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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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 정리
크립토를 3년동안 하면서 돈을 벌 기회는 정말 많았습니다.
어쩔 때는 하루만 기다렸어도, 또 어떤 때는 일주일만 기다렸어도 수십 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기회들이 많았지만 진짜 항상 놓쳤고 시드는 늘 비슷했습니다.
이번 백팩은 단순히 매수만 한 게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믿었고 또 존버했던 제 인생 첫 번째로 정상적인? 크립토에서의 투자였습니다.
처음에는 채굴가 대비 -70%까지 맞아서 정신이 나갈 것 같았지만 꾸준히 추매를 진행했고 평단가를 0.26 정도까지 낮췄습니다.
지금은 약 2.4배 정도 오른 것 같은데, 다들 아시는 것처럼 정말 백팩에 몰빵을 해놔서 2.4배 정도의 수익이어도 상상 이상으로 크게 느껴지네요.
다만 백팩 유동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래 한 명만 던져도 언제든 크게 떨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스테이킹도 2.5% 정도 빠졌습니다.
백팩은 스테이킹을 해제하면 그동안 쌓아온 기간이 날아가기 때문에 다시 스테이킹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해제된 물량은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절반 정도는 매도해서 원금 회수를 해볼까 하는 고민도 계속 드네요.
특히 요즘 스트래티지 리스크가 점점 커지고 있어서 아무리 백팩이 주식 쪽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해도 영향은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백팩이 많이 올라줘서 다행입니다.
드디어 버는날도 오는구나..
요즘 드는 생각 정리
군대에 있으니깐 정말 세상 걱정할일이 없음
물론 후반기 교육이라 훨씬 더 그런거 같긴한데
1년 조금 넘게 자취도 해보면서 회사 생활하면서 느낀거지만 2천만원 모으기가 생각보다 더 어려운데 전역하면 2천만원 적금까지 생각하면 군대도 인생에 한번쯤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사회에 있을때는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군대에 있으니깐 아무 생각도 안남
백팩도 예상한대로 크립토의 장점을 주식 시장의 잘 적용한거같음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됨 절대 팔지마...
오랜만에 채팅방도 풀었으니 아직 47일된 짬지지만 환영합니다..
1. 요즘 신기한건 코인원에서 MM 쳐도 생각보다 상관없다 (예시: 리버)
2. 미국인들도 크라임을 못해서 안하고 있을뿐 판이 깔리면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
어떤 프로젝트라고는 말 못하지만
갑자기 러그친 프로젝트가 활동을 하기 시작한다
1. 법적 소송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2. 크라임을 하기 위해
3. ???
과연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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