 상업성 구조와 국내 건설사의 EPC 참여 구조 마련이 핵심
- 대형원전+WEC 지분투자: 구체적인 사업정보, Westinghouse 지분투자와 함께 이사회 참여, 기존 IP 합의조건 조정, APR1400 미국시장 진출 등이 협상 포인트. Cameco와의 이해관계 조율도 중요
- Alaska LNG: Phase 1 파이프라인은 Worley가 EPCM 우선협상자로 선정. 국내 건설사에는 향후 20MTPA 액화·수출시설이 포함된 Phase 2가 기회 영역. 한국의 투자·Offtake 참여가 Phase 1 FID를 앞당길 수 있는지가 관건
- 일본도 Ohio 가스발전, BWRX-300 SMR, Pennsylvania·Texas 가스발전 등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사업개발 단계. 프로젝트 발표가 곧 FID나 EPC 발주를 의미하지는 않음
- 이번 발표의 핵심은 투자규모보다 ① 실제 투자대상, ② PPA·Offtake 등 사업성 확보, ③ 국내 기업의 EPC·기자재 참여, ④ FID 일정
- 결국 국내 건설사의 미국 수주 기대감은 높아질 수 있으나, 실제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구조가 마련되는지가 관건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35JpS
▶️ Weekly: 지금은 데이터센터의 시간
- 현재 건설업종의 주요 성장 모멘텀은 발전 플랜트와 데이터센터
- 발전 플랜트는 실제 수주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지연되고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는 사업이 진척되며 기대감을 넘어 실적 추정치 반영 가능성도 확대
- 최근 데이터센터는 초기 수십 MW에서 시작해 수백 MW~GW급 캠퍼스로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 개별 발주보다 동일 사업지 내 후속 물량에 주목
- GS건설: 동해 AIDC 1.2GW 중 100MW 연내 착공 목표
- DL이앤씨: 당진 송산 AIDC 300MW 중 A동 100MW PCS 진행 중
- 현대건설: 포항 AIDC 300MW 중 1단계 40MW 시공 중
- 데이터센터는 당분간 건설업종의 메인 모멘텀으로 판단. 기존 매출 대비 데이터센터 매출 기여도가 클 기업에 주목하며, DL이앤씨 최선호주·GS건설 차선호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JPrqu2
★컴플라이언스 검필
대미투자 패키지의 일환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협의 중인 한미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윌리엄 스테이츠 리 3세(William States Lee III) 1·2호기’와 플로리다주의 ‘터키포인트(Turkey Point) 6·7호기’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업 모두 기존 사업자와 부지를 확보한 데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미국형 원자로인 ‘AP1000’ 건설을 위한 인허가까지 받은 곳이다. 새 부지를 선정하고 인허가를 처음부터 밟는 것보다 사업 기간과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과거 사업성 문제로 진척되지 못했던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의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투자 자금을 결합해 사업을 재가동하는 구도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3275?sid=101
[TerraPower 최초호기 관련]
• Natrium 최초호기인 Wyoming Kemmerer Unit 1의 기존 EPC 파트너 Bechtel이 프로젝트에서 이탈. Bechtel과 TerraPower는 프로젝트 다음 단계 진행 방식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
(관련 기사)
https://www.constructiondive.com/news/bechtel-splits-terrapower-nuclear-project-layoffs/830793/
• 현대건설은 지난 8월 TerraPower와 협약을 체결하며 Natrium 후속 최대 8개 호기의 EPC 우선권을 확보. 현대건설에서는 Kemmerer Unit 1에 대해서도 ‘최초호기 EPC 역무 수행’ 및 ‘기존 잠정 EPC사 대체를 통한 역무 이관 추진’을 언급한 바 있음. 현대건설 공식 보도자료에서는 Kemmerer Unit 1 후속 호기 시공 및 공동 영업 논의를 밝힘.
• Kemmerer Unit 1은 DOE의 ARDP(Advanced Reactor Demonstration Program) 지원사업으로, TerraPower와 DOE가 Cooperative Agreement를 체결해 연방정부 자금이 투입되는 프로젝트.
• 이에 따라 Bechtel 이탈 이후 현대건설의 최초호기 EPC 역무 이관 추진 여부에 관심. 다만 실제 역무 이관을 위해 기존 ARDP 협약상 EPC사 변경 절차, 외국기업 참여 관련 조건 및 DOE 승인 필요 여부 등이 있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9/18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4,800원(-0.4%)
PER 22.5배 / PBR 1.47배 / ROE 6.5%
• 대우건설: 18,910원(+2.3%)
PER 14.4배 / PBR 1.79배 / ROE 12.5%
• GS건설: 36,850원(+0.7%)
PER 10.1배 / PBR 0.61배 / ROE 6.0%
• DL이앤씨: 86,900원(+3.5%)
PER 7.8배 / PBR 0.60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600원(+0.4%)
PER 3.3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51,800원(+1.4%)
PER 11.6배 / PBR 1.71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최근 SMR 주요 이슈 정리
[X-energy]
• 9/14 발표: NRC, Xe-100 초도호기인 Long Mott 발전소의 건설허가 공청회를 9/22 개최. Xe-100 4기·총 320MWe 규모이며, X-energy는 1Q27 건설허가 발급과 2030년대 초 가동 예상
(원문) https://tinyurl.com/27l9btq4
• 9/15 발표: 영국, Xe-100 일반설계평가(GDA) 착수. 설계 안전성·환경성 심사로 약 3년 소요 예상
(원문) https://tinyurl.com/2bef9apn
[Holtec]
• 8/28 승인·9/15 발표: NRC, Palisades SMR-300 초도호기의 굴착·차수벽·지반개량 등 조기 부지공사 허용. 원자로 구조물에 대한 건설허가는 아님
(원문) https://tinyurl.com/27dwmvw2
• 9/16 보도: 시장 상황을 이유로 미국 IPO 연기. 최대 9억달러 조달과 102억달러 기업가치를 추진했으나 신규 일정은 미정
(원문) https://tinyurl.com/2a2swrv9
[GE Vernova Hitachi]
• 9/15 제출·9/16 발표: 텍사스 Port of Victoria 가스·원전 복합 프로젝트의 건설허가 신청서 1차분을 NRC에 제출. BWRX-300과 가스터빈을 순차 도입하는 사업으로, 2027년 FID 목표
(원문) https://tinyurl.com/23436rjd
[9/17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5,300원(+0.8%)
PER 22.6배 / PBR 1.47배 / ROE 6.5%
• 대우건설: 18,490원(-0.4%)
PER 14.0배 / PBR 1.76배 / ROE 12.5%
• GS건설: 36,600원(-0.3%)
PER 10.0배 / PBR 0.60배 / ROE 6.0%
• DL이앤씨: 84,000원(-3.7%)
PER 7.5배 / PBR 0.58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500원(-2.1%)
PER 3.2배 / PBR 0.38배 / ROE 11.8%
• 삼성E&A: 51,100원(+1.2%)
PER 11.5배 / PBR 1.69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9/16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24,300원(-3.0%)
PER 22.4배 / PBR 1.46배 / ROE 6.5%
• 대우건설: 18,570원(-2.9%)
PER 14.1배 / PBR 1.76배 / ROE 12.5%
• GS건설: 36,700원(-2.9%)
PER 10.1배 / PBR 0.60배 / ROE 6.0%
• DL이앤씨: 87,200원(-2.5%)
PER 7.8배 / PBR 0.60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4,000원(-2.0%)
PER 3.3배 / PBR 0.39배 / ROE 11.8%
• 삼성E&A: 50,500원(-0.6%)
PER 11.3배 / PBR 1.67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