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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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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철강주 튀는 이유로 보입니다

#철강, #전기요금 정부, 산업용 전기료 '지역 차등화' 발표…업계 “대환영, 조속 시행 필요” - 전력 다소비 철강업 지방에 주로 위치, 차등 전기료 ‘호재’…연간 수십億 전력비 절감 기대 - 포항·광양·당진 웃는다…지역별 전기료 차등에 철강 도시 ‘수혜’ 예상 - 한국철강협회·한국비철금속협회 등 21개 경제단체 공동성명…“산업 현장 조기 적용 촉구”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834

#알루미늄, #미국, #캐나다, #관세 US and Canada Aluminum Groups Slam Tariffs and Point to China • 미국과 캐나다 알루미늄 업계는 양국 간 50% 관세를 중단하고 중국발 경쟁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국은 1차 알루미늄 수요의 약 60%를 수입에 의존하며 캐나다가 최대 해외 공급국이어서 관세 분쟁이 북미 공급망과 투자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 업계는 북미 역내 알루미늄 자유무역을 유지하는 대신 비시장경제권 금속과 제3국을 통한 우회 수출에 대한 장벽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6/us-and-canada-aluminum-groups-slam-tariffs-and-point-to-china

#구리, #철광석, #리튬, #MineralResources Australia’s MinRes Plans Move Into Copper After Record Profit • Mineral Resources는 철광석과 리튬 가격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한 뒤 사업 다각화를 위해 구리 자산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향후 12개월 안에 최소 1개 구리 프로젝트 인수에 진전을 내고 해외 광산서비스 사업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 6월 말 종료 회계연도 순이익은 12억호주달러로 전년 8억9,600만호주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고, 매출은 65억호주달러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7/australia-s-minres-plans-move-into-copper-after-record-profit

#중국 China’s Industrial Profit Growth Slows to Weakest This Year • 중국의 7월 산업기업 이익 증가율은 11.2%로 3개월 연속 둔화하며 올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1~7월 누적 산업이익은 17.6% 증가했지만, 내수 약화와 생산·물가 상승세 둔화가 기업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 전자업종은 이익 성장을 주도한 반면 철강 제련과 가구업종 이익은 51% 이상 감소했고 자동차업종 이익도 20% 줄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7/china-s-industrial-profit-growth-slows-to-weakest-this-year

#전력, #미국 Trump Moves to Ban Some Foreign Energy Equipment From Grid • 트럼프 대통령은 사이버보안이나 운영상 위험이 있는 일부 외국산 변압기와 대규모 전력계통 장비의 구매·수입·설치를 제한하는 긴급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 미국 에너지부는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필요 시 사용 조건을 부과할 수 있으며 120일 안에 관련 규정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규제는 미국 내 전력기기 업체에 수혜가 될 수 있지만 공급이 빠듯한 핵심 전력장비의 조달 대기기간을 더 늘릴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6/trump-signs-order-to-ban-some-foreign-energy-equipment-from-grid

#IMF, #경제, #금리 IMF's Georgieva says global economy weathering energy shock, sees fiscal concerns • IMF는 글로벌 경제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른 에너지 충격을 예상보다 잘 견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다만 재정 부담 확대와 채권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둔화 정체로 인해 글로벌 전망의 하방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한 AI 투자가 기업이익과 소비를 지지하고 있으며, IMF는 2026년 세계 성장률 전망을 3.0%로 유지한 가운데 10월 중순 전망치를 다시 갱신할 예정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imfs-georgieva-says-global-economy-weathering-energy-shock-sees-fiscal-concerns-2026-08-25/

#석유, #가스, #전력 Seven charts point to tighter energy markets through 2027 • 에너지 시장의 운임·정제마진·연료 및 전력 선물가격은 지정학적 긴장과 공급망 취약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유럽과 미국의 디젤 가격, 아시아 정제마진이 높은 수준을 나타내면서 원유 자체보다 실제 소비되는 정제제품의 공급 부족이 핵심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천연가스를 제외하면 유럽 가스·전력과 글로벌 석유제품 시장은 높은 운송비와 제한된 정제능력으로 인해 과거 평균보다 높은 가격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seven-charts-point-tighter-energy-markets-through-2027-2026-08-26/

#전력, #미국 Trump signs order banning some foreign equipment from US energy grid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부 외국산 전력망 장비의 구매와 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 행정명령은 해외에서 공급되는 대규모 전력계통 장비가 사이버보안과 운영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국가비상사태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우려가 확인된 기존 외국산 장비에 대해서도 지속 사용과 운영에 필요한 조건을 부과하게 됩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igns-order-banning-some-foreign-equipment-us-energy-grid-2026-08-26/

#전기차, #중국 我国新能源汽车产业规模已超千万辆级 • 중국 신에너지차 산업 규모는 ‘14차 5개년 계획’ 기간 백만 대급에서 천만 대급으로 확대됐습니다. • 연간 판매량은 136.7만 대에서 1,649만 대로 늘었고 신차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4%에서 47.9%로 상승했습니다. • ‘15차 5개년 계획’ 기간에는 제품 품질과 자율주행 안전을 개선하고 지능형 커넥티드카의 도로 운행 및 차량·도로·클라우드 통합 실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news.mysteel.com/a/26082614/04D494C91AA4E9E7.html

#리튬, #CATL, #젠샤워 接近宁德时代人士:枧下窝矿下一步规划将配合政府部门审批安排 • 이춘시 생태환경국이 젠샤워 리튬광산 채굴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 접수 예정 공고를 철회했습니다. • 당국은 사업자의 사전 공고 웹사이트에 대한 주민들의 문제 제기가 있어 요건 충족 여부를 다시 확인한 뒤 공고할 방침입니다. • 지난해 8월부터 가동이 중단된 젠샤워 광산과 관련해 CATL 측 관계자는 향후 계획이 정부 부처의 승인 일정에 맞춰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ews.mysteel.com/a/26082616/7932D77ACB6D5E85.html

📊 Mysteel 리튬 시장 뉴스레터 GFEX 탄산리튬 주력 선물과 Mysteel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가가 각각 1.17%, 3.02% 하락하며 약세가 이어진 가운데, Sichuan 300,000t/y LFP 프로젝트와 Zimbabwe·Nigeria 합산 150,000t/y 황산리튬 투자 계획이 발표됐으며, 견조한 펀더멘털에도 해외 연말 ESS 설치 수요 둔화 조짐으로 단기 가격은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는 양상 [주요 리튬 가격 지표] (전 거래일 기준) • GFEX 탄산리튬 주력 선물: 152,160위안/톤 (▼1.17%) • Mysteel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가: 152,450위안/톤 (▼3.02%) [핵심 산업 및 프로젝트 뉴스] 1. Liding Material Technology, Sichuan에 300,000t/y LFP 양극재 프로젝트 추진 - Liding Material Technology가 Sichuan에서 연산 300,000톤 규모 LFP 양극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 - 총 투자금액은 33.6억 위안(RMB 3.36 billion) 규모 - CALB의 리튬배터리 기술 역량을 활용해 양극재부터 배터리 셀 적용까지 이어지는 풀체인 구축 계획 - CALB는 Meishan에서 인산철 및 LFP 양극재를 각각 연산 100,0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양극재 시설을 운영 중이며, 해당 시설은 2022년 착공 후 2024년 완공 - CALB는 Meishan에서 20GWh 규모 배터리·ESS 프로젝트도 운영 중이며, 2단계에서는 40GWh로 확대 계획 - 별도로 CALB의 Chengdu 생산기지는 50GWh 규모 LFP/삼원계 배터리 및 ESS 셀 생산 계획 2. Chengxin Lithium Group, Zimbabwe·Nigeria에 합산 150,000t/y 황산리튬 프로젝트 투자 - Chengxin Lithium Group이 8월 24일 저녁 Zimbabwe와 Nigeria에 각각 연산 75,000톤 규모의 황산리튬 프로젝트 투자 계획 발표 - 두 프로젝트의 예상 투자금액은 각각 약 2.44억 달러와 2.33억 달러 규모 - Chengxin은 Zimbabwe에서 Sabi Star 리튬광산을 이미 운영 중이며, 연간 원광 생산능력은 990,000톤, 리튬 정광 생산능력은 약 290,000톤 - Nigeria에서는 연산 500,000톤 규모 선광공장을 건설 중이며 추가 생산능력 확대 계획 [현물 시장 동향 및 코멘터리] • 수급 및 원료 동향: 탄산리튬 가격은 추가 하락했으며 시장 심리는 다소 약세 지속. 9월 배터리 셀 생산 스케줄은 성장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나, 해외 연말 ESS 설치 러시에 대응한 신규 주문은 둔화 조짐 확인. 관련 재고 비축은 거의 완료된 것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단기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고 재고 소진도 지속될 전망 • 거래 동향: 현재 가격 수준이 월평균 가격보다 높은 만큼 약세 뉴스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확대된 상황. 탄산리튬 가격 하락과 함께 시장 심리는 다소 위축된 모습 • 시장 전망: 견조한 펀더멘털이 하단을 지지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가격은 박스권 내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전망 출처: Mysteel New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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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중국 China to bar inadequately tested auto products from market, MIIT says •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충분한 시험과 검증을 거치지 않은 자동차 제품의 시장 진입을 막고 신기술 설계에 대한 심사를 강화합니다. • 당국은 생산능력과 가격 관리, 생산 일치성 검사 등을 강화해 자동차 산업의 과도한 경쟁과 품질·자율주행 안전 문제를 억제할 방침입니다. • 2026~2030년 산업계획을 통해 배터리의 저온 성능·내구성과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이고 충전·배터리 교환 인프라 확충도 추진합니다. https://cnevpost.com/2026/08/26/china-to-bar-inadequately-tested-auto-products-from-market/

#강관 상반기 강관 수출, 유정용강관 늘고 송유관 줄어 - 유정용강관 6월 누적 수출 19만7,121톤 기록 전년대비 1.4% 증가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798

#아연, #비철금속 아연, 공급 부족 우려에 4년여 만에 최고가 - 재고 불균형 심화…중국 외 지역 정련아연 공급 부족 우려 - 현물-3개월물 가격 차이 134달러로 확대…단기 공급 타이트 반영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809

#열연, #미국, #US스틸 美 HRC, 하반기 90만 톤 이상 공급 감소 전망 - US스틸 게리제철소·빅리버스틸 등 설비 보수 영향 - 현물 공급 타이트…중서부 현물價 숏톤당 1,200달러 돌파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811

■ 실적 발표에서 나온 JS Link 관련내용 - 계약 진전: 2025년 7월 MOU 체결 후 2026년 7월 장기 파트너십 계약으로 전환, 말레이시아 Kuantan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개발 추진 - 투자 구조: Lynas가 JS Link에 5,000만호주달러 투자,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의 나머지 프로젝트 자금은 JS Link가 부담 - 전략적 목적: Lynas의 Towards 2030 전략 중 '중국 외 금속·자석 공급망 확대' 핵심 프로젝트로, Kuantan을 채굴·분리에서 자석까지 연결되는 희토류 허브로 확대하려는 구상 - 기술 경쟁력: 경영진은 JS Link 핵심 기술진을 고숙련 일본 전문가들로 평가, IP 역시 중국보다는 일본 기반으로 개발돼 중국 기술·노하우 의존도가 낮다고 설명 - 원료 공급: JS Link 공장은 향후 Lynas의 NdPr 등 희토류 원료를 사용하는 다운스트림 수요처가 될 수 있으나,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JS Link향 구체적인 오프테이크 물량이나 공급 개시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 재활용 연계: Lynas는 자석 제조 과정에서 원료의 약 30%가 swarf로 발생한다고 설명하며 이를 Kuantan에서 재활용하는 사업 추진,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JS Link가 첫 적용 대상이 될 예정 - 향후 방향: Lynas는 JS Link를 시작으로 중국 외 자석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장기 오프테이크를 확보하는 전략 지속, 추가 자석업체와의 협력도 논의 중

[Lynas Rare Earths 2026 회계연도(FY2026) 실적발표] ■ 핵심 요약 - 실적: FY26 순이익 2.224억호주달러로 전년 0.08억호주달러 대비 급증했으나 Bloomberg 컨센서스 2.632억호주달러 하회 - 원인: 희토류 가격 상승, 비시장연동 판매 및 중희토류 비중 확대, 판매량 증가로 매출과 이익 급증 - 가이던스: FY27 생산량은 FY26보다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구체적인 NdPr 생산량 목표는 미제시 - 변곡점: 4분기 생산을 제약했던 Mt Weld 광석 품질 변동과 Kalgoorlie MREC 품질 문제는 공정 변경으로 개선, 회사는 현재 분기 생산 성과에 만족한다고 설명 - 비용: 신규 설비 램프업에 따른 고정비와 황산 가격 급등이 부담이나 경영진은 FY26 비용 수준을 정상화된 런레이트로 보지 않는다는 입장 ■ 주요 재무 실적 - 매출 9.779억호주달러로 전년 5.565억호주달러 대비 76% 증가, 사상 최대 - EBITDA 3.860억호주달러, EBIT 2.474억호주달러로 전년 1.012억호주달러, 0.062억호주달러 대비 대폭 개선 - 매출원가 5.855억호주달러로 전년 4.267억호주달러 대비 증가, 신규 시설 고정비와 중국 외 조달비용 및 지정학적 원가 상승 반영 - 현금 및 단기예금 12.091억호주달러로 전년 1.665억호주달러 대비 확대, 약 9.32억호주달러 증자와 영업실적 개선 영향 - 설비·광산 개발 투자 1.783억호주달러로 전년 4.308억호주달러에서 크게 감소, Lynas 2025 대형 증설 프로젝트 마무리 영향 ■ 생산·판매 및 가격 - NdPr 생산 7,260톤으로 전년 6,558톤 대비 증가, 하반기 생산량은 사상 최대 - NdPr 판매량 7,337톤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 전체 REO 판매량 12,122톤으로 11% 증가 - 전체 REO 생산량 13,089톤으로 전년 10,462톤 대비 증가 - 평균 판매가격은 kg당 80.7호주달러로 전년 50.6호주달러 대비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 중국 내수 NdPr 가격은 2025년 6월 kg당 55.0미국달러에서 2026년 6월 100.8미국달러로 상승 ■ 업황 및 수급 전망 - 회사는 중국 외 시장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강하며 에너지 효율 모터와 자석 수요가 시장 성장을 주도한다고 평가 - 경영진은 관련 최종수요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약 10% 성장하고 현재 영구자석 기술을 대체할 파괴적 기술은 보이지 않는다는 전망 - OEM의 중국 외 공급망 확보 의지가 과거보다 강해졌으며 추가 장기 오프테이크와 직접 구매 협의를 진행 중 - 특히 Dy·Tb는 중국 외 공급이 매우 부족해 중희토류 생산 확대를 핵심 성장 과제로 제시 ■ 가이던스 및 주요 프로젝트 - FY27 NdPr 생산은 FY26 대비 상당한 증가 전망이나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고 고객 수요와 계약에 맞춰 램프업 예정 - 일본 JARE와 연간 NdPr 5,000톤 확정 오프테이크 및 kg당 110미국달러 하한가격 계약, 2038년까지 최대 연간 7,200톤 공급 가능 - 중희토류는 생산량의 50% 확정 오프테이크, 최대 75%를 일본 시장에 공급 가능 - Malaysia 중희토류 분리 증설 진행 중, Sm은 2026년 3월 첫 생산 완료, Gd는 FY28 초·Y는 CY28 초 생산 목표 - Mt Weld Carbonatite 스코핑 스터디 완료, Dy·Tb 함량이 높은 구역의 조기 개발과 외부 신규 원료 확보도 검토 - Malaysia 운영 라이선스는 2026년 3월부터 10년간 갱신, 기존 3년 단위 대비 장기 투자 가시성 개선 ■ 주요 Q&A - 비용 정상화: G&A 증가분 약 0.34억호주달러 중 0.23억호주달러는 Kalgoorlie 램프업에 따른 미흡수 비용, 약 0.10억호주달러의 경영진 교체 관련 비용도 대부분 일회성 - 황산 가격은 전년 대비 약 4배 상승해 핵심 원가 부담으로 작용, 경영진은 회계연도 중 완화 가능성을 기대하나 지정학 상황에 좌우될 전망 - 생산능력은 Kuantan NdPr 공정에서 하루 30톤 수준을 수일간 달성했으며 향후 33톤 수준을 목표로 하되 정비·전력·원료 품질 등 가동 신뢰성 개선이 병행 과제 - Mt Weld 광석 품질 변동 대응을 위해 광석 분리와 선광·cracking 공정을 조정했으며 현재 문제는 이전보다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 ■ 정리 - FY26은 가격 상승과 판매량·제품 믹스 개선으로 사상 최대 매출과 평균 판매가격 달성, 다만 순이익은 시장 기대치 하회 - FY27 핵심은 Mt Weld·Kalgoorlie·Malaysia 램프업을 통한 생산량 확대와 일시적 고정비 정상화 여부 - 중희토류 Dy·Tb 공급 확대와 Sm 이후 제품군 확장이 성장 전략의 중심이며 일본 장기계약으로 가격 하방과 판매 기반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