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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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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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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세장에서는 침팬지처럼 사고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 주가를 보아하니 오버행은 중요하지 않나봄
역시 강세장에서는 침팬지처럼 사고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 주가를 보아하니 오버행은 중요하지 않나봄

중동 이슈로 인해 장초 방산 제외 전반적 약세 분위기에도 불구, 생각보다 잘 버티는 인터넷 형제 반짝 숏커버성 시세가 아님을 며칠에 걸쳐 증명하려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중동 이슈로 인해 장초 방산 제외 전반적 약세 분위기에도 불구, 생각보다 잘 버티는 인터넷 형제 반짝 숏커버성 시세가 아님을 며칠에 걸쳐 증명하려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카카오페이: 오를게 원화스테이블 코멘트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간편결제사 중 이용자 기반이 탄탄하고, 선불충전금이 가장 많은 카카오페이가 돋보일 것으로 예상 ▪️스테이블코인 BM에서는 담보자산을 보유한만큼 운용수익을 더 낼 수 있음. 따라서, 선불충전 규모가 클수록 스테이블코인 담보여력이 크기 때문에 선불충전금이 중요할 수 있다는 판단 ▪️카카오페이 선불충전잔액 5,919억, 네이버페이 1,576억, 토스 1,375억 카카오페이는 ‘계좌 to 계좌’ 송금이 아닌 ‘월렛 충전 후 송금 및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타사 대비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경쟁력 높음 https://vo.la/HLLkzvQ

Coinbase Secures MiCA Licence: A Milestone in Europe’s Crypto Evolution : Coinbase, 유럽 MiCA 라이선스 확보 – EU 전역 진출 위한 역사적 이정표 ◾️ Coinbase, MiCA 라이선스 확보 ‒ Coinbase가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청(CSSF)으로부터 MiCA(Markets in Crypto Assets) 라이선스 취득 ‒ 이를 통해 EU 27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전 상품군 서비스 제공 가능 ‒ 단일 규제 체계 하에 유럽 내 사업 전개 가능해지며, 4억 5천만 유럽인 대상 시장 진출 기반 확보 ◾️ 룩셈부르크를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지정 ‒ Coinbase는 유럽 본사를 룩셈부르크에 공식 설립 ‒ 룩셈부르크는 블록체인 정책 4건을 통과시킨 선진 금융·규제 친화 국가로, 정부 차원의 DLT 친화 생태계 조성 의지 있음 ‒ 명확한 규제와 정부 차원의 혁신 드라이브가 Coinbase의 입지와 전략적 판단에 핵심적으로 작용 ◾️ 기존 유럽 내 인허가 + MiCA 통합 운영 ‒ Coinbase는 이미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개별 인허가 확보 ‒ MiCA 시행으로 이들 인허가가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로 통합 → 효율적 운영 + 범유럽 확장 가능 ‒ 사용자 입장에서도 규제된 신뢰 기반의 암호화폐 서비스를 단일 시장 내에서 접근 가능해짐 ◾️ MiCA의 의미와 과제 ‒ MiCA는 유럽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기반을 마련한 게임체인저 ‒ 다만 Coinbase는 유럽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추가적 정책적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강조 ‒ CSSF(룩셈부르크 감독당국)는 기준을 높게 설정했으며, 이 모델이 EU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secures-mica-licence-a-milestone-in-europes-crypto-evolution *지난 20일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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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00K 탈환
#BTC 100K 탈환

📉 리스크 대비 매력 떨어지는 구간: 한국 증시 랠리 이후, 관망 우위 전략 ◾️ 현 시점 주식 매수 매력 낮아짐 ‒ 필자는 연초엔 달러 약세 → EM 선호 → 5월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 6월 골디락스 트레이드로 스탠스 전환 ‒ 현재는 스테이블코인 테마 등 단기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한국 포함 전반적 증시에서 추가 상승 지지할 거시 요인 줄어드는 중 ‒ 과열 신호 속 현금 비중 확대. MMF 또는 KODEX CD 1년 금리 플러스 ETF 활용 방안도 고려 중 ◾️ 한국 증시 과열 상태 ‒ 개인 고객 예탁금 급증 + 외국인·기관 매수세로 코스피 과매수 영역 지속 ‒ RSI, MACD 등 기술적 지표 과열. 코스피200 주봉 기준 과거 코로나 시절과 유사한 랠리 전개 ‒ 과매수가 더 이어질 수는 있으나 절대수익 추구 관점에서는 risk-reward 중립 수준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수급 구조 변화 ‒ 6월 옵션 만기(콜옵션 델타 비대칭 → 이후 수급 공백 가능성) 주의 ‒ JP모건 대형 콜옵션 5900선 지지 가능성은 있지만, 옵션 만기 이후 수급 이탈 → 완만한 조정 가능성 확대 ◾️ 완만한 조정(mild correction) 시나리오 ‒ 2022년과 유사한 흐름: 큰 폭 하락보단 VIX 등 변동성 지표 하락하며 slow grind 하락 예상 ‒ VIX/VVIX 지표는 여전히 낮은 수준 → “오늘 당장 집 안 탈 거야” 심리 반영 ‒ Dispersion 전략 (지수보다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적합한 구간 ◾️ 진정한 ‘종목장’ 도래 가능성 ‒ 지금까지는 “뭘 사도 수익” 장세였으나, 이제는 “무엇을 사느냐, 언제 팔 것이냐”가 핵심 ‒ 마켓뉴트럴 전략 유리. 쇼커버링 이후 롱숏 전략이 다시 유효 ‒ 탑다운보단 바텀업 중심, 따라서 필자는 일시적 관망 ⸻ 📊 거시적 환경 요약: 매수 재진입 위해 기다려야 할 3가지 ◾️ ①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 부진 ‒ Citi 서프라이즈 지수: 미국, 중국, EM 모두 최근 서프라이즈 약화 → 거시 호재 부족 ‒ 미·중 모두 성장 모멘텀 회복 실패 → 추가 랠리 위한 뉴스 부족 ◾️ ② 유동성 둔화 신호 ‒ 글로벌 유동성 지수 상승 둔화 ‒ 美 달러 약세 흐름 정체 → 글로벌 리스크 자산 유입 강도 약해짐 ‒ 일본 정책 변화도 중요 변수: » BOJ의 유동성 축소는 글로벌 금리 레벨 변화 유발 » 일본에서 독일 국채 자금 이탈 → 글로벌 채권 수요에도 영향 ◾️ ③ 지정학 리스크 불확실성 ‒ 중동 지역 (이란·이스라엘) 군사 충돌 우려 » 전면전 시 호르무즈 해협 영향 → 유가 100달러 상회 시나리오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이란도 해협 봉쇄는 자해행위라 가능성 낮음 » 중국도 유가 안정 선호 → 갈등 확산 억제 요인 ‒ 트럼프의 개입 여부에 따라 국면 달라질 수 있음 » 트럼프는 ‘제한적 군사 압박’ 카드로 외교적 긴장 완화 유도 중 ⸻ 📈 채권 시장과 SLR 규제 완화 이슈 정리 ◾️ SLR 규제 변화 → 국채 수요에 단기 악영향 우려 ‒ JPMorgan, Citi 모두 최근 리포트에서 SLR 인하가 국채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고 ‒ 특히 보유 자산의 SLR 포함 여부에 따라 수급 영향 상이 ‒ 자본규제 중심 이동 → CET1 기준에 따라 MBS, Ginnie Mae 등 낮은 RWA 선호 가능성 ◾️ 채권 발행 구조 변화 (미국·일본 모두) ‒ 미국: 장기채 대신 단기물 비중 확대 추세 ‒ 일본도 장기 JGB 발행 축소 시사 → 글로벌 금리 구조 왜곡 가능성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장기금리 급등 »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파력 저하 ⸻ ✅ 결론 ‒ 지금은 현금 비중 확대하며 종목장 국면 대비할 타이밍 ‒ 코스피 등 주요 지수 과열 상태 지속 중이나 거시·수급·지정학 여건상 추가 상승 여력은 점차 둔화 중 ‒ 시장 전반보단 개별 종목·롱숏 전략 중심의 바텀업 접근 유리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906697349 ※ 본 요약은 KK님의 콘텐츠를 GPT로 정리한 것이며, 일부 표현은 원문과 다를 수 있어 해석 차이에 유의. 정확한 맥락은 원문 참고를 권장.

외국인들의 국내 자금 유입은 주식보다 채권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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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의 국내 자금 유입은 주식보다 채권에 더 집중

*최근 몇달간 신흥국 로컬통화 채권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 *2022~2023년 동안 대규모 자금유출이 있었으나, 최근 유입이 일부 회복 중임. 그간 유출 폭 대비 현재 유입폭만을 두고보면 앞으로도 유입폭은 잠
*최근 몇달간 신흥국 로컬통화 채권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 *2022~2023년 동안 대규모 자금유출이 있었으나, 최근 유입이 일부 회복 중임. 그간 유출 폭 대비 현재 유입폭만을 두고보면 앞으로도 유입폭은 잠재적으로 충분하며, 시간도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우리는 신흥국(EM) 주식에 대해 분산투자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국과 같은 일부 경기민감 업종에서 추가 상승 여력을 봅니다.” 우리는 경기침체가 아닌 완만한 미국 성장이라는 기본 시나리오와, 현 중동 갈등으로 인한 좌측 꼬리 리스크(left-tail risk)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중동 사태가 크게 격화되어 위험회피 심리가 충격을 받는다면, 전반적인 주식 수익률에는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신흥국 주식의 초과성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여전히 가벼운 투자자 포지셔닝, * 지리적 및 산업적 분산투자. 우리의 **MSCI 한국(달러 기준) 롱 포지션 추천**은 5월 중순 시작 이후 강한 수익률을 보여주었으며, **향후에도 초과성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촉매(key catalysts)*가 있습니다: * 상법 개정 및 금융시장 개혁, * MSCI 선진국 지수(Developed Market) 감시대상국 등재 가능성, * 재정 부양책(3분기 중 발표 예정). 이러한 가운데,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외국인 보유 비중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ource: Goldman Sachs

📈 이란에 이득이 되는 행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하위급 관료들을 통해 언급하게 한다 (→ 유가는 오르고, 실제로 봉쇄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응도 없음) 📉 이란에 손해가 되는 행동: 호르무즈 해협을 실제로 봉
📈 이란에 이득이 되는 행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하위급 관료들을 통해 언급하게 한다 (→ 유가는 오르고, 실제로 봉쇄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응도 없음) 📉 이란에 손해가 되는 행동: 호르무즈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 (→ 최대 석유 수입국인 중국이 피해를 입고, 미국의 개입을 유발)

#SRM 뉴스 나온 날 500%가 오르길래 뭐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당시 내렸던 결론은 "장세가 더더욱 침팬지화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베팅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 같다"였음. 근데 지난 금요일에 다시 한 번 신고가를 뚫어줬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로움. 개인적으로는 해당 종목 미보유 ⸻ 1. SRM이 뭐 하는 곳인데? ‒ 원래는 장난감 만드는 작은 회사. ‒ 최근까지 아무 존재감도 없었고 작년에는 주가도 59% 폭락했던 기업. 2.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 SRM이 “익명의 투자자에게서 1억 달러 투자 받았다”고 발표. ‒ 그 ‘익명의 투자자’는 사실상 저스틴 선과 연결된 사람. ‒ 그 돈으로 뭘 하냐면? → SRM의 이름을 Tron Inc.로 바꾸고, 이 회사가 트론(Tron) 블록체인 관련 회사처럼 보이게 하겠다는 것. 3. 트론 블록체인이랑 SRM이 뭘 같이 하는데? ‒ 이 회사(SRM→Tron Inc.)는 받은 투자금으로 TRX(트론 토큰)을 대량 매입해서 보관하는 “트론 트레저리(금고)“를 만들 계획. ‒ 쉽게 말해, 이 회사는 “우리 회사 자산 중 대부분을 트론 코인으로 들고 있겠다”고 선언한 셈. 4. 이게 왜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어? ‒ 시장에서는 이걸 보고 “트론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거 아니야?” “저스틴 선이 미국 시장 진출하네?” “에릭 트럼프도 들어온다고?” 같은 기대감이 붙어서 SRM 주가가 하루 만에 +530% 폭등한 것. 5. 근데 왜 시총이 아직도 낮아? ‒ SRM(=Tron Inc.)의 전체 발행 주식은 1,720만 주인데, 곧 우선주·워런트 행사로 최대 2억 주로 늘어날 수 있음 → 주식이 너무 많이 풀릴 예정이라 희석 리스크 큼 ‒ 회사 자체는 블록체인 회사도 아니고, 아직 실제 트론 기술이나 수익 모델을 직접 가지고 있진 않음. ‒ 단지 ‘트론 토큰을 많이 보유하게 될 회사’인 거지, 진짜 트론 재단이나 트론 네트워크의 주체는 아님. ‒ 그래서 TRX 시가총액은 40조인데, SRM은 겨우 2,000억짜리 기업인 이유가 되는 것. ✅ 결론 ‒ SRM이 Tron Inc.로 이름을 바꾸고, 트론 토큰을 보유하는 회사로 바뀌는 중. ‒ 하지만 이 회사는 트론 네트워크를 만든 주체도 아니고, TRX 시총과 직접 연결되는 회사도 아님. ‒ 그래서 TRX 시총은 수십조인데, SRM 시총은 2천억밖에 안 되는 이유는: » 단순히 코인 몇 개 들고 있다고 해서 기업가치가 뻥튀기 되지는 않기 때문이고, » 주식이 앞으로 엄청 풀릴 거라서 희석 위험도 크기 때문임.

그래서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뉴스가 있었음 저스틴 선, 트론 미국 IPO 추진…에릭 트럼프도 경영 참여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840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그래서 본격적으로 지피티와 이야기나누며 조사 시작

제3차 세계 대전 오프닝....

ㅋㅋㅋㅋㅋ

> 홍콩 스테이블코인 경쟁, 4대 진영 구도 형성 (중국 언론)   1) JD(징둥)의 ‘JD Chain’ - 2024년 3월 홍콩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출시, 같은 시점 JD는 기술 자회사 전액 출자 법인인 ‘JD Chain’을 홍콩에 정식 등록해 1차 샌드박스 테스트 참여 - 수탁사로는 샤오미(50.3%), Futu Holdings(44.1%)가 주요 주주로 있는 ‘Airstar Bank’. 또한 JD는 홍콩 가상은행 ‘Livi Bank’ 지분 23.74% 보유(직접 협력은 아직 미공개) - JD는 현재 주요 합법 거래소들과 투자·거래 협력 진행, JD의 홍콩∙마카오 온라인몰 결제 시나리오에 테스트 적용 - 장기적으로 크로스보더 결제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 결제 속도를 10초 이내로 단축 목표. 투자·암호화폐 시장보다, 실물 기반 글로벌 무역결제 시장 연결이 목적 - 2025년 6월 초 기준, JD코인체인은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테스트 완료, 다른 법정화폐 기반 테스트도 준비 중이며, 향후 2종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동시 발행을 예고 ** 징둥그룹(9618.HK), 샤오미(1810.HK), FUTU(3588.HK) 등   2) 알리바바 계열의 ‘Ant International’, ‘Ant Digital Technologies’ - 알리바바 계열사는 상대적으로 늦게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든 모습. ‘스테이블코인 조례’가 통과된 이후, Ant International(8/1 발효 직후 예정)과 Ant Digital Technologies(이미 신청 절차에 착수)는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신청하겠다고 공식 발표 - ①Ant International: 스테이블코인을 국제 자금 흐름의 인프라로 활용,이미 Alipay+(글로벌 통합 지갑 포털), Antom(결제), WorldFirst(기업 계좌), Bettr(디지털 대출) 등 4대 글로벌 사업 라인 보유. 핵심 파트너로는 Deutsche Bank가 될 가능성 - ②Ant Digital Technologies: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RWA와 스테이블코인을 접목하는 데 집중. 현재까지 수탁사를 미공개했으나, 앤트그룹이 홍콩에 자체 보유한 가상은행을 활용할 가능성 - Ant의 두 계열사는 분리된 주체로 라이선스를 신청함으로써 규제 리스크를 분산하고, 동시에 기술적 시너지를 강화하려는 전략.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분리는 향후 홍콩 IPO 가치 제고 수단으로 활용 예상 ** 랑신그룹(300682.SZ), GCL Energy Tech(002015.SZ), Deutsche Bank(DBK.DF) 등   3) RD InnoTech, 가상자산계의 거물들이 집결 - RD InnoTech의 모회사 RD Tech는 홍콩금융관리국 전 총재인 천더린이 설립. 설립 초기 Web3 유력 VC+거래소+전통 금융사' 투자 - RD InnoTech은 ‘코인 거래소 연계형 스테이블코인(HKDR)’ 타겟, 거래소 내 코인 거래, 크로스보더 결제, RWA 중개자 역할로 활용 - 수탁사로는 초기에 OKG 신탁이, 현재는 ZhongAn Bank와 협업 확정 - 현재 기준으로 가장 규모가 큰 해외 비합법 스테이블코인 USDT(사용자수)와 중국 내 합법 스테이블코인 USCD(이자율)는 모두 수수료 및 준비금 이자 수익이 주요 수익원. RD InnoTech는 현재 4대 스테이블코인 세력 중 유일하게 거래소와 깊게 결합된 구조(HashKey Exchange)로 확장 가능성 매우 큼 - RD InnoTech 연계 결제 파트너 ‘LianLian DigiTech’의 자회사 DFX Labs는 이미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라이선스를 취득. LianLian International은 RD InnoTech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를 공동 개발 ** LianLian DigiTech (2598.HK) 등   4) SC은행(HK), Animoca Brands, HKT 연합체 - ‘SC은행(HK): 전통 금융기관으로서 합법성 보증 및 리스크 통제 체계 구축, Animoca Brands: Web3 기반 디지털 생태계 및 사용처 확장, HKT: 통신 및 결제 인프라 제공해 소비자 접점 실현’ 구조의 시스템 구축 예상 - 다만 지분 구조, 자본금, 설립 일정, 경영진, 조직 체계 등 핵심 정보는 비공개 상태 - 현재 ‘홍콩 스테이블코인 조례’는 자산 예치기관에 대한 구체적 제한이 없지만, 발행사와 수탁기관 간의 독립성 확보를 고려해 제3기관을 수탁사로 선택할 가능성 고려 - 결제 채널 측면에서는 HKT Payment Limited가 보유한 SVF 라이선스가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활용에 핵심적 수단이 될 전망 - 지분 구성상으로는 절대 뒤처지지 않는 강력한 연합체지만, 이질적인 세 회사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가 주목 ** HKT(6823.HK) 등

이런 관점과 글로벌 플랫폼도 사실상 없다시피한 나라인 점을 고려하면 원화 스테이블을 왜 해야 하지? 수요는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들지만, 어차피 이 시장에서는 그래서 누가 주가를 해먹기 가장 좋을까 찾는 것만이 중요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고민은 더 않기로 + 생각해보니 그래도 K-POP은 글로벌 띰으로 봐주니까 원화 스테이블로 결제 도입해서 결제 편의성 제고 및 수수료 감축 이런 소리 정도는 한 번 나올만 할 듯,,

>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 6가지   ① 스테이블코인의 가치는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본질적으로 ‘기초자산에 연동된 신용 확장’ 형태이기 때문에 기술적 디페깅 리스크가 존재하며, 기초자산의 변동성에도 영향을 받음. 즉, 절대적 안정성은 없고, 다른 자산에 비해 아닌 상대적으로 안정적 - 2023년 SVB 파산 시 USDC는 일시적으로 0.87달러까지 하락. Circle이 긴급히 준비자산을 조정하고 투명성을 높여 빠르게 복구 - 달러와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실질 구매력도 동반 하락   ② 모든 법정화폐로 스테이블코인을 대량 발행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해당 법정화폐의 신용에 기반하므로, 각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확산 가능성은 그 화폐의 신뢰도와 국제적 수용도에 달려 있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신뢰받는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승자독식’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 높음   ③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신용을 약화시킨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급속한 성장은 달러의 위상을 강화시키고, 달러의 기능 및 사용 범위를 확장하는 효과. 반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국가의 법정화폐, 특히 환율 하락 압력이 큰 국가들에는 상당한 충격이 될 가능성 - 실제로 아르헨티나에서는 페소 가치가 하락할 때 가계에서 USDT 대거 매수   ④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국채의 ‘구명줄’이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T-bills에 대한 수요를 일부 보완할 수는 있으나, 단기채 시장 전체는 여전히 연준이 주도, 장기채에는 사실상 영향 없음 - ‘GENIUS 법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보유할 수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최대 93일 이내로 제한 → 초단기 국채 수요에만 영향 - 연준은 시장 금리를 통해 단기채 유동성을 통제 - 단,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뱅크런 등 극단적 사태 발생 시, 단기채 유동성에 충격 가능성 존재. 시장 규모가 커질수록 그 영향력도 커질 수 있음   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공급량을 크게 늘린다: 스테이블코인은 일부 통화 발행 권한을 민간에 분산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달러 총유동성은 여전히 연준이 조절. 스테이블코인의 증가는 전통 달러를 디지털화한 것에 가까우며, 본질적 공급 확대와는 다름 - 홍콩 달러(HKD): 홍콩에는 여러 발행 은행이 존재하지만, 홍콩금융관리국이 전체 유동성 관리   ⑥ 스테이블코인은 RWA (Real-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급성장을 촉진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은 RWA 거래 수단과 유동성 공급 역할만 할 뿐, RWA의 성장은 기초자산의 신뢰성과 품질에 좌우됨 - 현재는 RWA 시장이 초기 단계, 달러·미국채 등 고신용·고유동성 자산부터 토큰화가 시작될 가능성 높음 - 이후에는 원자재, 부동산 등 유동성 있는 실물자산도 블록체인상에서 소유권 분할 및 거래 가능성 확대될 전망

- 코어위브는 순수 AI 기업이기 때문에 가치를 지님 - ChatGPT의 해자는 갈수록 강해지고 있음 - 클라우드 내에서 GPU 점유율을 살펴봐야함 (ex AWS는 클라우드 점유율은 높지만 GPU 점유율은 높지 않음, 반대로 오라클은 높음) -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수는 이미 정점을 도달했을 수 있음 (직원을 에이전트로 대체) https://blog.naver.com/coutal/223907053765

일단 본인은 아직 한 주도 안 팔긴 했음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써클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결제 패러다임의 미래이자 미 국채 공급 과잉을 해소할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상향해서 텐배거 될 거다 써클 믿
일단 본인은 아직 한 주도 안 팔긴 했음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써클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결제 패러다임의 미래이자 미 국채 공급 과잉을 해소할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상향해서 텐배거 될 거다 써클 믿쑵니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보니까 너무 과열 같다, 꼬레안 순매수 1위인 거 보니까 고점이다 식의 로직으로 꼭지를 예단하지 않고, 꼭지를 “확인하고” 매도하겠다는 생각 *매수매도 추천 아님. 지금 자리에서 새로 비중빵 베팅하는 건 누가 뭐래도 도박이니 투자 판단은 본인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