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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G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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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s allowed about me | https://x.com/shu_bit_ trade with me | https://app.based.one/r/SHU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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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Read about how og korean stock trader perceives current ibkr thing ironically samsung skhynix are still cheap 👇

Ted feels like an account run by several people. I've been following because they usually post good materials at the right ti
Ted feels like an account run by several people. I've been following because they usually post good materials at the right time, and they just called a BTC short. A few months ago they seemed to hit every call, but now they are all over the place (retardedeu) But to be fair, their hit rate is actually really high on very short timeframes (within a day)

some koreans are not buying 0xENAS's long

Repost from 고따 일기장
비둘기의 롱 선언이 여기저기 퍼지는데 NFA 이긴 하지만, 지난 세번의 분석이 모두 최악의 거래였다는 점도 알 필요가 있어요.. 약세장은 고수도 헷갈리게 한다.
비둘기의 롱 선언이 여기저기 퍼지는데 NFA 이긴 하지만, 지난 세번의 분석이 모두 최악의 거래였다는 점도 알 필요가 있어요..
약세장은 고수도 헷갈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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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entioned

Repost from ye
IT IS ILLEGAL IN KOREA TO BE A BIOLOGICAL FEMALE THATS WHY THEM ALL FEMBOYS

for anyone trying to counter trade me, here’s the alpha i hate $ZEC $CARDS = they will pump

While everyone is longing ton There were ppl buying $NOT earlier- most iconic ton memecoin that is DWF special

Credit/Deposit Ratio, Margin Balance, and Deposit Levels in the Korean Market — Indicators of Overheating In particular, a credit-to-deposit ratio above 35% is considered an overheating signal, and it is currently at 38%. Past overheating periods include China-related stocks in 2007, the biotech boom in 2018, and the “Donghak Ant Movement” in 2021. After the peaks, the index saw corrections of around +30%. What’s different this time is the influx of overseas retail investors into the Korean market and retail traders becoming more aggressive. Citrini mentioned ⭐️

국장 신용/예탁비율, 신용잔고, 예탁금 과열 수준 특히 신용/예탁비율이 35% 이상이면 과열지표인데 현재 38% 과거 과열 시기는 2007년 차이나, 2018년 바이오, 2021년 동학개미운동. 피크 이후 지수 기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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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신용/예탁비율, 신용잔고, 예탁금 과열 수준 특히 신용/예탁비율이 35% 이상이면 과열지표인데 현재 38% 과거 과열 시기는 2007년 차이나, 2018년 바이오, 2021년 동학개미운동. 피크 이후 지수 기준 +30% 조정 과거와 다른 변수는 해외 리테일의 국장 진입 & 더 용감해진 개미들

^ enjoyable read for kosdaq shorters

코스닥 숏 진입 근거 ✍️팩트 및 요약 - 코스피는 삼전닉스 반도체 폭발적인 이익 성장 덕분에 성과가 좋았으나 코스닥까지 국장 강세장에 편승해서 3천닥을 바라보기에는 펀더멘털이 너무 빈약하다고 생각. 알트코인 시장과 유사한 제로섬 게임 - 어차피 밸류에이션으로 설명이 안되는 시장이지만 과거 데이터는 현재 상태를 진단하기에 유용. 현재 코스닥 시장은 매우 과열됐다고 판단됨. 아래는 근거 - 저번주부터 코스닥 1배 인버스 진입하고 분할매수. 다른 자산 롱 포지션의 5% 전후 소극적 헷징 목적으로만 활용 - 닷컴버블 당시 코스닥 PBR은 7배에 육박. 만약 그런 광기장이 연출된다면 모든 자산의 가격은 상승하고 아래 논리는 완전히 무관하게 됨 1.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 코스닥 PBR 2.5배, PER 115 (trailing 기준) 2001년 이후 평균 대비 +2std 영역 돌파. 닷컴버블 이후 PBR 2std 도달한 적은 2007, 2021년 단 2번 - 두 시기 모두 이후 30~40% 폭락. 2. 대장주의 수준이 낮다 - 시총 상위 대장주들의 거버넌스가 아주 허접하고, 대주주가 어떻게든 고점 매각하려고 혈안 - 그나마 코스닥에서 우량주로 평가받던 리노공업마저 최근 대주주 지분 8000억대 이상 지분 매각 의사 타진. 고점 시사 3. 연기금 수급은 이미 한도 초과 - 연기금 국내 주식 비중 이미 포화. 국민연금 2월말 기준 24.5%, 이는 국내 주식 목표 비중 14.9%를 훨씬 넘는 수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12311 - 원래는 팔아야 하는데 정부가 리밸런싱 한시 유예. 언젠가 정상화되면 매도 폭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3534 4. 6월 지방선거가 정책 부양의 정점 - 6.3 지방선거까지가 자본시장 부양 모멘텀 피크. 그 이후엔 표심 의식할 이유가 사라짐 - 금투세 부활 등 그동안 미뤄둔 증세 카드 꺼낼 수 있음 5. 부동산, 부동산, 코인으로 분산되는 수급 - SK하이닉스/삼전 임직원·신흥부유층은 상급지 부동산으로 이동 - 기존 부동산 자산가들은 삼전 닉스 등 코스피 우량주에만 투자 - 코스닥과 가장 유사한 리테일 투기 수요 코인 시장이 현재 소외. 만약 코인 시장이 반등한다면 코스닥으로 몰렸던 수급은 분산될 것 6. 정책으로 못 살린다는 역사적 증거 - 과거 코스닥 부양책 2005(거래소 통합), 2013(코넥스), 2018(코스닥 벤처펀드) 모두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실패. - 결국 시장의 가치는 펀더멘털에 수렴 7. 빚투 - 빚투 역대 최대. 전형적인 과열 시그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42272?sid=101

These ppl are v goated and still very bullish fyi

우리는 비트 천달러하던게 20배 40배 60배 오른 지점에서 코인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1/ 코스피 3천피일 때 모든 포지션을 국장으로 몰빵할 수 없었던 이유는 HBM 빨로 하이닉스가 re -rating을 기다리고 있었고 삼성전자는 처참했기 때문. 25년 6월전까지 코스피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가치
1/ 코스피 3천피일 때 모든 포지션을 국장으로 몰빵할 수 없었던 이유는 HBM 빨로 하이닉스가 re -rating을 기다리고 있었고 삼성전자는 처참했기 때문. 25년 6월전까지 코스피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가치 투자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음. 즉 언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회사를 믿는다라는 믿음으로 포지션을 오래 구축해온 사람들을 이야기함. You deserve it .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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