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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강관 업계, 세 번째 가격 인상···시장 반영 주목
* 포스코의 STS 300계 소재 가격 인상(톤당 10만 원)에 따라, STS 강관 업계가 9월 출하분부터 가격 인상에 돌입
* 올해 1월과 3월 두 차례 가격 인상에도 수요 부진으로 원가 상승분이 반영되지 못해 수익성 악화에 직면
* 수요 부진과 추석 연휴 등의 변수로 일부 업체는 인상에 동참하지 않지만, 업계 전반의 수익성 회복 의지는 강한 상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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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재특수강용 중심 가격 상승···철근용 하락 예상
* 판재특수강용 철스크랩은 포스코와 세아베스틸의 가격 인상 영향으로 최대 8,000원 상승
* 반면, 철근용 철스크랩은 일부 제강사의 계약단가 축소 검토 및 매입가격 인하 예고로 하락 가능성
* 하절기 대비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판재특수강용 스크랩의 사용량도 동반 증가한 것이 가격 인상의 배경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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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위기 철근 가공업계···“저가수주 악순환 끊어야”
* 철근 가공업계가 '철근 가공산업 생존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며, 최저임금·물가 상승에도 현실적이지 않은 가공단가의 문제점을 지적
* 제강사, 유통업체가 건설사의 저가 가공 요구를 무분별하게 수용하면서 가공업체들이 희생하고 있다고 주장
* 가공비 현실화 없이는 가공 품질 저하와 건축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업계의 자정 노력을 촉구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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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수 열연 확대 속 중국산 광폭재 AD 제소 가능성
* 베트남 내 중국산 열연 반덤핑 관세 이후, 예외 품목인 중국산 광폭재 수입이 급증하며 AD 관세 회피 통로로 지적
* 호아팟은 내수 중심 공급 및 가격 인상에도 11월 물량 대부분이 소화될 것으로 보며 견고한 내수 수요 확인
* 베트남 철강업계가 이르면 12월 중국산 광폭 열연에 대한 반덤핑 제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관측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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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国国际贸易委员会作出热轧碳钢板第四次双反日落复审产业损害终裁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중국 등 5개국과 대만산 열연강판에 대한 반덤핑·반보조금 관세 부과를 4번째로 연장
* ITC는 기존 관세가 철회될 경우 미국 내 산업에 실질적 피해가 지속되거나 재발할 수 있다고 판단
* 2001년 첫 판정 이후 4번째 연장 결정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기존의 높은 관세가 계속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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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지표는 긍정적. 향후에도 중국 철강 수출 증가율의 둔화세가 유지될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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兰格研究:钢材出口回落压力初现
* 2025년 8월 중국 철강재 수출량은 951.0만 톤으로 전년 대비 0.1% 소폭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전월 대비 25.5%포인트 크게 둔화함.
* 9월 철강재 수출은 가격 경쟁력과 해외 주문 증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철강 생산량 증가와 무역 분쟁 심화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 압력 예상.
* 철강 기업의 8월 신규 수출 주문 지수는 50.4%로 확장 구간에 진입했지만, 무역 보호주의 심화로 한국, 베트남 등 주요 수출국향 수출은 이미 감소 추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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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10채 중 8채는 민간공급…"공공주도 실효성 우려"
* 이재명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이 공공 주도, 임대 중심으로 발표되면서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 지난 10년간 주택 공급의 약 85%를 민간이 담당해온 상황에서, 부채가 160조 원이 넘는 LH를 통한 공급 확대는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지적
* 전문가들은 수요자가 원하는 분양 주택 공급 확대 및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를 통해 민간 중심의 주택 공급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제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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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져온 환경부 "탄소 최대 67% 감축"
* 환경부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초안에서 최대 67% 감축 방안을 제시해 산업계의 우려가 커짐
* 이는 산업부가 제시한 40%대보다 훨씬 높은 목표로, 달성 시 제철소, NCC 공장 등 가동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됨
* 정부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추진으로, 산업부의 견제 기능이 사라져 급진적인 탄소 감축 정책이 가속화될 것으로 우려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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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대주주 기준 철회 가능성 내비친 구윤철
* 구윤철 부총리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강화하려던 계획을 철회할 수 있다고 시사
* 과세 형평성과 세수 확보를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개인투자자들의 거센 반발과 시장 급락 우려를 감안한 것으로 보임
*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의무지출을 구조조정하는 TF를 출범하고, 미국과의 한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언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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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민생경제협의체 구성 합의…협치 시동건다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민생경제협의체(가칭) 구성에 합의하며, 정치권 협력의 물꼬를 틈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제안을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수용, 주식 양도세, 청년 고용 등 민생 현안을 논의하기로 함
* 이 대통령은 "야당이 먼저 제안하고 여당이 응답하는 방식으로 실질적 성과를 내자고 제안하며 협치 의지를 밝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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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기업 경영 환경 녹록지 않아"…李 "민생정책 제안 긍정검토"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의 오찬 회동이 성사, 정치적 대화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기업 환경 및 부동산 공급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고, 내란 특검 관련 재의요구권 행사를 요청
*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완전한 내란 종식'을 주장하며, 내란 책임 세력의 사과와 협력을 촉구, 특검 관련 양측의 입장차를 드러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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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期 지연·비용 증가 불가피"…기업들 대미 투자전략 다시 짠다
*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로 미국에 공장을 짓는 한국 기업들이 사업계획 재검토에 착수, 공장 가동 지연과 투자비용 증가 우려가 커짐
* 특히 반도체, 배터리 등 전문 분야는 현지 인력으로 대체하기 어려워 핵심 인력 파견이 필수적이지만, 비자 문제로 난항을 겪음
* 기업들은 한국인 전문인력을 위한 별도 비자 쿼터 신설을 정부에 요청하고, 한 달 이상 출장 시 주재원 비자를 필수로 하는 등 자체 출장 지침을 재정비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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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비준 놓고 정쟁으로 4년 허비…'비자 협상' 골든타임 놓쳤다
* 한미 FTA 체결 시기, 국내 정치권의 극심한 정쟁으로 인해 비준이 4년이나 지연되며 전문직 비자 확보의 골든타임을 놓침
* 미국과 FTA를 맺은 호주 등은 특별 비자 쿼터를 확보한 반면, 한국은 정부 조직 개편과 소극적인 외교적 대처로 비자 협상 현안이 뒷전으로 밀림
* 기업의 대미 투자가 활발하지 않았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미국 내 한국 전문인력 수요가 높아져 범정부적 차원의 비자 확보 노력이 시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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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 기업 70% “이대론 사업 못한다”
* 미국 정부의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 후폭풍으로, 미국에 공장을 짓는 한국 기업 10곳 중 7곳이 사업 계획 재설계 불가피
* 필수 인력 파견 차질로 인해 공장 가동 시점 지연 및 투자 비용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우려
* 기업들은 한국 전문인력을 위한 별도 비자 신설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출장 지침을 전면 재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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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미 강관 수출 40% 급락···美 고율 관세에 업계 비상
* 8월 국내 강관 총수출량이 전월 대비 27% 감소, 특히 대미 수출은 40% 급락하며 업계에 비상이 걸림
* 8월부터 미국의 50% 고율 관세가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며 신규 계약이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
* 국내 강관 업계는 캐나다, 싱가포르, 베트남 등 수출 지역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대미 시장을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크다는 지적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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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유통 9월 판매 단가, 이번 주 진짜 올린다
* 주요 STS 유통업체들이 이번 주부터 실제 판매 단가 인상에 나설 계획
* 매입 원가 상승과 수익성 회복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며, 저가 판매 중단 및 추가 하락 기대감 해소가 주 목적
* 9월 거래 가격은 전월 대비 5~10만 원가량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수입재도 할인 폭 축소를 통해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할 전망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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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시장 7월도 침체···수출 꺾이고 기저효과로 수입만 급증
* 7월 국내 철근 시장은 생산량과 내수 출하량이 동반 감소하며 전반적인 침체 흐름이 이어짐
* 수출량은 전월 대비 54.8% 급감하며 증가세가 꺾였고, 수입량은 전월 대비 413.2% 급증했으나 이는 비정상적인 낮은 수입량에 따른 기저효과임
* 누적 기준으로도 생산 및 내수 출하량이 모두 감소하며 국내 철근 시장의 부진이 심화되고 있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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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현대제철, 8월 외판용 열연 100만 톤 붕괴...5개월 연속 행진 마감
*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8월 외판용 열연 판매량이 96.5만 톤으로 5개월 연속 100만 톤을 넘기던 기록이 멈춤
* 내수 판매는 비수기 및 앞선 판매 급증, 7월 수입 물량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4.5% 감소
* 수출은 44만 톤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공략을 통해 새로운 수요처를 확보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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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망-냉연도금] 가격 인상은 외쳤지만
* 9월 냉연도금 시장은 공급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유통업계의 재고 소진 경쟁으로 불확실성이 커짐
* HGI와 GI는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PO, CR, EGI는 판매 부진으로 인상에 어려움이 있을 전망
* 9월 시장은 가격 인상보다 판매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통업체들은 가격 조정 외에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임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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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산 후판 5천 톤 상륙...국내 시장 ‘시험대’ 오른다
*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 GDS의 후판 5,000톤이 지난주 국내에 처음 상륙하며 국내 시장의 시험대에 오름
* 이번 물량은 일반 및 고장력 후판으로 구성, 톤당 596~605달러의 가격에 일부 유통업체와 소형 조선업체 등으로 판매됨
* 아직 품질이 검증되지 않아 연말까지는 추가 주문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향후 중국산 후판을 대체할 수 있을지 주목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