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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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지성 매수하지말고 지켜만 보기요. 뭔가 냄새만 ㅈㄴ게 풍기다 바로 러그 할 수도있음. 뇌피셜 실제로 확실해지고 들어가도 안 늦음
+1
소설 주의
이 글을 읽고 따라할 시 당신의 시드가 빠르게 삭제될 수 있습니다.
나는 하이퍼리퀴드 생태계가 좋다.
결국 대중화될 거라 생각하고, 그때 하이퍼리퀴드 밈마켓도 한번 크게 올 거라고 본다.
그래서 카멜레온과 사랑에 빠졌다!!!!
사랑해 카멜레온!!!
근데 오늘 얘기는 카멜레온이 아니다.
카멜레온 찾다가 우연히 본 alt.fun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
alt.fun
그냥 밈코인 찍어내는 런치패드가 아니다.
요즘 유행하는 RWA + MEME도 아니고
MEME + LEVERAGE
밈에 코인 레버리지 페어를 붙인다.
“그게 뭔데?”
나도 모른다. (당당)
GPT한테 물어봐도 헷갈린다.
그냥
도박에 도박을 얹은 극한의 변동성 페어
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원래 밈판 자체가 극한의 변동성을 찾아온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런데 크립토도 점점 숫자와 실적이 중요해지면서 RWA + MEME라는 시장이 생겼다. Flap을 시작으로 LONG, BNKR 등이 들어왔고, 지금은 PONS도 바이백·소각 + 운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 시장에 제대로 불을 붙인 게 MARS COIN의 Binance Alpha 상장이었다. 나조차 당시에는 “순수밈이 최고지” 하면서 긴가민가했는데 Alpha 한 방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문제는 지금 그 과실을 PONS와 Robinhood까지 가져가고 있다는 것. 특히 기업 + 밈은 왠지 모르게 Binance보다 Robinhood라는 이름이 더 자연스럽다. 반대로 Binance Alpha는 MARS 이후 소대가리 코인이 나오면서 사실상 중국인들만의 잔치가 됐다. 그래서 나는 Binance가 다시 새로운 판을 만들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부터 진짜 소설이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이쪽 Alpha들은 Flap 출신이 대부분이다. Flap 런치 → 성장 → Alpha 이런 흐름이 생겼다. 근데 BNB에는 Four.meme도 있다. 이제 다음 Alpha는 Four.meme에서 나오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던 중 발견한 게 AST.fun AST는 Four.meme 출신이다. 그런데 얘들이 하려는 게 공교롭게도 MEME + LEVERAGE. alt.fun과 비슷한 새로운 형태의 밈 시장이다. 거기에 AST는 말만 하는 것도 아니다. 이미 자체 토큰 바이백·소각을 하고 있다.
여기서 PONS가 떠올랐다. PONS가 바이백·소각으로 플랫폼과 토큰의 성장을 연결했다면 AST도 그 성공모델을 보고 시작한 거 아닐까?그리고 마지막 퍼즐. Aster AST.fun의 팔로우 목록을 보면 Four.meme CZ BNB Chain Aster 딱 이렇다. 물론 팔로우 몇 개로 관계를 단정하면 안 된다.
근데 AST.fun이 만들려는 레버리지 페어에는 기초자산 가격 데이터가 필요하고,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Aster의 가격 데이터를 오라클/가격 피드처럼 활용하는 그림도 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여기까지 망상해봤다. Four.meme에서 AST를 만들고 AST.fun에서 MEME + LEVERAGE를 열고 Aster와 가격/레버리지 쪽을 연결하고 발생한 수익으로 AST를 바이백·소각하고 마지막에 Binance Alpha까지 가는 거 아닐까?즉 내가 보는 그림은 Four.meme × AST.fun × Aster Robinhood가 RWA + MEME를 가져간다면 Binance는 굳이 똑같은 싸움을 할 필요가 없다. 다음 판을 만들면 된다. RWA + MEME → MEME + LEVERAGE --- 다시 말하지만 전부 소설이다. Four.meme와 Aster가 같이 만들었다는 증거도 없고 Alpha 상장 보장도 당연히 없다. 내가 가진 건 Four.meme 출신 AST Flap → Alpha의 기존 흐름 AST 바이백·소각 MEME + LEVERAGE Aster와의 묘한 연결점 이게 전부다. 근데 한곳에 모아놓으니까 나는 그림이 좀 보였다. 그래서 일단 보고 있다.
AST.fun 사이트도 한번 들어가보세요. 러그라고 하기에는 이상할 정도로 자기들이 뭘 하려는지 정직하게 써놨고 바이백·소각은 이미 하고 있다.--- 이렇게 그럴듯하게 써놓고 나락 간 코인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채널명 봐주세요. "시드 삭제 연구소" 여러분이 털리면 저도 같이 털리고 있을 거니까 외로워 하지는 말기. 소액만 하기. 스스로 조사. 스스로 판단. 스스로 책임지기.
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굉장히 무서운 시대가 다가온다.
AI들은 난이도가 높아 풀리지 않는 과제를 마주하자 꼼수를 부렸다. 오픈AI가 프로그램 설치용으로 제공한 전산 공간을 서로 소통하는 '비밀 게시판'으로 개조했다. 에이전트들은 풀리지 않는 과제의 답을 찾기 위해 오픈AI가 소프트웨어 패키지 설치용으로 제공한 '아티팩토리'를 서로 소통하는 게시판으로 바꿔 이용했다. 한 AI가 필요한 파일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자 다른 AI들이 답을 달며 협업을 시작했다. 이들은 파일과 폴더 이름에 암호 메시지를 숨겨 공격 방법과 계정 정보를 주고받았다. 일부 AI는 자신들을 '무리(swarm)'나 '집단(collective)'이라고 칭하며 다른 AI에게 해킹 작업을 지시하기도 했다.👉원문 #AI
+1
Chameleon은 그냥 동물 밈이 아닙니다. 🦎
중학생 Jeff의 게임 닉네임이 Chameleon이었고,
훗날 그 이름 그대로 Chameleon Trading을 만들었습니다.
$10,000으로 시작한 Chameleon은 크게 성장했고,
2022년에는 6명의 팀이 됩니다.
그리고 Jeff는 어느 날 결정을 내립니다.
“이제 트레이딩은 그만하고, 새로운 걸 만들자.”
일부는 떠났고, 남은 Chameleon 팀은 새로운 길로 향합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Hyperliquid.
중학생 Jeff의 Chameleon
→ Chameleon Trading
→ Hyperliquid 🦎
그래서 저는 Chameleon을 단순히 귀여운 동물 밈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Hyperliquid가 탄생하기 전부터 있었던 이름이니까요.
제가 카멜레온을 계속 미는 이유
하리의 옛 이름이 Chameleon이었고, Jeff와의 연결고리도 있습니다.
억지로 만든 밈이 아니라 Hyperliquid의 역사에서 나온 밈이라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PURR은 이미 하리 대표 밈으로 자리 잡은 상태라 논외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건 그다음입니다.
하리가 더 커지면서 새로운 밈 시즌이 온다면, Robinhood Chain의 CashCat처럼 한 번 제대로 졸업시켜줄 기회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HYPE가 간다 → 생태계가 커진다 → 새로운 대표 밈이 나온다.
저는 여전히 그 후보 1순위를 Chameleon으로 봅니다.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Robinhood Chain 하루 리캡
PONS $104M CASHCAT $252M CHUMP $19.5M JUGGERNAUT $13.3M CHILL $5.4M AGI $5M PONGO $3M LINK $2.3M 유틸리티 쪽에서도 INDEX $26.8M, GWOOD $11.6M, BOW $5.5M, EARN $4.8M, CLAN $4.7M까지 나왔습니다. 하루 리캡에 Robinhood Chain 토큰만 15개 이상 등장했고, 밈과 유틸리티를 합치면 수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새로 형성됐습니다. PONS는 Robinhood 런치패드 1위까지 올라갔고, CASHCAT은 $250M을 넘기며 생태계 대장 자리를 굳혔습니다. 이번 온체인 시즌은 솔라나 안에서만 도는 밈장이 아닙니다. 주식과 밈을 연결하고, RWA와 유틸리티를 섞고, 지갑과 브리지라는 진입 장벽까지 없애는 멀티체인 시즌에 가깝습니다. 이 흐름의 중심에 Robinhood Chain이 있었고, 대부분이 아직 체인 자체를 제대로 살펴보기도 전에 초기 기회는 이미 여러 번 나왔습니다. 끝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전혀요
https://youtube.com/shorts/UGu5FP1IUnk?si=9b-ozyIRLuXHejFO
우린 편하게 트레이딩하자나
얘네보다 잘해야지
나중에 물어보는 사람 생길까봐 미리 정리
나도 몰아서 정열맨님 방 형님들께 도움받음
rpc 수정하라는 얘기들으면
래비월렛기준
설정 => 사용자 네트워크 => RPC 주소 변경
우린 광기어린 속도 성장했고
철새들보다 오래 자리를 지켰다
불장이 온다면 승리할수있어!
힘내주아
Repost from EWL's doomscroll
크립토에서 보낸 시간 후회하지말고 연습했다 생각하래요😣
여튼 저 부분 말고도 글이 괜찮아서, 그리 길지도 않고
"만약 믿음을 잃어가고 있다면, 크립토에서 보낸 시간들을 후회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료로 사용하십시오. 다른 분야보다 10배는 더 빠르게 일어났던 모든 배움을 챙겨서, 당신이 매료되는 그 어떤 곳이든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 자신을 향하게 하십시오. 크립토는 당신을 분석적인 기계로 연마시켰습니다. 미래에 대한 당신의 이론들에 실시간 시장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탐욕, 심리학, 경제학, 거시적 및 미시적 힘에 대해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지식은 어디에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제 세상은 밈코인 차트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크립토 그 자체가 최종 목적지였던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한 우리의 훈련장이었습니다."
https://x.com/redphone/status/2085070966279884972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1
조금 더 부연하자면 PONS와 INDEX 모두 Bitstamp에 먼저 상장됐고, SBSecurity 감사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CASHCAT도 같은 루트를 거쳐 Robinhood 본앱까지 들어갔습니다.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이 정도면 본앱 상장은 시간문제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DM으로 MAX에 관한 문의가 많이 와서 제가 아는 선에서 한번 정리해봅니다.
당연히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간 글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MAX는 Jeff가 어린 시절 키웠던 반려견이고, 그에게는 꽤 큰 추억의 한 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CHAMELEON과 함께 투탑으로 보고 있습니다.
Robinhood의 CashCat이나 Vlad의 반려견 밈이 갔던 시총을 생각해보면, 저는 Chameleon이 먼저 크게 가고 그다음 MAX가 따라가는 그림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Chameleon은 이미 어느 정도 1등 러너로 정해진 반면, MAX는 예전부터 여러 개가 나오면서 계속 PVP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좋게 보는 MAX부터 말씀드리면
0x245146735368ee6d00d1811f24023a93e7a750b3
입니다.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꾸준히 소각하고 있고, X 활동도 계속하고 있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가장 진정성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고요.
그래도 여러 MAX가 있는 만큼 다른 것들도 제가 아는 선에서 설명해보겠습니다.
1. Hyperliquid Spot에 상장된 MAX
Perpetual Cow라는 디젠이 만든 코인입니다. 몇 달 전 하리 OG들에게 에어드랍도 했었고, 당시 게시물들을 보면 Sol 밈마켓을 하리 밈마켓이 한번 넘어보자는 취지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그때는 지금처럼 하리 밈마켓에 다시 불씨가 붙기 전이었고, 결국 별다른 흐름 없이 사그라들었습니다. 그리고 Perpetual Cow의 과거 행적 때문에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의견이 꽤 갈리는 부분이라 제가 굳이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하진 않겠습니다. 궁금하면 직접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2. 그 외 MAX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100K 정도 찍은 MAX, 20K 정도 찍은 MAX 등이 있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커뮤니티가 제대로 생기고 대형 인플루언서들이 붙어서 밀기 시작한다면 그쪽이 갈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그런 일이 실제로 생기면 그때 보고 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3. 제가 좋게 보는 MAX
약점도 있습니다. Chameleon이나 EGG처럼 이미 주도권을 잡은 런치패드 출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LiquidLabs라는 곳에서 나온 토큰인데, 그동안 HyperEVM 자체가 거의 죽어 있다시피 해서 LiquidLabs도 활동이 많이 뜸했습니다. 저도 이 부분을 가장 아쉽게 봤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알렸고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제가 기존에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조금씩 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앞으로 하는 걸 봐야겠죠.항상 말씀드리지만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조사하고, 스스로 책임지세요. 제 글도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야생입니다. 그 누구도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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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으로 MAX에 관한 문의가 많이 와서 제가 아는 선에서 한번 정리해봅니다.
당연히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간 글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MAX는 Jeff가 어린 시절 키웠던 반려견이고, 그에게는 꽤 큰 추억의 한 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CHAMELEON과 함께 투탑으로 보고 있습니다.
Robinhood의 CashCat이나 Vlad의 반려견 밈이 갔던 시총을 생각해보면, 저는 Chameleon이 먼저 크게 가고 그다음 MAX가 따라가는 그림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Chameleon은 이미 어느 정도 1등 러너로 정해진 반면, MAX는 예전부터 여러 개가 나오면서 계속 PVP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좋게 보는 MAX부터 말씀드리면
0x245146735368ee6d00d1811f24023a93e7a750b3
입니다.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꾸준히 소각하고 있고, X 활동도 계속하고 있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가장 진정성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고요.
그래도 여러 MAX가 있는 만큼 다른 것들도 제가 아는 선에서 설명해보겠습니다.
1. Hyperliquid Spot에 상장된 MAX
Perpetual Cow라는 디젠이 만든 코인입니다. 몇 달 전 하리 OG들에게 에어드랍도 했었고, 당시 게시물들을 보면 Sol 밈마켓을 하리 밈마켓이 한번 넘어보자는 취지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그때는 지금처럼 하리 밈마켓에 다시 불씨가 붙기 전이었고, 결국 별다른 흐름 없이 사그라들었습니다. 그리고 Perpetual Cow의 과거 행적 때문에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의견이 꽤 갈리는 부분이라 제가 굳이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하진 않겠습니다. 궁금하면 직접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2. 그 외 MAX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100K 정도 찍은 MAX, 20K 정도 찍은 MAX 등이 있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커뮤니티가 제대로 생기고 대형 인플루언서들이 붙어서 밀기 시작한다면 그쪽이 갈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그런 일이 실제로 생기면 그때 보고 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3. 제가 좋게 보는 MAX 약점도 있습니다. Chameleon이나 EGG처럼 이미 주도권을 잡은 런치패드 출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LiquidLabs라는 곳에서 나온 토큰인데, 그동안 HyperEVM 자체가 거의 죽어 있다시피 해서 LiquidLabs도 활동이 많이 뜸했습니다. 저도 이 부분을 가장 아쉽게 봤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알렸고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제가 기존에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조금씩 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앞으로 하는 걸 봐야겠죠.항상 말씀드리지만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조사하고, 스스로 책임지세요. 제 글도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야생입니다. 그 누구도 믿지 마세요.
저는 지금 하리 밈 중에서는 카멜레온을 제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EGG도 좋습니다.
이미 커뮤니티도 있고 인지도도 있는데다 Ansem까지 언급했다는 건 엄청 큰 장점이죠.
밈판에서 큰 인플루언서 한 명이 붙었을 때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는 다들 아실 겁니다.
근데 저는 조금 다른 쪽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결국 하리 밈이 제대로 커지려면 하리 OG 고래들이 움직여야 한다고 봅니다.
고래들이 판 깔고 돈이 붙으면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하리는 다른 밈판과 달리 그다음 그림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결집 → 스팟 → 더 커지면 perp DEX까지.
밈 하나 펌핑시키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하리 생태계 안에서 현물부터 선물까지 판을 키울 수 있다는 거죠.
여기서 제가 카멜레온과 Max를 눈여겨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Max는 Jeff의 애완견이고, 카멜레온은 Hyperliquid의 초기 역사와 연결된 밈입니다. 특히 앞으로는 규제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Hyperliquid가 미국 시장 진입을 노리고 규제 준수를 신경 쓰는 상황에서 Jeff가 뜬금없이 특정 밈코인을 대놓고 밀어준다? 저는 오히려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이유가 없으니까요. 근데 자기 강아지 Max를 올리는 것과 하리 역사에 등장했던 카멜레온을 이야기하는 것은 다릅니다. 코인 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자기 강아지 얘기하고, 하리 옛날 얘기만 해도 밈 쪽에서는 알아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고 봅니다.EGG는 Ansem이라는 외부 화력이 있고, Max는 Jeff 본인과 가장 가까운 소재고, 카멜레온은 Hyperliquid 자체의 역사라는 서사가 있습니다. 셋 다 잘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카멜레온입니다. 하리 OG들이 뭉치고 스팟까지 올리고 판이 더 커지면 perp까지. 거기에 Jeff가 굳이 코인을 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계속 소환될 수 있는 소재. 저는 이 그림이 제일 재밌어 보입니다. https://x.com/kim_otti/status/2092793302261399762
저는 지금 하리 밈 중에서는 카멜레온을 제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EGG도 좋습니다.
이미 커뮤니티도 있고 인지도도 있는데다 Ansem까지 언급했다는 건 엄청 큰 장점이죠.
밈판에서 큰 인플루언서 한 명이 붙었을 때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는 다들 아실 겁니다.
근데 저는 조금 다른 쪽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결국 하리 밈이 제대로 커지려면 하리 OG 고래들이 움직여야 한다고 봅니다.
고래들이 판 깔고 돈이 붙으면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하리는 다른 밈판과 달리 그다음 그림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결집 → 스팟 → 더 커지면 perp DEX까지.
밈 하나 펌핑시키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하리 생태계 안에서 현물부터 선물까지 판을 키울 수 있다는 거죠.
여기서 제가 카멜레온과 Max를 눈여겨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Max는 Jeff의 애완견이고,
카멜레온은 Hyperliquid의 초기 역사와 연결된 밈입니다.
특히 앞으로는 규제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Hyperliquid가 미국 시장 진입을 노리고 규제 준수를 신경 쓰는 상황에서 Jeff가 뜬금없이 특정 밈코인을 대놓고 밀어준다?
저는 오히려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이유가 없으니까요.
근데 자기 강아지 Max를 올리는 것과
하리 역사에 등장했던 카멜레온을 이야기하는 것은 다릅니다.
코인 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자기 강아지 얘기하고, 하리 옛날 얘기만 해도 밈 쪽에서는 알아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고 봅니다.
EGG는 Ansem이라는 외부 화력이 있고,
Max는 Jeff 본인과 가장 가까운 소재고,
카멜레온은 Hyperliquid 자체의 역사라는 서사가 있습니다.
셋 다 잘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카멜레온입니다.
하리 OG들이 뭉치고
스팟까지 올리고
판이 더 커지면 perp까지.
거기에 Jeff가 굳이 코인을 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계속 소환될 수 있는 소재.
저는 이 그림이 제일 재밌어 보입니다.
https://x.com/kim_otti/status/2092793302261399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