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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업계 소식 💎 써클 CEO가 만나는 곳: - KB금융: 써클 민트 PoC 완료 - 하나카드: 결제 마켓 이미 시작 - 신한은행: 같이 식사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얼레어 CEO가 이런 말을 했어요. "왓츠앱 메시지가 무료인 것처럼, 송금수수료도 무료가 될 것이다." 해외송금 수수료, 환전 스프레드, 중간 정산 지연. 스테이블코인은 이런 걸 없애죠. 그래서 금융사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요. 사라지기 전에, 내가 새로 깔겠다고.

📰 오늘의 업계 소식 💎 대기업도 못 살렸다: - 현대카드 합작법인 모던라이언 → 청산 - 빗썸 웹3지갑 부리또월렛 → 폐업 - 롯데 메타버스 칼리버스 → 정리 수순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2년 전 KBW에서 부리또 월렛 굿즈 받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매출 없는 프로젝트는 끝내 살아남지 못하네요, 대기업 묻어도요. 낭만의 시대가 저물어갑니다.

📰 오늘의 업계 소식 💎 2025년 국내 거래소 임원 평균 보수: - 업비트: 22억원 - 빗썸: 3억원 참고로 4대 시중은행 임원 평균은 2억원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흥미로운 건 빗썸이에요. 대관 담당 임원이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받았습니다(수억원 대 성과급). 한국에서 핵심 역량은 기술이나 마케팅이 아닌, 규제 대응인듯요.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어 규제가 명확해지면, 대관의 보수가 내려갈까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2026년 Q1 국내거래소 거래대금: - 빗썸: -31.3% - 업비트: -21.8% - 코빗: +266% (점유율 0.7% → 3.2%) 한편, 업비트 vs 빗썸 API 저작권 법정 공방. - 업비트: "우리 API 베꼈다" - 빗썸: "호환성 위한 업계 관행"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코빗이 +266%를 기록하는 동안, 1위와 2위는 법정에 있습니다. 미래에셋이 코빗을 인수한 이유, 이제 더 선명하게 보이지 않나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최근 일어나는 일: - JP모건 키넥시스: 누적 처리액 $3조, 미쓰비시가 첫 일본 기업으로 합류 - 크라켄: 연준 마스터계정 승인 - S&P500: 하리에 무기한선물 출시 - 모건스탠리: BTC 현물 ETF 신청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전통금융은 크립토로, 크립토는 전통금융으로. 경계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은요? 아직 금가분리입니다. 그나마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 사례 하나 있는데 그마저 아직 심사 중이죠. 글로벌은 경계가 사라지는데, 한국의 경계는 아직 2017년 관행 그대로.

📰 오늘의 업계 소식 💎 미쓰비시, JPMorgan의 블록체인 Kinexys 선택. 글로벌 에너지·제조·물류 사업의 자금 이동에 활용 예정.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같은 일본, 다른 선택. SBI는 XRP Ledger 중심으로 멀티체인 전략. 미쓰비시는 JPMorgan 인프라 Kinexys를 선택. 결국 방향성을 보면: 🔸SBI: 블록체인으로 전통금융을 대체하겠다 🔹미쓰비시: 전통금융의 틀 안에서 블록체인을 쓰겠다 어느 쪽이 이길까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서울대병원이 XRP 10만개(약 2.1억원)를 기부받았습니다. 지난해 BTC에 이은 두 번째 기부.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크립토로 기부받기, 서울대병원은 이미 두 번째예요. BTC+XRP 12.7억원 어치인데 불장이 와서 오르면..? 디지털자산으로 선행하기, 저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오늘의 업계 소식 💎 미래에셋이 지난주 주총에서 '미래에셋 3.0'을 공식화했습니다. - 코빗 지분 92% 확보 → STO·RWA·디지털 월렛 통합 플랫폼 - SpaceX 등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 지속 - 고객자산 320조, 자기자본 10조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박현주 회장의 전략은 항상 ‘선제적 선택’이었죠. - 미래에셋 1.0 — 뮤추얼펀드 혁신 - 미래에셋 2.0 — 글로벌 확장, ETF 대중화 - 미래에셋 3.0 — 디지털자산 + 글로벌 혁신기업 그리고 코빗은 법인 거래 인프라를 조용히 고도화하고 있어요. 한국은 아직 법인 거래가 막혀 있는데. 제도보다 먼저 움직이느냐 vs 제도를 기다리느냐.

📰 오늘의 업계 소식 💎 어제 국회 세미나에서 발표된 한국·미국·일본 토큰증권(STO) 현황: - 미국: 블랙록 BUIDL, 이미 37조원 운용 중. 주식 토큰화 서비스는 SEC로부터 공식 승인받음. - 日本: Progmat, 프라이빗 체인 → 퍼블릭 체인(Avalanche)로 전환 중. - 한국: 법은 2월에 공포됨. 시행은 2027년.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2023년, 한국이 STO 논의를 시작했을 때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3년 후. 미국은 주식 결제 인프라 자체가 온체인으로 움직이고, 日本은 체인을 업그레이드합니다. 한국은? 어떤 체인 쓸지도 미정입니다. 논의는 토끼, 실행은 거북이.

📰 오늘의 업계 소식 💎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소득세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 "금투세는 폐지했는데, 디지털자산만 과세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금투세, 왜 폐지했죠? "시장이 죽으니까." 미국은 디지털자산을 상품으로 분류했고, 한국도 이미 부가세를 받고 있어요. 거기다 소득세까지? 지금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은 법인도 못 들어오고, 외국인도 못 들어오고, 제도도 없어요. 근데 과세까지? 과세를 제대로 할 능력은 되고요? 시장이 살아있어야 제도도, 세금도 의미가 있습니다.

📰 오늘의 업계 소식 💎 일본 자민당에서 온체인·AI 금융 프로젝트팀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타이라 의원: "이건 5년, 10년 뒤의 이야기가 아니다." 동시에 일본은 암호자산 근거법을 자금결제법 → 금융상품거래법으로 공식 전환. 크립토를 결제수단에서 금융투자상품으로 격상.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일본은 두 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어요. 입법부(자민당)가 전체 그림을 그리고, 행정부(금융청)가 법 체계를 바꿉니다. 한국은요?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로 또 밀렸습니다. 스테이블코인 규율, 현물 ETF, 외환법 개정. 전부 이 법 하나에 줄줄이 묶여 있어요. 일본에 뒤쳐질 것 같네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잭 도시(블록 CEO, 전 트위터 창업자)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고객들이 원한다." 💎 일론 머스크의 X머니도 스테이블코인 탑재가 유력하죠. 5억 유저 기반의 금융 슈퍼앱.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둘 다 스테이블코인을 좋아하지 않아요. 잭 도시는 "한 문지기에서 다른 문지기로 옮기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머스크는 DOGE를 밀었죠.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현실입니다. 좀 더 거시적으로 보면 돈 자체가 바뀌고 있어요. 이에 대해 아티클을 적어볼게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日本에서 SWIFT·일본은행·재무성이 디지털 머니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SBI 기타오 회장은 "속도 안 내면 또 세계에 뒤처진다"고 경고. 💎 반면, 韓國 차기 한국은행 총재 내정자(신현송)는 유명한 스테이블코인 비판론자입니다. "화폐 단일성 훼손", "외환 규제 무력화", "통화주권 위협"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일본도 한국도 중앙은행은 CBDC 중심이지만 차이가 있죠. 일본은 중앙은행이 CBDC를 준비하고 민간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밀어붙이는 투트랙 전략이죠. 그 결과가 USDC 렌딩 연 10%. 한국은요? 차기 중앙은행 총재가 스테이블코인 비판론자인만큼, 제동이 걸릴 수 있죠. 우려스러운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日本 SBI VC트레이드가 日本 최초 USDC 렌딩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연 10% 금리, 12주 만기.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日本은 보수적이기로 유명하죠. 높은 세율, 엄격한 라이선스, 느린 규제 속도. 그런데 달러 스테이블코인 렌딩은 日本이 먼저 했어요. 하네다 공항에서 USDC로 결제도 되더라고요. 한국은요? USDC 이자 받고 싶으면 바이낸스 가세요. 국내 거래소엔 없거든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미 SEC가 68페이지짜리 디지털자산 증권성 판단 보고서를 냈어요. ▫️ BTC·ETH·SOL·XRP 등 16개 자산 = 증권 아님 ▫️ 채굴·스테이킹 = 증권 아님 ▫️ 래핑 토큰 = 증권 아님 ▫️ 무상 에어드랍 = 증권 아님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진짜 공짜" 에어드랍만 증권이 아닙니다. 팔로우, 리트윗, Discord 참여, 퀘스트 수행, 스테이킹 등 이런 조건이 붙은 순간, SEC 기준으로는 "서비스를 대가로 받은 것" 이 돼요. 사실상 우리가 아는 에어드랍은 여전히 증권일 가능성이 높아요. 여튼 미국이 먼저 선을 그어줬네요. 이제 韓國과 日本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를 지켜보시죠.

📰 오늘의 업계 소식 💎 日本과 韓國이 규제를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 日本: 미등록 가상자산사업자 처벌 최대 3년 → 10년으로 상향. 규제 근거법도 금융상품거래법으로 격상. 🇰🇷 韓國: 금감원·관세청·9개 카드사가 출입국 기록과 해외 카드 결제를 연동한 가상자산 자금추적 체계 구축.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방향은 같지만, 방식이 다릅니다. 日本은 법의 격을 올렸어요. 크립토를 자본시장으로 편입시키고 있네요. 韓國은 망을 넓혔어요. 온체인+출입국 기록으로 자금흐름을 추적합니다. 크립토가 제도권에 편입된다는 건, 점점 숨을 공간이 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탈중앙화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오늘의 업계 소식 💎 토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 사업 모두 진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토스는 "화폐 3.0" 개념을 들고 나왔어요. - 화폐 1.0 = 실물화폐 (금, 동전) - 화폐 2.0 = 전자화폐 — 은행이 중간에 있음 - 화폐 3.0 = 스테이블코인 — 중개자 없이, 조건과 로직이 돈 자체에 내장(프로그래머블 머니) 토스는 이미 3000만 이용자 + 마이데이터 + 은행·증권 라이선스를 가졌죠. 여기에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결제하고 정산하는 레일. 이 인프라 레일을 선점하겠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네요. 1년 후, 시장 지배자는 누가 될지..? 함께 지켜보시죠.

📰 오늘의 업계 소식 💎 하나금융그룹이 스탠다드차타드(SC)와 디지털자산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STO, CBDC, 글로벌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입니다. SC는 이미 기관용 수탁/거래 플랫폼 Zodia를 운영 중이죠. 게다가 香港의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발표될 예정인데 — 유력 후보로 HSBC와 SC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지난 주에 SC 관련 뉴스가 두 개였네요. 한국에선 하나금융과 디지털자산 MOU, 香港에선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1호 후보. 우연이 아니죠. SC는 이미 아시아·중동·아프리카를 주력으로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쌓아왔어요. 흥미로운 건 日本입니다. SC의 자회사 Zodia 커스터디는 SBI와 합작법인까지 세웠지만, 2025년 9월 일본 시장에서 조용히 철수했습니다. 라이선스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日本에서 막힌 SC가, 韓國과 香港에서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쟁에서 어느 시장이 주도권을 쥐느냐의 싸움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시죠.

📣📣📣 다들 한번씩 꼭 읽으세요!! 무조건이요!!!!! 🚨🚨🚨 아니 세상에, $50M 스왑했는데 $36K만 받았다네요. 해킹도 사기도 아니고 그냥 스왑이었는데. https://x.com/yurie_web3/status/2032398332329673044?s=46

📰 오늘의 업계 소식 💎 일본 최대 BTC 보유 기업 메타플래닛이 벤처스·자산운용 두 자회사를 설립하며 Web3 금융 인프라로 확장합니다. 약 40억엔 투자 예정이며, 첫 투자처는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입니다. 한편 일본 BTC 2위 보유사 리믹스포인트는 보유 비트코인 전량(1,411 BTC)을 SBI디지털파이낸스의 렌딩 서비스에 투입했습니다. 관련기사 ❤️ Yurie's Comment 메타플래닛은 BTC 단순 보유를 넘어, 그 위에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는군요. 리믹스포인트는 다르네요. 평가손실 압박(?) 속에 BTC 전량을 렌딩에 돌렸습니다.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한 듯 합니다. 일본은 "디지털자산을 어떻게 보유하느냐"에서 "어떻게 굴리느냐"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