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렷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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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비하인드 있음
내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나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ㅡㅡ
근데 그게 더 짜증나네요 ㅡㅡ 어떻게.. 나를 못알아볼 수가 있어..? 청년치매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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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도 월 60만 원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
✅ 지원 대상
• 만 18~34세 미취업 청년
• 소득·재산 등 요건 충족
• 취업을 준비하거나 다시 시작하고 싶은 청년
💰 지원 내용
• 월 60만 원 × 최대 6개월
• 최대 360만 원 지원
※ 참여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해야 지급
📅 신청 기간
• 매년 1월 말 ~ 9월 말
• 지역별 기수 모집 또는 상시 선착순 모집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신청 방법
1. 고용24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신청
2. 거주 지역 운영기관(청년센터) 선택
3. 상담 후 프로그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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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래서 알바 안해봄.. 피시방 알바하는데 ㅈㄴ 현타 온다..
2년 동안 알바한 피시방이 있음. 사장님이 음료수, 간식 같은 거 먹게 해주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별말 없이 월급 늦게 주는 거, 주휴수당 안 주려고 하는 거 다 참았음.
피시방이 두 명이서 운영됨. 좀 예쁘고 스타일 좋고 상냥한 여자애, 이것저것 하는 나.
여자애는 음식 서빙, 손님이 기계 물어볼 때 안내 정도만 함. 그러니까 손님하고 얘기하고 말 섞을 만한 일은 다 걔가 하는 거지.
나는 그 외에 음식 조리, 화장실 청소, 뒷정리 등 모든 일을 함. 심지어 음식 조리는 내가 한 게 아니고 여자애가 한 것처럼 해야 됨. 남자가 요리한 것보다 예쁜 여자애가 만든 걸 더 선호한대서.
문제는 이번 주에 그 여자애랑 있다가 걔가 종강 전에 유럽 다녀온 걸 알게 됐음. 별로 잘사는 집 아닌 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다녀왔냐고 물으니까 알바비 모아서 갔대.
걔가 알바한 걸로는 대체 어떻게 유럽을 갔는지 계산이 안 맞아서 얘기하다 보니까 나보다 시급 3배 더 받는 걸 알게 됨. 심지어 사장님은 2년 동안 나한테 비밀로 해옴. 여자애도 몇 번 바뀌었는데 걔네도 다 그 정도 받았다고 함.
ㅈㄴ 현타 와서 그만둔다고 했는데 저렇게 카톡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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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식장에 무너진 사람들 사례.
1. 취준생
빚 4,100만 원으로 주식 투자. 해외주식 -47%, 총 손실 1,000만 원 이상. 낮에는 국비교육, 밤에는 배달하며 대출 상환 중.
2. 화물차기사
주식에 빚까지 내 총 1억 원 투자. 현재 거래정지로 원금 대부분 증발. 화물차 할부와 투자 빚으로 매달 400만 원 이상 상환.
3. 민박집 사장
노후자금과 대출 6~7천만 원을 2차전지 테마주에 투자. 투자금 대부분을 잃고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고백.
4. 공시생
코인으로 3천만 원 빚. 현재 막노동을 하며 번 돈 대부분을 빚 갚는 데 사용.
5. 배달기사
코인으로 4천만 원 손실. 손실을 복구하려 스포츠 도박까지 손댔다가 결국 채무조정 신청.
6. 학부모
아들 대학 등록금을 위해 모은 돈을 대유에 투자. 거래정지·상장폐지 절차로 돈이 묶여 2년 가까이 1인 시위 중.
그 외 레버리지 투자자들 20배, 50배 선물거래에 뛰어들었다가 2~5% 하락만으로 청산 하루 만에 전 재산을 잃은 사례 다수
(출처:추적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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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삼성전자 다니면서 갤럭시 아니고 아이폰 쓰면 고과 안 주는 게 맞지
근데 내가 이거 삼성전자 견학 갈 일 있어서 거기 박사님? 한테 물어봤는데 영향 없다고 하긴 햇엇네요.. 그게 벌써 n년전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