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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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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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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미국 화석연료 발전 투자,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 추월 전망 (FT) [Key Takeaways] 데이터센터 수요로 미국의 가스터빈 발주가 폭증하며 올해 화석연료 발전 투자가 500억 달러로 중국을 30억 달러
#에너지 미국 화석연료 발전 투자,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 추월 전망 (FT)
[Key Takeaways] 데이터센터 수요로 미국의 가스터빈 발주가 폭증하며 올해 화석연료 발전 투자가 500억 달러로 중국을 30억 달러 앞지를 전망이고, 터빈 가격 급등과 석탄 소비 반등이 동반되는 상황
1) IEA 데이터 기준 올해 미국 석탄·가스 발전 투자는 500억 달러로 중국(470억 달러)을 수십 년 만에 처음 추월 전망 2) 2026년 1분기 미국 고객사의 가스터빈 발주는 약 20GW 규모이며, 대부분 전력망을 우회하는 behind the meter 자가발전용 3) 가스터빈 가격이 kW당 약 800달러에서 2,500달러 이상으로 급등, GE Vernova의 수주 잔고는 180억 달러 규모 4)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경쟁으로 지멘스, GE Vernova 등 제조사 주문 폭주 중 5) 2025년 미국 석탄 소비는 가스 가격 50% 상승에 따라 10% 증가, 중동 전쟁 이후 올해도 지속 6) 중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석탄 발전에 계속 투자하는 동시에 태양광을 확대, 2025년 말 누적 태양광 1.2TW로 전 세계 절반 확보 7)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 규제·청정에너지 인센티브 철폐로 탈탄소 속도 둔화, 2025년 글로벌 탄소배출 1.1% 증가 https://www.ft.com/content/acb5e57a-c438-4258-8070-d8b6a4a26f2c?syn-25a6b1a6=1

요 맥락이랑 연결지어서 보기

#PLTR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인터뷰
"LLM 업체들이 이렇게 가치 있는 거면 왜 토큰으로 돈을 받죠?" "진짜 가치가 있다면, 내가 당신한테 내일 10억 달러를 벌어준다고 쳐요. 그럼 이렇게 말하겠죠. '10억 벌어줄 테니 그중 30% 주세요'라고." "우리 재무제표를 보세요. 다들 재무도 성장도 엉망이고 적자를 내면서 태평한 이유는, 고객이 진짜 원가를 안 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돈이 되는,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이 나오는 영역은 둘뿐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인 온톨로지, 그리고 컴퓨트." "우리는 당신 사업의 알파를 남한테 넘기는 위험 없이, 프런티어 모델과 똑같은 수준의 프런티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소버린 AI에서 팔란티어의 역할: 엔터프라이즈나 정부가 1) 비싼 프런티어 모델의 토큰을 절감하면서, 2) 내 데이터 주권까지 지킬 수 있음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블랙록은 한국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만은 TSMC가 주도하는 등 이들 국가 증시가 소수 AI 관련 대형주에 집중된 구조를 리스크로 지적했다. 보고서는 “여러 시장이 같은 공급망에 연결돼 있을 경우 지리적으로 분산돼 있더라도 집중 리스크를 줄여주지는 못한다”며 “이런 집중 리스크로 인해 신흥시장 주식 전반에 대해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701190616978

오랜만에 서울 월세방을 알아보다가 미묘한 변화를 감지함. 작년에 봤던 매물들의 월세가 대략 10~20% 정도 저렴해진 상황임.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국계 자본이 대거 유입되어 1인 가구 대상 월세 장사를 시작하면 임대료가 폭등할 거라며 난리였던 것 같은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반대의 흐름이 나오고 있음. 생각해보면 당시 들어왔던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금 꽤나 골치 아플 것 같음. 올라버린 환율에 월세 단가 하락까지 겹치면서, 달러 기준으로 환산한 임대 수익률은 처참한 수준일 것이기 때문임. 외국 자본이 국내 부동산을 쓸어 담는 게 한국인 입장에서 좋게 보일 리 없는데, 과연 이들의 투자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 듦. 반면 역발상으로 우리나라 기관이나 기금들의 포지션을 보면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음. 미국 부동산에 투자했던 국내 자금들은 자산 자체의 부침을 떠나, 최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만으로도 꽤 짭짤한 방어를 했거나 수익을 챙겼을 확률이 높음. 부동산 투자 역시 결국 거대한 매크로와 환율의 영향권 아래에서 움직인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됨.

해당 뉴스로 메타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반도체 섹터가 약세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Meta도 스페이스X의 Grok처럼 실제 사용자가 거의 없고, 점유율이 낮으니 결국 남는 컴퓨팅 용량을 임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Repost from TIME ACT!VE ETF
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
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처럼 메타 인프라 위에서 AI 모델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 API 이용료를 받는 방식. 2)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GPU 등 컴퓨팅 인프라 용량 자체를 임대하는 방식. 이 계획은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메타 컴퓨트’의 일부이며, 배경에는 메타의 막대한 AI 투자 부담이 있음. 메타는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데이터센터와 고가의 칩 등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상태이며, 투자자들은 이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 우려해 왔음. 클라우드 사업은 이러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음. 저커버그도 지난 5월 “API 서비스나 컴퓨팅 판매는 검토 대상”이라며, 외부 기업들이 메타에 API 구축이나 컴퓨팅 구매 가능성을 문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다만 아직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실제 사업 전략은 바뀔 수 있음. -출처: Bloomberg

기습발표 가능성 체크

[캐나다 잠수함 우협 발표 후보일] 캐나다 현지 시간으로 7월 1일은 건국기념일(Canada Day)이며, 마크 카니 총리의 관저가 있는 오타와 시간은 한국에 비해 13시간 느립니다. 어쩌면, 한국시간으로 7월 2일 새벽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CPSP 우협을 발표할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7월 7일까지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Ships for America Act, FY27 NDAA 하원안 풀패키지 편입 시도 실패] - SHIPS for America Act의 FY27 NDAA 하원안 풀패키지 편입은 House Rules Committee
▶️[Ships for America Act, FY27 NDAA 하원안 풀패키지 편입 시도 실패] - SHIPS for America Act의 FY27 NDAA 하원안 풀패키지 편입은 House Rules Committee 단계에서 본회의 상정 대상으로 채택되지 못하며 일단 무산 - 이에 따라 MSTF, SCF, 조선 금융·세제 인센티브, 화물우선권 확대 등 핵심 조항의 하원 NDAA 반영 경로는 후퇴 - 다만 기존 하원 군사위원회안에 포함됐던 미국 선박 경쟁력 보고, 해운역량 탁상훈련, 해군 조선 모범사례 평가 등 일부 소규모 조항은 NDAA에 잔존 - 또한 상원 NDAA 심의는 하원과 별도 절차로 진행되기 때문에, 향후 상원안 또는 상원 수정안을 통한 유사 조항 재반영 가능성 남아 있음 - 이와 별개로 SHIPS for America Act 단독 법안 승인 경로 또한 여전히 유효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FuqG3C 2분기 밸류에이션 및 3분기 방향성 점검 ■ 조선 3사 합산 밸류에이션 13.9배에서 2분기 마무리, 2026년 바닥권 - 다시 바닥. 조선 업종 주가는 4월에 뜨거웠고, 5월에 온기를 이어갔으나, 6월에 차갑게 식었음. 2026년 6월 30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13.4조원(HD현대중공업 62.1조원, 한화오션 30.7조원, 삼성중공업 20.5조원)으로, 2028년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8.1조원) 기준 PER이 13.9배 - 2026년 상반기 동안 14배 이하에서 나타났던 주가 변곡점들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이 저점에서 2분기를 마무리한 것. 상선 업 사이클 구간에서 부여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3F P/E 15배) 마저 하회 ■ 양호한 상선 수주와 1분기 실적, 신규 수익원 확보 기회를 남긴 2분기 - 밸류에이션 바닥권에서 2분기를 마무리하기까지, 조선주는 시장에 세 가지를 남겼음. 첫째, 양호한 상선 수주 성과. 글로벌 상선 발주 금액은 2026년 5월 누적으로 1,025억달러를 기록. 2025년 5월 누적 성과에 비해 56.8% 증가한 것이며, 현행 사이클이 시작된 이래(2021년~) 최대치 - 둘째, 1분기에 기록한 양호한 실적. 조선 업종 주가가 4월초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것은 1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으며, 10% 중후반대로 도약(환을 열어둔 조선사 중심)한 상선 수익성에 힘입어 실제 실적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었음 - 셋째, 신규 수익원들. HD현대중공업을 필두로 한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발전엔진 공급 기대가 대표적이며, 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진정성을 내비친 삼성중공업의 부유식 데이터센터, HD현대중공업의 SMR 주기기 제작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음 ■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주의 3분기 시작은 강세흐름일 것 - 3분기 시작 또한 뜨거울 것. 세 가지 때문. 첫째, 달러화 강세, 상선 매출 mix 개선세에 힘입어, 2분기 조선 3사 실적은 양호할 것. 팍스오션의 전선 건조 매출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가장 기대. -둘째,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사업 확장 여부를 확인할 것. 400MW 규모의 선박용 중속엔진 공장을 증설 결정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행보를 전망 - 셋째,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 따른 변동성. 아래 위 변동성을 피해갈 수 없는 시기. NATO 정상회의 직전으로 선정 시기를 미룬 캐나다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TKMS 주가는 잠잠했고, 시장은 어떤 사업자에도 무게를 두지 않은 채 결과를 기다리고 있음. 잔뜩 눌려 있어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에서 3분기를 맞이하게 됐음.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수급 쏠림의 원흉
수급 쏠림의 원흉

#반도체 #조선 압도적인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과 뒤를 따르는 조선
#반도체 #조선 압도적인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과 뒤를 따르는 조선

#조선 분할발주 없다 -> 대박 or 0
캐나다 방송 CTV는 데이비드 맥귄티 국방부 장관이 비용 증가와 관리 효율성을 이유로 잠수함 계약을 두 경쟁사로 분할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귄티 장관은 지난주 일본 방문 당시 "어떤 종류의 함대든 이를 분할하면 여러 면에서 비용이 가중된다. 서로 다른 두 함대를 유지·보수하고 지속해야 하는데, 이는 어느 나라에든 더 복잡한 문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598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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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오보입니다. 면적도, 착공 및 준공 시기도 모두 사실과 다른 것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증설....

- 30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울산사업장 내 힘센엔진 공장 증축을 위한 공사 절차에 착수했다. - 증축 대상 부지는 약 3500㎡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63013484456817

Wartsila가 오랜만에 미국 데이터센터 수전용 온사이트 발전을 위한 가스엔진을 수주합니다. 발주처는 미국 Liberty Energy이며, 최대 10MW 출력의 34SG 모델로 2.92억유로(3.33억달러) 만큼의 중속엔진을 수주했습니다. 미국 Bain Capital이 후행 P/B 4.3배 밸류에이션에 Everllence 지분 절반을 매수한 것은 DC향 엔진의 확장성을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