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손의 뇌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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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는 다들 지루해하죠.
딴 데 눈 돌리고 있다가 막상 큰 추세가 터지면 "아 아깝다, 해볼걸 ㅡㅡ" 하고 후회하죠???
근데 사실 순서가 반대인거 아ㅣ시나요
개미들이 진짜 수익 내기 좋은 장은 추세장이에요.
문제는 막상 추세가 터졌을 때 탈 자리가 없죠?
근데 이거는 운이 없었던 게 아니에요. 준비가 안 돼 있었던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루한 하락장이나 횡보장은 사실 버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추세 터졌을 때 바로 탈 수 있게 자리를 익혀두는 시간이에요.
그 시간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정작 추세 나오면 뭘 봐야 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아깝다"가 아니라 "몰랐다"인 셈이죠.
다음 추세는 또 오거든요? FOMO와 지루함을 느끼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준비합시다
괜히 밤에 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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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손의 트레이딩 공부방> 외에 소수 인원으로 따로 운영 중인 공부방이 있습니다.
입장 조건은 딱히 없습니다.
공부자료 보시고 궁금한 거 질문하시거나 본인 관점을 편하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을 제가 눈여겨보고 있다가 직접 스카웃~
인원이 적다고 뭔가 특별한게 있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제가 한 분 한 분께 더 깊게 관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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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세 전환을 포착하라! "
공부자료 3-1 페어리버설 실전 예시
"노력하면 보상받을 수 있나"
요즘 이 질문 스스로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음 솔직히 말하면 노력한다고 무조건 원하는 결과가 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뭐 저도 항상 좋은 수익만 내고 싶고 형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공부자료를 만들고 싶지만 잘 안될 때가 많아요. (생각보다 게으르기도 하구요... ㅋㅋ)
근데도 노력을 강조하는 이유라고 한다면..
노력이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안 하면 확률 자체가 없기 때문이거든요.
물론 노력해서 모두 되는거면 이미 졸업했겠죠?? ㅋㅋ 그래서 '노력하면 다 됩니다'라는 헛된 동기부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노력은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노력해도 안되는날이 분명 있겠지만 다음 도전의 성공 확률을 올려주는건 분명하거든요.
포지션 없을 때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자리 노려봅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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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입니다. 주봉 종가로 80불 돌파 후 횡보하며 눌렸습니다만
더이상 추세하락으로 연결되지 않고 컨펌된 +IFVG를 이탈하지 않으며 다음 상승으로 연결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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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낯부끄럽지만... 하고자 하는 말은 같아요.
나 이만큼 수익봤다, 올라간다(or내려간다) 했제!? →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형님들꼐 그닥 영양가가 없거든요.
저는 형님들이 그 누구의 관점도 참고하지 않고 스스로 분석해서
지속가능하고 공고한 시드 우상향을 경험하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 채널은 그것을 위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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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수익보는게 나랑 뭔 상관이야, 내가 수익을 봐야 즐겁지.
→ 맞는 말이다. 그리고 충분히 가능하다.
" Simple to learn. Powerful to trade. "
1. 스스로 수익을 잘 내는 건 삼류 트레이더다.
2. 불특정 다수 앞에서 차트를 예측해 적중시키는 건 이류 트레이더다.
3. 진정한 일류는, 나와 같은 철학으로 우상향 거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는 일류가 되고 싶고, 그 여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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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력이 부족해서 어디까지 눌릴지는 잘 몰라요.
중요한 건 가격의 위치라고 생각해요.
못 잡은 채로 쭉쭉 가버리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양봉에 열광해서 추격매수하면 안 된다
— 다들 아는 얘기죠?
근데도 돌아보면, 이미 시세 분출이 나온 구간에서 매수 자리를 찾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해요.
결국 뛰어난 분석 능력보다 중요한 건
하지 말아야 할 걸 응당 하지 않는 것
공부자료 3-2를 다시 열어보세요.
지금 보고 있는 종목이 정말 매수관점을 낼 수 있는 위치인지 차분히 짚어보는 거죠. ㅎㅎ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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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주봉입니다.
어제오늘 상승이 좀 나왔습니다만 주봉에서는 여전히 약세 갭 내부 범위에서의 움직임입니다.
주봉마감이 갭의 상단인 72.4k를 돌파마감하는 양봉이 나온다면 25년 10월, 126.2k에서부터 내려오는 하락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열립니다.
그나저나 126k라는 가격이 왜이렇게 높게 느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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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날봉입니다.
2개월 동안의 횡보를 거치면서 위쪽으로 확장이 나온 모습인데요.
사진 속 동그라미 지점은 브레이크가 걸릴 수 있는 자리이고, 현재 첫 번째 자리에 도달해있습니다.
상방 전략에서 현재 포지션이 없다면 추격매수보다는 눌림을 좀 기다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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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지만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FOMO를 떨어내는데 도움이 되는 시장의 민낯입니다.
"나빼고 다 버는 것 같아도 실상은 대부분이 나와 다르지 않더라"
시장이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유지되려면 결 변하지 않을 절대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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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님들 어제 이 글에 조금 더 이어서 코멘트를 해볼까 해요.
어제 저 글에서 지적했던 코스피 통계를 다시 떠올려보면 1년 이상의 불장 동안 시장에 참여했던 전체투자자 중 67%는 수익이었는데요.
다만 이 중에서도
100만원 이하 소액수익이 절반 이상인 54.4%를 차지했죠.
반면에 1,000만원을 초과하는 진짜 유의미한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고작 13.3%...
결국 25년부터 시작된 코스피 강세장에서 천만원 이상의 수익으로 마무리한 투자자는 전체투자자 중 8.9%에 불과했던 거에요. 100명 중 10명도 안되는 소수의 사람들만 진정한 불장을 경험했다는거죠.
즉 강세장이 왔어도, 대부분은 본전보다 살짝 나은 수준에서 끝났고, 실질적으로 자산이 불어난 사람은 소수였던 셈이죠.
시장 전체가 오르는 것과 그 상승분을 실제로 내 계좌에 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능력이라는 뜻이에요.
어제 비트와 이더, 솔라나 등 급등으로 FOMO를 느끼시는 형님들이 많을 것 같아요.
크립토 불장이라고 코스피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해요.
크립토 시장은 100배 레버까지 쓸 수 있는 구조라 불장에서 오히려 청산당하는 사람이 주식보다 많을거라서요. (코인글래스 통계자료상 7월초 청산당한 투자자 중 87%가 상승(Long) 베팅자, 그러나 이후 가격은 상승했다.)
"불장이 오냐 안 오냐"를 맞히는 것보다
실제로 진입할 근거가 있는지
리스크 관리가 되어 있는지
자기 기준에 맞는 진입점인지
이런 것들이 장세 예측보다 훨씬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해요.
불장이 와도 못 버는 사람이 다수라는 통계 자체가 결국 "방향"보다 "실행"이 승부를 가른다는 걸 보여주잖아요?
말마따나 불장이 오고 주변 사람들이 수익보고, 자랑하면 뭐해요.
내가 수익을 보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잡음에 휘둘리지 말고 천천히 해봅시다. 공부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함께 고민해봐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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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월간 약세 갭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비트코인은 단 한 번도 월간 약세 갭을 종가로 돌파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이번에도 좋은 체크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